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2,500만(2026.7, 9층), 매매 시세 6억 3,500만 · 전세 3억 9,500만(1년 전 대비 +12.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2 6억 9,000만(8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6평(60㎡) | 210 | 6억 2,500만 2026.7 · 9층 | 6억 9,000만 2022.2 | 6억 3,500만 | 3억 9,500만 |
| 33평(84㎡) | 116 | 7억 5,000만 2026.7 · 7층 | 8억 7,700만 2021.9 | 7억 7,000만 | 4억 8,500만 |
| 42평(109㎡) | 80 | 8억 2026.4 · 18층 | 9억 4,500만 2021.8 | 8억 5,500만 | 5억 6,000만 |
정릉스카이쌍용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실거주 하시는 분들 후기궁금해요왜 주변보다 저렴한걸까요?!
중학교 배정은 어디인가요? 여자아이에요~
거실 창밖으로 수녀원의 정원이 사철 펼쳐지는 아파트가 있다.
아리랑고개와 미아리고개 사이, 북악스카이길이 코앞인 언덕 위에 앉은 정릉스카이쌍용의 이야기다.
1999년에 들어선 406세대·3개 동의 아담한 단지지만, 이곳 주민들이 가장 먼저 자랑하는 건 세대수도 브랜드도 아닌 거실에서 보이는 뷰다.
지대가 높아 앞뒤가 트였고, 여름엔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101동 고층에서는 남산이, 그 아래로는 수녀원 조경이 정원처럼 깔린다.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라는 선입견을 뒤집는,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이다.
물론 반전도 있다.
지하철역은 걸어서 15분, 단지 안엔 언덕과 옹벽이 있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곧장 올라가는 호사는 없다.
그럼에도 "저평가됐다", "거실 뷰가 그립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가 유독 많은, 조용하고 손이 덜 타는 동네 아파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고개 두 개 사이, 버스가 왕이다[편집]
정릉스카이쌍용의 좌표는 명확하다.
왼쪽은 아리랑고개, 오른쪽은 미아리고개. 그 사이 북악산로 828번지 언덕에 단지가 앉아 있다.
지하철만 놓고 보면 우이신설선 정릉역까지 도보 15분 안팎이라 초역세권은 아니다.
그러나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버스다.
미아리고개로 파란 간선버스가 여러 대 지나간다. 아파트 앞 성북20번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시작해, 조금만 걸어 미아리고개로 나가면 도심 방향 노선이 촘촘하다. 종로·광화문 출퇴근이라면 그야말로 최적이고, 강남까지도 버스로 40분이면 닿는다는 실거주 후기가 있다. 내부순환로 접근도 용이해 차를 쓰는 세대에게도 나쁘지 않다.
"아파트앞에 성북20번 정류장이 있어서 아주 교통편이 좋아요. 공기가 좋은편이고 문을 열어두면 바람이 넘 시원해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언덕치고는 야무지다.
GS마트가 가까워 장보기가 수월하고, 걸어서 갈 수 있는 아리랑도서관이 있다.
고려대·성신여대·한성대가 멀지 않은 대학 상권 자락이라, 조용하되 필요한 건 대체로 손닿는 거리에 있다.
다만 번화가와는 살짝 거리가 있어 밤에는 조용한 편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할 때 수녀원을 빼면 안 된다.
단지 앞에 자리한 수녀원 덕분에 앞이 탁 트였고, 그 풍경이 계절마다 바뀐다.
여기에 북악스카이길이 지척이라 서울 도심 한복판이면서도 울창한 자연을 곁에 두고 산다.
지대가 높아 조망이 시원하고, 맞바람 치는 판상형 동은 여름에 환기 하나로 더위를 넘긴다는 후기가 많다.
다만 언덕 위라는 특성상 단지 안에도 옹벽과 오르막이 있다.
3층 이하 저층은 옹벽 탓에 채광을 걱정하기도 하는데, 정작 살아보니 오전 볕이 잘 든다는 반전 후기가 여럿이다.
