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장존동에 자리한 청솔 아파트는 2004년 입주한 이래 약 2,000세대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규모로 지역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대단지다.

숲과 인접해 공기 좋고 조용한 환경에서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는 찬사가 쏟아지는 반면, 세대당 0.74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과 심각한 층간 소음 문제는 입주민들의 고질적인 고민거리로 꼽힌다.

특히 과거 임대 분양 전환 과정에서 겪었던 복잡한 역사와 갈등은 이 단지의 정체성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

20년 가까이 지역민의 주거를 책임져 온 청솔 아파트는 자연 친화적인 입지와 편리한 자차 교통이라는 강점 뒤에, 구축 아파트가 안고 갈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과제들을 함께 품고 있다.

약 2천
대단지
설화산
숲세권
자차
교통 편리
16~23평
다양한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세권의 고독한 대단지[편집]

청솔 아파트는 충청남도 아산시 장존동 외암로 1247에 위치하며, 도심과 다소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는 설화산외암마을이 인접해 있어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계절 변화를 단지 안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주민들에게는 '힐링'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불린다.

교통 환경은 자차 이용 시 매우 편리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자동차 전용도로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진출입이 용이하며, 3번 국도를 통해 천안이나 배방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빠르다.

천안아산역과 아산역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로 약 600~8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자차가 없다면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단지가 조용해서 힐링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규모가 약 2,00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인 만큼, 내부적으로는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편의점, 슈퍼, 식당, 한의원, 학원, 약국 등은 단지 내 상가에서 해결 가능하며, 대형마트도 가까이 있어 장보기에 불편함이 없다는 평이다.

다만 도심지와 거리가 있어 배달료가 비싸고,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배달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거리뷰 — 청솔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명암[편집]

세대 구성과 집

청솔 아파트는 총 14개 동 1,998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2004년 8월에 사용 승인을 받았다. 주요 평형은 16평형, 19평형, 23평형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39㎡, 48㎡, 59㎡에 해당한다. 특히 18평형은 매물이 귀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는 후기가 있다.

일부 평형은 복도식 아파트 구조를 띠고 있으며, 연식에 비해 집 구조가 넓게 빠졌다는 평이 많다.

리모델링을 거치면 새집 못지않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 구축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중문이 설치된 세대의 경우 냉난방비 절약에 효과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주차

청솔 아파트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주차 문제다. 총 주차 대수는 1,486대로, 세대당 주차 대수는 0.74대에 불과하다. 이는 약 2,000세대 규모의 단지에서는 매우 부족한 수치다. 지하주차장은 약 200대 수준에 불과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는 극단적인 평가까지 나온다.

"지하주차장 1998세대인데 200대정도에요", 입주민 한줄평

늦은 저녁 시간대에는 이중주차가 기본이며, 무개념 주차로 인해 관리사무소에서 수시로 방송하는 일도 빈번하다.

심지어 114동의 장애인 주차장을 일반 차량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 주민은 단지 내 주차장에서 음주 뺑소니 사건을 직접 신고해 잡았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주차 환경의 혼란스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커뮤니티·상가

대단지답게 청솔 아파트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상가가 잘 갖춰져 있다.

관리사무소를 비롯해 장존청솔아파트2통경로당, 장존청솔아파트3통경로당 등 노인정 시설이 두 곳이나 마련되어 있다.

주민공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자전거보관소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도 충실하다.

단지 내 상가에는 편의점, 슈퍼, 식당, 한의원, 학원, 약국 등이 입점해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

제이엘어린이집이 229m 거리에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에 전기차 충전소가 다수 설치되어 있어 전기차 이용자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꼽힌다.

관리와 운영

단지 관리는 연식에 비해 대체로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주기적으로 시설 관리에 대한 공지가 올라오고, 단지 전체가 깨끗하게 유지되는 편이다.

분리수거도 편리하게 운영된다는 후기가 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관리실의 대응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특히 쓰레기 투척이나 무개념 주차 문제에 대해 관리실이 시큰둥하게 반응하여 개선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보도블록 교체 등 시설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바람도 꾸준히 제기된다.

3. 교육 환경 — 자녀 교육을 위한 고민[편집]

청솔 아파트의 교육 환경은 다소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배정 초등학교에 대한 명확한 정보는 부족하지만, 2012년 아산교육지원청에서 통학구역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단지 내에는 제이엘어린이집이 있어 미취학 아동을 둔 가정에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학원 시설로는 단지 인근 외암로 1245 3층에 한솔플러스학원이 위치해 초등 및 중등 수학, 영어 교육을 제공한다.

