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3,800만(2026.8, 12층), 매매 시세 4억 5,500만 · 전세 2억 9,000만(1년 전 대비 +1.1%). 최근 5년 최고가는 2025.1 4억 7,000만(2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5㎡) | 602 | 4억 3,800만 2026.8 · 12층 | 4억 7,000만 2025.1 | 4억 5,500만 | 2억 9,000만 |
| 30평(79㎡) | 83 | 3억 8,000만 2026.6 · 4층 | 3억 8,000만 2026.6 | 3억 9,000만 | 2억 5,500만 |
유성둔곡지구서한이다음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실거래가 아예 없네요.. 국토교통부에 안뜰수도 있는건가요?? 올해 2건 실화인가요?
대전 거주 1년에서 1개월 모자라서 우선 공급 자격이 없는데요, 대신에 바로 옆블럭인 우미린 청약을 넣을까 합니다. 우미린과 서한이다음 아파트를 비교한다면 어느 곳이 더 전망이 좋을까요?
궁금한게 있는데 확장비가 저렴한 이유가 있을까요??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갈때마다 까묵
아파트 바로 앞 하천에서 도롱뇽이 잡힌다.
맑고 깨끗한 1급수에서만 산다는 그 도롱뇽이다.
요즘 신축 아파트 홍보 문구로 나올 법한 이야기가, 이 단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찍어 올리는 일상 풍경이다.
유성둔곡지구서한이다음2단지는 대전 유성구 둔곡동,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한복판에 들어선 685세대·6개 동의 신축 택지 단지다. 서한이 시공했고, 옆 블록의 1단지와 함께 둔곡지구의 주거 축을 이룬다. 자연친화적 환경과 직주근접이라는 뚜렷한 강점, 그리고 "아직 아무것도 없다"는 인프라의 공백이 극명하게 갈리는 곳이다.
정작 이 단지의 진짜 서사는 "채워지는 중"이라는 현재진행형에 있다.
입주 초엔 병원도 학원도 은행도 없던 허허벌판이었지만, 대전 최초의 통합학교가 코앞에 개교했고 세계적 제약사 머크의 바이오 공장이 걸어갈 거리에 올라가고 있다.
주민들이 "호재가 끊이지 않는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유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과학벨트가 품은 자연[편집]
둔곡지구는 대덕연구단지에서 뻗어 나온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로 조성된 택지다.
대전과 세종 어느 쪽으로도 접근이 수월한 중간 지점이라, 두 도시를 오가는 연구직·전문직 수요가 이 단지의 뼈대를 이룬다.
한 주민은 이 위치를 두고 "세종·대전 왔다갔다하는 생활이라 시간 절약되고 편하다"고 했다.
교통은 도로와 버스 중심이다.
북대전IC가 가까워 고속도로 진입이 빠르고, 대전~세종을 잇는 1001번 광역버스와 첨단2번 시내버스가 시내 접근을 담당한다.
다만 지하철역이 도보권이 아니어서, 대중교통보다 자가용이 기본이 되는 동네다.
"주변 인프라가 부족해도 사는 데는 완전 만족합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공원도 근처에 있어 산책하기 좋고, 입주 초기부터 하나둘 상권이 생기는 걸 보는 재미도 있어서 평안히 살기에 최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아직 성장 단계다.
단지 앞 상가와 인근에 마트·학원·병원이 하나씩 채워지고 있지만, 대형 쇼핑이나 종합병원은 관평동·구즉 상권이나 세종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쇼핑이나 주요 생활은 세종에서 한다"는 주민이 있을 만큼, 생활 반경이 단지 하나로 완결되지는 않는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자연이다.
아파트를 끼고 흐르는 삼성천 천변에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고, 주변으로 소류지와 낮은 산이 둘러싼다.
도심 매연에서 벗어난 공기와 조용함을 최고의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교통 빼고 도시 소음이나 공해에서 벗어나 힐링하며 심신 충전하며 3년간 잘 살다 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전원주택에 사는 느낌으로 산다는 표현이 주민들 사이에서 자주 나온다.
삼성천에서 도롱뇽이 발견됐다는 이야기가 단지의 상징적 자랑거리로 통하고, 인근 농협 청년부가 천변 정화 봉사에 나섰다는 소식이 화제가 될 만큼 마을 단위의 애착도 강한 편이다.
다만 주변 농지·주택에서 넘어오는 냄새나 겨울철 탄내가 있다는 솔직한 후기도 함께 존재한다.
"아직 정주여건은 아쉽고 불편하지만 주변 자연환경이 좋아서 전원주택 사는 느낌으로 삽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형 중소형 신축[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0평·32평의 중소형 위주로, 대표 평형은 32평이다.
