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2026.7, 3층), 매매 시세 7억 4,500만 · 전세 3억 4,500만(1년 전 대비 +4.2%).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5 8억 7,000만(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5평 | - | 8억 2026.7 · 3층 | 8억 7,000만 2022.5 | 7억 4,500만 | 3억 4,500만 |
| 31평 | - | 7억 9,000만 2026.5 · 9층 | 9억 6,000만 2022.3 | 8억 5,500만 | 4억 500만 |
우성(태릉)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언제쯤 다시 추진 가능한건가요?정책이 바뀌는건 당연한거고재 추진은 기한이 따로 있나요?
26평형으로 이사준비중인데 문의드려요! 1. 혹시 녹물상태는 어떨까요? 이사들어가기 전 배관교체같은건 보통 개별적으로 진행하실까요?2. 세탁기건조기는 보통 어디다 두시나요? 뒷배란다엔 안들어갈거같고...앞배란다에도 많이 둔다고 하던데 괜찮을지감사합니다!!
노원구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아파트가, 정작 노원구에서 가장 빠른 재건축 속도를 낸다.
1985년에 지어진 태릉우성아파트, 공식 등록명 우성(태릉)의 이야기다.
지하주차장 하나 없는 432세대 9개 동짜리 구축이지만, 대지지분이 넓고 용적률이 낮아 "노원구 최고 사업성"이라는 평가를 업고 정비구역 지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기는 명확하다.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권에 두고, 담장 5분 거리에 태릉초와 공릉중이 붙어 있는 초품아, 그리고 경춘선숲길과 불암산으로 둘러싸인 녹지다.
30년 넘게 이 단지에서 자란 아이가 아빠가 되어 다시 들어와 살고 싶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정주성이 강하다.
물론 낡음의 대가는 정직하다.
밤 8시가 넘으면 시작되는 이중주차, 좁은 계단식 엘리베이터, 도시가스 개별난방의 겨울 난방비, 그리고 32평인데 화장실이 하나라는 웃지 못할 구조.
그럼에도 "주차 빼면 살기 좋다"는 말이 후기의 공식처럼 반복되는, 노원구의 대표적 저평가 실거주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세권과 숲을 동시에[편집]
가장 큰 자산은 교통이다.
6호선 화랑대역까지 빠른 걸음으로 도보 5~7분, 넉넉히 잡아도 10분 안쪽이다.
출근 시간에 화랑대역에서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환승도 유리하다.
한 정거장 뒤 태릉입구역에서 7호선, 두 정거장 뒤 석계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어 강남·도심 어느 쪽이든 물린다.
"현관문에서 화랑대역 지하철승강장까지 10분. 주민센터, 도서관 등 모두 7분 안쪽. 초·중학교 5분도 안 걸림.", 입주민 한줄평
자차 동선도 좋다.
단지 출입구가 바로 도로로 연결돼 북부간선도로 진입이 쉽고, 중랑IC를 이용하면 잠실·대치·강남까지, 구리IC를 타면 하남·위례·송파 방향으로 빠르게 붙는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까지 물려 있어 "고속도로 입구"라는 표현이 후기에 자주 등장한다.
생활 인프라도 촘촘하다.
도보권에 공릉동 도깨비시장, 이마트에브리데이, 진로마트가 있고, 자차로는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가 가깝다.
서울과학기술대 인근 먹자골목과 경춘선숲길 카페거리가 가까워, 오래된 동네답지 않게 상권이 살아 있다.
의료 인프라도 든든하다.
차로 가까운 거리에 한국원자력병원과 서울의료원 같은 종합병원이 있어, 대형 병원 접근성이 노원 구축 치고 좋은 편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핵심은 녹지다.
오래된 아파트라 수목이 우거져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고 가을이면 단지 안에서 단풍 구경이 가능하다.
동간 간격이 넓고 9층 저층 위주라 2층에서도 채광이 좋다는 평이 많다.
주변 산책 인프라는 특히 강점이다.
경춘선숲길공원과 불빛정원, 공릉근린공원, 불암산 둘레길이 모두 도보권이고, 중랑천과 묵동천이 이어진다.
