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평(122㎡) 기준 최근 실거래는 11억 6,500만(2026.7, 4층), 매매 시세 10억 9,500만 · 전세 6억(1년 전 대비 +6.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2 13억 3,000만(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2평(122㎡) | 240 | 11억 6,500만 2026.7 · 4층 | 13억 3,000만 2021.2 | 10억 9,500만 | 6억 |
| 37평(106㎡) | 180 | 11억 2026.6 · 14층 | 11억 7,500만 2021.6 | 10억 1,500만 | 5억 5,000만 |
임광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사 예정인데요 주로 장은 어디서 보시나요?주변에 큰 마트 있나요?
노원 한복판에서 주차 걱정 없이 사는 법을 묻는다면, 20년 넘게 나온 답은 하나였다.
"상계동 임광으로 오세요." 상계동 전체가 이중주차 전쟁을 벌이는 동안, 1989년생 420세대의 이 낡은 아파트는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이유만으로 노원구에서 조용한 팬층을 거느려 왔다.
비결은 단순하다.
37평·42평 대형 평형 위주의 4개 동짜리 저밀도 단지에 세대당 주차 1.23대. 노원의 주공 대단지들이 소형 평형을 촘촘히 쌓아 올린 것과 정반대의 설계다.
동 간격이 넓어 "절간 같다"는 말이 후기마다 등장하고, 은퇴한 노부부가 많아 층간소음마저 조용하다.
그런 이 단지가 요즘 술렁이는 이유는 담장 밖에 있다.
바로 옆 창동차량기지가 통째로 이전해 신경제중심지로 바뀌고, 코앞의 도봉운전면허시험장도 자리를 비운다.
40년을 조용히 버텨온 구축이 "노원 재건축의 노른자위"를 자처하며 다음 순서를 기다리는 중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노원역과 마들역, 그 애매한 사이[편집]
행정구역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주소는 노원로 569. 위치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4호선·7호선 노원역과 7호선 마들역의 딱 중간이다.
더블역세권이라 부르기엔 두 역 모두 도보 7~8분에서 넉넉히 15분까지 걸리는 애매한 거리라, 주민들은 "초역세권은 아니고 역세권 정도"라고 정직하게 적는다.
"노원역 마들역 사이에 위치하고 버스종점에 가까워서 교통이 정말 편리하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많아서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버스가 이 애매함을 메운다.
단지 북쪽과 동쪽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버스차고지(종점)가 가까워, 한 정거장 타고 지하철로 환승하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상권도 부족하지 않다.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노원역 상권, 노원문화의거리가 멀지 않고, 웰마트·M마트 같은 생활 마트와 창동 하나로마트·이마트, 방학동 홈플러스가 차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다만 약점도 분명하다.
동부간선도로가 바짝 붙어 있어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심하고, 대로변 쪽 세대는 차량 소음과 배달 오토바이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다.
강남으로 출퇴근한다면 교통이 힘들다는 지적도 오래된 단골 메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은 탁 트인 개방감과 조용함이다.
4개 동이 넓은 간격으로 놓여 정남향으로 앉은 덕에 하루 종일 햇볕이 깊이 들고, "답답하지 않다"는 말이 후기의 공통어다.
"아파트 단지가 간격이 넓어서 탁 트인 느낌이고 조용합니다. 노원역 분위기와 반전되는 절간 같은 분위기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산책 인프라도 넉넉하다.
중랑천이 도보 10분 거리라 자전거 라이딩이나 걷기 운동을 즐기는 주민이 많고, 수락산도 가까워 등산과 운동을 겸하기 좋다.
오래 산 주민일수록 "조용하고 공기 좋다"는 정서적 만족을 반복해서 꼽는다.
한때 옆 차량기지의 야간 소음이 거론됐지만, 최근 후기에서는 "생각보다 너무 조용하다"는 평이 우세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노원에서 흔치 않은 대형 평형[편집]
세대 구성과 집
임광의 정체성은 평형에서 시작한다.
37평과 42평 두 가지 대형 위주 구성으로, 대표 평형은 42평이다.
