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평(120㎡)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9,700만(2026.5, 11층), 매매 시세 6억 8,000만 · 전세 3억 9,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9억(1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5평(120㎡) | 192 | 6억 9,700만 2026.5 · 11층 | 9억 2021.10 | 6억 8,000만 | 3억 9,000만 |
| 39평(103㎡) | 138 | 5억 9,000만 2026.6 · 6층 | 7억 7,000만 2021.12 | 6억 2,000만 | 3억 5,000만 |
| 46평(121㎡) | 135 | 6억 9,000만 2025.10 · 25층 | 8억 8,700만 2021.10 | 6억 9,000만 | 3억 9,000만 |
| 53평(143㎡) | 101 | 7억 5,000만 2025.9 · 12층 | 10억 5,000만 2021.8 | 8억 2,000만 | 4억 7,000만 |
청라한양수자인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39평형 매물이 왜 44평대보다 비싼가요?
위에 글을 보니 걱정되서요. 층간소음이 많이 있는 편인가요? 5단지 아파트 중 층간소음이 조금 덜한 아파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5단지로 이사하고 싶어서요.
39평 작은방1,2 사이에있는 공간을 중문 설치를하고 방으로 이용할 예정인데( 3월초 이사예정 )가로, 세로, 높이좀 알려주세요
거실 창을 열면 서해 바다가 통째로 걸린다.
청라한양수자인은 청라국제도시의 개발 호재가 몰린 5단지 라인에서, 45평부터 53평까지 중대형 평형만으로 채워진 566세대의 조용한 리조트 같은 단지다.
역세권도, 번화한 상권도 아직 아니다.
그런데 이 단지 주민들은 그걸 단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상가가 없어서 조용하다"는 말을 자랑처럼 하고, 저녁마다 거실에서 서해 낙조를 보는 일을 일상으로 여긴다.
넓은 평수, 세대당 1.91대의 넉넉한 주차, 동당 2~3대씩 붙은 엘리베이터가 이 한적함을 받쳐준다.
정작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아직 오지 않은 것들이다.
7호선 청라 연장, 제3연륙교, 스타필드, 코스트코, 인천로봇랜드, 서울아산병원 청라까지 — 청라의 대형 호재가 하필 5단지 쪽에 몰려 있다.
지금은 뻥 뚫린 오션뷰를 즐기고, 미래는 호재로 채우는 단지.
그게 한양수자인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한 5단지, 호재는 코앞[편집]
청라한양수자인은 인천 서구 청라동 비즈니스로 41, 청라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나구역) 인근에 자리한다.
청라를 남북으로 가르는 개발 축의 서쪽 끝, 서해와 맞닿은 자리다.
가장 크게 걸리는 호재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이다.
단지에서 도보권 거리에 역사가 예정돼 있어, 주민들 사이에선 이미 "도보 7분 7호선"이 정착된 표현이다.
개통 전까지는 청라국제도시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는 동선이 주력인데,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닿는다는 점을 출퇴근 강점으로 꼽는 후기가 많다.
"초중고 다 근처에 있고 청라역 버스타면 금방 갑니다. 7호선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에 생기고요. 교통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담장 밖 생활 인프라는 "지금은 비어 있지만 채워지는 중"으로 요약된다.
도보권에 코스트코 청라점이 문을 열었고, 스타필드 청라가 5단지 방향으로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 인천로봇랜드, 국제업무단지, 제3연륙교까지 대형 사업이 단지 반경 안에서 진행된다.
초기 입주민들이 감내한 인프라 공백이, 시간이 갈수록 메워지는 구조다.
"처음 입주했을때는 교통도 불편했는데 요새는 버스 노선도 많이 생기고 편해졌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는 오션뷰와 석양이다.
서해와 직접 마주 본 배치라 거실에서 낙조가 그대로 들어오고, 저층 세대에서도 조망이 확보된다는 후기가 흔하다.
고층은 말할 것도 없다.
"매일매일 너무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안팎으로는 산책로가 촘촘하다.
특히 단지 뒤편의 소나무길은 주민들이 아끼는 코스로,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뒷길마저 예쁘다는 말이 나온다.
청라호수공원도 도보 15~20분 거리라 산책 반경이 넓다.
"쓰레기 버리러 나갔는데 사람 많이 안 다니는 뒷길마저도 너무 예뻐요. 전 저 소나무길이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쾌적성에 그늘도 있다.
