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과 앞 마트를 가까이 이용하기 좋았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개봉동 경인로40길25의 청실은 역 앞 생활과 노후 집의 수리·야간 상가 소음·지상 주차를 함께 살필 단지다.
넓은 방·맞바람과 늦은 퇴근의 편의를 좋아한 의견이 있다.
복도·욕실·세탁 공간과 관리 응대·주차에 불만을 가진 경험도 있으므로 실제 집과 시간대를 나누어 확인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1호선 개봉역과 가까운 버스정류장을 편하게 이용했다.
실제 집에서 역 출입구·승강장까지 횡단·대기를 포함한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앞 마트와 병원·주변 상권에서 생활하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상가가 가까운 장점과 밤 손님 소리·불빛의 불편이 함께 나타난다.
여름이나 창을 여는 시간에 더 불편했다는 경험도 있어 낮·밤 창 방향별 소리를 살펴야 한다.
예전 상업시설 개점 기대는 현재 실제 운영 시설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자연·조경
주민은 집에 따라 볕이 잘 들고 맞바람이 시원하다고 평가했다.
고층의 트인 시야와 실제 저층·창 방향의 가림은 다를 수 있다.
확보된 의견만으로 넓은 정원·특정 공원 접근을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공용 보행 공간·밤 조명과 실제 창 앞 건물을 살필 만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56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29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방이 크고 실내 수리를 잘한 집에서는 만족했다는 경험이 있다. 집마다 수리 상태 차이가 크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도면·확장·배관·창호·난방을 확인해야 한다. 발코니·욕실이 좁고 별도 세탁실이 없었다는 설명과 복도 창 부족·층간소음 불만도 있다. 방문할 타입의 가전 반입·환기·수납을 살펴야 한다.
주차
확인된 등록 주차 수치가 없어 세대당 확보량을 제시하기 어렵다.
주민은 지하 없이 지상에 주차하며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특정 시점에는 큰 주차난이 없었다는 경험도 있다.
현재 차량 등록·차단기·방문과 실제 귀가 시간 빈자리를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조용하고 편안했다는 의견과 관리·경비 응대에 대한 불만이 함께 있다.
현재 청소·보안·승강기·분리배출과 공용 수선 비용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개별 이웃·집주인에 대한 공격적인 표현은 관리 전체의 사실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3. 교육 환경[편집]
현재 학교 배정과 교문·학원까지 도로 횡단·상가 주변 차량을 확인해야 한다.
역과 상권이 가까운 편의가 통학의 안전·배정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저녁 귀가 길의 조명과 영업 시간대 보행도 함께 살필 만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성락, 성원빌라, 동진, 거성, 길훈, 한성, 궁동신생, 대흥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청실 | 성락 | 성원빌라 | 동진 | 거성 | 길훈 | 한성 | 궁동신생 | 대흥 |
|---|---|---|---|---|---|---|---|---|---|
| 주거 생활권 | 개봉동 | 구로동 | 온수동 | 온수동 | 개봉동 | 오류동 | 고척동 | 궁동 | 온수동 |
| 작은 면적 선택 | 25평부터 | 17평부터 | 23평부터 | 16평부터 | 19평부터 | 21평부터 | 25평부터 | 19평부터 | 20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9평까지 | 25평까지 | 29평까지 | 25평까지 | 30평까지 | 31평까지 | 29평까지 | 26평까지 | 29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5~29평 | 17~25평 | 23~29평 | 16~25평 | 19~30평 | 21~31평 | 25~29평 | 19~26평 | 20~29평 |
| 주차 확보량 | — | — | 세대당 1.0대 | 세대당 1.09대 | — | — | — | — | 세대당 1.0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87년 | 1988년 | 1985년 | 1988년 | 1988년 | 1986년 | 1986년 | 1991년 | 1985년 |
vs 성락 — 구로동에서 고르는 집
성락는 17~2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도림로20길 30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성원빌라 — 온수동에서 고르는 집
성원빌라는 23~2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15-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vs 동진 — 온수동에서 고르는 집
동진는 16~2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31-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9대다.
vs 거성 — 개봉동에서 고르는 집
거성는 19~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로15길 91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길훈 — 오류동에서 고르는 집
길훈는 21~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8라길 20-8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한성 — 고척동에서 고르는 집
두 단지의 공급평형 범위는 25~29평으로 비슷하지만 실제 타입과 출입 동선은 따로 살펴야 한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중앙로15길 132-62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궁동신생 — 궁동에서 고르는 집
궁동신생는 19~26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부일로19길 34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대흥 — 온수동에서 고르는 집
대흥는 20~2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3길 9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은 소규모 재건축 추진에 기대를 보이기도 하고 주택조합 방식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구체적인 사업 경계·주체·인허가와 이주·착공은 최신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주민 주장만으로 특정 사업이 승인됐거나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여담
개봉동 지명을 설명하는 기록에도 청실아파트·개봉역 주변의 옛 지역명이 언급된다.
단지의 오래된 입지와 현재 배관·주차 같은 생활 조건은 나누어 살펴볼 만하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개봉역·버스·마트와 의료·상권 접근, 넓은 방·맞바람과 수리한 실내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지상 주차 부족과 밤 상가 소음·불빛, 욕실·세탁·복도 환기·층간소음·관리 응대를 확인해야 한다.
정비사업 기대와 현재 절차·거주 조건은 구분해야 한다.
7. 토론[편집]
Q. 늦게 퇴근해도 지하에 주차할 수 있나요?
A. 주민은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에 주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밤에 자리가 부족한 경험도 있어 현재 등록·차단·방문 기준과 실제 빈자리를 확인해 주세요.
Q. 실내 수리만 잘하면 소음·공간 불편도 해결될까요?
A. 수리한 집에 만족한 경험이 있지만 밤 상가 소음과 욕실·세탁 공간·층간소음 불만도 있습니다.
방문할 타입의 도면·환기와 낮밤 소음을 따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