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5,400만(2026.7, 12층), 매매 시세 4억 1,500만 · 전세 2억 7,500만(1년 전 대비 +0.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5 5억 7,000만(1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85㎡) | 400 | 4억 5,400만 2026.7 · 12층 | 5억 7,000만 2022.5 | 4억 1,500만 | 2억 7,500만 |
| 23평(62㎡) | 240 | 3억 4,500만 2026.7 · 6층 | 4억 5,000만 2021.8 | 3억 3,500만 | 2억 4,000만 |
대림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좀 좁은가요? 차가 2대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확정이죠? 소맃질러도 되나요
혹시 대림아파트 단톡방 채널이 있을까요?
지하주차장이 없는데도 주차 걱정을 안 하는 아파트가 있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대림아파트, 1993년에 지어진 7개 동 640세대의 구축이다.
비결은 단순하다.
용적률이 100% 안팎에 불과해 동과 동 사이가 40m씩 벌어져 있고, 그 남은 땅이 전부 지상 주차장이 됐기 때문이다.
세대당 주차 1대, 30년을 살아도 이중주차는 명절에나 한 번 볼까 말까다.
여기에 신연수역 초역세권이라는 반전이 붙는다.
105동에서 인천1호선 신연수역까지 걸어서 3분, 뛰면 2분이다.
낡은 외관과 지하주차장 부재만 눈감으면, 교통·일조·정숙 삼박자가 이 가격대 구축에서 보기 드물게 맞아떨어진다.
그리고 이 단지의 진짜 매력은 발밑에 깔린 땅에 있다.
대지지분 23.6평, 용적률 100%. 옆 필지 경남아파트와 묶어 통합 재건축을 하면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나온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돌았다.
살기 좋아서 눌러앉았더니, 어느새 사업성까지 좋은 아파트가 돼 있더라는 것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에서 3분, 서울까지 30분[편집]
가장 먼저 꺼낼 카드는 신연수역이다.
인천1호선 역 출입구가 단지 코앞에 있어, 주민들이 입을 모아 "초역세권"이라 부른다.
여기에 서울역행 광역버스 1300번과 홍대·강남으로 가는 좌석버스가 집 앞에서 잡혀, 전철과 버스 어느 쪽으로 붙어도 서울 도심까지 대략 한 시간 안팎이다.
생활 인프라도 걸어서 해결되는 편이다.
길 건너에 연수구 주민센터와 인천우체국, 적십자병원이 도보권에 있고, 스퀘어원·이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 상권은 차로 10분 거리다.
원인재로라는 넓은 도로를 끼고 있어 교통 체증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관리가 잘돼서 계단도 깨끗하고 벌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30년 넘은 구축치고 단지 안이 쾌적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핵심은 넓은 동간 거리(약 40m) 다.
저층에도 해가 잘 드는 남향 배치라 일조량 만족도가 높고, 바다가 멀지 않아 통풍이 좋다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단지 앞으로는 산책하기 좋은 길이 있고, 인근 승기천 자전거도로가 운동 코스로 꼽힌다.
오래된 아파트에 흔한 은행나무 낙과 스트레스가 적어 바닥이 깔끔하다는, 실거주자만 아는 디테일도 있다.
"남향에다 바닷가가 멀지 않아 통풍이 대박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넓게 쓰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평과 31평 두 가지로 단출하고,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개별난방을 쓴다.
세대 내부 스펙보다 주민들이 먼저 자랑하는 건 대지지분 23.6평, 용적률 100% 안팎, 낮은 건폐율이라는 토지 조건이다.
그만큼 단지가 빽빽하지 않고 여유롭게 앉아 있다는 뜻이다.
다만 연식은 정직하다.
30년을 넘긴 만큼 배관 노후로 인한 누수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고, 리모델링이나 수리를 하고 들어와야 문제가 없다는 조언이 뒤따른다.
반대로 수리만 마치면 살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장기 거주자도 많다.
"30여 년 전 처음 분양받아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상징이다.