그러나 리치고 자료에 따르면 "지역 내 교육 기관의 부족으로 인해 자녀 교육에 불리한 환경"이라는 의견이 있으며, 대규모 입시 학원가와의 접근성도 떨어진다.

"아이들 키우기엔 비추함. 노인들과 독신들 비중이 높음.",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이들 키우기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다.

단지에 노인과 독신 가구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학교가 멀리 떨어져 있어 통학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중학교 진학 시점 즈음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파란만장한 역사와 미래 기대[편집]

청솔 아파트는 2004년 입주 이후 파란만장한 역사를 겪어왔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삼두도시개발이 시공하며 2003년 5월 임대 분양 예정이라는 보도와 함께 시작된 이 단지는, 2004년 8월 17일 사용 승인을 받아 입주를 시작했다.

추진 경과

2003. 05
한국토지신탁 시행, 삼두도시개발 시공의 2000여 세대 임대 분양 예정 보도.
2004. 08. 17
아파트 사용 승인 및 입주 시작.
2007경
임대 의무기간 종료 후 분양 전환 추진 과정에서 분양가 갈등 발생, 154세대만 분양 완료.
2010. 08
임대사업자의 국민주택기금 370억원 연체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 경매 신청.
2010. 11
임차인대표회의 요구 수용, 분양 전환 최종 승인.
2019. 11 ~ 12
일부 임대사업자의 회사 경영 악화를 이유로 임차인들에게 아파트 매입 강요 논란 발생.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직접적인 추진 내용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으나, 2004년 준공되어 재건축 연한(30년)에 가까워지고 있다.

과거 임대 분양 전환 과정에서는 분양가 갈등, 임대사업자의 국민주택기금 연체로 인한 경매 위기, 그리고 2019년에는 임대사업자들의 '강매 논란'까지 불거지는 등 숱한 우여곡절을 겪어왔다.

현재 계획

현재까지 청솔 아파트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등의 계획은 언론에 보도되거나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단지는 2004년 준공되어 재건축 연한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정비 사업 추진 소식은 없다.

주변 개발 호재

단지 자체의 재건축 소식은 없지만, 주변 지역의 개발 호재는 미래 가치를 기대하게 한다.

약 10km 떨어진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에서는 대규모 주거타운 조성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학교, 공원녹지, 공공청사 등 도시 기반 시설도 함께 건설되고 있다.

탕정역 접근성 강화를 위한 보도교 신설도 계획되어 있다.

또한 탕정지구는 KTX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천안아산역과 인접해 있어, 향후 GTX-C 노선 연장이 확정될 경우 교통 요충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남도에서 추진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의 핵심 지역 중 하나로 아산시가 부각되고 있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초광역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5. 사건·사고 — 굴곡진 단지의 역사[편집]

청솔 아파트는 과거 임대 분양 전환 과정에서 여러 차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10년에는 임대사업자인 삼두도시개발(주)의 국민주택기금 370억원 연체로 아파트가 경매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와 1,000여 세대가 넘는 세입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다행히 임차인대표회의의 요구를 수용하여 분양 전환이 최종 승인되며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2019년에는 일부 임대사업자들이 회사 경영 악화를 이유로 임차인들에게 실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에 아파트를 매입하도록 강요하거나 보증금 반환을 지연하는 '강매 논란'이 불거져 다시 한번 언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로 인해 임차인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관계 당국에 조사를 호소하는 등 큰 홍역을 치렀다.

이 외에도 2020년에는 해당 단지 내 일부 호수가 경매 물건으로 등록된 사례가 있으며, 비교적 최근인 2024년 5월에는 단지 내에서 지갑 분실 신고가 네이버 카페에 올라오는 등 소소한 사건·사고도 발생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3프리부터 투자 성지까지[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3프리 아파트: 일부 주민들은 담배, 쓰레기, 주차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의미로 '3프리 아파트'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어디서든 담배를 피우고, 쓰레기를 버리고, 아무렇게나 주차하는 무개념 행태가 만연하다는 지적이다.
  • 쓰레기 투척과 캣맘: 걸어가는데 쓰레기가 날아오고 박카스병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경험을 했다는 주민의 증언은 단지 내 무단 투기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길에 개똥이 많고 캣맘 문제도 언급되는 등 전반적인 환경 관리에 대한 불만이 존재한다.
  • 층간 소음 지옥: 층간 소음 문제는 주민들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다. 가래침 뱉는 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라는 표현부터 새벽 3시까지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에 고통받았다는 후기까지, 층간 소음이 매우 심각하다는 평이 많다.
  • 배달료 폭탄: 도심지와 떨어져 있어 기본 배달료에 1,000원에서 3,000원이 추가로 붙는다. 심지어 눈이나 비가 오면 배달 주문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어 불편함이 크다.

