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50평(143㎡)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4,000만(2026.6, 18층), 매매 시세 7억 3,000만 · 전세 5억 3,500만(1년 전 대비 +1.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10억(4층).

50평(143㎡)42평(120㎡)●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6 50평 4억 5,500만 7층2016-09-06 50평 4억 8,000만 6층2016-09-12 42평 4억 1,000만 16층2016-09-24 42평 4억 1,500만 21층2016-09-28 42평 4억 750만 4층2016-10-17 42평 4억 700만 1층2016-11-03 50평 4억 3,000만 3층2016-11-23 50평 4억 5,800만 7층2016-11-24 42평 4억 3,000만 22층2016-12-01 50평 4억 4,300만 2층2016-12-30 50평 4억 6,000만 6층2017-01-09 42평 4억 2,000만 17층2017-01-19 50평 4억 4,000만 2층2017-02-22 42평 4억 6층2017-03-01 50평 4억 7,500만 1층2017-03-03 42평 4억 2,650만 22층2017-03-04 50평 5억 20층2017-03-07 50평 4억 5,000만 9층2017-03-10 42평 4억 6층2017-03-30 50평 4억 7,500만 10층2017-03-31 50평 4억 7,500만 6층2017-04-03 42평 4억 1,000만 20층2017-05-09 42평 4억 700만 5층2017-05-29 50평 4억 7,500만 18층2017-06-08 50평 4억 6,000만 8층2017-06-21 42평 4억 1,300만 22층2017-06-22 50평 5억 1,000만 15층2017-06-23 42평 4억 22층2017-07-01 42평 4억 900만 7층2017-07-01 42평 4억 1,200만 13층2017-07-10 50평 4억 7,000만 9층2017-07-28 50평 4억 6,100만 4층2017-08-09 50평 4억 5,000만 4층2017-08-19 50평 4억 6,500만 8층2017-08-24 42평 4억 2,000만 12층2017-08-31 42평 4억 1,000만 21층2017-10-17 50평 4억 6,800만 9층2017-10-27 50평 4억 8,500만 10층2017-11-03 50평 5억 1,000만 10층2017-11-04 42평 4억 1,000만 20층2017-11-06 42평 4억 2,400만 22층2017-11-13 42평 4억 3,000만 17층2017-11-14 42평 4억 1,200만 15층2017-12-02 50평 4억 5,000만 8층2017-12-04 42평 4억 2층2017-12-15 42평 4억 12층2017-12-21 50평 4억 7,000만 6층2018-01-08 50평 4억 8,000만 8층2018-01-20 50평 4억 6,700만 9층2018-02-02 42평 4억 3,900만 10층2018-02-23 50평 4억 9,500만 18층2018-03-02 50평 2억 4,500만 19층2018-03-19 42평 4억 2,000만 11층2018-03-22 50평 4억 7,000만 7층2018-03-22 50평 4억 6,000만 11층2018-03-30 50평 4억 5,000만 5층2018-04-30 50평 4억 9,000만 11층2018-05-11 42평 4억 3,000만 1층2018-06-07 42평 4억 1,000만 20층2018-06-21 50평 4억 4,000만 18층2018-07-05 42평 4억 1,000만 7층2018-07-05 50평 4억 7,800만 5층2018-07-10 50평 5억 1,500만 4층2018-07-23 50평 4억 6,500만 7층2018-08-14 50평 4억 7,000만 7층2018-08-22 42평 4억 1,900만 17층2018-08-27 42평 4억 1,500만 9층2018-09-01 42평 4억 500만 17층2018-09-05 42평 4억 2,000만 17층2018-09-07 42평 4억 2,000만 3층2018-09-11 42평 4억 1,800만 21층2018-09-12 50평 4억 9,000만 9층2018-09-13 50평 4억 8,500만 9층2018-09-14 42평 4억 2,000만 9층2018-09-17 50평 4억 9,200만 9층2018-09-18 50평 4억 5,400만 2층2018-10-03 50평 4억 7,000만 11층2018-10-05 42평 4억 1,800만 5층2018-10-06 50평 4억 8,700만 14층2018-10-09 42평 4억 1,800만 4층2018-10-10 50평 4억 7,800만 5층2018-10-12 50평 5억 1,500만 11층2018-10-16 50평 4억 8,000만 5층2018-10-17 50평 4억 8,000만 16층2018-10-17 50평 4억 6,000만 13층2018-10-20 50평 4억 6,000만 4층2018-10-22 50평 4억 5,000만 6층2018-10-24 50평 4억 7,200만 16층2018-10-26 50평 4억 7,000만 3층2018-10-29 50평 4억 7,500만 4층2018-11-02 42평 4억 3,500만 3층2018-11-13 50평 4억 