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7,000만(2026.6, 14층), 매매 시세 6억 2,000만 · 전세 3억 5,500만(1년 전 대비 +11.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6억 9,250만(16층).

24평(60㎡)30평(85㎡)45평(135㎡)●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30평 4억 4,800만 15층2016-09-20 24평 3억 2,750만 11층2016-09-24 24평 3억 1,750만 16층2016-10-18 30평 4억 6,500만 15층2016-10-18 45평 5억 5,000만 10층2016-10-26 30평 3억 9,500만 1층2016-11-23 24평 2억 9,400만 12층2016-11-23 30평 4억 3,000만 4층2016-12-16 24평 3억 1,500만 15층2017-01-07 30평 4억 6,000만 18층2017-01-20 24평 2억 8,000만 18층2017-01-23 30평 4억 3,000만 5층2017-02-11 45평 4억 7,000만 23층2017-02-20 30평 4억 6,800만 21층2017-02-24 45평 5억 4,000만 8층2017-03-22 24평 2억 8,200만 23층2017-04-04 24평 3억 700만 21층2017-04-18 24평 3억 3,200만 8층2017-04-18 24평 3억 1,950만 20층2017-05-17 30평 4억 9,000만 10층2017-05-20 30평 4억 6,800만 12층2017-05-21 45평 5억 3,000만 10층2017-05-31 24평 3억 1,800만 8층2017-06-10 45평 5억 7,500만 20층2017-06-20 24평 3억 5,000만 19층2017-07-04 24평 3억 5,000만 11층2017-07-21 24평 3억 7,000만 17층2017-10-14 24평 3억 7,000만 14층2017-11-07 45평 5억 1,500만 2층2017-12-09 24평 3억 5,500만 15층2018-01-09 24평 3억 5,400만 19층2018-01-13 24평 3억 5,000만 13층2018-01-31 24평 3억 6,800만 7층2018-01-31 24평 3억 5,900만 12층2018-02-06 24평 3억 6,900만 17층2018-02-24 24평 3억 5,700만 8층2018-02-26 45평 5억 8,900만 7층2018-03-03 24평 3억 3,500만 13층2018-03-08 30평 5억 3,400만 22층2018-03-13 24평 3억 5,800만 19층2018-05-03 30평 5억 2,000만 9층2018-06-13 24평 3억 6,500만 6층2018-07-05 24평 3억 7,500만 6층2018-08-10 24평 3억 7,500만 7층2018-08-20 30평 4억 7,700만 3층2018-08-20 45평 5억 5,000만 7층2018-08-22 30평 5억 1,800만 6층2018-08-22 30평 5억 6층2018-08-25 24평 3억 8,000만 22층2018-08-25 30평 5억 2층2018-09-01 45평 5억 9,000만 5층2018-09-03 24평 4억 200만 10층2018-09-05 45평 6억 1,000만 15층2018-09-11 30평 5억 5,000만 6층2018-09-17 30평 5억 500만 2층2018-09-22 30평 5억 9,900만 18층2018-10-11 24평 4억 2,000만 7층2019-01-31 24평 4억 3,000만 9층2019-06-07 45평 6억 4,300만 22층2019-06-21 45평 6억 1,800만 4층2019-06-28 30평 5억 1,500만 7층2019-07-05 24평 3억 8,800만 15층2019-07-19 24평 3억 5,000만 18층2019-07-27 30평 6억 10층2019-07-27 30평 4억 6,000만 1층2019-08-09 30평 6억 2,000만 3층2019-08-15 30평 4억 9,000만 1층2019-08-19 45평 6억 8,000만 13층2019-08-21 24평 4억 3,000만 4층2019-08-22 24평 4억 2,000만 21층2019-08-29 45평 6억 9,000만 19층2019-09-24 45평 7억 2,000만 8층2019-10-03 24평 4억 400만 10층2019-10-09 24평 4억 200만 14층2019-11-08 24평 4억 500만 23층2019-11-09 30평 6억 2,700만 5층2019-11-13 45평 6억 9,700만 14층2019-11-18 24평 4억 2,000만 10층2019-11-18 30평 6억 2,900만 4층2019-11-19 30평 6억 2,000만 21층2019-11-23 45평 6억 8,500만 7층2019-11-30 24평 4억 3,700만 22층2019-12-02 24평 4억 3,000만 17층2019-12-10 30평 5억 3,500만 1층2019-12-12 24평 4억 