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7,000만(2026.7, 4층), 매매 시세 3억 9,000만 · 전세 2억 9,000만(1년 전 대비 +8.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4 4억 9,500만(6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85㎡) | 630 | 3억 7,000만 2026.7 · 4층 | 4억 9,500만 2022.4 | 3억 9,000만 | 2억 9,000만 |
| 27평(73㎡) | 120 | 3억 2026.3 · 4층 | 3억 9,000만 2022.7 | 3억 2,000만 | 2억 5,500만 |
풍림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지가 많이 커보이진 않은데 세대수가 많은듯해서 궁금합니다. 주차하기 어떤가요?
'저평가'라는 단어가 이렇게 자주 등장하는 단지도 드물다.
인천 부평구 일신동 풍림아파트의 입주민 후기에는 "확실히 저평가된 아파트", "저평가된 아파트가 분명하다"는 표현이 유행어처럼 반복된다.
1995년에 지어진 750세대의 구축이 이런 자부심을 갖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정체성은 단순하고 강력하다.
일신초등학교를 담장 하나 사이에 둔 초품아, 송내IC 진입로에 붙어 있어 서울·경기 어디든 자차로 빠지는 교통, 그리고 도보 5분 거리의 일신전통시장. "있을 건 다 있는데 조용하다"는 것이 이 단지의 한 줄 요약이다.
오래됐지만 두껍게 잘 지어 층간소음이 크지 않고, 앞뒤로 트인 베란다 덕에 통풍이 좋다는 실거주 평도 두텁다.
반전은 학군과 대중교통에서 나온다.
단지 바로 옆에 중학교가 없고, 상가 학원을 빼면 본격 학원가는 버스를 타고 삼산동까지 나가야 한다.
지하철도 부개역·송내역 모두 도보로는 애매해 사실상 버스와 자차에 기대는 동네다.
이름값처럼 바람 잘 들고 숲처럼 조용한 이 단지의 좌표를, 750세대·10개 동·세대당 1.05대의 숫자로 하나씩 짚어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자차라면 사통팔달[편집]
풍림아파트의 입지는 '지하철'이 아니라 '도로'로 읽어야 제맛이다.
단지가 송내IC 진입로에 사실상 붙어 있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경인고속도로로 곧장 올라탈 수 있다.
자차만 있다면 서울이든 경기든 "어디든 나가기 좋다"는 것이 입주민들의 공통된 자랑이다.
"송내IC 진입로에 있어 교통이 정말 편리합니다. 시장 가깝고 단지 앞에 마트, 병원, 약국, 카페, 헬스장, 스터디카페 등 있을 건 다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지하철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1호선 부개역은 도보 10~15분, 송내역은 도보 25~30분으로 걸어가기엔 애매한 거리다.
대신 단지 후문 버스정류장의 존재감이 크다.
송내역까지는 버스로 한 정거장, 5분이면 닿고, 부평역·동수역·부평시장역으로 가는 노선도 다양하다.
특히 88번 버스는 늦은 시각까지 다녀 야근·회식 후 귀가를 든든하게 받쳐준다.
"후문에 버스정류장 이용, 버스 5분 10분에 한 대씩 다양한 버스로 송내역 부평역 가기 편함. 동수역, 부평시장역 가는 버스도 있음.",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의 핵심은 일신전통시장이다.
도보 5분 내에 시장이 있어 웬만한 장보기가 해결되고, 단지 앞 상가에는 마트·병원·약국·카페가 붙어 있다.
대형마트가 단지에 딱 붙어 있지는 않지만, 시장과 동네마트로 채워지는 생활형 상권이 촘촘하다는 평이 많다.
자연·조경
이름부터 바람 풍(風), 수풀 림(林)이다.
실제로 여름철 단지 안이 바깥보다 선선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통풍과 녹지 체감이 좋은 편이다.
동네 자체가 외곽에 가까워 번잡함이 덜하고, "조용하다"는 표현이 후기마다 빠지지 않는다.
차로 가까운 인천대공원은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나들이·산책 수요를 단지 밖 대형 녹지로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심 한복판 단지에는 없는 여유가 있다.
"오래됐지만 관리 잘 되어 있어서 살기 좋아요. 시장, 초등학교, 버스정류장, 인천대공원이 가까워서 좋았고, 고속도로도 가까워서 서울, 경기도 어디든 나가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인데 튼튼하다는 자부심[편집]
세대 구성과 집
풍림아파트는 27평·31평 두 평형으로 구성된 750세대 10개 동 단지다.