9,500만 9층2018-11-22 50평 5억 900만 7층2018-11-27 42평 4억 1,000만 1층2018-12-03 42평 4억 3,500만 6층2018-12-21 50평 4억 7,750만 11층2019-02-08 50평 4억 5,200만 4층2019-03-08 42평 4억 1,700만 14층2019-04-05 50평 5억 1,000만 9층2019-06-19 50평 4억 6,000만 5층2019-06-29 50평 4억 6,500만 5층2019-07-01 50평 4억 7,000만 1층2019-07-06 50평 4억 5,900만 19층2019-07-10 50평 4억 6,300만 16층2019-07-17 50평 5억 3,000만 20층2019-07-22 50평 5억 1,000만 8층2019-08-05 42평 4억 2,000만 5층2019-08-14 42평 4억 1,900만 3층2019-08-14 42평 4억 3,000만 18층2019-09-06 50평 4억 9,500만 6층2019-10-04 50평 4억 6,800만 8층2019-10-14 50평 4억 9,000만 9층2019-10-30 50평 4억 9,000만 17층2019-11-01 50평 4억 9,500만 10층2019-11-02 42평 4억 1,900만 6층2019-11-04 50평 4억 9,000만 15층2019-11-19 42평 3억 8,000만 1층2019-11-29 42평 4억 5,000만 16층2019-12-13 42평 4억 2,700만 4층2019-12-16 42평 4억 3,000만 4층2019-12-26 42평 4억 4,500만 5층2019-12-31 42평 4억 6,000만 9층2019-12-31 50평 4억 8,700만 12층2020-01-15 42평 4억 4,000만 3층2020-01-18 50평 4억 9,700만 5층2020-02-03 50평 5억 3,000만 10층2020-02-06 42평 4억 5,000만 15층2020-02-07 50평 5억 1,250만 16층2020-02-10 50평 5억 1,000만 7층2020-02-10 50평 4억 9,000만 4층2020-02-15 42평 4억 9,000만 22층2020-02-15 42평 4억 7,000만 7층2020-02-17 50평 5억 3,000만 12층2020-02-19 42평 4억 9,900만 17층2020-02-20 42평 4억 8,750만 1층2020-02-21 50평 5억 1,000만 5층2020-02-25 50평 5억 6,000만 5층2020-02-29 50평 5억 7,000만 7층2020-04-07 50평 5억 5,500만 8층2020-04-18 42평 5억 1,500만 11층2020-05-25 50평 5억 3,000만 4층2020-05-28 50평 5억 3,000만 1층2020-06-18 50평 5억 4,700만 13층2020-06-24 50평 5억 4,000만 4층2020-07-21 42평 5억 1,500만 11층2020-07-23 50평 5억 9,700만 14층2020-07-24 50평 5억 6,000만 2층2020-08-20 42평 5억 7,500만 21층2020-08-20 50평 6억 9,500만 9층2020-08-25 50평 6억 8층2020-10-14 50평 6억 1,800만 6층2020-10-17 50평 6억 4,000만 8층2020-10-19 42평 5억 2,700만 11층2020-11-03 42평 5억 9,500만 6층2020-11-17 42평 5억 9,500만 13층2020-11-18 50평 7억 1,700만 11층2020-11-21 50평 6억 6,500만 2층2020-12-01 42평 5억 8,800만 4층2020-12-04 42평 6억 5,400만 10층2020-12-10 42평 5억 9,500만 2층2020-12-11 42평 6억 7,000만 9층2020-12-11 42평 6억 2,500만 10층2020-12-11 50평 6억 7,700만 16층2020-12-12 42평 6억 8,000만 20층2020-12-15 42평 6억 5,000만 9층2020-12-19 42평 5억 8,500만 19층2021-01-04 50평 6억 6,700만 19층2021-01-07 50평 6억 6,700만 14층2021-01-09 50평 6억 5,000만 3층2021-01-21 50평 7억 1,600만 4층2021-01-30 42평 6억 4,700만 17층2021-01-30 50평 6억 8,500만 1층2021-02-16 42평 6억 5,000만 12층2021-02-16 50평 7억 2,500만 7층2021-02-24 42평 5억 8,500만 3층2021-02-25 50평 7억 8,000만 10층2021-03-01 42평 6억 5,000만 16층2021-03-06 42평 7억 4,000만 22층2021-03-06 42평 5억 8,700만 4층2021-03-17 42평 6억 2,000만 9층2021-03-19 50평 8억 4층2021-03-23 42평 6억 4,000만 3층2021-05-24 50평 7억 2,000만 2층2021-06-29 42평 6억 3,700만 9층2021-07-08 42평 6억 5,000만 16층2021-07-13 50평 7억 5,000만 5층2021-07-21 42평 6억 7,800만 14층2021-08-20 42평 6억 6,000만 3층2021-09-10 42평 6억 9,000만 1층2021-09-14 42평 6억 6,000만 2층2021-09-18 42평 7억 4,500만 11층2021-09-24 42평 7억 5,000만 22층2021-09-24 42평 7억 4,900만 