단지 맞은편 불암산 등산로 백세문 입구까지 걸어서 닿는다.
"서울 안에서 녹지가 많고 공기 좋은 아파트, 초록초록한 태릉우성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유흥·유해시설이 전혀 없다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된다.
주변이 학교로 둘러싸여 있어 아이 키우기 좋고 단지가 조용하다는 것이 정주성의 뿌리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게 빠진 구축의 미덕과 한계[편집]
세대 구성과 집
25평과 31평 두 평형으로 구성된다. 연식 있는 계단식 구축답게 실평수가 넓게 빠진 것이 특징으로, 20평대도 실사용 면적이 넉넉하고 30평대는 앞뒤 베란다에 방과 거실 크기가 크다는 후기가 많다.
정남향 위주 배치라 한겨울에도 남향 동은 해가 잘 든다.
다만 구조의 아쉬움은 분명하다.
32평인데 화장실이 하나라는 점이 대표적 불만이고, 저층일수록 수압이 약하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20평도 실평수가 넓게 빠졌어요. 연식이 있다 보니 층간소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컨디션은 인테리어 여부에 갈린다.
외벽에 금 하나 없이 튼튼하게 지었다는 자부심이 있는 반면, 입주 시 바닥·샷시 교체 등 기본 수리는 필요하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계단식 옛 구조라 엘리베이터가 좁다.
주차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이자 모든 후기의 단골 소재다.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고, 세대당 주차는 0.74대 수준이다.
밤 8시가 넘으면 자리 찾기가 쉽지 않고 10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일상이다.
다만 체감은 갈린다.
동간 간격과 주차 간격이 넓은 편이라 이중주차를 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의견도 상당하다.
"주변 아파트는 지하주차장이 다 있는데 여기만 없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가장 큰 단점이라는 후기가 최근까지 이어진다.
"밤 늦게는 이중주차해야 한다길래 걱정하며 들어왔는데 공간이 넓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주차를 빼면 관리는 잘 되는 편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분리수거 요일제로 운영되고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이 오래된 단지의 미덕으로 꼽힌다.
난방은 도시가스 개별난방이라 겨울철 난방비가 지역난방보다 많이 나온다는 불만이 있다.
산 중턱에 지어져 진입로가 약간 오르막이라는 점도 참고할 대목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서 중계학군까지[편집]
학부모들이 이 단지를 붙잡는 결정적 이유다.
태릉초와 공릉중이 단지에서 도보 5분 이내에 붙어 있는 초품아이자 중품아에 가깝다.
초등은 태릉초·태랑초 공동학군이고, 중등은 공릉중과 태랑중으로 배정된다.
태랑중은 학부모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학교라는 평가가 후기에 반복된다. 대치동만큼 내신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으면서 면학 분위기는 좋다는, 실거주자들이 가장 아끼는 포인트다.
"학군지 초품아 역세권 살기 좋아요. 대치만큼 내신 경쟁은 치열하지 않으면서 면학 분위기는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는 중계학군을 이용한다.
대진고·서라벌고·혜성여고·대진여고·태릉고 등 원하는 곳을 선택하는 구조로, 실제로 형제가 각각 서라벌고와 대진고에 진학했다는 구체적 후기도 있다.
학원가 접근성도 무기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로 향하는 버스 1132번이 단지를 지나고, 대부분의 학원 통학 셔틀이 단지를 경유한다.
자차로 40분 이내면 대치동 학원가까지 닿아 예체능·특별수업 선택지도 넓다.
사립초 선택지도 다양하다.
인근에 태강삼육초·화랑초·금성초·청원초·상명초 등이 있어 어린 자녀 양육 옵션이 풍부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태릉초병설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이 단지 지척이라 영유아 단계부터 돌봄 동선이 짧다.
대학 인프라도 촘촘하다.
