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2,663만(2026.7, 34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6 4억 3,278만(3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 | - | 4억 2,663만 2026.7 · 34층 | 4억 3,278만 2026.6 | - | - |
| 36평 | - | 4억 7,813만 2026.7 · 9층 | 5억 2,000만 2026.7 | - | - |
| 40평 | - | 5억 5,203만 2026.6 · 25층 | 5억 7,535만 2026.5 | - | - |
시화MTV푸르지오디오션(주상복합)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7월중에 중도금 대출, 확장공사 관련으로 연락준다고 했는데 아직 아무 연락이 없네요홈페이지 안내도 없고.. 받으신 분 있나요?
여긴왜 건폐율이 안보이나요? 건폐율아시는분계신가요?
시흥은 아니고 경기도 살고 무주택에 미혼입니다.78 넣었는데 예비 165번이네요....ㅠ서류접수 연락왔는데 현실적으로 입주 가능할까요?ㅠㅠ
아파트 단지 안에 식당이 있고, 그 식당이 하루 세 끼를 차려낸다.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 시화MTV푸르지오디오션이 스스로를 "리조트형 아파트"라 부르는 근거다.
정문 앞은 갯벌이 아니라 시화호로 열린 물길이고, 걸어서 닿는 거리에 국내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있다.
400세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한 몸으로 묶인 주상복합, 4개 동, 31·36·40평의 중대형 위주 구성, 그리고 세대당 주차 1.51대. 숫자만 보면 수도권 신도시 신축의 표준을 넘어선다.
그런데 이 단지의 이야기는 늘 같은 지점에서 갈린다.
전철역이 없다.
서울 접근성은 좋다고 말하기 어렵고, 뒤로는 시화공단이 버티고 있다.
오션뷰와 서핑장을 앞세운 낙관과 "학교·교통·상권 다 최악"이라는 혹평이 같은 게시판에서 부딪히는, 평가가 가장 극단적으로 갈리는 신축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섬에 지어진 리조트[편집]
주소는 거북섬남로 8, 행정구역상 시흥시 정왕동이다.
시화MTV(시화멀티테크노밸리) 안에 조성된 거북섬 인공섬 생활권으로, 정왕2동에서 거북섬동으로 분동하는 논의가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오르내렸다.
가장 큰 약점은 명확하다.
지하철이 멀다. 대중교통으로 서울을 오가는 동선은 불편하고, 그래서 이 단지의 통근 서사는 서울이 아니라 시화공단·시화MTV 출퇴근과 자차 이동에 맞춰져 있다.
혹평 쪽에서도 이 대목만은 일관된다.
"학교 교통 상권 서울접근성 다 최악입니다. 시화공단 출퇴근은 좋을듯.", 입주민 한줄평
대신 도로 축에는 기대가 몰려 있다.
송화대교는 송도와 시화MTV를 잇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이고, 수도권 외곽순환 축의 마지막 단절 구간을 메우는 노선으로 거론된다.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다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배곧대교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주민들은 꼼꼼히 구분한다.
여기에 거북섬과 화성을 직선으로 잇는 송산-MTV 교량이 더해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는 게 이 동네의 오랜 기대다.
다리 하나로 송산 서측지구가 사실상 옆 동네가 되고, 위로는 송도국제도시, 옆으로는 배곧신도시가 붙는 삼각 구도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다리 하나로 송산 서측지구가 단 10분 거리로 좁혀지기 때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아직 완성형이 아니다.
다만 거북섬 일대에 4개 단지 3,300세대가 차례로 입주하면서 주변 상권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증언이 이어진다.
단지 앞으로는 대형 쇼핑시설과 상가주택 라인이 들어섰고, 대형 물류 기업이 이 일대에 거점을 잡은 것도 입지 논쟁에서 자주 인용되는 근거다.
자연·조경
이 단지가 파는 것은 결국 물과 하늘이다.