13층2021-10-02 50평 10억 4층2021-10-04 50평 8억 5,000만 1층2021-10-18 50평 9억 10층2021-11-22 42평 7억 4,500만 14층2022-04-01 42평 5억 5,000만 10층2022-04-16 42평 7억 5,000만 18층2022-04-20 42평 7억 1,500만 10층2022-05-20 42평 6억 9,000만 6층2022-12-12 50평 7억 9층2023-03-20 50평 6억 4,200만 11층2023-03-24 42평 6억 13층2023-03-29 42평 6억 6층2023-05-12 50평 6억 3,500만 3층2023-05-26 50평 7억 14층2023-05-30 42평 6억 1,500만 10층2023-06-22 42평 5억 8,500만 5층2023-07-04 50평 7억 10층2023-07-10 42평 6억 3,000만 13층2023-07-15 42평 6억 1,500만 1층2023-08-08 50평 7억 6,300만 11층2023-08-19 42평 6억 1,000만 7층2023-09-08 42평 6억 1,500만 11층2023-09-25 50평 8억 10층2023-09-25 50평 7억 7,000만 4층2023-10-20 50평 8억 1층2023-11-14 42평 5억 4,000만 15층2023-12-28 42평 6억 1,000만 4층2024-02-28 42평 6억 3,000만 5층2024-03-15 42평 6억 2,000만 15층2024-03-16 50평 7억 5,000만 5층2024-03-19 42평 5억 7,500만 4층2024-03-19 42평 6억 3,000만 1층2024-04-01 50평 7억 9층2024-04-20 50평 7억 16층2024-05-18 42평 6억 500만 11층2024-06-06 42평 6억 1,000만 12층2024-06-22 42평 6억 2,000만 10층2024-07-06 42평 6억 1,800만 9층2024-07-12 50평 6억 9,000만 8층2024-07-15 50평 7억 8층2024-07-20 50평 7억 7층2024-07-24 50평 7억 2,000만 13층2024-08-06 42평 6억 1,000만 15층2024-08-13 42평 6억 1,000만 4층2024-08-20 50평 6억 7,700만 5층2024-09-25 42평 5억 7,700만 15층2024-10-01 50평 6억 11층2024-10-15 42평 6억 5,400만 4층2024-10-21 50평 7억 2,000만 19층2024-11-05 42평 6억 700만 17층2024-11-30 42평 6억 3,400만 6층2025-03-01 50평 6억 8,500만 3층2025-03-29 42평 6억 1,000만 1층2025-03-29 42평 6억 1,000만 8층2025-04-05 50평 7억 500만 16층2025-04-24 42평 6억 5,500만 6층2025-05-03 42평 6억 2,500만 21층2025-06-05 50평 7억 500만 5층2025-06-14 42평 5억 9,500만 4층2025-06-14 42평 6억 8,000만 14층2025-07-05 42평 6억 3,000만 14층2025-07-09 42평 5억 9,000만 2층2025-07-25 50평 6억 5,000만 2층2025-08-17 50평 7억 2,000만 8층2025-08-22 50평 7억 3,500만 14층2025-10-25 50평 7억 2,000만 6층2025-12-02 50평 7억 5,000만 20층2025-12-05 42평 6억 6,000만 11층2025-12-13 42평 6억 5,000만 9층2025-12-16 42평 6억 11층2026-01-19 42평 6억 2,500만 21층2026-01-23 42평 6억 18층2026-01-23 50평 7억 7,000만 12층2026-01-24 50평 7억 2,500만 15층2026-02-10 42평 6억 3,300만 9층2026-02-19 50평 6억 8,200만 7층2026-03-20 42평 6억 1,800만 15층2026-03-21 42평 6억 6,500만 10층2026-03-25 42평 6억 6,000만 10층2026-04-06 42평 6억 2,000만 17층2026-04-07 50평 7억 3,000만 15층2026-04-18 50평 7억 3,000만 5층2026-05-06 50평 7억 4,000만 4층2026-05-18 50평 7억 5,000만 3층2026-05-22 42평 6억 6,000만 9층2026-06-03 42평 6억 9,000만 11층2026-06-03 50평 7억 2,000만 6층2026-06-12 50평 7억 700만 10층2026-06-25 42평 6억 4,500만 8층2026-06-27 50평 7억 4,000만 1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50평(143㎡)2547억 4,000만 2026.6 · 18층10억 2021.107억 3,000만5억 3,500만
42평(120㎡)1786억 4,500만 2026.6 · 8층7억 5,000만 2021.96억 5,000만4억 8,7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8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어은목마을대원칸타빌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불과 몇일전에 실거래되었다고 하는데 매물목록에서 없어졌네요ㅠㅠ.. 고가거래건이라 아무도 모르게 하려고 삭제한걸까요?