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육군사관학교·삼육대가 모두 인근에 있어 학원가와 별개로 학구적 분위기가 동네에 깔려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많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노원 구축 재건축의 좌표[편집]
같은 노원구 안에서 재건축을 노리는 구축, 그리고 바로 곁에서 먼저 신축으로 탈바꿈한 단지와 견주면 태릉우성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 비교 항목 | 우성(태릉) | 한신1차 | 태릉해링턴플레이스 |
|---|---|---|---|
| 위치 | 공릉동(화랑대역) | 상계동 | 공릉동 |
| 세대 규모(현재) | 432세대 | 420세대 | 1,308세대 |
| 준공 시점 | 1985년 | 1980년대 | 2023년(신축) |
| 재건축 단계 | 정비구역 지정 임박 | 추진 초기 | 완료 |
| 역세권 | 6호선 화랑대역 도보권 | 상계 생활권 | 6호선 화랑대역권 |
| 초품아 | 태릉초·공릉중 인접 | 상계 학군 | 인근 초교 |
| 녹지·조경 | 경춘선숲길·불암산 | 수락산권 | 신축 조경 |
| 사업성(대지지분) | 높음(용적률 낮음) | 보통 | 완료 |
vs 한신1차 — 같은 노원 구축, 누가 먼저 삽을 뜨나
한신1차는 상계동의 비슷한 규모 구축으로, 노원구 재건축 대기 단지라는 성격을 공유한다.
다만 태릉우성은 정비구역 지정 공람까지 진입해 절차상 앞서 있고, 화랑대역 도보권과 초품아라는 입지 카드에서 우위라는 평가가 많다.
대지지분이 넓고 용적률이 낮아 사업성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이 주민들의 자부심이다.
vs 태릉해링턴플레이스 — 이미 이룬 미래와 이제 시작하는 미래
같은 공릉 생활권에서 먼저 신축으로 거듭난 대단지가 태릉해링턴플레이스다.
신축 커뮤니티와 지하주차장이라는 현재의 편의는 해링턴이 압도한다.
그러나 태릉우성 주민들은 재건축 후 위치가 해링턴보다 낫다며 "공릉 대장" 자리를 노린다.
지금은 공사 소음을 견디는 구축이지만, 정비계획이 그리는 그림은 최고 35층 709세대의 신축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30년 표류 끝에 잡힌 속도[편집]
태릉우성의 서사는 곧 재건축 대기의 역사다.
정밀안전진단은 통과했으나 2차 정밀(적정성검사) 문턱에서 한 차례 미끄러졌고, 그 뒤 재추진을 거쳐 정비구역 지정 공람까지 도달했다.
소유자들 사이 의견 대립이 크지 않아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이 이 단지의 특징이다.
추진 경과
한 차례 좌절을 딛고 다시 궤도에 올라, 지금은 정비구역 지정을 목전에 둔 현재진행형 단계다.
현재 계획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단지는 공릉동 254번지 일대 약 2만9,178㎡ 부지에 최고 35층, 총 709세대 규모로 다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59.98㎡ 104세대, 74.98㎡ 118세대, 84.98㎡ 421세대, 103.7㎡ 66세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87세대는 공공주택이다.
용적률은 정비계획상 263.6%에서 국민주택규모 공급에 따른 완화를 반영해 299.78%가 적용됐다.
대지지분이 넓은 저층 단지라 사업성이 좋다는 평가가 재건축 추진의 동력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정비구역 지정 확정.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안이 지정 절차로 넘어가는 단계로, 노원구 재건축 대기 단지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라는 평가를 받는다.
- 쟁점 ② [진행 중] — 주차·난방 등 구축 실거주 부담. 신축 전환 전까지 지하주차장 부재와 개별난방 난방비 문제는 계속 남는 현실적 과제다.
주변 개발
단지 밖 호재도 여럿이다.
단지 앞 화랑대사거리에 북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진출입 램프가 2026년 5월 준공 예정으로, 완공되면 북부·내부순환로 진입이 한층 빨라진다.
동부간선도로 월릉IC 지하화 램프 신설도 거론된다.
문화·생활 인프라 확충도 이어진다.
화랑대철도공원은 스위스관에 이어 미니어처 체험 이탈리아관을 개관했고, 태릉선수촌의 문화체육단지 전환, 한전연수원 부지 개발, 서울생활사박물관 조성, 공릉체육센터(수영장 포함) 등 굵직한 계획이 단지 주변에 몰려 있다.