대형 평형 없이 실수요 3~4인 가구를 겨냥한 국민평형 구성이라, 첫 내 집 마련이나 직주근접 실거주 수요와 잘 맞는다.
컨디션에서 가장 뾰족한 지점은 하자다.
입주 초기부터 방수하자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했고, "1년도 안 된 지하주차장에서 곰팡이 냄새가 난다"는 후기가 화제가 됐다.
비 오는 날 임장을 권하는 실거주자의 조언이 나올 정도다.
"정확한 팩트, 방수하자 심합니다. 최근 강수량에도 이 정도면 앞으로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입주 희망하시는 분들은 비 오는 날 임장하시길 바랍니다.", 입주민 한줄평
소음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도시 소음이 없어 조용하다는 만족이 주류지만, 일부 라인에서는 현관 앞방의 보일러 웅웅거림이나 베란다 흡연 문제를 호소하는 후기도 있다.
층간소음은 여느 아파트처럼 이웃을 누구 만나느냐에 달렸다는 현실적 반응이 많다.
주차
세대당 1.36대로 주차 대수 자체는 넉넉한 편이다. 총 935대 규모라 심야에도 자리를 못 찾아 헤매는 일은 드물다는 평이 많다.
다만 동별 편차가 있다.
단지 앞쪽 201·202·203동은 주차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입주가 안정되면서 "갈수록 주차장이 빨리 찬다"는 체감도 나온다.
전반적으로는 도심 단지의 주차난과 비교하면 여유로운 축에 속한다.
"앞쪽 201, 202, 203 이렇게 3개 동은 주차공간 부족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상가와 인근 상가는 입주 이후 빠르게 채워지는 중이다.
마트·학원·병원이 하나씩 들어오면서, 초기의 "장 보러 멀리 나가야 한다"는 불편이 옅어지고 있다.
상가와 학교가 함께 생기니 살수록 좋아진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갈수록 살기가 좋아지고 있네요. 조용하고 깨끗하고 쾌적하고 천변도 있고 공기도 아주 좋아요. 상가도 생기고 학교도 생기니 아주 더욱더 살기가 좋을 것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개별난방 방식이고, 자연친화 입지 덕에 관리 부담이 큰 대형 커뮤니티보다는 실속형 운영에 가깝다.
천변·공원 산책과 조용한 정주 환경에 대한 만족이 관리 평가 전반을 떠받친다.
다만 신축 하자 대응이나 지하주차장 환경 개선 요구는 입대의가 계속 챙겨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대전 최초 통합학교를 품다[편집]
이 단지 교육 서사의 핵심은 둔곡초중통합학교다.
2024년 9월 개교한 대전 최초의 유·초·중 통합학교로, 학교급 간 공유시설과 교류공간을 갖춘 미래형 학교다.
단지에서 육교를 건너면 바로 닿는 초품아 입지라, 통학 안전에 대한 학부모 만족이 크다.
"공기 좋고 초중학교 품아라 더 좋아졌어요. 관평동보다 훨씬 조용하고 평화롭고요.", 입주민 한줄평
학교 유치까지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분양 초기만 해도 초등학교 신설조차 불투명하다는 불안이 컸고, 중·고등학교는 아예 계획에 없다는 걱정에 학부모들이 교육청에 민원을 넣으며 힘을 모았다.
과학벨트 특별법의 학교 우선 설치 조항이 근거가 되어 통합학교 개교로 이어졌다는 것이 주민들의 기억이다.
학원 인프라는 과학성장로 상가 라인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중이다.
뮤엠영어·삼성영어셀레나 같은 영어 학원과 리드인국어, 둔곡은쌤수학교습소 등 국·영·수 교습소가 도보권에 들어와 초등 저학년 수요를 소화한다.
다만 대치·둔산 같은 본격 학원가와 비교할 규모는 아니어서, 상급 학년으로 갈수록 관평동·둔산 학원가를 병행하는 흐름이 나타난다.
