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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세대
18개 동
건물 규모
30~34평
공급평형
462면
등록 주차

1. 입지 — 청라의 낮은 건물과 테라스 생활[편집]

인천 서해구 보석로 32의 청라파크자이더테라스2블럭이다. 1블럭과 구분해야 한다. 주민은 낮은 건물 사이로 하늘이 보이는 개방감과 조경, 조용한 단지 분위기를 장점으로 설명한다.

주변 상가와 카페를 이용하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학원과 학교 신설을 묻는 글만으로 특정 학교가 들어섰거나 배정된다고 안내하지 않는다.

자녀가 다닐 학교·학원과 실제 통학 경로는 현재 기준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청라 생활권의 다른 주택을 살펴본다면 청라한양수자인과 건물 배치와 필요한 실내 면적을 비교할 수 있다.

거리뷰 — 청라파크자이더테라스(2블럭)

2. 집과 수납 — 층마다 다른 외부 공간[편집]

376세대·18개 동, 공급면적 기준 30~34평 구성이다.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1층 테라스에서 식물을 기르거나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위층에서는 다락·옥상 공간을 활용했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모든 집에 같은 테라스·다락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타입과 층별 구조·사용 범위를 살펴야 한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현관 주변 수납 공간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다.

4베이 채광·통풍과 단열을 장점으로 평가한 경험도 있다.

현관 앞 공간에 문을 달거나 외부 공간을 바꾸어 사용한 개인 사례를 모든 집의 자유로운 변경 허용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승강기와 주차

등록 주차는 462면, 세대당 약 1.22대다.

지하주차장에서 승강기로 연결되고 대기가 짧아 편하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지상 차량 통행이 적어 산책하기 좋다는 설명도 있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주차 자리가 부족했다는 최근 경험이 있다.

주차 연결의 편의와 자리 확보는 나눠 살펴야 한다.

지하 분리배출 공간을 편하게 이용했다는 경험도 있으나 품목별 배출 장소와 현재 운영 규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조용한 분위기와 집 안의 소리[편집]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경험과 아이 발소리·운동기구 진동이 들렸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단지가 조용해 밤의 목소리가 더 잘 들렸다는 주민도 있다.

낮은 건물이라고 모든 집의 방음 조건이 같은 것은 아니다.

동 사이 거리가 가깝게 느껴지고 맞은편 집 안이 보여 커튼을 썼다는 의견도 있다.

거실·주방의 창 위치와 테라스의 시선 노출을 실제 집에서 비교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16.03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76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토론[편집]

Q. 모든 집에 넓은 테라스와 다락이 있나요?

A. 층과 타입에 따라 공간 구성이 다릅니다.

실제 평면과 사용 범위, 실내에서 외부 공간으로 나가는 동선을 확인해 주세요.

Q. 저층 단지라 층간소음이 없나요?

A. 못 느꼈다는 경험과 발소리·진동이 들렸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거주할 집의 층과 이웃 환경을 살펴보세요.

실거래가
청라파크자이더테라스(2블럭)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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