소형을 촘촘히 쌓은 주변 주공 아파트와 달리, "노원에서 유일한 대형 평수"라는 자부심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방 네 개가 필요한 4인 이상 가족에게 특히 잘 맞는다는 평이 많다.
"방이 4개가 필요해서 이사 들어왔습니다. 올수리하고 들어와서 쾌적하게 살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구조는 계단식이라 프라이버시와 방음에 유리하다.
다만 1989년생 구축인 만큼 내부 리모델링은 사실상 필수다.
매매든 전세든 올수리해 들어오는 것이 정석이고, 계단식은 복도식보다 내부 공사비가 더 든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최근 후기가 늘고 있지만, 배관·엘리베이터 등 노후 설비에 대한 개선 요구는 여전히 남아 있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라 개별난방을 원하는 주민의 아쉬움도 있다.
주차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대목이다.
총 517면, 세대당 1.23대. 상계동 일대가 만성 주차난에 시달리는 것을 감안하면 예외적인 수치다.
"상계동에서 거의 유일무이하게 주차 스트레스 없는 아파트고요. 이중주차도 거의 없고 늦은 시간에 가도 어떻게든 자리는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 하나의 단점은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것이다.
모든 주차가 지상에서 이뤄져 비 오는 날 불편하고, 최근에는 단지 내 상가의 스타벅스 손님과 지하 골프연습장 이용객이 주차 자리를 차지하면서 "예전만큼 널널하진 않다"는 불만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절대 면수 자체가 넉넉해, 노원에서 주차 걱정을 덜 하는 몇 안 되는 단지라는 평가는 여전하다.
커뮤니티·상가
신축형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대신 단지 내 상가가 생활을 촘촘하게 받친다.
스타벅스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스세권"으로 불리고, 파리바게뜨 빵집과 국수집·부대찌개집, 네일샵, 슈퍼, 지하 골프연습장까지 걸어서 해결된다.
"바로 앞 상가에 스타벅스, 국수집, 부대찌개집, 네일샵, 수퍼 있어서 너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단지 앞 스타벅스 하나만으로도 만족도가 크다는 후기가 반복될 정도다.
관리와 운영
시설은 낡았지만 단지 분위기와 관리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은퇴한 고령 세대가 많아 이웃이 조용하고 매너가 좋다는 평이 압도적이고, 연식에 비해 관리 상태가 양호하다는 언급도 꾸준하다.
다만 자동문·경비실 리모델링, 엘리베이터 교체, 단지 입구 차단기 설치 같은 소소한 개선 요구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가 단지를 둘러싼 학세권[편집]
임광의 교육 환경은 단지를 학교가 둘러싼 구조로 요약된다.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저학년 통학이 안전하고, 유치원·고등학교도 도보권에 있다.
"단지 안에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한다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될 만큼 학세권으로서의 강점이 뚜렷하다.
"역세권으로 대중교통이 너무 좋고 백화점, 면허시험장, 초중고 학군 등 생활여건 최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중학교 배정은 오랜 관심사이자 불안 요소다.
여러 학부모가 "중학교는 어디로 배정되느냐", "여학생 중학교 배정" 등을 반복해 묻는데, 초등·고등에 비해 중학교가 상대적으로 먼 편이라는 지적이 있다.
학군 자체는 노원 특유의 안정적인 학구열 속에 "살기 좋고 학군도 좋다"는 평가를 받지만, 중학교 진학 시점을 앞두고 배정을 고민하는 흐름은 실거주자의 핵심 의사결정 포인트로 남아 있다.
노원역 일대 학원가와 도보·버스로 연결되는 접근성은 이 지역 학부모가 임광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노원 구축, 성격은 제각각[편집]
임광의 좌표를 잡으려면 비슷한 세대 규모의 노원 구축들과 견줘봐야 한다.