"병원·학원·은행이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 단지 실거주 고민의 핵심으로 자주 언급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유성구 준신축 대단지들 사이에서[편집]
같은 유성구 생활권에서 650~800세대 규모로 경쟁하는 준신축 단지들과 견줘 보면, 서한이다음2단지의 좌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배후 + 자연친화 입지에 뚜렷하게 찍힌다.
| 비교 항목 | 유성둔곡지구서한이다음2단지 | 대전둔곡우미린 | 호반써밋그랜드파크3BL | 대전반석더샵 | 유성대광로제비앙 | 유성오투그란데리빙포레 | 유성숲오투그란데3차 |
|---|---|---|---|---|---|---|---|
| 생활권 | 둔곡동(과학벨트) | 둔곡동(과학벨트) | 용산동(테크노밸리) | 반석동 | 봉산동 | 계산동 | 덕명동 |
| 세대수 | 685 | 760 | 688 | 650 | 816 | 778 | 662 |
| 성격 | 과학벨트 배후 신축 | 과학벨트 배후 신축 | 북대전 부촌 신축 | 지하철 종점 역세권 | 북부 준신축 | 서남부 신축 | 숲세권 신축 |
| 자연·조경 | 삼성천·소류지 천변 | 과학벨트 녹지 | 공원 인접 | 보통 | 보통 | 보통 | 숲세권 |
| 초품아·학군 | 단지 앞 통합학교(초중) | 신설 학군 | 단지 앞 신설초 | 양호 | 보통 | 양호 | 양호 |
| 상권 성숙도 | 조성 중 | 조성 중 | 현대아울렛·관평 상권 | 반석역 상권 | 봉산 상권 | 계산 상권 | 덕명 상권 |
| 개발 호재 | 머크·과학벨트 핵심 | 머크·과학벨트 핵심 | 탑립·전민지구 | 세종 접근 | 보통 | 도안 인접 | 보통 |
vs 대전둔곡우미린 — 같은 둔곡, 통합학교냐 세대 규모냐
가장 직접적인 이웃이자 경쟁자다.
둘 다 둔곡지구에서 머크·과학벨트 호재를 공유하는 배후 단지다.
다만 서한이다음2단지는 육교 하나로 닿는 통합학교 초품아 입지가 선명한 강점이고, 우미린은 760세대로 규모가 조금 더 크다.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라면 학교와의 거리에서 이쪽 손이 올라간다.
vs 호반써밋그랜드파크3BL — 과학벨트 미래냐, 인프라 완성이냐
용산동 호반써밋은 대덕테크노밸리 부촌 입지에 상가·아울렛 인프라가 이미 채워지는 중이다.
"지금 당장의 생활 편의"에서는 호반이 앞선다.
반면 서한이다음2단지는 인프라가 아직 조성 단계지만, 머크 공장과 과학벨트라는 미래 성장 축이 강하다.
완성도 대 잠재력의 대비 구도다.
vs 대전반석더샵 — 역세권이냐, 자연·직주근접이냐
반석더샵의 무기는 대전1호선 종점인 반석역 역세권과 세종 접근성이다.
지하철을 매일 쓰는 수요라면 반석동이 유리하다.
반면 서한이다음2단지는 역과 거리는 있지만 천변 자연환경과 과학벨트 직주근접으로 승부한다.
자가용 기반 연구직·전문직에게 어울리는 구도다.
vs 유성대광로제비앙 — 세대 규모의 로제비앙, 자연의 서한
봉산동 로제비앙은 816세대로 규모 자체는 더 크고 북부 생활권 인프라가 앞선다.
다만 서한이다음2단지는 천변·소류지에 둘러싸인 자연친화 환경과 과학벨트 미래 가치로 성격이 갈린다.
생활 편의를 우선하면 로제비앙, 쾌적함과 성장성을 보면 서한이다.
vs 유성오투그란데리빙포레 — 생활권이 다른 대체재
계산동 오투그란데리빙포레는 서남부 신축 수요를 잡는 단지로, 생활권이 아예 달라 직접 경쟁이라기보다 대체재에 가깝다.
과학벨트 직주근접과 자연환경을 중시한다면 서한이다음2단지 쪽이 목적지가 된다.
vs 유성숲오투그란데3차 — 숲세권 대 천세권
덕명동 숲오투그란데3차는 이름처럼 숲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서한이다음2단지 역시 삼성천 천변과 소류지라는 물과 녹지를 함께 갖춰, 자연 쾌적성에서는 밀리지 않는다.
여기에 과학벨트라는 산업 배후가 얹히면서 수요층의 성격이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빈칸이 채워지는 과학도시[편집]
서한이다음2단지의 역사는 짧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주변이 빠르게 바뀌었다.
입주 시점의 허허벌판이 학교·버스·바이오 공장으로 채워지는 과정 자체가 이 단지의 서사다.
정리하면, 학교·버스·BRT 같은 기본 정주 여건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단지 최대 호재인 머크 공장 가동과 나머지 상권·인프라 확충이 현재 진행형이다.
주변 개발
단지의 성장 축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다.
그 정점이 둔곡지구에 들어서는 독일 머크의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로, 4천억 원대 투자에 수백 명 규모의 고용을 예고하며 2026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적 제약사가 걸어갈 거리에 들어선다는 사실은 직주근접 배후 단지인 이곳에 강력한 호재로 읽힌다.