서해에 면한 만큼 겨울 바닷바람이 매섭고, 인근에 공장·화력발전소·매립지가 있어 공기질에는 아쉬움을 남긴다는 지적이 일부 후기에 보인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집, 넉넉한 주차[편집]
세대 구성과 집
청라한양수자인은 6개 동 566세대로, 평형이 45·39·46·53평형 중심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이 45평일 만큼 소형이 거의 없고, 넓은 집을 찾아 옮겨온 실거주자가 주력이다.
넓은 평수는 이 단지의 정체성이자 이주 이유다.
좁은 집에서 넓은 집으로 옮겨온 뒤 "이젠 좁혀선 못 가겠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채광과 구조에 대한 만족도 높은 편이고, 이중 새시 덕에 방음·단열이 좋다는 평이 많다.
"넓은평수 밀집 지역이라 대체로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아요. 이젠 좁혀선 못 가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은 평가가 갈린다.
다수 후기는 "입주 8~9년차인데 윗집 소리가 거의 안 난다"며 층간소음에 강한 단지로 꼽지만, 최근 일부 후기에선 "살아본 아파트 중 최악"이라는 정반대 평도 나온다.
결국 이웃 운이 크게 작용한다는 쪽으로 정리된다.
"입주 8년차 안방 욕실에서도 들리는 소리 없고 윗집 소리도 거의 안나요.", 입주민 한줄평
겨울 추위는 감안해야 한다.
여름엔 바닷바람으로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는 장점이, 겨울엔 그대로 "좀 춥다"는 단점으로 뒤집힌다.
"여름에 창문 열고 있으면 에어컨 안 틀어도 시원한데 겨울엔 좀 춥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확실한 강점이다.
총 주차 1,082면, 세대당 1.91대로 사실상 세대당 두 대에 가깝다.
청라의 중대형 밀집 특성상 세대별 주차 여유가 큰 편인데, 그중에서도 한양수자인은 상위권으로 꼽힌다.
"저녁에 주차장 들어갈 때마다 깜짝 놀라게 되는 아파트입니다. 주차공간 이렇게 많고 엘리베이터 여러 대인 아파트 찾기 힘들 거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동당 2~3대의 엘리베이터가 붙어, 넓은 주차장과 함께 생활 편의를 크게 끌어올린다.
엘리베이터가 한 대뿐인 아파트에서 옮겨온 주민들이 특히 이 대목에 후한 점수를 준다.
전기차 충전시설도 갖춰져 있다.
"엘리베이터 2대인거 너무 행복합니다. 전에 살던 아파트는 1대여서 진짜 고생했거든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헬스장과 독서실 등이 운영돼, 단지 내에서 기본적인 생활이 해결된다는 평이다.
다만 단지 자체 상가와 주변 상권은 아직 두텁지 않다.
간단한 장보기는 인근 GS슈퍼마켓 정도로 해결하는 구조인데, 주민들은 이 상가 공백을 정숙성과 맞바꾼 조건으로 받아들인다.
"다만 주변에 상가시설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래서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주민 만족도가 높은 항목이다.
분리수거장을 늘 깨끗하게 유지하고, 경비 인력의 근무 태도가 좋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주차장·엘리베이터 리뉴얼 공사를 거치며 시설이 더 깔끔해졌다는 평도 있다.
"분리수거장 깨끗하게 항상 관리해주시고 아파트 관리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 도보권, 여유로운 학군[편집]
한양수자인의 교육 환경은 "초·중·고가 모두 걸어서 십 분 남짓"이라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차도를 한두 번만 건너면 학교에 닿는 배치라, 어린 자녀를 키우는 실거주 가정의 만족도가 높다.
"초중고등학교도 걸어서 십분 남짓 거리에 있습니다. 사방이 산책로이고 채광과 구조가 참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배정 학군에 대해서는 "해원학군으로 학교 보내기 좋다"는 평이 자리 잡고 있다.
넓은 평형이 밀집한 5단지 특성상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 비중이 높고, 단지가 조용해 야간 소음이 적다는 점을 학습 환경의 이점으로 꼽는 후기도 있다.
"차도 두번 건너면 학교 다 가깝고, 해원학군으로 애들 학교 보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대형 학원가와의 거리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청라 자체의 학원 인프라가 성장하는 단계라, 상급 학교로 갈수록 사교육 선택지에 대한 고민이 커진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학교 증축이 진행되며 배정 여건이 나아졌다는 언급도 있어, 인구 유입에 맞춰 교육 인프라가 채워지는 흐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청라 안에서의 좌표[편집]
같은 청라 생활권, 비슷한 세대 규모의 단지들과 견주면 한양수자인의 성격이 또렷해진다.
