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5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3,000만(2026.7, 19층), 매매 시세 6억 3,000만 · 전세 4억 6,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6 7억 4,500만(14층).
35평(85㎡)●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열매9단지금성백조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주차할때없어요. 밤에 와서 한번 지하주차장 가보세요.
입주민 답변 · 2023.03
전실없는대신 거실주방이 일자로 연결되있으나 전실있는게 훨 나은듯요.
입주민 답변 · 2022.08
건축이 아주 잘 되어 있는지 겨울 네번 보내는 동안 결로가하나도 없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3.03
초등학교 정문까지 걸어서 5분, 지하철역까지 5분, 종합병원까지 5분.
대전 노은동에서 '걸어서 5분' 목록이 가장 긴 아파트를 꼽으라면 열매마을 9단지 금성백조가 빠지지 않는다.
노은초·노은중·노은고를 한 번에 품은 초중고품아에, 1호선 노은역 상권과 학원가, 은구비공원의 녹지, 유성선병원까지 전부 도보권에 욱여넣은 단지다.
금성백조주택이 예미지 브랜드로 2002년에 올린 646세대 10개 동, 전 세대가 35평 단일 평형이라는 것도 이 단지의 성격을 규정한다. 평형이 하나뿐이니 주민 구성이 고르고, 그만큼 "이질감이 없다"는 말이 후기마다 나온다.
정작 약점은 딱 하나로 수렴한다.
주차다.
지상·지하 합쳐 805면인데 등록 차량은 그 배에 가깝다는 것이 오래된 주민들의 증언이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구축의 한계도 또렷하다.
"주차 빼면 완벽하다"는 문장이 20년째 반복되는 단지, 그게 열매마을 9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노은의 '걸어서 다 되는' 좌표[편집]
9단지의 입지는 노은지구 한복판이라는 한 마디로 요약된다.
1호선 노은역이 도보권이고, 여러 주민이 "지하철 4번 출구까지 걸어서 5분"이라고 적는다.
여기에 유성IC가 붙어 있어 고속도로 진입이 빨라, 출퇴근이든 캠핑이든 대전 안팎으로 나가기가 수월하다는 평이 많다.
생활 인프라는 이른바 '슬리퍼 상권'에 가깝다.
노은 농수산물시장, 월드컵경기장, 노은역 중심상가, CGV, 은행, 관공서가 모두 도보 10분 안쪽이다.
여기에 노은 행정복지타운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 도로 건너 차량으로 돌아가야 하는 인근 단지와 대비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월드컵경기장, 농수산시장, 선병원, 은구비공원, 학원, 상가 모두 걸어서 가능한 슬리퍼 상권이예요.", 입주민 한줄평
의료 인프라도 강점으로 꼽힌다.
산 너머로 유성선병원이 있어 '병세권'이라는 별칭이 따라붙는다.
재미있는 건 선병원 가는 길인데, 도로를 따라 도는 것보다 은구비공원을 가로질러 가는 편이 가장 빠르다는 것이 동네의 공공연한 노하우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무게중심은 단지 오른편의 은구비공원이다.
후기에서 '숲세권'이라는 단어가 붙는 이유로, 산책·운동은 물론 겨울엔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고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이 도서관 가는 길을 물들인다는 묘사가 반복된다.
그늘막에 치킨 한 마리 들고 나가면 최고의 힐링 장소라는 표현까지 등장한다.
"집에 손님들 오시면 함께 나가서 날씨 만끽하며 한참 머물러도 될만큼 훌륭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공원 건너편에는 노은화훼단지가 있어 꽃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선사박물관과 노은도서관도 지척이다.
단지 전면과 옆면 도로에는 버스가 다니지 않아 차량 통행이 적고 조용하다는 점을 안전·정온함의 근거로 드는 후기도 많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35평 하나로 통일된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앞서 적었듯 9단지는 전 세대 35평 단일 평형이다.
A형과 B형으로 나뉘는 정도의 차이만 있고, 평형 서열이 없다는 점이 주민 정서를 평탄하게 만든다.
구조에 대한 만족도는 특히 높은데, "구조가 잘 빠져 38~40평대와 비슷하게 넓어 보인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공통으로 등장한다.