개정 공인중개사법은 지난달 21일 시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실제로 거래할 수 없는 매물을 광고하거나 매물의 가격 등의 내용을 거짓으로 광고하는 등 공인중개사가 인터넷 포털에 부당 광고를 하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그런데 2가지 의문점이 남는다. 왜? 법 시행 이후 한 달이나 지난 시점에서 거래완료 기능이 사라졌느냐와 왜? 거래완료 기능이 허위광고에 해당되는 지다.거래완료 매물가도 ‘허위’인 경우 있었다국토부 관계자는 “네이버부동산의 거래완료 기능이 17일부터 사라진 것은 법 시행 후 약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뒀기 때문이다. 이 기간이 만료되면서 해당 기능을 네이버 측에서 없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거래완료된 매물이라고 해도 그동안 공인중개사가 허위 표시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이 또한 관련법에 근거해 허위광고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입주민 답변 · 2020.09
Q2

혹시 전기차 충전기는 몇개나 있나요?이동식 말고 벽부형 충전기 수가 궁금하네요

지하 4대 지상 17대입니다충전기 수가 많아서 여유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2
Q3

커뮤니티 시설 어떤거있을까요?ㅎ헬스장 있을까요

헬스, GX (에어로빅 요가) 단지내 있어요~
입주민 답변 · 2025.09

432세대짜리 6개 동이 전부인 작은 단지가, 수만 세대가 사는 동백지구의 대장 아파트로 불린다.

비결은 단순하다.

42평과 50평 두 가지밖에 없는 대형 평형 단독 구성, 그리고 동백에서 흔치 않은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이다.

여기에 석성초등학교 후문이 단지와 바로 붙어 있다. 신호등도, 건널목도 없다.

아이가 현관을 나서서 교문까지 걸리는 시간이 30초에서 3분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 구조다.

동백역까지는 도보 5~10분,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걸어서 15분 거리다.

물론 완벽하진 않다.

대형 평형에 복도가 긴 구조 탓에 층간소음이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갈리고, 안방 화장실에 창이 없어 곰팡이를 호소하는 세대도 있다.

상가에 가려면 신호등을 두 번 건너야 한다.

그럼에도 세대당 1.94대의 주차와 10년 넘게 자리를 지키는 관리 인력 이야기가 나오면, 주민들의 결론은 대체로 하나로 모인다.

432세대
6개동
42·50평
대형 단독
1.94대
세대당 주차
30초
석성초 통학

1. 입지와 단지 환경 — 평지에서 다 걸어 해결되는 동네[편집]

단지 주소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2로 37. 2006년 조성된 동백지구의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단지 앞이 전원주택 단지라 차량 통행이 적고 조용하다.

앞뒤 도로 소음이 거의 없다는 평이 많다.

가장 큰 무기는 평지다.

오르막도 내리막도 없이 상가·학원가·도서관·역이 전부 도보권에 놓인다.

동백역은 도보 5~10분, 용인경전철 에버라인을 타면 에버랜드 주차장까지 20분이면 닿는다.

"역세권, 도서관, 학군, 상권, 학원가 다 끼고 있는 대형평수 아파트가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버스 경쟁력은 오히려 철도보다 낫다는 말이 나온다.

5000·5003·M4433 광역버스가 동백을 도는 구간의 앞쪽에 서다 보니, 강남·서울역·판교행을 러시아워에도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기흥역에서 810-1번을 타면 집 앞에 내리고, 판교로 일찍 나갈 땐 810-1로 강남마을에서 5600번으로 갈아타는 동선도 쓰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 통근버스 정류장이 단지 앞이나 바로 근처라 아침이면 줄이 선다. 자차로는 삼가IC가 10분대, 마성IC 접속도로로 영동고속도로와 순환도로에 붙는다. 남용인IC가 열리면서 원삼 쪽 반도체 산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생활 인프라도 촘촘하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단지 주차장에서 병원 주차장까지 5~6분, 도보로도 15분이면 닿는다.

동백도서관은 단지 후문에서 가깝고, 가락공판장이 있어 이마트까지 갈 일이 잘 없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쥬네브 복합쇼핑몰과 동백호수공원도 생활권 안이다.

유해시설이 없는 택지지구라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된다.

자연·조경

이 단지가 "아파트인데 전원주택 같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는 조경과 동간 거리다.