조망과 정숙성, 주차 여유를 앞세운 중대형 실거주 단지라는 좌표다.
| 비교 항목 | 청라한양수자인 | 청라동양엔파트5단지 | 청라웰카운티2차 | 중흥s-클래스1단지 | 청라린스트라우스 | 청라엑슬루타워 | 검단힐스테이트4차 |
|---|---|---|---|---|---|---|---|
| 주거 형태 | 아파트 | 아파트 | 아파트 | 아파트 | 주상복합 | 주상복합 | 아파트 |
| 평형 성격 | 중대형 중심 | 중형 위주 | 중형 위주 | 중형 위주 | 중소형 위주 | 중소형 위주 | 중형 위주 |
| 서해·석양 조망 | 강점 | 일부 | 일부 | 제한적 | 일부 | 일부 | 제한적 |
| 세대당 주차 여유 | 1.91대 | 보통 | 보통 | 보통 | 제한적 | 제한적 | 보통 |
| 단지 정숙성·녹지 | 우수 | 우수 | 우수 | 양호 | 보통 | 보통 | 양호 |
| 청라 핵심 호재 접근 | 도보권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별도 생활권 |
| 상업·역세권 편의 | 제한적 | 제한적 | 제한적 | 양호 | 주상복합 상권 | 주상복합 상권 | 양호 |
vs 청라동양엔파트5단지 — 같은 5단지 라인의 이웃
세대 규모(564세대)와 조용한 주거 환경이 가장 닮은 이웃이다.
같은 5단지 생활권을 공유해 학군·산책로·호재 접근이 비슷하다.
다만 평형 구성에서 한양수자인이 중대형에 더 치우쳐 있어, 넓은 집과 서해 조망을 우선한다면 한양수자인이, 표준적인 중형 수요라면 엔파트가 대안이 된다.
vs 청라웰카운티2차 — 조용함으로는 맞수
464세대의 아담한 규모로, 청라 특유의 조용하고 녹지 좋은 주거 환경을 공유한다.
정숙성과 관리 만족도에서는 맞수급이지만, 세대당 주차와 평형의 넉넉함에서는 한양수자인이 앞선다는 평가다.
vs 중흥s-클래스1단지 — 상대적으로 무난한 생활권
476세대 규모로, 상업·편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무난한 편이다.
반대로 서해 직조망과 넓은 평형, 리조트 같은 한적함은 한양수자인의 몫이다.
정숙·조망을 사면 편의가 아쉽고, 편의를 사면 한적함이 아쉬운 청라의 전형적 선택지 구도가 두 단지 사이에서 드러난다.
vs 청라린스트라우스 — 아파트냐 주상복합이냐
590세대의 주상복합으로, 저층부 상업시설과 역세권 지향 편의가 강점이다.
반면 한양수자인은 판상 아파트 특유의 넓은 동간 거리와 정숙성, 오션뷰로 승부한다.
편의 밀도를 원하면 주상복합, 조용한 실거주를 원하면 아파트라는 성격 차이가 명확하다.
vs 청라엑슬루타워 — 랜드마크 조망 대 생활 정숙
616세대의 주상복합 랜드마크로, 높은 층수에서의 조망과 상업 편의가 특징이다.
한양수자인은 화려함보다 바닥에 붙은 넓은 평형과 산책로 중심의 생활 정숙성을 택한 단지다.
같은 청라 조망권이라도 지향점이 서로 다르다.
vs 검단힐스테이트4차 — 청라냐 검단이냐
588세대 규모지만 생활권이 당하동, 즉 검단 쪽으로 갈린다. 브랜드 아파트라는 공통점은 있으나, 청라의 국제도시 호재와 서해 조망을 직접 누리는 자리는 아니다.
청라 핵심 개발 축에 붙어 살 것인지, 검단 생활권을 택할 것인지의 갈림길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호재가 5단지로 모인다[편집]
청라한양수자인 자체는 재건축과 무관한 준신축이다.
이 단지의 서사는 단지가 아니라 단지를 둘러싼 청라의 개발 지도에서 나온다.
그리고 그 지도의 상당수가 하필 5단지 방향으로 몰려 있다.
