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4,000만(2026.5, 7층), 매매 시세 5억 5,000만 · 전세 3억 6,000만(1년 전 대비 +3.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2 6억 9,300만(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3평(60㎡) | 224 | 5억 4,000만 2026.5 · 7층 | 6억 9,300만 2021.12 | 5억 5,000만 | 3억 6,000만 |
| 33평(85㎡) | 200 | 8억 2026.6 · 14층 | 9억 8,500만 2021.11 | 8억 | 5억 7,500만 |
중계금호타운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집 보고 있는데 주차는 몇대까지 가능한가요??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이중주차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세대와 연결되있을까요? 아님 분리되어있는지,중학교는 걸어서 등하교하기 좋은지 궁금합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30분이 걸리는데도, 이 아파트의 집값은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이유는 단 하나, 학군이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도보 10분 거리에 끼고, 단지 담장 바로 옆에 수암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초품아. 뒤로는 불암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앞으로는 버스 종점이 있어 앉아서 출근할 수 있다. 1997년에 지은 3개동 424세대의 작은 단지지만, 노원구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 단지의 좌표는 늘 또렷했다.
정작 주민들의 평은 담백하다.
주차난과 층간소음이라는 구축의 숙명을 짊어졌지만, "그래도 아이 키우기엔 여기만 한 데가 없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교통이 불편해 대학생·직장인이 되면 떠나고,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다시 찾아 들어오는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세권을 학세권으로 갈음하다[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은행사거리 하나로 요약된다.
대치·목동·중계로 꼽히는 서울 대표 학원가 중 하나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그것도 오르막 없는 평지라, 어린 자녀도 학원 차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이 학부모들에겐 결정적이다.
"은사도 걸어서 10분 내외라 울집 초딩 아들도 학원차 안 타고 걸어다녀서 편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걸어서 5분 안에 대부분 해결된다.
단지 출입구마다 주민센터, 노원우체국, 경찰 지구대, 마트, 은행이 붙어 있어 "원 패스로 모든 볼일을 본다"는 말이 나온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노브랜드가 코앞이고, 조금 더 걸으면 롯데마트, 그리고 롯데백화점·2001아울렛·세이브존 같은 상권과 CGV·롯데시네마까지 노원역 생활권으로 이어진다.
약점은 명확하다.
지하철역이 멀다. 4호선·7호선 상계역이나 하계역까지 버스로 10~20분, 걸어서는 30분 안팎이다.
다만 단지 앞 정류장이 버스 종점 부근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점이 이 불편을 상당히 덜어준다.
"출퇴근 시 상계역 하계역 가는 버스 종점 부근이라 앉아 갈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베란다로 계절이 들어온다
단지 뒤편은 곧장 불암산이다.
도보 10분이면 불암산 둘레길과 등산로로 이어져, 산책과 등산이 일상이 된다.
여름이면 창을 열어두는 것만으로 산바람이 내려온다는 후기가 많다.
숲세권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문 열고 나왔을 때의 불암산과 베란다에서 보는 산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매일 즐기며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큰 도로에 면한 바깥쪽 남향 동은 여름철 차량 소음이 다소 있는 편이지만, 동네 자체가 유흥업소가 거의 없어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아이 키우는 집이 많은 단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배어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실속 있는 3개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23평(24평)과 33평 위주로 구성된 소형·중소형 단지다. 대표 평형인 24평은 방 3개 구조라 실사용은 나쁘지 않지만, 복도식이라 실내가 다소 좁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갈린다. "좁은 평수에 방 3개라 답답하다"는 말과 "방 3개 구조라 실속 있다"는 말이 공존하는데, 결국 취향과 가족 구성의 문제다.
구축인 만큼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오랜 화두다.
"튼튼한 구조라 소음이 없다"는 집과 "세대별 갈등이 심각하다"는 집으로 후기가 크게 엇갈리는데, 이는 세대와 윗집 운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뜻이기도 하다.