낙락장송과 조경수가 시원하게 배치돼 있고, 동간 간격이 넓어 1층까지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단지 사잇길에는 소공원과 벤치, 놀이터, 인라인장이 흩어져 있다.

막힌 곳이 없어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기 좋고, 여름엔 사잇길이 숲처럼 시원하다는 말이 나온다.

"한 번 나가면 아이들이 들어오질 않아요. 곳곳에 놀이터가 있고 단지 사잇길에 있는 소공원, 앉아 쉴 수 있는 벤치가 있거든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정문 쪽으로는 석성산, 동백역 건너편으로는 멱조산이 있어 등산 접근성이 좋다.

거실 창밖으로 사계절이 바뀌는 석성산 풍광이 들어온다는 표현이 후기에 자주 등장한다.

산이 바로 붙어 있지 않고 적당히 떨어져 있어 습하지 않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사거리에서 동백도서관을 지나 이마트까지 이어지는 실개천 산책로는 동백에서 손꼽히는 풍광이라는 평이 있고, 동백호수에서 기흥호수까지 자전거길도 연결된다.

거리뷰 — 어은목마을대원칸타빌

2. 세대 구성과 시설 — 42평과 50평, 그 사이에 낀 것은 없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32세대, 6개 동. 평형은 42평과 50평 두 종류뿐이고, 중소형이 아예 없다. 대표 평형은 50평이며 방은 4개 구성이다. 난방은 지역난방.

가장 자주 언급되는 구조 특징은 광폭 발코니다.

거실 앞 발코니 폭이 2~2.3m에 달해, 확장하면 같은 평수 주변 단지보다 체감 면적이 확연히 넓다는 것이다.

수납이 많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50평은 유별난 디테일이 몇 개 있다.

현관에서 부엌 다용도실로 바로 통하는 문이 있고, 현관 전실이 지금까지 본 아파트 중 제일 컸다는 후기가 나온다.

반대로 그 넓은 복도가 "쓸데없이 광대했다"는 평도 같이 붙는다.

"대형 평형 단지인데 광폭 발코니라 확장하면 집이 진짜 넓고 수납공간이 너무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향은 대체로 남향에 가까운 남서향이다.

낮에는 난방 없이도 실내 온도가 25~26도를 유지한다는 세대가 있을 만큼 채광이 좋고, 난방비가 저렴하다는 평이 뒤따른다.

동간 거리가 넓어 거실에서 앞 동 시선을 신경 쓸 일이 없다는 점도 반복된다.

탑층은 다락방과 테라스가 딸려 있고, 1층은 개인 정원이 있다. 텃밭을 일구고 빨래를 널고 야외 테이블에서 이웃과 커피를 마신다는, 아파트 후기라기엔 낯선 장면들이 등장한다. 1층 매물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

집 컨디션에 대해서는 결로나 크랙이 없다는 평가와, 안방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 환기가 안 되고 천장에 곰팡이가 핀다는 지적이 공존한다.

후자는 구조에서 오는 문제라 개별 세대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층간소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의견이 갈리는 항목이다. 평수가 커서 소리가 울리고 복도가 길어 아이들이 뛰기 좋다는 호소가 있는 반면, 건물 완성도가 좋아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는 정반대 후기도 같은 무게로 존재한다. 결국 윗집에 따라 갈리는 복불복이라는 정리가 가장 많다.

주차

총 839대, 세대당 1.94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반복되는 자랑이다.

핵심은 대수보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결된다는 점이다.

동백지구 내 서해·한라·대원 중 이 단지만 연결돼 있어 그것 하나로 이사를 결정했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젖지 않고 집까지 간다.

"지하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우 편리하며, 지상주차장도 늘 여유있는 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밤 11시 이후에는 지하가 차서 지상으로 나가는 정도이고, 지상은 늘 절반이 비어 있다는 묘사가 나온다.

여유가 워낙 있어 캠핑카나 트레일러를 대는 세대도 있을 정도다.

4105동은 앞뒤로 주차장 두 개가 연결돼 특히 편하다는 이야기가 붙는다.

여기에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버튼이 세대마다 있어, 나가기 전에 미리 눌러두면 기다릴 일이 없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 헬스장이 있고, 요가와 댄스 등 강습 프로그램도 돌아간다.

규모를 앞세우는 신축식 커뮤니티는 아니지만 일상적으로 쓰이는 시설이다.

상업 편의는 단지 밖에서 해결한다.

길 건너 중심상가에 학원·유치원·은행·병원·음식점이 몰려 있어 도보 3~5분이면 대부분 처리된다.

다만 상가에 가려면 길을 두 번 건너야 한다는 점이 실사용 단점으로 꾸준히 지적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평판이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관리소장이 입주 2년 차부터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다른 관리 인력도 대부분 10년 이상 근무 중이라는 이야기가 후기로 돌아다닌다.