갯벌이 아니라 트인 수면을 마주하는 조망, 그리고 서해 노을.
오션뷰 아파트를 여러 곳 다녀봤다는 사람들조차 이 앞의 조망만큼은 인정하는 편이다.
"갯벌뷰가 아닌 찐 오션뷰, 공원과 자전거도로. 솔직히 오션뷰 아파트 많이 가봤는데 수도권서 이만한 입지도 없는건 팩트.", 입주민 한줄평
자전거도로와 해안 산책 동선이 섬 전체를 감고 있어, 주말이면 라이딩과 산책 인구가 눈에 띈다. 공단 이미지 탓에 공기를 걱정하는 시선이 있지만, 정작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는 "공기 좋고 힐링된다" 쪽으로 기운다.
"여기 살기 좋아요. 주말마다 가는데 공기 좋고 힐링돼요. 상권은 아직이지만 차후 점점 좋아질 겁니다.", 입주민 한줄평
웨이브파크의 존재는 조경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창밖에서 서핑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아파트는 수도권에 흔하지 않고, 그 비일상성이 이 단지의 정체성 그 자체다.
"외국에 살지 않지만 외국에 사는 듯한 라이프. 아들이랑 서핑, 수영하며 여름을 보낼 예정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400세대가 떠받치는 호텔식 운영[편집]
세대 구성과 집
4개 동에 400세대. 요즘 신도시 대단지 기준으로는 작지만, 이 단지는 애초에 규모로 승부하는 상품이 아니다. 평형은 31·36·40평으로 짜여 있고 대표 평형이 31평이라, 소형 위주인 오피스텔 혼합 단지 치고는 실거주 중심의 중대형 구성에 가깝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100타입이다.
배곧에도 거북섬에도 없는 유일 평형이라는 점, 그리고 48세대뿐이라는 희소성이 분양 당시부터 반복해 언급됐다.
큰 평형일수록 테라스에서 서핑장과 시화호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는 점이 실제 선택 이유로 꼽힌다.
동·라인별 서열은 주민들 사이에서도 아직 합의가 없다.
다만 고층 오션뷰 매물이 먼저 소진되고 저층이 뒤에 남았다는 흐름에서 무엇이 로열인지는 어렵지 않게 읽힌다.
"90타입 3호라인 고층에 당첨됐어요. 주변 입지가 아직 불안해서 고민했는데 이정도면 일단 들어가야겠죠?", 입주민 한줄평
난방은 지역난방이고, 사용승인이 막 떨어진 신축이라 노후·녹물·배관 같은 구축 이슈에서는 당분간 자유롭다.
주차
총 604대, 세대당 1.51대다. 수도권 아파트에서 1.5대를 넘기는 경우는 흔치 않고, 밤에 자리를 찾아 단지를 도는 광경이나 이중주차 스트레스와는 거리가 먼 숫자다.
다만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함께 쓰는 주상복합이다.
숙박형 운영이 섞인 구조 특성상 방문 차량과 단기 체류 차량이 지하를 어떻게 점유하느냐가 실제 체감을 좌우한다.
전철이 멀어 자차 의존도가 절대적인 입지라는 점에서, 이 여유분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 사양에 가깝다.
커뮤니티·상가
이 단지의 간판은 1일 3식 푸드케어 서비스다.
단지 안 식당에서 세 끼가 나오고, 컨시어지 성격의 서비스가 함께 묶여 있다.
아파트 커뮤니티에 식음 시설이 붙는 사례는 있어도, 상시 3식 운영을 전면에 내건 사례는 드물다.
이 구조가 유지되는 원리를 주민들은 이렇게 설명한다.
오피스텔이 하이엔드 숙박·서비스 운영을 전제로 분양됐고, 아파트 400세대가 평일 비수기에도 식당을 돌아가게 하는 상시 배후 수요가 된다는 것이다.
오피스텔은 사업의 영속성을, 아파트는 호텔식 서비스를 가져가는 상호 의존 모델인 셈이다.