2,500만 12층2019-12-24 45평 8억 2,000만 13층2020-02-05 30평 6억 3,500만 16층2020-02-08 30평 6억 6,800만 11층2020-02-15 24평 4억 8,500만 15층2020-02-15 24평 4억 7,300만 16층2020-02-18 24평 4억 2,800만 1층2020-05-26 24평 4억 9,000만 7층2020-06-12 45평 7억 1,000만 22층2020-06-13 30평 6억 7,900만 19층2020-06-16 45평 7억 5,000만 5층2020-06-17 24평 5억 4,900만 19층2020-06-19 24평 4억 9,800만 3층2020-06-20 24평 4억 9,900만 11층2020-06-27 24평 5억 3,900만 6층2020-06-30 45평 7억 7,000만 9층2020-07-01 45평 7억 9,000만 14층2020-07-03 24평 5억 2,700만 5층2020-07-20 45평 8억 9,000만 17층2020-07-30 24평 5억 6,000만 5층2020-07-31 30평 7억 1,500만 18층2020-08-25 30평 7억 9,000만 19층2020-11-13 30평 8억 3,000만 4층2020-11-16 24평 4억 9,800만 1층2020-11-28 24평 5억 9,500만 9층2020-11-28 30평 7억 8,000만 3층2020-12-11 24평 5억 8,800만 4층2020-12-14 24평 6억 18층2021-05-15 24평 6억 4층2021-06-05 24평 6억 5,000만 16층2021-06-21 24평 6억 2,000만 11층2021-07-01 24평 6억 3,000만 13층2021-07-13 30평 8억 2,900만 2층2021-07-14 30평 9억 22층2021-07-23 30평 8억 9,900만 8층2021-09-11 24평 6억 9,250만 16층2022-01-20 24평 6억 4,000만 18층2022-01-20 30평 8억 7,500만 20층2022-08-12 24평 6억 4,000만 7층2023-05-30 24평 5억 2,100만 15층2023-06-05 24평 5억 8,500만 15층2023-08-21 24평 5억 5,000만 23층2023-10-28 24평 5억 3,500만 23층2024-02-27 24평 5억 2,400만 19층2024-03-09 24평 5억 9,900만 19층2024-03-14 24평 5억 5,000만 15층2024-05-11 30평 6억 9,500만 2층2024-06-21 24평 5억 4,900만 10층2024-07-16 24평 5억 6,300만 13층2024-07-23 30평 7억 3,000만 11층2024-08-13 24평 5억 7,800만 16층2024-09-04 24평 5억 7,500만 14층2024-10-30 24평 5억 4,800만 17층2025-02-08 24평 5억 5,000만 4층2025-02-08 30평 7억 3,000만 14층2025-03-06 24평 5억 6,500만 9층2025-03-06 24평 5억 5,000만 23층2025-03-15 24평 4억 7,700만 1층2025-03-21 24평 5억 4,500만 7층2025-03-27 24평 5억 5,000만 4층2025-04-02 24평 4억 8,500만 2층2025-04-05 30평 7억 6,000만 10층2025-05-11 24평 5억 5,500만 11층2025-06-21 24평 4억 7,800만 1층2025-08-15 24평 5억 6,000만 18층2025-08-25 45평 9억 8,000만 5층2025-10-09 24평 5억 4,950만 16층2025-10-18 24평 5억 7,000만 8층2026-01-09 24평 6억 14층2026-01-10 30평 8억 14층2026-01-11 24평 5억 4,000만 23층2026-01-17 24평 5억 8,800만 15층2026-01-23 24평 5억 6,000만 12층2026-04-12 24평 6억 4,500만 8층2026-04-21 30평 7억 9,500만 3층2026-04-25 24평 5억 6,000만 1층2026-05-20 24평 6억 8,000만 11층2026-06-04 24평 6억 4,000만 9층2026-06-13 24평 6억 7,000만 14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1886억 7,000만 2026.6 · 14층6억 9,250만 2021.96억 2,000만3억 5,500만
30평(85㎡)1597억 9,500만 2026.4 · 3층9억 2021.77억 8,500만5억 5,000만
45평(135㎡)909억 8,000만 2025.8 · 5층9억 8,000만 2025.89억 4,000만6억 4,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6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상계중앙하이츠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분리수거는 요일이 정해져있나요? 주차는 어떤지 궁금해요🙂