"봄, 가을 수녀원뷰로 힐링하기 좋은곳. 여름엔 시원해서 에어컨 필요없고 층간소음은 어느아파트나 있는거고.",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복도식인데 복도식 같지 않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6평·33평·42평 세 가지로, 대표 평형은 26평이다.
오래된 아파트라 실평수는 요즘 신축보다 작게 빠졌지만, 그만큼 근처 대비 저렴해 올수리로 취향껏 인테리어하는 세대가 많다는 게 주민들의 설명이다.
동별 성격이 갈린다.
101동은 복도식이지만 "복도식 느낌이 아니다"라는 평이 붙는 동으로, 고층은 남산과 수녀원 뷰가 일품이다.
103동 고층 역시 뷰 맛집으로 통한다.
맞바람 치는 판상형 구조라 통풍이 좋고, 20년 넘게 살며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다.
"101동 고층 26평에서 20년 살았습니다. 다행이 층간소음 느낀적이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 복도식 특유의 약점은 있다.
비 오는 날 현관 안쪽으로 물이 들이치고, 강풍 부는 날엔 현관문이 바람과 힘겨루기를 한다는 후기가 존재한다.
층간소음은 "어느 아파트나 있는 수준"이라는 평이 다수이나, 최근 전출입이 잦아지며 소음이 심해졌다는 목소리도 2025년 들어 나오고 있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총 454대, 세대당 1.11대로 구축 아파트 기준으로는 넉넉한 편이다.
밤 늦게 오면 지하 1층은 자리가 빠듯하지만, 지하 2층은 "이렇게 널널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문제는 딱 하나,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는다는 구조적 한계다.
다만 밖으로 완전히 나갔다 들어와야 하는 다른 구축과 달리, 이곳은 계단 한 칸만 오르면 되는 수준이라 비 오는 날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게 실거주자의 중론이다.
"계단 한칸만 올라가면 되서 비오거나 할 때 불편하지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06세대 3개 동의 아담한 규모답게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은 두드러지지 않는다.
놀이터가 작다는 아쉬움이 후기에 있지만, 단지가 도로변에 인접해 있어 바깥 편의시설을 오히려 더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게 위안이다.
GS마트를 비롯한 주변 상권이 도보권이고, 재래시장도 가까워 장보기가 수월하다.
여기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아리랑도서관이 있어 아이들 학습 환경으로도 인용되곤 한다.
단지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기보다 동네 인프라를 함께 쓰는 구조에 가깝다.
관리와 운영
주민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칭찬받는 대목이 관리 품질이다.
복도 청소와 지하주차장 청소에 신경 써준다는 평, 경비원들이 점잖고 친절하다는 평이 꾸준하다.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표현이 후기마다 등장한다.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관리 잘 해주시고 지하주차장 깨끗하며 주차공간 넉넉하고.",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편집]
학부모 관점에서 이 단지의 카드는 초등 학군이다.
정덕초등학교 배정 단지로, 유해시설이 없고 등하굣길이 안전하다는 평이 많다.
근처로 사립초 셔틀이 두루 들어오는 편이라, 사립초를 염두에 둔 가정에도 선택지가 열려 있다는 게 주민들의 설명이다.
"정덕초 고명중 배치에 등하교길도 좋으며 학원가도 가깝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로는 고명중학교가 자주 언급된다.
고명중은 학업성취 평가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학교로, 이 일대 중학 배정의 강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고명중에 다니며 별 탈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후기도 있다.
여자아이의 중학 배정을 묻는 질문이 후기에 반복될 만큼, 정확한 배정은 관할 교육지원청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지만 학군에 대한 관심 자체가 높은 동네임은 분명하다.
"근처 초등학교 셔틀이 다 오는 편이라 사립초 학군이 좋은 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 접근성도 준수하다.
지대가 높은 언덕 위지만 아리랑고개·미아리고개를 낀 버스 교통이 좋아 인근 학원가로의 이동이 어렵지 않고, 고려대·성신여대·한성대·서경대·국민대가 두르고 있는 대학 밀집 지역이라 교육 정서가 안정적이라는 평이다.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다수이며, 조용한 면학 환경을 이 단지의 장점으로 꼽는 목소리가 많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정릉스카이쌍용의 좌표는 성북구 400세대 안팎 구축 생활권이다.
