41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31억(2026.4, 17층), 매매 시세 31억 5,000만 · 전세 13억 2,500만(1년 전 대비 +15.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4 31억(17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1평 | - | 31억 2026.4 · 17층 | 31억 2026.4 | 31억 5,000만 | 13억 2,500만 |
| 42평 | - | 30억 5,000만 2026.5 · 9층 | 32억 8,000만 2026.2 | 32억 5,000만 | 13억 5,000만 |
| 52평 | - | 41억 6,000만 2026.5 · 24층 | 41억 6,000만 2026.5 | 37억 2,500만 | 15억 1,200만 |
| 53평 | - | 33억 5,000만 2026.5 · 14층 | 33억 7,000만 2025.6 | 36억 2,500만 | 15억 |
| 64평 | - | 47억 5,000만 2025.7 · 15층 | 47억 5,000만 2025.7 | 45억 | 19억 5,000만 |
| 66평 | - | 38억 2026.5 · 8층 | 42억 8,000만 2026.2 | 45억 5,000만 | 19억 5,000만 |
용산시티파크1단지(주상복합)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요즘 여기 살기 어때요? 시위 / 집회로 인한 예전에 경험하지 못하던 불편함 없나요?
1단지 이사예정있데 혹시 재활용 분리수거하는 날짜가 정해져있는지요? 음식물쓰레기는 지하에 버린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입주자 카페나 밴드가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집을 나서면 바로 공원이다.
정확히 말하면, 공원 안에 아파트가 들어앉아 있다. 앞으로는 용산공원(옛 미군기지)의 광활한 녹지, 뒤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용산가족공원, 좌우로는 남산과 한강.
용산시티파크1단지는 서울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도심의 소음을 잊게 만드는, 그 흔치 않은 좌표에 서 있다.
2007년 입주한 421세대·3개동의 주상복합이지만, 정작 주민들은 "주복이라는 편견을 버리라"고 말한다.
대표 53평을 비롯해 41평부터 88평까지 이어지는 대형 위주 평형, 세대당 1.49대의 넉넉한 주차, 사우나·골프연습장·피트니스가 갖춰진 커뮤니티.
여기에 신용산·이촌·용산 세 개 역을 모두 도보로 품는 입지가 더해진다.
그러나 이 단지에도 반전은 있다.
한강뷰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관리비이고, 그 좋은 입지에도 불구하고 학군 하나만큼은 주민들이 입을 모아 아쉬워한다. 그럼에도 "다른 곳으로 갈 수가 없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압도적인, 용산 고급 주거벨트의 초기 터줏대감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세 개 역을 걸어서[편집]
입지를 한 줄로 요약하면 삼중 역세권이다.
신용산역(4호선), 이촌역(4호선·경의중앙선),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을 모두 도보로 오갈 수 있다.
신용산역까지는 도보 10분 안팎, 세 역이 부챗살처럼 펼쳐져 있어 강남·강북 어디로든 대중교통 30~40분 안에 닿는다.
세 역의 노선이 서로 다른 점도 강점이다.
4호선과 경의중앙선, 1호선을 걸어서 골라 탈 수 있어, 강남·강북은 물론 경기권까지 환승 부담이 적다.
"어디를 가나 대중교통으로 30~40분 이내"라는 후기가 오래 반복되는 이유다.
특히 빛나는 것은 실내 보행 동선이다.
아스테리움 지하 통로에서 아모레퍼시픽 사옥을 거쳐 신용산역으로 이어지는 길은 비 오는 날에도 옷을 적시지 않고 지하철을 탈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효성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조성으로 신용산역까지 가는 지상 보행로까지 정비되면서, 초기의 애매하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아스테리움 지하-아모레퍼시픽-신용산역과 이어진 길은 매우 훌륭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시간이 갈수록 촘촘해졌다.
초기엔 "상가가 부동산뿐"이라던 아쉬움이 있었지만, 인근 해링턴 상가가 열리면서 GS 중대형마트, 정육점, 병원, 카페, 스타벅스 등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자리 잡았다.
이마트와 용산역 아이파크몰도 도보권이라, 백화점급 쇼핑을 제외한 일상은 사실상 단지 반경 안에서 해결된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공원이다.