1. 주차5년전까지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얼마전부터 제법 차가낞이 늘어서 6시-7시 이후면 지하주차장 아슬하거나 없는경우 많습니다. 특히 작년 한파때는 쉽지 않았네요.. 그리고 관리사무소에서 외부주차 단속에 큰 열정이 없으셔서 아무나 대고 아무나 들어와서 전기차 충전합니다.특히 주말엔 옆 꽃동산 교회놈들 제 집처럼 다니는데.. 신경조차 안씁니다.2. 분리수거수요일 저녁 5시부터 목요일 이른 아침까지 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4

상계중앙하이츠1차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역 문화의 거리에서 걸어서 닿는 골목 안쪽에 조용히 앉은 437세대·2개 동의 구축 아파트다. 1997년에 지어졌으니 스물아홉 해를 넘긴 노병이지만, 이 단지를 오래 지킨 사람들은 좀처럼 떠나지 않는다. "23년째", "20년 넘게"라는 거주 연수가 후기마다 훈장처럼 붙는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4·7호선 더블역세권을 도보로 누리고,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된, 노원에서 흔치 않은 구축이다.

게다가 24평 소형인데 방이 3개 나오고, 개별난방에, 대로가 아닌 골목 안쪽이라 차 소음이 없다.

바로 옆으로는 당현천이 흐르고, 걸어서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닿는다.

그런데 "주차 편한 아파트"라는 오랜 명성에 최근 금이 갔다.

인근 교회 교인들의 주말 무단주차로 단지가 꽉 차기 시작하면서, 한 주민은 이제 "주차 맛집"이 아니라 "무단주차 맛집"이 됐다고 자조했다.

관리의 문제이지 입지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 단지의 자존심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그럼에도 이 단지의 실거주 만족도는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떠나기 싫다", "사는 데 불편함이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이고, 대를 이어 오래 머무는 가구가 많다.

화려한 신축의 커뮤니티는 없지만, 걸어서 다 되는 입지와 조용한 골목이 만들어낸 특유의 안정감이 이 단지를 지탱하는 힘이다.

437
세대
1997년
준공 구축
1.05대
세대당 주차
더블역세권
노원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골목 안의 더블역세권[편집]

담장 밖으로 나서면 이 단지의 진짜 가치가 드러난다.

노원역까지 도보 10분 안팎, 버스로는 한두 정거장이다.

노원역은 4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으로, 주민들은 강남·광화문 방향 출퇴근을 모두 지하철로 해결한다.

다만 7호선 출입구는 4호선보다 조금 멀다는 것이 중론이다.

"노원역 4,7호선 도보로 갈 수 있고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진 2~3분컷, 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데 도어투도어로 55분쯤 걸려요.", 입주민 한줄평

버스 정류장도 단지에서 2~3분 거리라, 지하철과 버스를 상황에 맞춰 골라 탄다.

노원역과는 버스 한 정거장 거리여서, 걷기 애매한 날엔 버스로 툭 건너뛰는 동선이 익숙하다.

노원역 일대는 강북에서 손꼽히는 번화가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대학병원과 공공기관, 그리고 늦은 밤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문화의 거리 상권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주민들은 "노원역에 모든 게 있다"고 말한다.

"롯데백화점, 수영장, 대형마트, 학군 최고에 부족함이 없는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작 단지 바로 앞에는 큰 상가가 많지 않지만, 걸어서 노원역 상권을 통째로 쓰는 구조라 불편이 없다.

스타벅스가 지척에 두 곳, 동물병원과 병·의원, 편의점까지 생활 반경 안에 촘촘하다.

백화점·대학병원·공공기관을 모두 도보 10분대에 두고 4·7호선을 함께 쓰는 조합은 강북에서도 흔치 않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자산은 단연 당현천이다.

단지 바로 옆을 흐르는 하천은 깔끔하게 정비돼 산책과 운동 코스로 사랑받고, 최근 몇 년 사이 천변을 따라 카페들이 들어서며 소소한 나들이 상권까지 생겼다.

"집앞 당현천이 보여서 너무 좋아요. 당현천을 거쳐 중랑천, 노원역 코스로 돌아오면 약 1시간 걸리는데 운동하기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가 대로가 아닌 골목 안쪽에 자리 잡은 덕에 차 소음이 거의 없고, 동 간 거리가 넓어 저층도 답답하지 않다는 평이 많다.