지하주차장은 없다. 대신 총 주차 643대로 세대당 1대를 확보했고, 그 전부가 지상이다.
넓은 동간 거리 덕에 106동·107동 뒤편까지 주차 공간이 나와, 야간에도 자리를 못 찾는 일이 드물다.
새벽에 대리운전으로 늦게 귀가해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 30년 살며 이중주차를 명절에 딱 한 번 봤다는 후기가 대표적이다.
전기차 충전 주차면도 갖춰져 있다.
단,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점 자체는 신축을 경험한 이들에게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저녁 늦게 들어와도 주차공간이 있고, 명절 때 딱 한 번 이중주차 하는 걸 봤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연식이 있는 만큼 신축식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긴 어렵다.
대신 단지 바로 앞에 주민센터·편의점·마트·빵집·카페가 붙어 있어 일상 동선이 짧다.
단지 자체 상가는 규모가 크지 않아 "동네 상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차로 10분이면 대형 쇼핑몰과 마트가 닿는다는 점이 이를 상쇄한다.
관리와 운영
오래된 단지의 약점을 관리로 메운다는 평이 두텁다.
계단과 공용부가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집주인 실거주 비율이 높아 단지 분위기가 안정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세입자 위주 단지에서 나타나는 관리 소홀이 덜하다는 뜻이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에 대학까지 도보권[편집]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에 이 단지의 강점은 학교가 전부 걸어서 닿는다는 데 있다.
같은 필지 경남 쪽으로 연수초등학교가 약 350m 거리에 있어 사실상 초품아로 통하고, 인천중학교가 약 410m, 인근에 인천여자고등학교까지 자리한다.
여기에 가천대학교와 연수도서관이 도보권이라, 초등부터 대학까지 생활 반경 안에서 이어진다.
"근처에 연수도서관과 초·중·고가 모여 있어 학군이 잘 형성돼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중학교까지의 거리를 두고는 체감이 갈린다.
걸어서 5분이면 충분하다는 쪽과, 아이 걸음으로는 20분 가까이 걸린다는 쪽이 공존한다.
초역세권이라 학원가나 인근 교육시설로의 이동이 편하다는 점은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다.
신축 대단지 학군에 견주기보다는, 평온하고 접근성 좋은 실거주 학군으로 이해하는 편이 맞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연수구 구축 역세권들의 자리싸움[편집]
비슷한 세대 규모의 연수구 구축들과 나란히 놓으면 대림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대림의 무기는 신연수역 초역세권과 경남과의 통합 재건축 사업성이라는 두 축이다.
| 비교 항목 | 대림 | 연수경남 | 영남 | 금호타운 | 뉴서울1차 | 현대1차 | 현대5차 | 현대,대림2차 |
|---|---|---|---|---|---|---|---|---|
| 위치(동) | 연수동 | 연수동 | 연수동 | 선학동 | 선학동 | 옥련동 | 옥련동 | 동춘동 |
| 세대수 | 640 | 620 | 622 | 540 | 720 | 674 | 621 | 700 |
| 역 접근성 | 신연수역 초역세권 | 신연수역 인접 | 신연수역권 | 선학역권 | 선학역권 | 지선 접근 | 지선 접근 | 동춘역권 |
| 재건축 방식 | 경남과 통합 | 대림과 통합 | 단독 | 단독 | 단독 | 단독 | 단독 | 단독 |
| 정숙·동간거리 | 여유(40m) | 여유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주차 여건 | 지상 여유(세대당 1대) | 여유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vs 연수경남 — 한 몸처럼 묶이는 재건축 파트너
경남은 경쟁 상대라기보다 운명 공동체에 가깝다.
국토정보상 대림과 사실상 한 필지로 묶여, 통합 재건축이 성사되면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된다.
두 단지 모두 용적률 109%, 대지지분 26평 안팎으로 조건이 흡사해, 어느 한쪽만 떼어놓고 미래를 논하기 어렵다.
vs 영남 — 같은 연수동, 갈리는 역세권 체감
영남은 대림과 같은 연수동 생활권에 세대수도 비슷하다.