대표 평형은 31평으로, 이 일대에서 조용한 30평대 구축을 찾는 실수요가 꾸준히 눈독을 들여온 상품이다.
집의 만듦새에 대한 신뢰가 유독 두텁다.
요즘 아파트보다 오히려 더 두껍게 잘 지었다는 평이 반복되는데, 층간소음이 크게 울리지 않고 통풍이 좋아 벽에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는다는 후기가 근거로 붙는다.
특히 앞뒤로 배치된 베란다는 빨래 건조나 김장 같은 살림 활동에서 실용성이 높다는 호평을 받는다.
"연식은 있지만 요즘 아파트보다 오히려 더 두껍게 잘 지은 것 같아요. 층간소음도 크게 울리지 않고 통풍도 잘돼서 벽에 곰팡이가 없더라고요. 특히 베란다가 앞뒤로 있어 유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1995년생 구축의 한계는 있다.
일부 동은 지하주차장으로 바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고, 음식물쓰레기를 통에 가져다 버리는 옛날식 배출 방식이 남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차
세대당 주차는 1.05대로, 총 792면을 확보하고 있다.
구축치고는 나쁘지 않은 수치지만 체감은 동에 따라 갈린다. 특정 동 바로 앞은 협소할 수 있어도, 바로 옆 동에는 여유가 있어 "조금만 걸으면 자리가 있다"는 것이 다수의 경험담이다.
실제로 106동·103동 쪽 지상주차장과 뒷단지 지하주차장은 비교적 여유롭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다만 시간과 날씨의 변수는 있다.
차가 많아지면서 늦게 귀가하면 주차가 빠듯해질 수 있고, 한파나 폭우가 겹치는 날은 지하주차장으로 수요가 몰린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는 점은 구축으로서는 강점이다.
"주차는 특정 단지 앞에는 협소할 수 있지만 대부분 바로 옆 동에는 주차 대수가 많아서 널널함. 한파, 폭우 있는 날 말고는 지하주차장 여유 있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을 내세우는 신축과 달리, 풍림아파트의 생활 편의는 단지 앞 상가와 인접 시장이 대신한다.
단지 앞 상가에는 마트·병원·약국·카페·헬스장·스터디카페가 들어와 있고, 상가에 학원도 여럿 있어 아이 케어 동선이 짧다는 평이 많다.
"단지 앞에 마트, 병원, 약국, 카페, 헬스장, 스터디카페 등 있을 건 다 있어요. 상가에 학원도 많아서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구축의 가치는 결국 관리에서 갈리는데, 풍림아파트는 이 대목에서 후한 점수를 받는다.
엘리베이터를 교체해 새것처럼 쓰고 있고, 외벽·내벽 도색을 새로 해 겉모습이 한결 깔끔해졌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오래됐지만 관리가 잘 된다"는 평이 단지의 정체성을 떠받친다.
"엘베 바꾼 지 얼마 안 돼서 좋고 치안 좋고 구축이라 튼튼, 초품아에 시장 있음, 역 두 개 다니기 쉬움. 단점 없는 것 같음.", 입주민 한줄평
치안이 좋고 사건·사고가 적은 조용한 동네라는 인식도 관리 만족도와 맞물려 있다.
3. 교육 환경 — 초등까지는 만점, 그 다음이 고민[편집]
풍림아파트의 교육 서사는 초등학교에 방점이 찍힌다. 일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 정확히는 105동 기준 코앞에 있어 아이가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한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에 상가 학원까지 도보권에 몰려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는 이만한 동선이 없다.
단지 내 유치원의 평이 좋다는 이야기도 오래전부터 따라붙는다.
"아이 키우면서 살고 있어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까지 학원가도 바로 코앞이라 아이 케어하기도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다음 단계다.
인근에 중학교가 없다는 점이 이 단지의 오래된 아쉬움으로 반복 지적된다.
초등학생까지는 만족스럽지만 중학생부터는 조금 애매하다는 것이 실거주 학부모들의 솔직한 평가다.
본격적인 학원가도 단지 상가 수준을 넘어서면 버스를 타고 삼산동 학원가까지 나가야 한다.
걷기 애매한 지하철 접근성이 여기서도 발목을 잡는 셈이다.
"일신초 옆에 붙어 있음. 초등학생까지는 나쁘진 않음. 중학생부턴 조금 애매. 버스 타고 삼산동 학원가 이용은 가능.",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최적, 중등 이후는 학군을 이유로 고민이 시작되는 전형적인 초품아 구축이다.