"직주근접이라 실거주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둔곡 호재가 계속 생기네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망 확충도 진행 중이다.
대전~세종을 잇는 광역버스와 오송~대전 BRT 노선의 둔곡교차로 정류장이 더해지면서 대중교통 여건이 나아지고 있다.
여기에 도시철도 3호선이 대덕테크노밸리에서 과학벨트로 연장될 가능성이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회자되는 기대 축이지만,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어서 실현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인프라 공백: 병원·학원·은행·관공서 같은 기본 편의시설이 아직 부족해, 웬만한 생활은 인근 상권이나 세종을 이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 신축 하자: 방수하자와 지하주차장 곰팡이 냄새가 입주 초부터 화제가 됐다. 비 오는 날 임장을 권하는 실거주자 조언이 있을 정도.
- 자차 필수: 지하철 도보권이 아니어서, 대중교통이 나아지고 있다지만 아직은 자가용 없는 생활이 불편하다.
- 환금성: 주변에 추가로 들어설 대단지 부지가 마땅치 않아 환금성이 낮다는 우려가 실수요자 사이에서 나온다.
꿀팁
- 육교 통학 동선: 단지 앞 육교로 통합학교에 바로 닿아, 어린 자녀 통학 안전이 이 단지의 확실한 이점이다.
- 삼성천 산책로: 천변과 소류지를 낀 산책로가 잘 조성돼 운동·산책 동선이 훌륭하다는 후기가 많다.
- 비 오는 날 임장: 방수하자 이력이 있는 만큼, 계약 전 우천 시 방문으로 누수·습기를 확인하라는 실거주자 조언.
- 동 선택: 앞쪽 201~203동은 주차가 빡빡한 편이라, 주차 편의를 중시하면 동 위치를 함께 따져보는 편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입주 초기부터 "호재가 끊이지 않는 지역"이라는 자부심이 강해, 머크 유치나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소식이 나올 때마다 카페가 들썩였다.
- 삼성천 도롱뇽 발견담이 단지의 상징처럼 회자되며, 자연친화 동네라는 정체성을 주민 스스로 즐기는 분위기다.
- 분양 당시 인근 쓰레기매립장·하수처리장 논란으로 미래가치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렸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대체로 높게 유지되는 편이라는 반응이 많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자연친화 환경: 삼성천 천변·소류지·낮은 산에 둘러싸인 쾌적함과 맑은 공기.
- 통합학교 초품아: 육교로 닿는 대전 최초 유·초·중 통합학교로 통학 안전이 우수.
- 직주근접: 과학벨트·연구단지와 가까워 연구직·전문직 출퇴근 동선이 짧음.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36대로 심야 주차 스트레스가 적은 편.
- 끊이지 않는 호재: 머크 공장·과학벨트 조성 등 미래 성장 축이 강함.
- 조용한 정주감: 도시 소음·공해에서 벗어난 힐링형 주거 환경.
단점·유의점
- 인프라 미성숙: 병원·학원·은행 등 기본 편의시설이 아직 부족.
- 신축 하자: 방수·지하주차장 곰팡이 등 하자 이력이 있어 확인 필요.
- 대중교통 한계: 지하철 도보권이 아니어서 자가용 의존도가 높음.
- 동별 주차 편차: 201~203동 등 앞쪽 동은 주차가 빡빡한 편.
- 환금성 우려: 추가 대단지 공급 여지가 적어 환금성이 낮다는 지적.
토론[편집]
Q. 인프라가 아직 부족하다는데, 지금 들어가서 실거주하기에 많이 불편할까요?
A. 병원·학원·은행 같은 기본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은 이 단지의 가장 솔직한 약점이 맞습니다.
다만 통합학교 개교와 버스·BRT 확충으로 정주 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은 관평동·구즉 상권이나 세종 생활권으로 보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가용 이용이 어렵지 않고 자연환경과 조용함을 중시하는 실거주자라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니, 생활 반경을 어디까지 두느냐를 먼저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분양 때 쓰레기매립장·하수처리장 논란이 있었다는데 실제로 거주에 영향이 있나요?
A. 분양 당시 인근 매립장·하수처리장과의 거리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며, 이 때문에 미래가치 평가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다만 실제 거주 후기에서는 계절이나 바람 방향에 따라 냄새가 느껴질 때가 있다는 정도이고, 삼성천 천변과 녹지에서 오는 쾌적함에 대한 만족이 전반적으로 더 크게 나타납니다.
냄새 민감도는 개인차가 있으니, 계약 전 다른 계절·시간대에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해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