엘리베이터에서 인사가 오가는 분위기가 그냥 생긴 게 아니라는 것이다.

보안 수준도 자주 언급된다. 한 주민은 안방 보안 버튼을 실수로 눌렀는데 보안팀이 직접 확인하러 왔다는 경험을 남겼다. 등교 시간엔 경비 인력이 교통정리를 한다.

분리수거는 주 1회다. 불편으로 볼 수도 있지만, 덕분에 단지 안에 상시 쓰레기장이 없어 단지가 깨끗하다는 반대급부가 있다.

시설 개선도 이어져 왔다.

외벽 도색과 베란다 유리 전체 청소로 단지가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후기가 있고, 새 입주자대표회의가 조경업체를 새로 선정했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신호등 0개짜리 통학로[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사실상 초품아 한 단어로 요약된다.

석성초등학교 후문·중문이 단지와 바로 연결돼 있어, 아이가 찻길도 신호등도 건너지 않고 학교에 간다.

단지 안에서 교문까지 30초에서 도보 3분.

석성초 하교 장소가 이 단지 쪽문이라고 학교가 공지할 정도의 거리다.

맞벌이 가구에는 이 구조가 결정적이다.

아침에 학교 벨소리가 집까지 들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붙어 있어서, 등하교 동선에 위험 구간이 아예 없다.

"찻길 안 건너고 초등학교 등하교 하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석성초, 초당중 모두가 선호하는 학군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초당중학교로, 도보 5~15분 사이로 후기마다 편차가 있으나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다.

석성초–초당중 라인이 동백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조합으로 통하고, 아이들이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심성이 좋다는 평판을 듣고 이사 왔다는 학부모 후기까지 있다.

동백역 부역명에 초당중학교와 석성초등학교가 함께 걸려 있을 만큼 이 일대를 대표하는 학교들이다.

고등학교는 사정이 다르다.

도보 통학은 어렵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지적이고, 이 부분은 단지가 아니라 동백지구 전체의 조건에 가깝다.

학원가는 동백역 인근 중심상가에 형성돼 있다.

분당·수지에 견주면 규모가 작다는 냉정한 평가가 있지만, 동백에서 제일 유명한 대형 학원들이 이 상가에 몰려 있고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실질적 이점이다.

아이 혼자 학원과 병원을 오갈 수 있는 반경이라는 점에서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동백도서관도 도보 10분 거리라 학습 인프라가 한 겹 더 얹힌다. 초등부터 중등까지는 이 단지에서 대부분 해결되고, 고교 단계에서 선택지가 좁아지는 구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기흥구 300~500세대 리그에서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어은목마을대원칸타빌가현마을신안흥덕마을13단지경남아너스빌더샵보정애비뉴2단지갈천마을신일유토빌솔뫼마을현대홈타운교동마을쌍용교동마을현대필그린강남마을4단지자연앤
생활권동백지구구갈동흥덕지구보정동상하동보정동마북동마북동구갈동
세대 수432364368423510382340486344
철도 접근 권역동백역(에버라인)기흥역도보권 철도역 없음보정역어정·지석역보정역구성역구성역기흥역
평형 구성42·50평 대형 단독
초등학교 통학후문 직결·신호등 0개
세대당 주차1.94대
지하주차장 엘베 직결전 동 직결

vs 가현마을신안 — 기흥역이냐, 동백 생활권이냐

구갈동의 가현마을신안은 수인분당선 기흥역 권역이라 서울 도심 접근에서 철도 카드가 더 두껍다.

세대 수는 364세대로 이 단지와 비슷한 체급이다.

다만 대형 평형 단독 구성초품아 통학로는 성격이 다른 축이다.

철도 환승을 우선하면 구갈동, 통학 동선과 집 크기를 우선하면 동백으로 갈린다.

vs 흥덕마을13단지경남아너스빌 — 계획도시 대 계획도시

흥덕지구 역시 잘 정돈된 택지지구지만, 도보권 철도역이 없다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

368세대로 규모는 비슷하다.

이 단지는 동백역이 걸어서 닿고, 동백신봉선이 추진되면서 철도 축의 개선 여지도 열려 있다.

버스 의존도를 낮추고 싶다면 이쪽이 유리하다.

vs 더샵보정애비뉴2단지 — 브랜드와 역세권 대 평형과 학교

423세대로 세대 수가 가장 근접한 상대다.

보정동은 수인분당선 보정역이 가깝고 죽전 생활권이 겹쳐 상권의 두께가 다르다.

반면 이 단지는 42·50평 대형만으로 구성된 희소성석성초 직결이라는,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강점을 쥐고 있다.