비슷한 세대 규모로 같은 구를 공유하는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성격이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정릉스카이쌍용 | 코오롱(석관) | 송산 | 범양 | 중앙하이츠 | 보문아이파크 | 코오롱(삼선) |
|---|---|---|---|---|---|---|---|
| 세대수 | 406 | 453 | 345 | 499 | 315 | 431 | 437 |
| 조망·자연 | 수녀원·남산 뷰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지형 | 언덕·옹벽 | 평지 근접 | 평지 근접 | 평지 근접 | 평지 근접 | 평지 근접 | 평지 근접 |
| 역세권 | 정릉역 도보권 | 광운대·석계 | 동소문 도심 | 성신여대입구 | 석계 | 보문·창신 | 한성대입구 |
| 초등 학군 | 정덕초 배정 | 석관초 | 돈암초 | 돈암초 | 석관초 | 보문초 | 삼선초 |
| 주차 여유 | 세대당 1.11대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신축 지하 | 보통 |
| 관리 평판 | 장기 거주 다수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신축 | 보통 |
vs 코오롱(석관동) — 규모냐 뷰냐
석관동 코오롱은 453세대로 규모가 조금 더 크고 평지 접근이 낫다.
반면 정릉스카이쌍용은 언덕 위 조망이라는, 값으로 매기기 힘든 무기를 쥐고 있다.
편의성을 취할지 뷰와 정온함을 취할지의 선택이다.
vs 송산 — 도심 접근 대 자연 접근
동소문동4가의 송산은 도심 접근성 면에서 앞선다.
정릉스카이쌍용은 그 대신 북악스카이길과 수녀원이라는 자연을 끼고 있어, 조용하고 공기 좋은 주거를 원하는 수요와 결이 맞는다.
vs 범양 — 세대수와 상권의 힘
돈암동 범양은 499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성신여대입구 상권을 낀다.
정릉스카이쌍용은 규모에선 밀리지만 주차 여유와 관리 평판, 그리고 언덕 위 조망으로 성격을 달리한다.
vs 중앙하이츠 — 비슷한 몸집, 다른 풍경
석관동 중앙하이츠는 315세대로 몸집이 비슷하다.
결정적 차이는 풍경이다.
정릉스카이쌍용은 거실에서 남산과 수녀원이 보이는 조망을 내세우는 반면, 중앙하이츠는 평지 생활권의 편의를 강점으로 한다.
vs 보문아이파크 — 브랜드 신축과 구축 가성비
보문아이파크는 브랜드 아파트로 시설·신축 프리미엄이 앞선다.
정릉스카이쌍용은 그 자리를 가성비와 조망, 넉넉한 주차로 메운다.
새 아파트의 편의보다 뷰와 정온함, 합리적 가격을 우선하는 수요의 대안이다.
vs 코오롱(삼선동) — 같은 이름 다른 입지
삼선동4가 코오롱은 한성대입구 도심 생활권에 걸쳐 있어 접근성이 강점이다.
정릉스카이쌍용은 언덕 위 자연 조망과 조용함으로 차별화되며, 도심 밀착보다 여유로운 주거를 찾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편집]
정릉스카이쌍용 자체는 1999년 준공 이후 큰 사업 없이 실거주 중심으로 굴러온 단지다.
다만 정릉동 일대는 지난 10여 년간 교통과 정비에서 지형이 바뀌어 왔고, 그 변화가 이 단지의 입지 가치에 그대로 얹힌다.
정리하면, 우이신설선 정릉역은 이미 개통되어 운영 중이고, 정릉골 재개발은 단계가 진척되며 현재 진행 중이다.
우이신설선 개통 이후 정릉역은 노선 내에서도 이용객이 많은 축에 드는 역으로 자리 잡았고, 산자락에 갇혀 있던 정릉동의 지하철 사각지대 이미지는 상당 부분 걷혔다.