아이가 어릴 때 들어와 조용히 키우기 좋은 동네라는 데는 이견이 거의 없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부평, 다른 강점[편집]
풍림아파트가 놓인 좌표는 '부평 생활권의 30평대 안팎 구축 대단지'다.
같은 부평구 안에서 세대 규모와 성격이 겹치는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색이 선명해진다.
| 비교 항목 | 풍림 | 경남1차 | 대동 | 삼보 | 삼산주공미래타운5단지 | 경남4차 | 경남2차 |
|---|---|---|---|---|---|---|---|
| 행정동 | 일신동 | 산곡동 | 부개동 | 삼산동 | 삼산동 | 산곡동 | 산곡동 |
| 세대 규모 | 750세대 | 810세대 | 686세대 | 630세대 | 620세대 | 776세대 | 690세대 |
| 초품아 | 일신초 인접 | 부평 서부권 | 부개 생활권 | 삼산 생활권 | 삼산 생활권 | 부평 서부권 | 부평 서부권 |
| 고속도로 접근 | 송내IC 초입 | 도심 접근 | 경인로 접근 | 외곽 접근 | 외곽 접근 | 도심 접근 | 도심 접근 |
| 지하철 접근 | 부개역 도보 애매 | 부평 도심 | 부개역 도보권 | 삼산 생활권 | 삼산 생활권 | 부평 도심 | 부평 도심 |
| 학원가 | 삼산동 이동 | 부평 학원가 | 부평 학원가 | 삼산 학원가 인접 | 삼산 학원가 인접 | 부평 학원가 | 부평 학원가 |
| 단지 성격 | 조용·초품아 구축 | 산곡 대단지 | 역세 구축 | 삼산 구축 | 주공 구축 | 산곡 대단지 | 산곡 대단지 |
vs 경남1차 — 규모의 산곡동 vs 초품아의 일신동
경남1차는 산곡동에 자리한 810세대 규모로, 세대 수만 보면 풍림보다 크다.
다만 산곡동은 부평 도심과 재개발 이슈가 얽힌 지역이라 성격이 다르다.
조용한 초품아 구축을 원한다면 풍림, 부평 도심권 대단지를 원한다면 경남1차 쪽으로 결이 갈린다.
vs 대동(494-1) — 역세권이 필요한 사람에게
부개동에 위치한 대동은 686세대 규모로, 부개역 접근성에서 풍림보다 유리한 편이다.
걸어서 애매한 풍림의 지하철 약점을 가장 정면으로 파고드는 대안이다.
대신 초품아 밀착도와 고속도로 초입이라는 장점은 풍림이 앞선다.
vs 삼보 — 삼산동 학원 인프라의 매력
삼산동의 삼보는 630세대 규모다.
풍림 주민들이 중등 이후 학원가를 찾아 넘어가는 곳이 바로 삼산동인 만큼, 학원 인프라 접근성은 삼보가 지리적으로 우위다.
반대로 조용함·초품아 밀착은 풍림의 몫이다.
vs 삼산주공미래타운5단지 — 주공 구축의 무게
같은 삼산동의 620세대 주공 구축으로, 삼산 학원가·생활권 인프라를 공유한다.
학군 동선을 우선한다면 삼산동 단지들이 눈에 들어오지만, 고속도로 초입·초품아라는 풍림의 조합은 이 단지에 없는 강점이다.
vs 경남4차 — 산곡동 형제 단지
776세대의 경남4차 역시 산곡동 대단지 계열이다.
규모와 도심 접근에서 경쟁력이 있지만, 자차 중심 사통팔달·조용한 주거 환경을 최우선에 둔다면 풍림의 결이 더 맞는다.
vs 경남2차 — 부평 도심이냐 외곽의 여유냐
690세대의 경남2차는 부평 도심 접근을 강점으로 하는 산곡동 단지다.
도심 밀착을 택하면 경남2차, 외곽의 여유와 고속도로 접근·초품아를 택하면 풍림으로 나뉜다.
5. 변천사 — 구축의 자기 관리[편집]
풍림아파트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같은 대형 개발 이슈로 화제가 된 단지는 아니다.
대신 이 단지의 변천사는 꾸준한 유지·보수로 구축의 가치를 지켜온 기록에 가깝다.