신축 감성과 역세권을 원하면 보정, 대형 평형과 통학 안전을 원하면 동백이다.

vs 갈천마을신일유토빌 — 규모가 큰 쪽과 밀도가 낮은 쪽

510세대로 비교군 중 가장 크다.

세대가 많으면 관리비 분담과 단지 규모의 이점에서 유리한 면이 있다.

이 단지는 432세대에 6개 동뿐이라 동간 거리가 넓고 밀도가 낮다. 1층까지 해가 든다는 후기, 단지가 조용하다는 평가는 이 낮은 밀도에서 나온다.

vs 솔뫼마을현대홈타운 — 보정동 상권 대 동백 평지 생활권

382세대의 솔뫼마을현대홈타운은 보정동 카페거리와 죽전 상권을 끼고 있어 생활 편의의 결이 화려한 편이다.

이 단지는 평지에서 도서관·상가·역·병원이 전부 도보로 해결되는 밀도로 승부한다.

오르막 없는 동선이 유아·노년 가구에 특히 유효하다.

vs 교동마을쌍용 — GTX 구성역 대 확정된 통학로

마북동 교동마을쌍용은 GTX-A와 수인분당선이 만나는 구성역 권역이라 광역 교통 기대치가 높다.

340세대로 이 단지보다 작다.

이 단지는 아직 구성역을 직접 쓰지 못하지만, 동백역–구성–신봉 노선이 확정되면서 그 격차를 좁힐 여지가 생겼다.

지금 당장의 광역 접근성은 마북동, 확정된 생활 편의는 동백 쪽이다.

vs 교동마을현대필그린 — 486세대의 마북동 대안

486세대로 비교군에서 두 번째로 크다.

구성역 권역이라는 점은 교동마을쌍용과 같다.

세대 수와 광역 철도를 중시하면 마북동이 앞선다.

반대로 세대당 1.94대의 주차 여유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처럼 매일 체감되는 조건에서는 이 단지가 좀처럼 밀리지 않는다.

vs 강남마을4단지자연앤 — 구갈동 344세대와의 체급 차

344세대로 이 단지보다 작고, 기흥역 권역에 속한다.

신갈·구갈 생활권 특유의 접근성이 강점이다.

이 단지는 대형 평형 단독 구성이라 수요층 자체가 다르다.

실거주 면적을 크게 가져가려는 가구에게는 애초에 비교 대상이 되기 어렵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확정된 노선과 열린 IC[편집]

추진 경과

2006. 04
사용승인. 432세대 입주 시작.
2020. 03
단지 앞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2020. 07
동백–구성–신봉 노선 경제성 분석 통과 소식.
2023. 12
동백2동 행정복지센터 옆 동백종합복지회관 착공.
2025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용인IC 개통.
2025. 12
동백역–구성(GTX)–신봉 노선 확정.
2026~
동백신봉선 후속 절차와 동백종합복지회관 준공 진행 중.

병원과 IC처럼 이미 열린 것은 끝난 이야기이고, 철도와 복지회관은 지금도 진행 중인 이야기다.

현재 계획

가장 큰 축은 동백신봉선이다.

용인경전철 동백역을 기점으로 GTX-A·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구성역, 용인플랫폼시티, 신분당선 성복역을 거쳐 수지구 신봉동까지 잇는 총연장 14.7km 규모의 지하 경전철 계획이다.

도로에 크게 기대던 동백지구와 수지권을 직결해 용인의 동서 교통축을 바꾸는 노선으로 평가된다.

주민들이 이 노선에 유독 민감한 이유는 분명하다.

동백의 유일한 약점으로 꼽히는 것이 교통이었기 때문이다.

경전철로 강남·종로를 가려면 동백을 한 바퀴 돌아 나가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불만이 오래 쌓여 있었다.

"대원의 아쉬움이 아닌 동백의 난제, 구성 연결 지하철이 아직까지는 확정이 아닌 진행 단계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동백종합복지회관은 동백2동 행정복지센터 옆 부지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약 1만 2300㎡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25m 10개 레인 실내수영장과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평생학습관이 들어서는 계획이다.

도로 쪽에서는 남용인IC 개통이 체감 변화를 만들었다.