단지 자체의 재건축 움직임은 뚜렷하지 않지만, 일대가 정비·교통 축으로 재편되는 흐름 위에 이 단지가 놓여 있다는 점은 입지 판단의 변수다.
후기에서도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온기가 이 동네에도 번지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종종 보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계단 한 칸이라지만, 짐이 많은 날엔 아쉬운 구조적 한계다.
- 복도식 우천·강풍: 비 오는 날 현관 안쪽으로 물이 들이치고, 강풍 부는 날 문 열기가 힘겹다는 후기가 있다.
- 101동 중간층 소음: 일부 세대에서 바람소리·기계음 형태의 소음이 보고됐고, 관리사무소는 가압 펌프를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 언덕과 옹벽: 동네 특성상 오르막이 있고, 저층은 옹벽 탓에 채광을 걱정하기도 한다(실제론 볕이 잘 든다는 반전 후기가 많다).
- 작은 단지·작은 놀이터: 세대수 대비 동 수가 적고 놀이터가 아담해, 대단지 인프라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꿀팁
- 주차는 지하 2층: 밤에 지하 1층이 빠듯하면 지하 2층으로. 여유가 넉넉하다는 게 정설이다.
- 뷰를 원하면 101·103동 고층: 남산과 수녀원 조망은 고층 세대의 특권이다.
- 여름 냉방비 절약: 맞바람 판상형 동은 통풍만으로 더위를 넘긴다는 후기가 많다.
- 버스가 답: 지하철 15분이 멀게 느껴진다면 미아리고개 파란버스로 도심을 노린다. 종로·광화문은 특히 빠르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아파트: 실거주자가 많아 거래가 드물어 저평가됐다는 평이 오래전부터 이어진다(미확인).
- 오래 사는 동네: 20년 이상 장기 거주 후기가 유독 많다. "거실 뷰가 그립다"며 떠난 뒤에도 아쉬워하는 전 주민이 있을 정도다.
- 점잖은 이웃: 주민들이 대체로 매너 좋고 나이스하다는 평이 다수지만, 반대로 일부 세대의 현관 앞 세차·흡연 등 매너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공존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거실 조망: 남산·수녀원·트인 하늘.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뷰 맛집이다.
- 여름 정온함: 맞바람 판상형에 지대가 높아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많다.
- 버스 교통: 미아리고개·아리랑고개를 낀 도심 접근성. 종로·광화문 출퇴근에 강하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11대, 지하 2층은 항상 여유가 있다.
- 관리 품질: 오래된 단지지만 청소·경비 관리가 꾸준하다는 평.
- 초등 학군: 정덕초 배정에 안전한 등하굣길, 사립초 셔틀 접근.
단점·유의점
- 지하철 거리: 정릉역 도보 15분 안팎. 초역세권을 원하면 아쉽다.
- 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계단 한 칸이라도 구조적 불편은 존재한다.
- 복도식 약점: 우천·강풍 시 현관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
- 언덕·옹벽: 오르막이 있고 저층은 채광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 최근 소음 변화: 전출입이 잦아지며 층간·측간 소음이 늘었다는 후기가 근래 나온다.
토론[편집]
Q. 지하철이 도보 15분이라는데, 대중교통 실사용은 정말 불편한가요?
A. 지하철만 보면 우이신설선 정릉역까지 15분 안팎이라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다만 이 단지의 진짜 강점은 버스입니다.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로 도심행 파란버스가 촘촘히 지나가고, 종로·광화문 방면은 오히려 빠르며 강남까지도 버스 40분이면 닿는다는 실거주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철 정시성이 최우선이라면 아쉽지만, 버스 위주 동선이라면 체감 불편은 크지 않다고 보는 편이 좋습니다.
Q.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실거주 만족도는 어떤가요?
A. 연식과 복도식이라는 조건에도 장기 거주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입니다.
남산·수녀원 조망, 맞바람 통풍, 넉넉한 주차, 꾸준한 관리가 만족도를 떠받칩니다.
다만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비·바람에 취약한 복도식 구조, 언덕 지형은 미리 감안하셔야 합니다.
신축의 편의보다 뷰와 정온함, 합리적 가격을 우선하신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