시야를 가리는 큰 아파트가 없어 노을과 뷰가 예쁘다는 이야기도 후기마다 되풀이된다.

"노을 지는 게 아름답기도 하고 시야에 큰 아파트가 없기에 뷰는 예뻐요.", 입주민 한줄평

바로 앞에 상계중학교가 있어 소음이 걱정될 법도 하지만, 실제로는 조용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당현천과 중랑천을 잇는 산책·자전거 길, 그리고 골목 안 정숙성이 이 단지의 쾌적함을 지탱하는 두 축이다.

거리뷰 — 상계중앙하이츠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24평에 방 셋, 지하로 연결된 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30·45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24평이다.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회자되는 특징이 바로 소형 평수인데도 방이 3개 나온다는 점이다.

노원에서 지하주차장 연결에 24평 방 3개가 함께 나오는 아파트는 드물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자부심이다.

"노원에서 지하주차장과 작은 평수 방 3개 나오는 거의 유일한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개별난방이라 중앙난방 구축의 난방비 부담이 없다는 점도 실거주 만족도를 높인다.

인근 주공아파트의 중앙난방을 겪다가 이 단지로 옮겨 온 뒤 개별난방과 주차 여유에 만족했다는 후기도 있다.

"주변 주공아파트에 살다가 이사오게 됐습니다. 주차는 여유가 있어서 맘에 들었고 개별난방이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연식이 있는 만큼 층간소음은 호불호가 갈린다.

"전혀 없다"는 후기와 "이웃을 잘못 만나면 시달린다"는 후기가 공존해, 세대와 라인에 따른 편차로 읽힌다.

집마다 채광과 통풍이 좋아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는 평도 함께 나온다.

주차

세대당 주차는 1.05대로 구축치고 넉넉한 편이고, 무엇보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집까지 올라갈 수 있다.

오래도록 "주차 걱정 없는 단지"로 통했다.

문제는 밖에서 왔다.

인근 교회 예배 시간마다 교인 차량이 단지로 밀려들며 밤늦게 주차난이 생기기 시작했고, 차단기 설치 민원이 이어졌지만 좀처럼 진척되지 않아 주민 불만이 쌓였다.

"언제부턴가 밤늦게는 주차장이 꽉 차네요. 주차 차단기 좀 설치하면 좋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바꿔 말하면, 이 단지의 주차 여건 자체는 넉넉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외부 차량이 노릴 만큼 편한 주차장이라는 뜻이니, 차단기 같은 관리 장치만 보완되면 예전의 "주차 걱정 없는 단지"로 돌아갈 여지가 크다는 것이 주민들의 시각이다.

커뮤니티·상가

2개 동 규모의 구축인 만큼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대신 단지가 노원역 상권과 당현천 카페 거리에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는 담장 안이 아니라 도보권 인프라로 해결하는 구조다.

헬스장·수영장·백화점 문화센터 같은 시설을 도보권에서 골라 쓸 수 있으니, 커뮤니티의 빈자리를 동네 인프라가 대신 채우는 셈이다.

관리와 운영

작은 단지라 관리가 비교적 단정하고,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평이 꾸준하다.

2023년 무렵 노후 엘리베이터를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도 이뤄졌다.

"아파트단지가 복잡하지 않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관리비 저렴하여 실거주하는 사람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앞서의 무단주차 대응을 두고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소극적 태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어, 관리의 명암이 함께 존재한다.

작은 단지라 관리가 단정한 것은 강점이지만, 그만큼 굵직한 현안을 밀어붙일 추진력은 아쉽다는 평가다.

3. 교육 환경 — 상계중 바로 앞, 은행사거리 걸어서[편집]

학군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초·중·고가 모두 가깝고, 특히 상계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통학이 편하다.

중학교가 코앞이라 시끄러울까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은행사거리 학원, 노원역 모두 걸어서 다녔고 근처에 백화점, 병원 많아서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무엇보다 강북 최대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까지 도보 10~15분, 약 1km 거리라는 점이 학부모들의 마음을 붙든다.

걸어서 대형 학원가에 아이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은 노원 안에서도 손꼽히는 입지 조건이다.

초·중·고 시절 내내 학교와 학원, 노원역을 모두 걸어서 다녔다는 회고가 후기마다 등장한다.