바로 앞 용산공원 방향으로 시야가 트여 있고, 인접한 파크타워 단지와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녹지를 걸을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앞 거울못과 용산가족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 코스는 "서울 한복판이 맞나 싶다"는 감탄을 자주 부른다.
한강과 관악산 능선, 동쪽 해돋이와 저녁놀까지 담기는 조망은 이 단지를 상징하는 자산이다.
흡연자가 드물고 공기가 맑다는 평, 밤이면 고요하다는 평이 오랜 세월 반복된다.
"앞에는 용산공원, 뒤는 정비창, 좌우로는 남산과 한강. 이곳만큼 저평가돼 있는 곳 찾기 힘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주복인데 아파트보다 아파트[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41평·42평·52평·53평·64평·66평·85평·88평까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은 53평. 대형 평형이 많다 보니 "학원 라이딩이 필요 없는 다 큰 가족" 구성이 많고, 그만큼 단지 분위기가 여유롭다는 서술이 자주 나온다.
집 자체의 평은 후하다.
높은 층고와 고급 내장재가 강점으로 꼽히고, "내가 직접 짓는다면 이 정도 자재는 못 쓸 것"이라는 후기까지 있다.
1동은 남향이라 채광이 좋고, 공원뷰가 나오는 라인은 실거주 만족도가 특히 높다.
"1동에 거주중인데 남향이라 빛이 잘 들어와요.", 입주민 한줄평
무엇보다 "주상복합에 대한 편견이 살아 보니 깨졌다"는 반응이 많다.
통풍과 채광, 공간 활용에서 웬만한 아파트에 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복에 편견이 있었는데 살아보니 아파트보다 더 좋으면 좋았지 불편한 게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초기 설계의 한계도 솔직하게 언급된다.
작은 평수는 발코니가 없어 환기가 불편하고, 서북향 세대는 창이 활짝 열리지 않아 다소 답답하다는 평이 있다.
통풍은 세대·향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려, 어떤 이는 "통풍 최고"라 하고 어떤 이는 "여름엔 고통스럽다"고 한다.
입주 15년을 넘기며 엘리베이터 등 공용설비 잔고장이 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세대당 1.49대로 총 631대가 확보돼 있어, 대형 평형 위주임을 감안해도 여유가 있다.
외국인 거주 비중이 과거보다 줄면서 오히려 주차장이 "텅텅 빈다"는 최근 후기까지 있을 정도다.
지하 3층까지 이어지는 주차공간과 엘리베이터 3대 구성이 편의성을 더한다.
"여긴 외국인 안 많아서 주차장 텅텅 비어 있다. 가성비 끝내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초기부터 이 단지의 자랑이었다.
2층 피트니스, 사우나, 골프연습장이 갖춰져 있고, 헬스장에서는 20분짜리 무료 그룹 운동 클래스가 운영돼 유용하다는 평이 많다.
벚꽃철이면 통유리 너머로 단지 녹지가 들어오는 2층 피트니스 뷰는 별도의 자랑거리다.
단지 상가는 규모가 크지 않고 부동산 위주라, 오히려 조용해서 좋다는 반응과 편의시설이 아쉽다는 반응이 공존한다.
부족했던 생활 편의는 인접 해링턴 상권이 상당 부분 메워줬다.
관리와 운영
보안 수준은 "매일 호텔에 사는 기분"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철저하다.
카드키가 없으면 엘리베이터도 탈 수 없고, 1층에 보안요원이 상주한다.
2022년 홈네트워크 개선공사, 2024년 사우나 탈의실 리모델링 등 노후 설비를 꾸준히 손봐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관리비는 이 단지의 대표적 부담이다.
40평대 기준으로도 여름·겨울 냉난방철에는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공용시설과 보안에 드는 고정비가 세다는 지적이 많다.
커뮤니티와 보안이라는 값을 치르는 셈이다.
3. 교육 환경 — 살기엔 완벽, 공부엔 물음표[편집]
교통·녹지·상권이 만점에 가까운 이 단지에서 거의 유일하게 반복되는 약점이 학군이다.
주민들 스스로 "교육 시스템에 맞춰 아이를 빡세게 키우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말할 만큼, 면학 분위기와 학원 인프라에 대한 아쉬움은 오래된 화두다.
초등 단계까지는 큰 불만이 없지만,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의 유입 자체가 많지 않다 보니 또래 학원가가 두텁게 형성되지 못한다는 진단이 나온다.