"얼른 입주해서 단지 내 식당에서 저녁 먹고 편히 쉬는 삶 살고 싶어요.", 입주민 한줄평
상가는 이 동네의 오랜 논쟁거리다.
상가 물량이 과하다는 지적 자체는 대체로 인정되는 사실이고, 공실 이미지가 영상 콘텐츠로 확대 재생산되며 단지 평판까지 끌어내렸다는 불만도 크다.
그럼에도 거북섬 단지들이 순차 입주하면서 유명 프랜차이즈가 하나둘 들어오는 흐름은 분명하다.
"상가가 너무 많은건 맞는데 거북섬 4개 단지 3300세대 입주 후 주변 상권이 많이 살아났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의 성패는 결국 3식 서비스가 얼마나 오래 정상 운영되느냐에 걸려 있다.
"몇 달 하다 접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예정자 단계에서부터 반복됐고, 이에 대해 시행사와 오피스텔 수분양자 자본으로 유지되는 계약 구조라는 반박이 맞섰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한 단지를 공유하는 만큼 관리 주체와 비용 배분도 관심사다.
오피스텔 덕분에 아파트가 비교적 부담 없이 호텔급 서비스를 누린다는 것이 입주 예정자들이 공유해온 기대이며, 이 기대가 실제 청구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가 앞으로의 평가를 가른다.
3. 교육 환경 — 부지는 있는데, 학원가는 아직[편집]
이 단지의 교육 평가는 시설은 새것, 학군은 미완으로 요약된다.
거북섬 개발계획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함께 잡혀 있어, 신도시 특유의 새 학교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분양 초기부터 컸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와 시설은 역대급이며 푸르지오 디오션 입지는 앞엔 아시아 최고 서핑장, 옆엔 3층 규모의 거대한 쇼핑센터.", 입주민 한줄평
반면 부정적 평가에서 학교가 가장 먼저 지목되는 것도 사실이다.
거북섬 생활권 자체가 인구를 채워가는 단계라 학령인구가 아직 두텁지 않고, 그만큼 학원가라 부를 만한 밀집 상권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사교육 수요는 상당 부분 정왕동 기존 시가지와 인근 배곧신도시 방향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정리하면 초등 단계까지는 새 학교와 짧은 통학 동선이라는 장점이 뚜렷하지만, 중·고등으로 올라갈수록 선택지를 단지 밖에서 찾아야 한다는 점이 학부모의 핵심 고민이다.
거북섬 4개 단지에 더해 3,000세대 규모의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어, 학령인구가 채워지는 속도가 이 문제의 해답이 될 가능성이 크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오션뷰냐, 역세권이냐[편집]
같은 시흥시 안에서 이 단지와 자주 견줘지는 곳은 장현지구의 중소 규모 신축들이다.
성격은 정반대다.
한쪽은 물과 리조트, 다른 쪽은 택지지구 인프라와 철도다.
| 비교 항목 | 시화MTV푸르지오디오션 | 장현동원로얄듀크메트로포레 | e편한세상시흥장현퍼스트베뉴 |
|---|---|---|---|
| 위치 성격 | 거북섬 인공섬·해안 생활권 | 장현지구 택지 | 장현지구 택지 |
| 조망 | 시화호 오션뷰·서해 노을 | 도심·택지 조망 | 도심·택지 조망 |
| 전철 접근성 | 도보권 역 없음 | 철도 생활권 | 철도 생활권 |
| 생활 인프라 성숙도 | 형성 중 | 택지지구 상권 정착 | 택지지구 상권 정착 |
| 특화 서비스 | 1일 3식 푸드케어·컨시어지 | 일반 커뮤니티 | 일반 커뮤니티 |
| 평형 구성 | 31·36·40평 중대형 중심 | 중소형 위주 | 중소형 위주 |
| 세대당 주차 | 1.51대 | 일반 수준 | 일반 수준 |
| 단지 유형 | 아파트·오피스텔 혼합 주상복합 | 순수 아파트 | 순수 아파트 |
| 여가 자원 | 웨이브파크·해안 자전거도로 | 근린공원 | 근린공원 |
vs 장현동원로얄듀크메트로포레 — 비슷한 체급, 정반대의 선택
세대 규모는 400세대와 345세대로 비슷한 체급이다.