다만 신연수역과의 밀착도에서 대림이 앞선다는 게 실거주자들의 대체적 인식이다.
학교·상권을 공유하는 이웃이지만, "역에서 3분"이라는 대림의 상징성이 차별점으로 남는다.
vs 뉴서울1차 — 세대수는 위, 접근성은 아래
선학동의 뉴서울1차는 72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그러나 생활권이 선학역 쪽으로 갈려, 신연수역과 스퀘어원 상권을 함께 누리는 대림과는 결이 다르다.
규모를 볼지, 역세권 밀착도를 볼지의 선택이다.
vs 금호타운 — 선학동 대안, 다른 생활권
금호타운은 540세대로 규모가 다소 작고 선학동에 자리한다.
연수동 학군·상권 벨트 안에 들어와 있는 대림과는 생활 반경 자체가 갈린다.
vs 현대1차 — 옥련동 구축, 바다 쪽 생활권
현대1차는 옥련동의 674세대 구축이다.
옥련동은 바다·송도 접근이 강점인 반면, 대림은 도심 지하철망과 관공서·학교 밀집이 강점이다.
지향점이 다른 두 구축이다.
vs 현대5차 — 옥련동 이웃, 노선 접근의 차이
현대5차 역시 옥련동 621세대로, 규모는 대림과 대등하다.
다만 인천1호선 축선에서 벗어나 있어, 지하철 이용 빈도가 높은 수요라면 대림 쪽 손을 들어주는 편이다.
vs 현대,대림2차 — 이름은 닮았지만 동춘동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동춘동의 700세대로, 생활권이 다르다.
세대 규모는 앞서지만 신연수역 초역세권이라는 대림의 핵심 강점과는 겹치지 않는다.
5. 변천사 · 재건축 / 주변 개발 — 낮은 용적률이 부른 기대[편집]
1993년 입주 이후 조용한 구축으로 지내던 이 단지의 서사가 달라진 건, 낮은 용적률이 재건축 사업성으로 재조명되면서부터다.
옆 필지 경남아파트와의 통합이라는 큰 그림이 그려지며, 실거주지에서 재건축 후보지로 성격이 겹쳐졌다.
재건축은 아직 '시작하자'는 공감대가 만들어지는 초기 단계이고, 인근 개발 호재들은 대체로 예정·진행 중이다.
끝난 것과 앞으로의 것을 섞어 읽지 않도록 유의할 대목이다.
현재 계획
핵심은 대림·경남 통합 재건축이다.
3종 일반주거지역에 용적률 109%, 대지지분 26평 안팎이라는 조건이 맞물려, 두 단지를 묶으면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가능하다는 기대가 크다.
규모가 커지면 대형 건설사 참여를 끌어낼 수 있다는 계산도 함께 나온다.
다만 시행사·시공사·공식 추진위원회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는 초기 국면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재건축 추진 동력 확보. 사업성이 충분하다는 데는 이견이 적지만, 정작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더디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통합 파트너인 경남과의 보조를 맞추는 일이 관건이다.
- 쟁점 ② [진행 중] — 추진 방식 정비. 주민설명회에서도 진행 방식에 개선할 부분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추진위·시공사 선정 등 절차를 어떻게 투명하게 세울지가 남은 숙제다.
"경남이랑 같이 진행하면 돈 들어가는 것 없이 새 아파트 받을 수 있는 사업성인데, 다들 가만히 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로는 제2경인선 광역철도 추진이 가장 큰 관심사다.
청학에서 은계를 거쳐 목동·신림으로 향하는 노선안이 거론되며, 개통 시 신연수역 일대의 서울 접근성이 한 단계 올라간다는 기대가 실린다.
여기에 인근 연수체육센터와 연수문화예술회관 등 생활 인프라 확충도 맞물린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부재: 지상 주차가 넉넉하다지만, 비 오는 날이나 신축을 경험한 이들에겐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점이 두고두고 아쉬운 대목이다.
