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비를 오래 맞지 않고 집으로 돌아와 좋았다는 주민이 있다.
하월곡동 화랑로11길26의 월곡갑을명가는 철도·버스와 마트·음식점 접근이 강점으로 꼽히는 주상복합이다.
편한 출퇴근·장보기와 달리 고가도로 소리·매연, 작은 단지의 놀이·산책 공간은 아쉬움이다.
역이 가깝다는 장점과 창을 열었을 때의 환경을 함께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6호선 월곡역과 버스를 편하게 이용했다.
건물 상가 마트와 주변 병원·약국·음식점·생활용품점도 자주 썼다는 경험이 있다.
과거 상시 영업했다는 가게의 현재 시간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실제 동에서 역 출입구·승강장까지 길도 살펴야 한다.
자연·조경
주민은 단지 안 산책로·놀이터가 부족하다고 했다.
가까운 동산·외부 산책길을 이용한 경험이 있지만 대학 운동장 등은 현재 외부인 출입·운영 규칙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고가도로를 향한 창에서 차량 소리와 환기 때 먼지를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45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26~3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실제 타입의 방·창·주방·수납과 창호·환기 설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실내 노후와 층간소음을 경험한 의견이 있으며 소리가 심하지 않았다는 주민도 있다. 도로 방향과 이웃 소리는 별도로 들어봐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243대·세대당1.67대다.
여유 있고 편했다는 주민이 있다.
실제 세대·상가 구획과 등록·추가 요금·방문 규칙, 주차 층에서 현관까지 길을 살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관리가 괜찮다는 경험이 있지만 아이가 뛰놀 공간과 큰 단지의 공용시설을 아쉬워한 주민도 있다.
현재 공용부 수선·승강기 점검과 분리수거·상가 운영을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가 멀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최신 배정과 교문까지 도로 횡단·차량 동선, 학원·돌봄을 확인해야 한다.
맞벌이 출퇴근에 편한 입지가 자녀의 놀이·통학 조건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돈암힐스테이트, 정릉우정에쉐르, 돈암동일하이빌(주상복합)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월곡갑을명가(주상복합) | 돈암힐스테이트 | 정릉우정에쉐르 | 돈암동일하이빌(주상복합) |
|---|---|---|---|---|
| 주거 생활권 | 하월곡동 | 돈암동 | 정릉동 | 동소문동5가 |
| 작은 면적 선택 | 26평부터 | 23평부터 | 23평부터 | 25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4평까지 | 40평까지 | 42평까지 | 45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6~34평 | 23~40평 | 23~42평 | 25~45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67대 | 세대당 1.21대 | 세대당 1.29대 | 세대당 1.2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07년 | 2007년 | 2009년 | 2006년 |
vs 돈암힐스테이트 — 돈암동에서 고르는 집
돈암힐스테이트는 23~4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성북구 아리랑로 6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1대다.
vs 정릉우정에쉐르 — 정릉동에서 고르는 집
정릉우정에쉐르는 23~4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성북구 북악산로 742-1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9대다.
vs 돈암동일하이빌(주상복합) — 동소문동5가에서 고르는 집
돈암동일하이빌(주상복합)는 25~4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성북구 보문로38길 1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역과 마트의 가까움을 짧은 일상 장보기·귀가의 장점으로 꼽은 주민이 있다.
큰 단지의 산책 공간과 집 밖 짧은 이동 중 어느 쪽을 더 자주 쓰는지 생각해 볼 만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버스·상가·마트·진료시설 접근과 주차·관리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고가도로 소리·매연과 층간소음, 부족한 놀이·산책 공간과 학교까지 거리가 언급된다.
실제 창 개방 때의 소리가 중요한 확인 항목이다.
8. 토론[편집]
Q. 역이 가까우면 창을 열어도 조용한가요?
A. 역 접근과 집의 소리 환경은 별개입니다.
고가도로 소리가 아쉽다는 주민이 있으므로 해당 층·방향에서 창을 열고 닫아 확인해 주세요.
Q. 아이가 뛰어놀 단지 공간이 충분한가요?
A. 놀이터·산책 공간을 아쉬워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내부 시설과 외부 놀이 공간까지 실제 이동·출입 조건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