"학부모가 유입이 안 되니 한계가 있는 듯하다"는 서술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학원 차량이 예전보다 늘고 젊은 부부가 많아졌다는 변화의 신호도 있지만, 강남·목동급 학원가와 견주기엔 부족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교통·상가·녹지 모두 만족하지만 학교·학원은 한숨이 절로. 이 지역 주복들의 단점은 딱 하나, 학교·학원.", 입주민 한줄평
그럼에도 통학 여건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단지가 조용하고 치안이 좋아 아이 키우기엔 안전하다는 평이 있고, 대중교통이 워낙 좋아 학원가로의 라이딩 자체는 큰 부담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결국 문제는 접근성보다 단지 인근 학원 밀도와 또래 학구열이라는 진단으로 모인다.
역설적이게도 이 약점은 특정 수요층에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녀가 이미 다 컸거나, 사립·특목고·해외유학 등 다른 진로를 택한 가정에겐 학군이 변수에서 빠진다.
"교육이 끝난 주민에겐 더할 나위 없이 조용하고 쾌적한 노후 주거지"라는 서술이 이 단지의 실제 거주층을 잘 요약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한강로 고급 주복 벨트[편집]
용산시티파크는 한강로 일대에서 초기 고급 주상복합의 문을 연 단지다.
산책로로 직접 연결되는 파크타워, 뒤이어 들어선 효성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가 자연스러운 비교군을 이룬다.
| 비교 항목 | 용산시티파크1단지 | 파크타워 |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
|---|---|---|---|
| 준공 시점 | 2007년 초기 고급 주복 | 2000년대 초기 | 2020년 신축 |
| 조망·녹지 | 용산공원·한강뷰, 공원 직결 | 공원 산책로 직결 | 파크웨이 인접 |
| 평형 성격 | 중대형 위주(41~88평) | 중대형 | 중소형 혼합 |
| 커뮤니티 | 사우나·골프·피트니스 완비 | 유사 구성 | 신축 커뮤니티 |
| 상권 접근 | 해링턴 상권 도보 | 해링턴 상권 도보 | 단지 내 상가 활성 |
| 주차 여유 | 세대당 1.49대 | 보통 | 보통 |
vs 파크타워 — 산책로로 이어진 형제 단지
파크타워는 시티파크와 산책로가 물리적으로 연결된, 사실상 한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이다.
두 단지 사이 공원길이 곧 주민들의 공동 정원 역할을 한다.
준공 시점과 평형대·커뮤니티 성격이 비슷해 "한강로 초기 고급 주거"로 함께 묶이며, 매도를 꺼리는 장기 보유 성향도 닮았다.
vs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 상권을 채워준 신축 이웃
효성이 지은 해링턴 스퀘어는 시티파크의 오랜 약점이던 상권을 메워준 일등 공신이다.
2020년 입주 이후 마트·병원·카페 등 편의시설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자리 잡았고, 신용산역으로 가는 보행로까지 정비됐다.
신축인 만큼 커뮤니티·상가 활성도에서는 앞서지만, 공원 조망과 대형 평형의 여유만큼은 여전히 시티파크의 몫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공원을 기다리는 동네[편집]
이 단지의 진짜 서사는 단지 담장 밖에서 쓰이고 있다.
용산공원(옛 미군기지)의 순차 개방, 용산역 전면부와 공원을 잇는 파크웨이, 그리고 인근 신축들의 연이은 입주가 겹치며 동네의 격이 매년 달라지는 중이다.
추진 경과
이미 끝난 것은 인접 신축 입주와 보행 동선 정비이고, 지금도 진행 중인 것은 용산공원 개방과 파크웨이·정비창 개발이다.
주민들이 "지금도 좋은데 앞으로 더 좋아진다"고 말하는 근거가 바로 이 미완의 청사진이다.
주변으로는 해링턴에 이어 여러 신축이 순차적으로 자리를 채우며 한강로 고급 주거벨트가 완성되어 가는 흐름이다.
시티파크는 그 벨트의 초기 앵커로서, 새 단지들이 들어설수록 상권과 보행 인프라의 수혜를 함께 받는 위치에 있다.