"은사 학원 다니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중 시기 만족도가 특히 높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가 많다"는 표현이 반복될 만큼 단계별 배정 여건도 무난하다는 평이다.

다만 중학교 배정을 두고는 상계중과 인근 학교 사이에서 궁금해하는 목소리도 오간다.

어느 쪽이든 걸어서 닿는 거리라, 학군과 교통을 함께 갖춘 실거주지로 오래 거론돼 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노원구 생활권에서 400~500세대 규모의 구축을 견주면, 상계중앙하이츠1차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중계동 단지들은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끼고, 월계동 청백은 리모델링 추진으로, 공릉동 단지들은 7호선 생활권으로 각각 성격이 갈린다.

비교 항목상계중앙하이츠1차삼성성원중계금호타운대동청솔청백3단지청백4단지동신우성(공릉)
생활권상계동중계동중계동중계동상계동월계동월계동공릉동공릉동
세대수437478402424358458520452363
지하철4·7호선 노원역7호선권7호선권7호선권4·7호선 노원역1호선권1호선권7호선권7호선권
은행사거리 학원가도보권인접인접인접도보권원거리원거리원거리원거리
당현천 인접인근인근인근인근----
정비 이슈논의 초기----리모델링 추진리모델링 추진--

vs 삼성 — 학원가 한복판이냐, 더블역세권이냐

중계동 삼성은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사실상 코앞에 둔 것이 최대 무기다.

학원 동선만 보면 상계중앙보다 유리하지만, 4·7호선 더블역세권과 동과 연결된 지하주차장이라는 일상 편의는 상계중앙 쪽이 앞선다.

vs 성원 — 중계동 학원가 대 노원역 생활권

성원 역시 중계동 학원가 권역에 자리해 교육 접근성이 강점이다.

반면 상계중앙은 노원역 상권과 당현천 산책로를 걸어서 누리는 생활 밀도에서 차별화된다.

vs 중계금호타운 — 학원가냐, 골목의 정숙성이냐

중계금호타운은 중계동 학원가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앞세운다.

상계중앙은 대로에서 비켜난 골목 입지 특유의 정숙성과 더블역세권을 맞세운다.

vs 대동청솔 — 같은 상계동, 노원역 형제

같은 상계동에서 노원역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이다.

입지 성격이 가장 비슷하지만, 세대당 주차와 지하주차장 동 연결, 24평 방 3개 구조에서 상계중앙이 실거주 편의를 조금 더 챙긴다.

vs 청백3단지 — 월계동, 리모델링이라는 카드

월계동 청백3단지는 리모델링 추진이라는 미래 가치를 손에 쥐고 있다.

다만 현재의 교통·학군 입지에서는 노원역 더블역세권과 은행사거리 도보권을 갖춘 상계중앙이 우위다.

vs 청백4단지 — 규모는 크지만 입지는 다르다

청백4단지는 52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리모델링도 함께 추진한다.

세대 규모와 미래 가치가 강점이라면, 상계중앙은 노원역·은행사거리라는 현재의 입지로 승부한다.

vs 동신 — 공릉동 7호선 생활권

공릉동 동신은 7호선과 대학가 생활권을 배경으로 한다.

노원역 상권과 4·7호선 더블역세권,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함께 쥔 상계중앙과는 생활권 자체가 갈린다.

vs 우성(공릉) — 공릉동의 한적함

우성(공릉)은 공릉동의 조용한 주거 환경이 강점이다.

학원가 도보권과 더블역세권을 원한다면 상계중앙이, 상대적으로 한적한 동네를 원한다면 우성이 손에 잡힌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구축의 시간, 천변의 변화[편집]

이 단지 자체의 재건축·리모델링은 아직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

다만 스물아홉 해를 지나며 연식이 쌓인 만큼, 주민들 사이에선 리모델링 필요성이 조심스럽게 거론돼 왔다.

특히 인근 월계동 청백3·4단지의 리모델링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슷한 연식·환경의 이 단지도 동반 움직임에 대한 기대가 오간 바 있다.

"이제 연식이 오래되서 리모델링 필요...", 입주민 한줄평

같은 생활권의 리모델링 흐름을 지켜보며 함께 추진하면 시너지가 있지 않겠느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다만 아직 조합·추진위 단계의 구체적인 움직임이 공식화된 상황은 아니어서, 현재로선 장기 관심사에 가깝다.