"구축이라 층간소음으로 세대별 갈등이 있는 편이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 밤 10시 이후의 눈치싸움
세대당 주차 0.81대.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지만 절대 대수가 부족해, 밤늦게 귀가하면 만차인 날이 잦다. 이중주차는 일상이고, 자리를 못 찾아 단지 밖 도로변에 대는 경우도 있다.
"주차하려면 몇 번 빙빙 돌아도 자리가 잘 안 나는, 달랑 3동짜리라 종일 번잡한 편이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단지 주변 도로변에 차를 댈 공간이 곳곳에 있어 "적응하면 큰 어려움은 없다"는 장기 거주자의 반응도 많다.
감수하고 사는 불편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결론이다.
커뮤니티·상가 — 놀이터가 동네 명물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은 없는 구축이지만, 놀이터만큼은 인근에서 손꼽힌다.
"이 근방에서 제일 좋아 다른 아파트 애들이 놀러 온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단지 상가는 리뉴얼 공사를 거쳤고, 상가 쪽 동은 초등학교와 버스정류장이 1분 거리라 실사용 편의가 높다.
단지 자체 시설을 대신하는 것은 바로 옆의 공공 인프라다.
불암도서관과 주민센터 작은도서관이 도보권이고, 노원문화예술회관과 불암 종합 실내외 체육관이 가까워, 걸어서 배드민턴을 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생활이 가능하다.
관리와 운영
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데는 이견이 거의 없다.
경비·청소 인력의 응대에 대해서는 "먼저 인사해 주실 만큼 친절하다"는 평과 "불친절하다"는 평이 갈리는데, 시기와 담당에 따른 편차로 보인다.
전반적으로는 큰 얼굴 붉힐 일 없이 조용히 지냈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다수다.
3. 교육 환경 — 이 단지가 존재하는 이유[편집]
이 단지를 설명하는 문장의 8할은 교육에 걸려 있다.
서울에서 네 손가락 안에 든다는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도보권에 두고, 600개가 넘는 학원이 몰린 상권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저녁이면 학원가 골목마다 학원 버스와 학부모 차량이 1km까지 이어질 만큼 규모가 크다.
"살아보면 사람들이 왜 학군 학군 하는지 알게 됩니다. 은사까지 걸어서 금방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은 단지의 최대 강점이다. 담장 바로 옆에 수암초등학교가 붙은 초품아로, 등하굣길에 큰길을 건널 일이 없어 안전하다. "초등학교가 아파트 마당에 있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다. 인근에 불암초도 도보권이다.
"초등학교가 아파트에 바로 붙어 있어서 등하굣길이 안전하고 안심이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등은 을지중·불암중으로 많이 진학하고, 조금 더 걸으면 주계중이 있다. 고등은 3분 거리의 불암고, 5분 거리의 영신여고가 가깝고, 서라벌고도 통학권이다. 초·중·고가 도보 5~10분 안에 모여 있는 학세권이라는 점에서, 자녀 성장 전 주기를 한 단지에서 소화할 수 있다.
진학 성과에 대한 후기도 구체적이다.
학원가와 면학 분위기의 힘으로 자녀를 원하는 대학에 보냈다는 회고가 적지 않다.
"꿩 대신 닭으로 들어왔는데 자식 둘 다 서울 소재 4년제에, 한 명은 이름 대면 누구나 알 만한 곳으로 진학하였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학원가와 살짝 떨어져 있어 번잡함이 덜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집이 많은 반면, 저학년 아이가 저녁 학원가를 혼자 걷기엔 다소 멀다(어른 걸음 10~13분)는 현실적 지적도 있다.