원삼 방면 반도체 산업단지까지 동백에서 30분대에 닿게 되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배후 수요로 보는 시선이 생겼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철도 개선의 실현 속도. 동백역–구성–신봉 노선이 확정 단계에 올랐지만, 실제 개통까지의 일정이 이 단지 미래 가치의 최대 변수라는 인식이 주민 사이에 공유돼 있다.
  • 쟁점 ② [진행 중]복지 인프라 완성. 수영장을 포함한 종합복지회관이 문을 열면, 단지 내 헬스장 정도로 유지돼 온 체육·문화 인프라의 공백이 상당 부분 메워진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상가 가는 길에 신호등 두 번: 학원가와 상가가 코앞인데도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야 한다. 아이 혼자 보낼 때 신경 쓰이는 구간이다.
  • 아침마다 학교 벨소리: 초등학교와 붙어 있는 대가다. 조용한 단지에서 유일하게 규칙적으로 들리는 소리.
  • 안방 화장실 무창: 창이 없어 환기가 어렵고 천장에 곰팡이가 핀다는 호소가 있다.
  • 긴 복도와 큰 평수의 역설: 넓은 만큼 소리가 울린다. 층간소음 호소가 나오는 배경이다.
  • 경전철의 한계: 동백을 한 바퀴 돌아 나가는 구조라 종점 가까운 이점에도 시간이 걸린다.

꿀팁

  • 버스는 앉아서 간다: 5000·5003·M4433 모두 이 근처가 앞쪽 구간이라 러시아워에도 자리를 잡는다.
  • 판교 급행 조합: 810-1을 집 앞에서 타고 강남마을에서 5600번으로 갈아타면 30~40분대에 닿는다는 실사용 경로가 있다.
  • 장은 가락공판장에서: 이마트보다 저렴하고 품질이 좋다는 평이 많아, 굳이 이마트까지 나가지 않는다는 세대가 많다.
  • 캠핑카를 세울 수 있다: 지상 주차장 여유가 커서 트레일러·캠핑카를 대는 세대가 실제로 있다.
  • 1층 매물은 기다려도 안 나온다: 개인 정원이 딸린 1층은 만족도가 높아 매물 자체가 귀하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카더라 · 분위기

  • "동백 대장"이라는 자칭이자 타칭: 분양 당시 동백에서 가장 고가였던 단지라는 인식이 남아 있고, 자재가 고급스럽다는 자부심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 오래 사는 사람이 많다: 2006년 분양받아 지금까지 사는 세대, 10년 넘게 거주 중인 세대가 후기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부모님이 평수가 큰데도 이사를 안 가시겠다더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 1층이 사랑방: 개인 정원을 둔 1층 집 앞마당에 이웃들이 모여 야외 테이블에서 수다를 떤다는 묘사가 있다.
  • 전원주택 착시: 단지 앞이 전원주택 단지고 조경이 짙어, 아파트에 사는데 전원주택 기분이 든다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의 교과서: 석성초 후문 직결, 신호등 0개, 도보 30초~3분.
  • 주차 스트레스 제로: 세대당 1.94대에 지상 여유까지, 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 인근에서 흔치 않은 구조로, 이것 하나로 단지를 정했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 대형 평형 단독 구성: 42·50평에 광폭 발코니, 넓은 수납과 4개 방.
  • 평지 도보 생활권: 상가·학원가·도서관·역·대학병원이 전부 걸어서 닿는다.
  • 오래된 관리 인력: 10년 이상 근무하는 관리·보안 인력이 만든 안정된 분위기.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복불복: 큰 평수와 긴 복도 탓에 소리가 울린다는 호소가 꾸준하다.
  • 안방 화장실 환기: 창이 없어 곰팡이 문제를 겪는 세대가 있다.
  • 상가 진입 시 횡단보도 두 번: 가깝지만 길을 두 번 건너야 한다.
  • 고등학교 도보 통학 불가: 초·중은 완벽에 가깝지만 고교 단계에서 동선이 길어진다.
  • 경전철 소요 시간: 노선 구조상 서울 방면은 우회 부담이 있다.
  • 2006년 준공 연식: 신축 커뮤니티를 기대하기 어렵고, 시설은 헬스장과 강습 프로그램 수준이다.

토론[편집]

Q. 아이 어릴 때 들어와서 고등학교까지 계속 살 만한 단지인가요?

A. 초등과 중학교 단계까지는 이 단지만 한 조건을 찾기 어렵습니다.

석성초 후문이 단지와 바로 붙어 신호등을 하나도 건너지 않고, 초당중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다만 고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어렵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의견이고, 학원가 규모도 분당이나 수지와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초·중등 시기의 안전한 통학 동선과 넓은 집을 우선한다면 오래 살 만하지만, 고등 입시 단계에서 학원 인프라를 최우선으로 본다면 그 시점에 한 번 더 고민이 필요합니다.

Q.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걸리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인가요?

A. 평가가 정확히 반으로 갈리는 항목입니다.

평수가 크고 복도가 길어 소리가 울린다는 호소가 있는 반면, 건물 완성도가 좋아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다는 후기도 같은 무게로 존재합니다.

초등학교 바로 옆이라 아이가 있는 세대의 비중이 높다는 점도 변수로 작용합니다.

결국 윗집 구성에 따라 갈리는 문제이므로, 계약 전에 해당 라인과 윗집 상황을 확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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