대형 평형과 주차라는 임광만의 무기가 어디서 빛나는지 드러난다.
| 비교 항목 | 임광 | 동진신안 | 한신동성 | 대림벽산 | 삼익선경 |
|---|---|---|---|---|---|
| 위치 | 상계동 | 중계동 | 하계동 | 중계동 | 하계동 |
| 세대수 | 420세대 | 468세대 | 498세대 | 400세대 | 396세대 |
| 평형 성격 | 37·42평 대형 | 중형 위주 | 중형 위주 | 중소형 위주 | 중형 위주 |
| 주차 여유 | 세대당 1.23대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학군 접근 | 초·고 인접 | 중계 학원가 | 하계 생활권 | 중계 학원가 | 하계 생활권 |
| 개발 호재 | 창동·차량기지·면허시험장 | 은행사거리 | 하계 재정비 | 은행사거리 | 하계 재정비 |
| 단지 분위기 | 조용·저밀도 | 학군 활기 | 무난 | 학군 활기 | 무난 |
vs 동진신안 — 학원가냐 주차·평형이냐
동진신안은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 생활권이라는 강력한 학군 카드를 쥐고 있다. 자녀 교육이 최우선이라면 동진신안 쪽 손을 들어줄 만하다. 반대로 대형 평형과 주차 여유, 조용한 주거 환경이 우선이라면 임광이 앞선다. 성격이 정면으로 갈리는 대안 관계다.
vs 한신동성 — 하계 생활권의 무난함
한신동성은 하계동의 안정적인 생활권에 자리한 비슷한 규모의 구축이다. 무난한 입지와 생활 편의가 강점이지만, 임광이 내세우는 대형 평형과 주차 여유 같은 뚜렷한 개성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임광은 "노원에서 보기 드문 대형·저밀도"라는 차별점으로 승부한다.
vs 대림벽산 — 임광이 눈독 들이는 재건축 파트너
대림벽산은 중계동에 있지만, 임광 주민 입장에서 흥미로운 이름이다. 후기마다 "대림이랑 같이 재건축하면 사업성이 좋을 텐데"라는 언급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서로 따로 재건축을 추진하려 한다는 관측이 많아, 이 미묘한 짝사랑은 아직 진행형이다. 학원가 접근성에서는 대림벽산이, 주차와 평형에서는 임광이 앞선다.
vs 삼익선경 — 규모는 비슷, 방향은 다른
삼익선경은 하계동의 유사 규모 구축으로, 하계 재정비 흐름에 기대를 거는 단지다. 임광이 창동 신경제중심지라는 대형 개발 축에 인접해 있다는 점에서 호재의 결이 다르다. 조용한 주거를 원하면 임광, 하계 생활권을 선호하면 삼익선경이라는 선택지다.
5. 변천사 · 재건축 / 주변개발 — 노원의 노른자위를 자처하다[편집]
임광 이야기의 하이라이트는 결국 재건축과 주변 개발이다.
대지지분이 넓고 조합원 수가 적어 재건축 사업성이 좋다는 것이 오랜 정설이고, 여기에 담장 밖 대형 개발이 겹치면서 "노원 재건축의 코어"라는 평가가 붙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자체는 이제 초입에 들어섰을 뿐, 조합 설립과 사업 절차는 앞으로가 관건이다.
정밀안전진단이라는 상징적 관문을 넘겼다는 사실이 주민들의 기대를 크게 끌어올린 단계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분담금과 사업성. 대지지분이 넓어 사업성이 좋다는 기대가 크지만, 분담금이 많이 나오면 재건축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공존한다.
- 쟁점 ② [진행 중] — 단독이냐 통합이냐. 옆 단지와 함께 묶어 재건축하면 사업성이 좋다는 의견이 많지만, 각자 따로 추진하려는 기류가 있어 통합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다.
주변 개발
임광의 진짜 가치는 담장 밖에서 나온다.
바로 옆 창동차량기지가 이전하며 그 자리에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를 축으로 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 기대가 크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부지에는 종합병원 유치 논의가 이어져 왔다.