교통이 불편해 중·고교를 마치면 역세권으로 이주하는 흐름이 보이는 것도 이 학군 단지의 전형적인 사이클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노원 구축 학군지의 좌표[편집]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노원권 중소형 구축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색깔은 학군·초품아·평지 접근성에서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중계금호타운 | 삼성 | 성원 | 중계주공10단지 | 동신 | 대동청솔 | 청백4단지 | 청백3단지 | 상계중앙하이츠1차 |
|---|---|---|---|---|---|---|---|---|---|
| 생활권 | 중계동(은사) | 중계동(은사) | 중계동(은사) | 중계동(은사) | 공릉동 | 상계동 | 월계동 | 월계동 | 상계동 |
| 은행사거리 접근 | 도보 10분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원거리 | 원거리 | 원거리 | 원거리 | 원거리 |
| 초품아 | 수암초 인접 | 상황별 | 상황별 | 인접 | 상황별 | 상황별 | 상황별 | 상황별 | 상황별 |
| 불암산 숲세권 | 인접 | 보통 | 보통 | 인접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세대 규모 | 424 | 478 | 402 | 330 | 452 | 358 | 520 | 458 | 437 |
| 지하철 접근 | 버스 필요 | 버스 필요 | 버스 필요 | 버스 필요 | 역세권 우위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평지 여부 | 평지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vs 삼성 · 성원 — 같은 은사 학군, 결은 다르다
삼성·성원은 모두 중계동 은행사거리 생활권을 공유하는 경쟁 단지다. 학원가 접근성과 학군 프리미엄이라는 큰 틀은 같지만, 이 단지는 수암초 초품아와 불암산 인접이라는 조합, 그리고 학원가 중심에서 한 블록 벗어나 번잡함이 덜한 조용함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은사 중심보다 오히려 조용한 점이 좋다"는 후기가 이 단지의 포지션을 잘 보여준다.
vs 중계주공10단지 — 재건축 기대치가 갈린다
중계주공10단지 역시 중계동 학군 생활권의 대표 주자다. 다만 이 단지는 3개동 424세대·용적률이 높은 구조라 재건축 사업성 면에서는 보수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지분이 낮아 재건축은 쉽지 않다"는 현실 인식이 일찍부터 자리 잡았다.
vs 동신 — 학군이냐 역세권이냐
공릉동 동신은 상대적으로 지하철 접근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결국 이 단지와의 선택은 역세권을 취하느냐, 은행사거리 학군을 취하느냐의 문제로 좁혀진다. 교통 불편을 감수하고도 학군을 택하는 수요가 이 단지를 지탱해 왔다.
vs 청백3·4단지 · 대동청솔 · 상계중앙하이츠1차 — 생활권이 다르다
월계동 청백3·4단지, 상계동 대동청솔·상계중앙하이츠1차는 세대 규모나 준공 시기가 비슷한 노원권 구축이지만, 은행사거리 학군 생활권과는 거리가 있다. 학군을 최우선에 두는 실수요라면 같은 값이라도 중계동 은사 도보권인 이 단지의 선호도가 앞선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교통이라는 마지막 퍼즐[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교통이라는 약점이 언제 풀리느냐에 오래 걸려 있었다.
학군·환경·생활편의는 이미 완성형인데, 지하철만 멀었기 때문이다.
그 마지막 퍼즐로 등장한 것이 동북선 경전철과 백사마을(104마을) 재개발이다.
추진 경과
교통 여건은 오래 정체돼 있었지만, 동북선 개통과 백사마을 정비라는 두 축이 현재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단지의 미래 좌표는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현재 계획
동북선 경전철은 노원권의 오랜 교통 약점을 보완할 노선으로 기대를 모아 왔다. 주민들은 개통 시 학군에 이어 교통까지 갖추면 "나무랄 데 없는 곳"이 된다고 본다.
"경전철 착공으로 중계동의 가장 큰 약점이던 교통 문제가 해소되면서 오르는 추세가 꺾이지 않을 것 같다고 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인근 백사마을(104마을)은 대규모 정비가 추진되며 이주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
저층 노후 지역이 새 주거지로 탈바꿈하면 일대 주거 환경과 매매가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동북선 개통 시점. 착공 이후 개통까지의 일정이 단지 교통 약점 해소의 관건이다.