컨디션에 대한 신뢰도 눈에 띈다.
시공을 두고 "예미지가 참 잘 지었다"는 리모델링 경험담이 있고, 20년이 넘었지만 금 간 곳을 찾기 어렵고 누수·결로 걱정이 적다는 증언이 이어진다.
광폭 베란다라 확장하면 체감 면적이 크게 늘어난다는 점도 실거주자들이 꼽는 장점이다.
"리모델링하며 알게됐는데 예미지가 아파트를 참 잘지었더군요. 누수도 타아파트에 비해 현저히 적고, 욕실 방수도 잘되어 있고.",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906·907동이 은구비공원 조망과 학교 동선에서 선호된다는 언급이 보인다.
906동은 동향이지만 앞을 가리는 것이 없어 공원 전망이 4계절 그림처럼 펼쳐진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주차
이 단지의 유일하고도 확실한 약점이다.
총 주차 805면에 세대당 1.24대라는 수치만 보면 무난해 보이지만, 실제 등록 차량은 1200대를 넘는다는 것이 오래 산 주민들의 증언이다.
낮에는 여유가 있어도 회식·야근 뒤 늦은 밤에 돌아오면 자리 찾기가 고역이라는 말이 반복된다.
"열매 시리즈중에서 주차하기 제일 힘든 아파트. 정차해서 짐내리는것은 불가.",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구축의 구조적 한계가 더해진다.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 불편하다는 지적이 단골로 나온다.
다만 최근 후기 중에는 밤늦게 와도 자리를 늘 찾았다는 반론도 있어, 체감은 동·시간대에 따라 갈리는 편이다.
단지 차원에서는 주차 차단기 설치 여부가 입주자대표회의의 최근 안건으로 떠올랐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동을 갖춘 신축형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밖 노은역 상권이 사실상의 커뮤니티 역할을 대신한다.
CGV, 학원가, 먹자골목, 카페, 농수산물시장까지 도보권이라 "단지 안에 없는 것을 밖에서 1초 만에 해결한다"는 식의 생활 동선이 후기에 반복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후기는 대체로 후하다.
경비원들이 부지런하고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언급이 많고, 사잇길과 조경이 정돈돼 있다는 평이 이어진다.
실제로 한 주민은 단지 내 도로가 좁아 불법주차가 생기자 화단을 놓아 정리하도록 이끈 일화를 남기기도 했다.
다만 가장 최근 후기 일부에는 관리사무소 대응이 아쉽다는 반론도 있어, 평가가 완전히 한쪽으로 쏠리지는 않는다.
"조용하고 경비아저씨들도 부지런하시고 동네분들 점잖으시고 주변여건의 장점이 더많은 단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품아'라는 세 글자[편집]
노은동, 그중에서도 8·9단지가 대전에서 손꼽히는 이유는 결국 학군이다.
노은초·노은중·노은고가 도보 5분 안에 모두 있어, 초등부터 고등까지 큰 건널목 없이 통학이 이어진다.
후기에서 '초중고품아'라는 표현이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지 중 하나다.
초등 단계에서는 노은초의 분위기를 높이 산다.
아이들이 착하고 교사진이 젊고 유능해 좋은 영향을 준다는 학부모 후기가 많다.
중학교로 올라가면 노은중의 면학 분위기가 화제인데, 매년 영재고·과학고·자사고·외고·예술고 등 특목고 진학생이 많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노은중은 매년 특목고 진학한 학생이 많을 정도로 면학분위기 정말 좋아요. 이웃들 또한 인품들이 너무 좋으세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밀집도가 높다.
노은역 일대에 청담·폴리·씨매쓰·와이즈만 같은 대형 학원이 도보권으로 포진해 있고, 야구 등 스포츠·바둑·피아노·미술·태권도까지 선택지가 넓어 스케줄 짜기 좋다는 후기가 있다.
유흥시설이 학원가와 떨어져 있어 유해환경이 적다는 점도 학부모들이 반복해 언급하는 대목이다.