- 층간소음 복불복: 방음이 약해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와, 조용하다는 후기가 엇갈린다. 결국 윗집을 누구로 만나느냐에 달렸다는 게 오래 산 주민들의 결론이다.
- 대로변 차량소음: 큰 도로에 면한 동·호수는 야간 차량 소음이 있다. 창을 닫으면 괜찮지만, 봄가을에 창을 시원하게 못 여는 게 흠으로 꼽힌다.
- 상가·편의시설의 노후: 단지 상가 규모가 작고, 유치원이 사라지는 등 고령화로 동네가 조용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층간소음은 윗층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복불복이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주차는 106·107동 뒤편까지: 넓은 동간 거리 덕에 뒤편 공간까지 자리가 난다. 늦게 귀가할수록 안쪽을 노리는 게 요령이다.
- 역까지 최단 동선은 105동 라인: 105동 기준 신연수역까지 도보 3분, 급하면 2분 안에도 닿는다.
- 야간엔 상가 주차장도 활용: 밤늦게 자리가 애매하면 인근 상가 주차장을 쓰는 주민도 있다.
- 남향·통풍이 강점: 바다가 멀지 않아 통풍이 좋다. 여름철 맞통풍을 노리면 냉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용적률 100%의 성지: "요즘 300%도 복잡한데" 하며 낮은 용적률과 넓은 대지지분을 자랑삼는 원주민 정서가 짙다. 재건축 기대의 뿌리이기도 하다.
- 원주민 장기 거주 문화: 30여 년 전 분양받아 지천명이 되도록 산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세입자보다 소유주 거주가 많아 단지 분위기가 안정적이라는 자부심이 있다.
- 단톡방으로 뭉치는 재건축 여론: 풍림·경남·대림을 아우르는 주민 단체 대화방이 돌 만큼, 통합 재건축을 향한 정보 공유 열기가 조금씩 오르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신연수역 초역세권: 105동 기준 도보 3분. 전철·광역버스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 주차 스트레스 제로: 세대당 1대 지상 주차. 30년 살며 이중주차를 명절에나 볼 정도다.
- 넓은 동간 거리와 일조: 약 40m 동간 거리에 남향 배치로 저층도 볕이 잘 든다.
- 낮은 용적률·넓은 대지지분: 쾌적한 환경이자, 통합 재건축 사업성의 원천이다.
- 깔끔한 관리: 계단·공용부가 깨끗하고 벌레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학교·관공서 도보권: 초·중·고에 대학, 주민센터·우체국·도서관까지 걸어서 닿는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없음: 지상 주차가 여유롭다 해도 부재 자체는 감안해야 한다.
- 30년 연식: 배관·설비 노후로 수리·리모델링이 사실상 전제된다.
- 층간소음·외부소음: 방음이 약하고, 대로변 동은 차량 소음이 있다.
- 소규모 상가: 단지 내 편의시설이 부족해 대형 상권은 차로 나가야 한다.
- 재건축은 초기 단계: 사업성은 좋지만 추진 동력은 이제 막 모이는 중이라, 실현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이 없다는데 주차가 정말 괜찮은가요?
A. 실거주자 후기로 보면 괜찮은 편입니다.
지하주차장은 없지만 세대당 1대 수준의 지상 주차 공간이 확보돼 있고, 동간 거리가 넓어 106·107동 뒤편까지 자리가 납니다.
새벽 늦게 귀가해도 자리를 찾았다는 이야기가 많고, 이중주차는 명절에나 한 번 볼 정도라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비 오는 날 하차나 신축의 지하 직결 동선을 기대하신다면 아쉬움은 남을 수 있습니다.
Q. 재건축을 보고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A. 사업성 자체는 매력적입니다.
용적률 100% 안팎에 대지지분이 넓고, 옆 필지 경남아파트와 통합하면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추진위·시공사가 정해지지 않은 초기 단계라, 실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재건축만 보고 단기 차익을 노리기보다는, 초역세권·저밀도라는 실거주 가치를 함께 누린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