준공 30년을 넘긴 구축이지만, 외관 도색과 엘리베이터 교체 같은 굵직한 보수가 최근에 마무리되면서 실사용 컨디션은 나이에 비해 양호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대형 개발 호재가 없는 대신, 관리가 잘 된 조용한 실거주 단지라는 정체성이 오히려 이 단지의 안정감을 만든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중학교 공백: 초등학교는 코앞이지만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중등 진학 즈음 고민이 생긴다는 것이 최대 아쉬움으로 꼽힌다.
- 지하철 도보 애매: 부개역·송내역 모두 걸어가기엔 어중간해 사실상 버스·자차 의존형 동네다.
- 구축 배출 방식: 음식물쓰레기를 통에 가져다 버리는 옛날식 방식이 남아 있고, 일부 동은 지하주차장 직결 엘리베이터가 없다.
- 날씨 주차 쏠림: 한파·폭우가 겹치는 날이나 늦은 귀가 시간대에는 지하주차장으로 수요가 몰려 자리가 빠듯해진다.
꿀팁
- 동 선택이 곧 주차: 106동·103동 쪽 지상주차장과 뒷단지 지하주차장이 비교적 여유롭다는 경험담이 있다. 주차가 걱정이라면 동 위치를 먼저 따져볼 만하다.
- 송내역은 걷지 말고 버스로: 후문 정류장에서 버스로 한 정거장, 5분이면 송내역이다. 도보 25분을 걷느니 버스가 정답이다.
- 88번은 야근의 친구: 88번 버스가 늦게까지 다녀 밤늦은 귀가에도 발이 묶이지 않는다.
- 장보기는 일신전통시장: 도보 5분 시장에서 웬만한 건 저렴하게 해결된다. 대형마트가 아쉬울 일이 생각보다 적다.
카더라 · 분위기
- 후기마다 "저평가된 아파트"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교통·생활편의 대비 저평가라는 인식이 오래 자리 잡은 분위기다.
- 첫 입주민이 많아 오래 눌러사는 주민 비중이 높고, 밝게 인사를 주고받는 정겨운 단지 분위기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바람 풍, 수풀 림" 이름값처럼 여름에 단지 안이 선선하다는 감성적 후기가 종종 등장한다.
- 조용하고 치안이 좋아 사건·사고가 적은 동네라는 인식이 강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끝판왕: 일신초등학교가 담장 하나 사이, 어린 자녀 등교 동선이 최고 수준이다.
- 고속도로 초입: 송내IC 진입로에 붙어 있어 자차로 서울·경기 어디든 빠르게 빠진다.
- 탄탄한 건물: 두껍게 잘 지어 층간소음이 적고 통풍이 좋아 결로·곰팡이가 덜하다는 평.
- 생활 밀착 상권: 일신전통시장 도보 5분, 단지 앞 상가에 마트·병원·약국·카페까지 완비.
- 잘 된 관리: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 등 구축치고 관리 상태가 우수하다.
- 조용한 주거: 외곽에 가까워 번잡함이 덜하고 치안이 좋다는 후기가 두텁다.
단점·유의점
- 중학교·학원가 부재: 인근 중학교가 없고 본격 학원가는 삼산동까지 나가야 한다.
- 지하철 도보 애매: 부개역·송내역 모두 걸어가기엔 어중간해 버스·자차 의존이 크다.
- 주차 시간대 변수: 늦은 귀가나 악천후 시 지하주차장 자리가 빠듯할 수 있다.
- 구축의 흔적: 옛날식 음식물 배출, 일부 동 지하주차장 직결 엘리베이터 부재 등 연식의 한계.
- 대형마트 부재: 시장과 동네마트로 채워지는 상권이라 대형마트 쇼핑은 이동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아이 키우기에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초등 저학년까지라면 손에 꼽을 만큼 좋습니다.
일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라 등굣길이 짧고, 어린이집·유치원·상가 학원까지 도보권에 몰려 있어 케어 동선이 매우 짧습니다.
다만 인근에 중학교가 없고 본격 학원가는 삼산동까지 나가야 해서, 중등 진학 시점에 학군을 고민하게 되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차 없이 지하철로 출퇴근해도 괜찮을까요?
A. 걸어서 지하철을 타기엔 부개역·송내역 모두 다소 애매한 거리라, 버스 환승을 전제로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행히 후문 정류장에서 송내역까지 버스로 한 정거장, 5분이면 닿고 부평역 방면 노선도 다양해 실제 이용에는 큰 불편이 없다는 평이 많습니다.
자차가 있다면 송내IC 초입이라 교통 만족도가 확 올라가는 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