특히 이 단지는 10단지(공무원 임대)에서 임대 기간이 끝난 세대가 자녀의 노은초 배정을 이어가려 넘어오는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거주 학부모 수요가 두꺼워 가격 방어가 잘 된다는 평이 여기서 나온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유성 서·북부의 646세대들[편집]
같은 유성구 생활권에서 500~700세대급, 실거주 중심 단지들과 견주면 9단지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vs 열매3단지대우 — 같은 노은, 그러나 학교와 역까지의 거리
열매 시리즈의 형제 단지다.
같은 노은 생활권을 공유하지만, 9단지는 노은초·중·고와 노은역까지의 동선이 짧다는 점에서 실거주 학부모 선호가 앞선다는 평이 많다.
3단지는 지족역 쪽 생활권에 가까워 성격이 조금 다르다.
vs 대덕테크노밸리2단지푸르지오 — 직주근접이냐 학군이냐
관평동 테크노밸리 배후 단지로, 대덕연구단지·산업단지 직주근접이 강점이다.
반면 9단지는 노은의 학군과 상권 밀집도로 승부한다.
직장 접근성을 중시하면 테크노밸리, 자녀 교육을 최우선으로 두면 9단지 쪽으로 기우는 구도다.
vs 반석1단지호반리젠시빌 — 반석 대 노은, 상권의 두께
반석지구 대표 실거주 단지다.
반석역 역세권과 근린 인프라를 갖췄지만, 노은역 중심상권의 두께와 학원가 밀집도에서는 9단지가 앞선다는 평이 우세하다.
vs 드림월드 — 유성 중심의 편의 대 노은의 정주성
유성 중심가에 가까워 편의·유흥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대신 9단지는 조용하고 유해환경이 적은 정주형 주거라는 점이 대비된다.
'노는 곳'과 '사는 곳'의 성격 차이라 볼 수 있다.
vs 대덕테크노밸리3단지중앙하이츠빌 — 또 하나의 직주근접 카드
2단지와 마찬가지로 테크노밸리 배후 수요가 핵심이다.
연구단지 종사자에게는 매력적이지만, 학군·상권·녹지의 종합 점수에서는 9단지의 노은 입지가 폭넓게 우위라는 평가가 많다.
vs 반석2단지계룡리슈빌 — 반석 라인의 대안
반석지구에서 1단지와 함께 자주 비교되는 단지다.
반석역 접근성은 좋지만, 초중고를 한 번에 품고 학원가까지 도보로 닿는 9단지의 '완결형 학세권'과는 지향점이 다르다.
vs 미메이드 — 신축 컨디션 대 검증된 입지
교촌 쪽 상대적 신축으로, 건물 컨디션과 주차 여건에서 구축 9단지보다 앞설 여지가 있다.
다만 노은의 학군·상권·역세권이라는 검증된 입지값에서는 9단지가 확실한 우위를 갖는다.
vs 대전드리움2단지 — 신도시의 쾌적함 대 노은의 밀도
대정지구의 상대적 신축 단지다.
신도시 특유의 쾌적함과 주차 여유가 강점이지만, 생활 인프라와 교통·학군이 이미 완성된 노은의 밀도와는 결이 다르다.
정주 완성도를 사면 9단지, 새 아파트를 사면 드리움2단지라는 선택지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노은지구에서 죽동 연담화까지[편집]
9단지의 역사는 노은지구 택지개발의 역사와 겹친다.
1993년 노은지구가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며 개발이 시작됐고, 그 일환으로 금성백조주택이 예미지 브랜드를 앞세워 단지를 올렸다.
열매마을 11개 단지 가운데 뒤에서 세 번째로 늦게 입주한 편이다.
1993
노은지구 택지개발지구 지정, 개발 착수.
2002. 08
열매마을 9단지 금성백조 준공·입주(646세대).
향후
죽동2지구 개발로 노은화훼단지 일대 정비, 노은동과 죽동 연담화 예정.
단지 자체는 이미 완성된 지 오래고, 앞으로의 변수는 담장 밖에 있다.
단지 오른편 은구비공원 건너 노은화훼단지 일대가 죽동2지구 개발 계획에 포함되면서, 9단지와 죽동지구 사이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노은동과 죽동이 완전히 연담화돼 생활권이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단지 안에서는 리모델링 이야기가 꾸준히 오간다.
예미지 시공 품질에 대한 신뢰가 두터운 데다 광폭 베란다 구조라 리모델링 효율이 좋다는 인식이 있어, 옆 8단지와 묶어 추진하자는 의견이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거론돼 왔다.