"주변 공사하는 신축들 들어오면 한강로 주거벨트 완성이겠어요. 파크웨이와 용산공원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파크웨이 [진행 중] — 용산역과 공원을 잇는 보행 축의 완성 시점이 관건. 오래 기다려 온 사업인 만큼 주민 기대가 크지만, 진척 속도에 대한 답답함도 함께 묻어난다.
- 용산공원 개방 [진행 중] — 미군기지 반환지의 공원화가 단지 가치의 최대 변수. 순차 개방이 이어지는 만큼, 완전 개방 시 "공원 안 아파트"라는 정체성이 완성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관리비 체감: 커뮤니티와 보안 값을 치르는 구조라, 냉난방철 관리비 부담이 만만치 않다.
- 통풍 복불복: 향과 라인에 따라 통풍이 극과 극. 작은 평수는 발코니가 없어 여름 환기가 특히 불편하다.
- 노후 잔고장: 입주 15년을 넘기며 엘리베이터 등 공용설비 고장이 늘었다는 지적이 있다.
- 층간소음 편차: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지만, 특정 세대에선 심한 소음 분쟁을 겪었다는 후기도 있어 개인차가 크다.
꿀팁
- 실내 보행로 활용: 비 오는 날엔 아스테리움 지하 통로로 아모레퍼시픽을 거쳐 신용산역까지 젖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 피트니스 그룹 클래스: 헬스장의 20분 무료 그룹 운동과 저렴한 개인 PT는 놓치면 아까운 혜택이다.
- 산책 코스: 파크타워를 지나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서울 도심임을 잊게 하는 명품 산책길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외국인 거주자가 많아 "주변에서 영어·일본어가 자주 들린다"던 시절이 있었으나, 최근엔 그 비중이 줄었다는 이야기가 돈다.
- 주민들이 "점잖고 매너가 좋다", "성품이 온순해진다"고 자평할 만큼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으로 여긴다.
- 매도를 꺼리는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해, "웬만해선 팔 사람이 없다"는 말이 단지 안팎에서 나온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삼중 역세권: 신용산·이촌·용산 세 개 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서울 어디든 30~40분.
- 공원·한강 조망: 용산공원·한강·남산·관악산까지 담기는 환상적 뷰와 녹지.
- 대형 평형·고급 자재: 높은 층고와 튼튼한 내장재, 여유로운 주거 공간.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49대로 주차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
- 커뮤니티·보안: 사우나·골프·피트니스 완비, 카드키 기반의 철저한 보안.
- 개발 잠재력: 용산공원·파크웨이 등 진행 중인 호재가 미래 가치를 뒷받침.
단점·유의점
- 관리비 부담: 냉난방철 관리비와 공용 고정비가 세다.
- 학군 약점: 면학 분위기와 학원 인프라가 약해 학령기 자녀 가정엔 불리.
- 통풍·환기: 작은 평수·서북향 세대의 환기 한계.
- 노후 설비: 입주 15년 이상 경과에 따른 공용설비 잔고장.
- 상가 규모: 단지 자체 상가는 작아 인근 상권 의존도가 높다.
토론[편집]
Q. 아이 교육을 최우선으로 두는 가정에게도 이 단지를 추천할 수 있을까요?
A. 솔직히 말하면 교육을 1순위로 두는 가정에는 신중한 접근을 권합니다.
주민들 스스로 학군과 학원 인프라를 이 단지의 거의 유일한 약점으로 꼽을 만큼, 면학 분위기 면에서는 강남·목동급과 견주기 어렵습니다.
다만 초등 단계까지 만족하며 지내다 사립·특목고·해외 진로를 택하거나, 자녀가 이미 다 큰 가정이라면 교통·녹지·주거 품질이 워낙 뛰어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교육 변수를 뺀 실거주 환경만 보면 서울 최상위권이라 보셔도 됩니다.
Q. 주상복합이라 아파트보다 살기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A. 이 단지 주민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주복이라는 편견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대형 평형 위주에 높은 층고와 고급 자재, 넉넉한 주차와 강력한 보안, 사우나·골프·피트니스 커뮤니티까지 갖춰 오히려 웬만한 아파트보다 낫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작은 평수의 환기 불편과 냉난방철 관리비 부담은 주상복합 특유의 유의점이니 계약 전 향과 라인, 관리비 내역을 꼭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