꿀팁

  • 리모델링의 기적: 2004년 준공된 연식 있는 아파트지만, 리모델링을 거치면 새 아파트 못지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특히 편백나무로 벽을 장식하거나 두꺼운 장판을 깔아 쾌적함을 더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집을 꾸미는 주민들이 많다.
  • 중문 효과: 중문이 설치된 세대는 냉난방비 절약에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있다. 구축 아파트의 단점 중 하나인 단열 문제를 보완하는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 택시 대기: 2,000세대 대단지인 만큼 단지 입구에 택시 여러 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어 급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투자자들의 성지: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투자자들이 무지 많이 들어간 것만 봐도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 건 맞는 것 같다"는 의견부터 "초기자본이 부족한 신혼부부나 실버세대, 은퇴세대, 독신세대, 단독가구 등 살기 넘 좋습니다"라며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 배방 후광 효과: 인근 배방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 청솔 아파트도 그 후광 효과를 받아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 임대사업 활성화 시 날아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대단지의 쾌적함: 2,00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하며, 조용하고 한적한 환경에서 힐링하기 좋다는 평이 많다.
  • 자연 친화적 입지: 설화산외암마을에 인접해 공기 좋고 경치가 아름답다. 사계절 변화를 단지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멋진 조경을 자랑한다.
  • 자차 교통 편리: 자동차 전용도로3번 국도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자차 이용 시 천안, 배방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 가성비 우수: 저렴한 가격 대비 넓게 빠진 구조와 잘 관리되는 단지 환경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다.
  • 단지 내 편의시설: 편의점, 슈퍼, 식당, 한의원, 학원, 약국 등 웬만한 편의시설이 단지 내 상가에 입점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대형마트도 가깝다.
  • 다양한 평형 구성: 16평, 19평, 23평 등 다양한 평형이 있어 신혼부부, 독신세대, 실버세대 등 여러 가구 구성에 적합하다.
  • 풍부한 임대수요: 천안, 배방 등 인근 지역 직장인들의 임대수요가 풍부하여 투자처로서도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세대당 0.74대라는 매우 낮은 주차 대수로 인해 이중주차는 기본이며, 밤늦게 귀가하면 주차할 곳을 찾기 힘들다. 지하주차장도 약 200대 수준으로 매우 부족하다.
  • 고질적인 층간 소음: 층간 소음이 매우 심각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아이들이 뛰는 소리, 이웃의 생활 소음 등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이 많다.
  • 대중교통 불편: 자차 이용 시 교통은 편리하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은 다소 불편하다는 평이 많다. 버스 배차 간격이나 노선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 자녀 교육 환경 미흡: 주변에 학교가 멀고 학원가 접근성이 떨어져 아이들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 노인 및 독신 가구 비중이 높은 편이다.
  • 단지 내 환경 관리 미흡: 일부 주민들은 쓰레기 무단 투척, 흡연, 개똥 등 단지 내 환경 관리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관리실의 미온적인 태도를 지적하기도 한다.
  • 비싼 배달료: 도심지와 거리가 있어 기본 배달료에 추가 요금이 붙으며, 악천후 시에는 배달이 취소되는 등 배달 이용에 제약이 따른다.
  • 단지 내 오르막길: 단지 전체가 평지가 아니고 오르막길이 있어 이동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토론[편집]

Q. 청솔 아파트의 가장 큰 단점인 주차 문제는 실거주 시 어느 정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수준인가요?

A. 청솔 아파트의 주차 문제는 실거주 시 상당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총 세대수 1,998세대에 비해 주차 대수는 1,486대, 즉 세대당 0.74대에 불과하며, 지하주차장은 약 200대 규모로 매우 협소합니다.

따라서 늦은 저녁 시간대에는 이중주차가 일상적이며,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단지를 여러 바퀴 돌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무개념 주차나 장애인 주차 공간 무단 사용 사례를 지적하기도 합니다.

자차를 필수적으로 이용하는 분이라면 주차로 인한 스트레스가 클 수 있으니, 직접 방문하여 저녁 시간대 주차 상황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권해 드립니다.

Q. 자녀가 있는 가구가 청솔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을 고려할 때, 교육 환경 측면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A. 자녀가 있는 가구가 청솔 아파트에 거주를 고려한다면, 교육 환경 측면에서 학교와의 거리와 학원 인프라 부족을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은 있지만, 초등학교는 다소 거리가 있으며, 대규모 학원가와의 접근성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일부 주민들은 "아이들 키우기엔 비추"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지역 내 교육 기관의 부족으로 자녀 교육에 불리한 환경"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의 초·중·고등학교 통학 편의성과 학원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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