다만 아직 공식 추진 단계에 이른 사안은 아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저녁 주차 전쟁: 낮엔 몰라도 야근·회식 뒤 늦은 밤 귀가하면 자리 찾기가 고역이라는 증언이 가장 많다.
- 지하-동 미연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가지 못해,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 특히 아쉽다.
- 단지 내 좁은 도로: 단지 내부 도로가 좁아 통행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고, 화단으로 불법주차를 눌러온 역사가 있다.
- 연식: 2002년 준공으로 20년을 넘겨, 신축을 원하는 수요에겐 인테리어가 사실상 필수라는 언급이 많다.
꿀팁
- 선병원 지름길: 유성선병원에 걸어갈 땐 도로를 따라 돌지 말고 은구비공원을 가로지르는 게 가장 빠르다.
- 꽃은 화훼단지에서: 공원 건너 노은화훼단지에서 꽃을, 노은 농수산물시장에서 과일·채소를 저렴하게 사는 게 동네 루틴이다.
- 조망 라인: 은구비공원 전망을 원한다면 앞이 트인 906·907동 라인이 회자된다.
- 버스 없는 조용함: 단지 전면·옆면 도로엔 버스가 다니지 않아 차량 통행이 적고 조용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주민 구성이 3040 학부모 위주라 아이 키우는 분위기가 뚜렷하고, 최근 젊은 층 유입으로 초등학생이 늘며 단지가 활기를 띤다는 평이 있다.
- 8단지와 9단지가 노은의 '가격 방어 쌍두마차'로 묶여 언급되고, 10단지 임대 세대가 계약 만료 후 가장 먼저 눈여겨보는 단지가 8·9단지라는 이야기가 동네에 굳어져 있다.
- 세종시 물량이 쏟아질 때도 시세가 잘 빠지지 않았고, 오를 땐 8·9단지가 먼저 움직였다는 카더라가 후기마다 반복된다(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고품아: 노은초·중·고를 도보 5분에 모두 품어, 초등부터 고등까지 통학 걱정이 없다.
- 학원가 도보권: 청담·와이즈만 등 대형 학원이 밀집한 노은 학원가가 걸어서 닿는다.
- 더블 생활권: 노은역 지하철과 유성IC가 모두 가까워 대중교통·자가 어느 쪽도 편하다.
- 은구비공원: 숲세권 녹지와 산책로가 정서적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린다.
- 완성형 상권: 농수산시장·CGV·병원·관공서까지 슬리퍼 상권으로 해결된다.
- 평탄한 주민 구성: 전 세대 35평 단일 평형이라 이질감이 적고 단지가 조용하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등록 차량이 주차면을 크게 웃돌아 늦은 밤 주차가 상시 스트레스다.
- 지하-동 미연결: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은 구축 구조의 불편.
- 연식: 20년을 넘긴 구축이라 신축 대비 인테리어·설비 보완이 필요하다.
- 좁은 단지 내 도로: 단지 내부 통행로가 좁다는 지적이 있다.
- 관리 편차: 관리 품질은 대체로 후하나, 최근 일부 후기에선 대응이 아쉽다는 평도 있다.
Q. 아이 학교 때문에 이사를 고민 중인데, 노은 8단지 대신 9단지를 골라도 괜찮을까요?
A. 두 단지 모두 노은초·중·고를 도보권에 두고 있어 학군 측면의 본질적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9단지 역시 노은역과 학원가, 은구비공원까지 동선이 짧아 실거주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단지입니다.
다만 두 단지 모두 구축이고 주차가 빠듯하다는 점은 공통이므로, 최종 선택은 매물의 동·층·리모델링 상태를 직접 비교해 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그렇게 힘들다는데 차량 두 대 가구도 살 만한가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야근이나 회식으로 늦게 귀가하는 날의 주차는 각오하셔야 합니다.
세대당 1.24대 규모라 낮 시간대나 이른 저녁에는 여유가 있지만, 심야에는 자리 찾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꾸준합니다.
단지에서 주차 차단기 설치가 논의되고 있어 개선 여지는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니 두 대 이상 운용하실 계획이라면 이 점을 감안해 판단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