- 쟁점 ② [진행 중] — 백사마을 정비 진척. 이주와 사업 진행 속도가 일대 가치에 직결된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재건축 사업성. 높은 용적률과 소규모 3개동 구조상, 자체 재건축보다는 주변 개발 호재에 기대는 성격이 강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역세권이 아니다: 상계·하계역까지 버스로 10~20분, 도보로는 30분 안팎이다.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1인 가구·직장인에겐 피로가 크다.
- 주차 스트레스: 세대당 0.81대. 밤늦게 오면 이중주차가 기본이고, 도로변 주차로 해결하는 날이 많다.
- 층간소음 복불복: 구축 특성상 세대별 편차가 크다. 윗집을 잘못 만나면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후기가 있다.
- 복도식·소형 위주: 24평 방 3개 구조가 좁게 느껴질 수 있어, 넓은 평형을 원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꿀팁
- 버스 종점 프리미엄: 정류장이 종점 부근이라 앉아서 출근할 수 있다. 교통 불편을 상당히 상쇄하는 포인트다.
- 도로변 여유 주차: 단지 밖 도로변에 댈 공간이 곳곳에 있어, 만차 시 대안이 된다.
- 놀이터·도서관 인프라: 인근 최고 수준의 놀이터와 불암도서관·작은도서관이 도보권이라 아이 키우기에 유리하다.
- 학원가 옆 조용함: 은행사거리 중심에서 한 블록 벗어나 있어, 학원가 접근성은 챙기면서 번잡함은 덜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층간소음 갈등이 심해져 경찰까지 출동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돈다(미확인).
- "여기 너무 저평가된 것 같다"는 자평이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회자된다.
- 첫 입주부터 20년 넘게 눌러앉아 사는 장기 거주자가 많아, 이웃 간 얼굴 붉힐 일이 드문 편이라는 분위기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은행사거리 학군: 서울 손꼽히는 학원가를 도보 10분·평지로 통학. 이 단지의 존재 이유.
- 초품아: 담장 옆 수암초로 등하굣길이 안전한 초등 최적지.
- 학세권: 초·중·고가 도보 5~10분 안에 밀집.
- 숲세권: 불암산 둘레길·등산로 인접, 베란다로 산 조망.
- 생활 인프라: 주민센터·우체국·지구대·마트·은행·도서관이 도보 5분.
- 버스 종점: 앉아서 출퇴근 가능, 교통 불편 완화.
단점 · 유의점
- 역세권 아님: 지하철까지 버스 필수, 도보 30분 안팎.
- 주차난: 세대당 0.81대, 야간 만차·이중주차 상시.
- 층간소음: 구축 특성상 세대별 편차 큼.
- 소형·복도식: 24평 방 3개가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음.
- 도로 소음: 큰길 면한 바깥쪽 동은 여름철 차량 소음.
- 재건축 한계: 높은 용적률·소규모라 자체 재건축 기대는 낮은 편.
토론[편집]
Q. 지하철이 이렇게 먼데도 실거주로 괜찮을까요?
A. 자녀 교육이 최우선이라면 충분히 감수할 만합니다.
단지 앞 정류장이 버스 종점 부근이라 앉아서 출근할 수 있고, 상계·하계역까지 10~20분이면 닿습니다.
다만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1인 가구나 도심 직장인이라면 매일의 피로가 누적될 수 있으니, 동북선 개통 일정을 함께 살펴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이 단지의 가장 강력한 카드가 바로 그 부분입니다.
수암초가 담장 바로 옆에 붙은 초품아라 등하굣길이 안전하고,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평지로 도보 10분이라 어린아이도 학원 차 없이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에 모여 있어 자녀 성장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주차난과 층간소음은 구축의 숙명이니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