단지를 둘러싼 환경은 꾸준히 나아졌다.

당현천 정비로 천변 산책로가 정돈됐고, 최근 몇 년 사이 천변을 따라 카페와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걸어서 즐길 거리가 늘었다.

단지 내부적으로도 2023년 무렵 노후 엘리베이터가 교체되는 등 구축의 약점을 조금씩 보완해 왔다.

재건축이라는 큰 그림보다는, 생활 인프라가 천천히 좋아지는 쪽으로 변화가 진행 중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무단주차 몸살: 인근 교회 예배 시간대마다 외부 차량이 몰려 밤 주차가 빡빡해졌고, 차단기 설치가 지지부진하다.
  • 층간소음 복불복: 구축 특성상 위아래 이웃에 따라 소음 체감이 크게 갈린다.
  • 7호선은 조금 멀다: 4호선은 가깝지만 7호선 출입구까지는 걸음이 더 든다.
  • 단지 앞 상가 빈약: 단지 바로 앞엔 상권이 얕아, 대부분 노원역까지 나가야 한다.

꿀팁

  • 동과 연결된 지하주차장: 비·눈 오는 날 젖지 않고 집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게 이 단지 최고의 실거주 무기다.
  • 당현천 1시간 코스: 집에서 당현천을 거쳐 중랑천, 노원역으로 도는 순환 산책 코스가 운동용으로 인기다.
  • 24평 방 3개: 좁은 평수에 방 3개가 나와 신혼·어린 자녀 가구에 실속 있다.
  • 은행사거리 도보 통학: 아이를 걸어서 학원가에 보낼 수 있어 라이드 부담이 적다.
  • 버스로 노원역 한 정거장: 걷기 애매한 날엔 버스로 노원역 상권을 툭 건너뛴다.

카더라 · 분위기

  • 가족 같은 분위기: 오래 산 주민이 많아 화목하고 조용하다는 정서가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 1차와 2차의 미묘한 차이: 대로변에 면한 2차보다 골목 안쪽 1차가 더 조용하다는 것이 이 단지 주민들의 은근한 자부심이다.
  • 당현천 상권의 부상: 천변을 따라 카페와 편의점이 늘며 "핫한 곳이 생겨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다들 오래 사신 분들도 많아서 그런지 화목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라 너무 좋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4·7호선 더블역세권: 노원역을 걸어서 누리는 강북 요지.
  • 지하주차장 동 연결: 노원 구축에서 드문 편의.
  • 당현천 프리미엄: 창밖으로 천이 보이고 산책로가 바로 옆.
  • 은행사거리 학원가 도보권: 강북 최대 학원가를 걸어서.
  • 골목 안 정숙성: 대로에서 비켜난 위치로 차 소음이 적다.
  • 저렴한 관리비: 작은 단지 특유의 단정한 관리.
  • 24평 방 3개·개별난방: 소형 실속형 구조.

단점·유의점

  • 외부 무단주차: 관리 대응이 더뎌 밤 주차난이 생겼다.
  • 층간소음 편차: 세대·이웃에 따라 체감 차가 크다.
  • 연식 노후: 1997년산 구축으로 리모델링 수요가 잠재.
  • 7호선 접근: 4호선 대비 거리가 있다.
  • 단지 앞 상가 부족: 생활 편의를 도보권 상권에 의존.

토론[편집]

Q. 아이 키우기에 이 단지는 어떤가요?

A. 교육 환경만 놓고 보면 노원 안에서도 손꼽히는 편입니다.

상계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라 통학이 편하고, 강북 최대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까지 걸어서 10~15분이면 닿아 라이드 부담이 적습니다.

초·중 시기 만족도가 특히 높다는 후기가 많으니, 실거주와 교육을 함께 고려하는 가구에 잘 맞습니다.

Q. 주차는 정말 편한가요?

A. 세대당 1.05대에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돼 있어 원래는 "주차 걱정 없는 단지"로 통했습니다.

다만 최근 인근 교회 교인들의 주말 무단주차로 밤 시간대 주차가 빡빡해졌고, 차단기 설치가 늦어져 불만이 쌓인 상태입니다.

평일 낮이나 주중에는 여유로운 편이지만, 주말 저녁 귀가가 잦다면 이 점을 감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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