교통 호재도 겹친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그 위 중랑천 수변공원 조성이 진행 중이고, GTX-C 창동역과 경전철 동북선 등 광역·도시철도 계획이 이 일대의 접근성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개발 이야기 나온 지 15년"이라는 오래된 냉소도 함께 사는 동네라, 주민들의 기대는 뜨거우면서도 신중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부재: 세대당 주차는 넉넉하지만 전면 지상주차라 비 오는 날과 한여름 땡볕이 불편하다.
- 명절 주차 대란: 평소엔 여유롭지만 명절엔 방문 차량이 몰려 "명절은 헬"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 애매한 역세권: 노원역·마들역 모두 걸어서 15분 안팎이라, 여름·겨울엔 조금 더 가까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동부간선도로 소음: 대로변 세대는 차량과 배달 오토바이 소음, 미세먼지 탓에 도로 쪽 창을 닫고 사는 경우가 있다.
- 오래된 설비: 엘리베이터·경비실·현관 자동문 등 노후 시설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하다.
꿀팁
- 스세권 활용: 단지 앞 스타벅스와 파리바게뜨, 국수·부대찌개집 등 상가만으로 웬만한 외식·카페가 해결된다.
- 장보기 동선: 도보로는 웰마트·M마트, 차가 있으면 창동 하나로마트·이마트, 방학동 홈플러스가 가깝다.
- 운동은 중랑천·수락산: 자전거·산책은 중랑천, 등산은 수락산으로. 도보권 자연 인프라가 알차다.
- 로또 명당 코앞: 전국 1등 배출로 소문난 복권 판매점이 단지 지척에 있어, 유동인구가 은근히 많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 분위기를 한 단어로 말하면 "조용함"이다.
출가한 자녀를 둔 노부부가 많아 아이들이 적고,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20년 가까이 이어진다.
"은퇴하시거나 고령이신 분들이 많아 이웃분들도 조용하시고 매너 좋으십니다.", 입주민 한줄평
개발 호재를 노린 몸테크 수요가 꾸준히 문을 두드리지만, 정작 오래 산 주민들은 "여긴 몸테크가 아니라 실거주로도 나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화려함 대신 여유를 택한 사람들이 오래 눌러앉는, 노원의 조용한 구축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대형 평형: 노원에서 흔치 않은 37·42평 구성으로 넉넉한 실거주 공간.
- 주차 여유: 세대당 1.23대에 지상 전면주차로 상계동에서 손꼽히는 주차 편의.
- 조용한 분위기: 넓은 동 간격과 고령 세대 위주로 층간소음이 적고 평화롭다.
- 스세권·상가: 단지 앞 스타벅스와 생활 상가로 편의성이 높다.
- 개발 호재 인접: 창동차량기지·면허시험장 이전과 재건축 기대감.
- 자연 접근성: 중랑천·수락산 도보권으로 산책과 운동에 좋다.
단점 · 유의점
- 지하주차장 없음: 전면 지상주차라 우천·혹서기 불편.
- 애매한 역세권: 두 역 모두 도보 15분 안팎.
- 구축 리모델링 필수: 1989년생, 계단식이라 내부 공사비 부담.
- 지역난방·노후 설비: 개별난방 선호 세대의 아쉬움과 설비 개선 요구.
- 개발의 불확실성: 오래 회자된 호재들이 실현까지 시간이 걸린다.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도 없는 1989년 구축인데, 지금 실거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실거주 관점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노원에서 보기 드문 37·42평 대형 평형에, 세대당 1.23대라는 주차 여유는 상계동에서 손에 꼽히는 장점입니다.
다만 1989년 계단식 구축인 만큼 내부 리모델링은 필수로 보시는 것이 좋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비 오는 날 불편함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조용한 저밀도 환경과 대형 평형을 우선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Q. 재건축과 창동 개발 호재만 보고 투자로 접근해도 될까요?
A. 대지지분이 넓고 조합원 수가 적어 사업성 기대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재건축은 이제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초기 단계라 조합 설립과 분담금이라는 큰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창동차량기지·면허시험장 이전 같은 주변 개발도 오래 회자돼 온 만큼 실현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단기 시세차익보다는 실거주를 겸한 중장기 관점으로 접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