여기에 화랑대역 인근 태릉어울림도서관 신설과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까지 더해지면, 이미 학교·공원으로 촘촘한 생활권에 문화·체육 시설이 한층 두꺼워진다.
개발 재료가 단지 반경에 유독 밀집해 있다는 점이 태릉우성의 숨은 강점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화장실 하나의 함정: 32평형인데 화장실이 하나뿐이라 식구 많은 집은 아침마다 전쟁을 치른다.
- 좁은 엘리베이터: 계단식 옛 구조라 엘리베이터가 좁아 큰 가구·가전 이사에 애를 먹는다.
- 저층 수압: 고층보다 저층으로 갈수록 수압이 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오르막 진입로: 산 중턱에 지어져 단지 진입이 약간 오르막이다.
꿀팁
- 로열 위치는 안쪽 동: 안쪽 동은 외부 소음이 적어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다. 7동 등 안쪽 라인 선호가 뚜렷하다.
- 후문 활용: 후문으로 나가 조금 내려가면 구길 상가와 공릉동 도깨비시장, 경춘선 기찻길 공원이 이어진다.
- 입주 전 기본 수리: 바닥과 샷시만 손봐도 체감 만족도가 크게 오른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 조언이다.
- 환승 루트: 화랑대역에서 앉아 출발해 태릉입구역 7호선, 석계역 1호선으로 갈아타는 조합이 출퇴근에 유리하다.
카더라 · 분위기
- "공릉 대장" 기대감: 재건축이 되면 위치상 인근 신축을 제친다는 기대가 단지 안에 팽배하다.
- 길고양이와 캣맘: 8동과 9동 사이 외부 통로에서 매일 밥을 주는 캣맘이 있어 단지 내 길고양이가 유독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
- 조용함이 정체성: 신혼집으로 들어와 층간소음 없이 만족한다는 후기부터 30년 장기 거주자까지, "조용하고 살기 좋다"가 이 단지를 관통하는 정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역세권: 6호선 화랑대역 도보권에 7·1호선 환승까지 유리한 교통.
- 초품아 학군: 태릉초·공릉중이 도보 5분, 중계학군·중계 학원가 접근성.
- 넓은 녹지: 경춘선숲길·불암산·중랑천에 둘러싸인 쾌적한 산책 인프라.
- 넓은 실평수: 계단식 구축 특유의 넉넉한 실사용 면적과 넓은 동간 간격.
- 높은 사업성: 넓은 대지지분과 낮은 용적률로 재건축 메리트가 큰 단지.
- 조용한 주거환경: 유해시설이 없고 단지가 전반적으로 조용하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부재: 밤 시간대 이중주차가 일상인 만성적 주차난.
- 개별난방 난방비: 도시가스 개별난방이라 겨울철 난방비 부담.
- 노후 설비: 좁은 엘리베이터, 저층 수압 약화 등 연식의 한계.
- 화장실 하나: 32평형도 화장실이 하나인 구조적 아쉬움.
- 층간소음: 오래된 구조라 층간소음은 감수해야 한다는 평.
- 재건축 불확실성: 정비구역 지정 임박이나 최종 완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지금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주차난과 개별난방 난방비, 좁은 엘리베이터 같은 구축의 불편은 분명히 감수하셔야 합니다.
다만 화랑대역 도보권에 태릉초·공릉중 초품아, 경춘선숲길 녹지까지 갖춰 "주차만 빼면 살기 좋다"는 평이 오래 이어져 온 단지입니다.
입주 시 바닥과 샷시 정도만 손보면 넓은 실평수를 누리며 조용하게 지내기 좋고, 재건축 기대감까지 겹쳐 실거주와 미래가치를 함께 보시는 분들께 잘 맞습니다.
Q. 재건축은 실제로 얼마나 진행됐나요?
A.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한 차례 좌절을 겪었지만 재추진에 성공해, 현재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 공람까지 마친 단계입니다.
계획안은 최고 35층 709세대 규모이며 소유자 간 의견 대립이 크지 않아 노원구 대기 단지 중 속도가 빠른 편으로 평가받습니다.
다만 정비구역 지정 이후에도 조합 설립·시공사 선정 등 남은 절차가 있어 최종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