정리하면, 제3연륙교와 코스트코처럼 이미 마무리된 호재가 있고, 7호선 연장·스타필드·로봇랜드·의료복합타운처럼 지금도 진행 중인 호재가 남아 있다.
입주 초기의 "교통 불편"이 매년 지워지는 중이라는 점이, 이 단지 주민들이 장기 거주를 이어가는 이유다.
주민들은 이 개발 호재가 "5·6단지 쪽에 몰려 있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로봇랜드가 도보권이고, 7호선 예정 역사가 가깝고, 스타필드와 국제업무단지가 같은 축에 있다는 것이다.
미확인 전망까지 걷어내고 봐도, 대형 인프라가 단지 반경 안에서 실제로 올라오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겨울 추위: 서해 바닷바람 탓에 겨울이 유독 춥다. 여름의 시원함과 정확히 맞바꾼 대가다.
- 상가 공백: 단지 자체 상가와 주변 상권이 얇아, 편의점·슈퍼 외의 쇼핑은 이동이 필요하다.
- 층간소음 복불복: 대체로 강한 편이라지만 최근 정반대 후기도 있어, 이웃 운에 좌우된다.
- 공기질 아쉬움: 인근 공장·화력발전소·매립지 영향으로 공기질에 대한 불만이 일부 있다.
- 아직은 대중교통: 7호선 개통 전까진 청라역·공항철도로의 버스 환승 동선이 남는다.
꿀팁
- 로열층은 서해 직뷰: 저층도 조망이 나오지만, 낙조 직뷰를 원한다면 서해 향 라인이 정답이다.
- 소나무길 산책: 단지 뒤편 소나무길은 주민들이 아끼는 숨은 산책 코스다.
- 엘리베이터 여유: 동당 2~3대라 출근 시간대 엘리베이터 스트레스가 적다.
- 넓은 주차: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 걱정이 덜한, 청라에서도 손꼽히는 주차 여유.
카더라 · 분위기
- 주민들은 스스로를 "5단지 대장"으로 부르며 자부심이 크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리조트 같다"고 표현하는 후기가 많다.
- 서해 낙조·야경·로봇랜드 야경을 묶어 "뷰 성지"로 부르는 분위기가 있다. 입주민들이 조망 사진을 자주 공유한다.
- 장기 거주 비율이 높다. 입주 초기부터 8~9년째 눌러산다는 후기가 흔하고, 넓은 집에 익숙해져 못 떠난다는 말이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서해 오션뷰·석양: 거실에서 즐기는 낙조, 저층에서도 나오는 조망.
- 넓은 평형: 45~53평 중대형 중심, 넓은 집을 찾는 실거주 수요의 종착지.
- 넉넉한 주차·엘리베이터: 세대당 1.91대, 동당 2~3대 엘리베이터.
- 정숙성·녹지: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소나무길과 호수공원 산책 반경.
- 관리 품질: 깨끗한 분리수거장, 친절한 경비, 시설 리뉴얼 이력.
- 호재 집약: 7호선·스타필드·로봇랜드·의료복합타운이 5단지 축에 집중.
단점·유의점
- 겨울 추위: 바닷바람으로 겨울이 춥다.
- 상권 공백: 단지·주변 상가가 얇아 생활 편의는 이동이 필요.
- 층간소음 복불복: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큰 편.
- 공기질: 인근 공장·발전소·매립지 영향에 대한 우려.
- 교통 과도기: 7호선 개통 전까진 버스·공항철도 환승 동선.
토론[편집]
Q. 실거주로 넓은 집을 찾는데, 청라한양수자인이 맞을까요?
A. 넓은 평형과 조용한 환경, 서해 조망을 우선한다면 잘 맞는 단지입니다.
45~53평 중대형 중심이라 좁은 집에서 옮겨온 뒤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고, 세대당 주차와 엘리베이터도 넉넉합니다.
다만 단지 주변 상권이 아직 얇고 대중교통이 과도기라, 생활 편의보다 정숙성과 넓은 집을 더 중시하는 실거주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Q. 지금 교통이 불편하다는데, 호재만 믿고 들어가도 될까요?
A. 7호선 청라 연장이 개통 전이라 현재는 버스·공항철도 환승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제3연륙교와 코스트코처럼 이미 실현된 호재가 있고, 7호선·스타필드·로봇랜드·의료복합타운이 5단지 축을 따라 진행 중입니다.
개통 시점의 불확실성은 감안하되, 인프라가 실제로 채워지는 방향이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