갈림길은 철도다.
장현지구는 시흥 안에서 철도와 행정 인프라를 낀 생활권으로 자리를 잡았고, 출퇴근을 대중교통에 의존해야 하는 가구라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대신 이 단지가 내미는 카드는 장현지구가 원천적으로 가질 수 없는 것이다.
바다로 열린 조망과 단지 안에서 끼니가 해결되는 운영 구조다.
자차 통근이 기본값이고 주거의 즐거움에 비중을 두는 수요라면 저울은 반대로 기운다.
vs e편한세상시흥장현퍼스트베뉴 — 브랜드 신축 대 리조트 신축
431세대의 브랜드 신축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가장 자주 겹치는 상대다.
다만 퍼스트베뉴가 정착된 택지지구의 표준적인 신축 생활을 제공한다면, 이 단지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섬에 리조트를 먼저 세운 쪽에 가깝다.
상권 성숙도와 학군 안정성에서는 장현지구가 앞선다는 평가를 뒤집기 어렵다.
반대로 세대당 1.51대의 주차, 중대형 위주 평형, 오션뷰와 3식 서비스처럼 수치와 상품성으로 드러나는 항목에서는 이 단지가 확실한 우위를 가진다.
결국 지금의 편의와 앞으로의 그림 중 무엇을 사느냐의 문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다리가 놓이면 달라진다는 약속[편집]
추진 경과
입주라는 목표는 달성됐지만, 이 단지의 값어치를 좌우한다고들 말하는 도로와 상권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주변 개발의 축은 세 갈래다.
첫째, 송화대교 — 송도와 시화MTV를 잇는 국책사업으로, 수도권 외곽순환 축의 단절 구간을 메우는 노선으로 거론된다.
둘째, 송산-MTV 교량 — 거북섬과 화성 송산 방면을 직선으로 연결해 서측지구를 10분대 생활권으로 끌어당긴다는 구상이다.
셋째는 거북섬 자체가 채워지는 일이다.
4개 단지 3,300세대에 더해 3,000세대 규모의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고, 대형 물류 거점이 인근에 자리 잡으면서 배후 인구와 고용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가 그려진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철도 없는 신도시. 도로망 개선 계획은 이어지지만, 정작 이 단지가 가장 아쉬워하는 전철 접근성을 직접 해결하는 카드는 아직 없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상가 과잉의 정상화. 물량이 많다는 점은 인정되고, 입주 세대가 채워지는 속도가 공실 해소 속도를 따라잡느냐가 관건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3식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 계약 구조상 유지된다는 설명과 언젠가 접을 것이라는 의심이 여전히 맞선다. 실제 운영 안정성이 입주 후 최대 관심사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전철은 답이 없다: 도로 호재는 많지만 역은 없다. 자차 없는 가구에게는 진입 자체가 어려운 입지다.
- 공단 이미지의 그림자: 시화MTV가 첨단·벤처 중심으로 바뀐다는 설명에도, 외부의 첫인상은 여전히 공단이다.
- 상가 공실 스트레스: 물량이 많아 초기 공실이 눈에 띄고, 이 장면이 영상 콘텐츠로 소비되며 평판에 영향을 준다.
- 학원 인프라 부재: 학교 부지는 넉넉하지만 사교육은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
- 주변이 아직 비어 있다: 조성된 게 적다는 말이 방문객과 입주 예정자 모두에게서 반복된다.
"아직 주변에 조성된 게 적던데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고층 오션뷰가 핵심: 조망이 곧 상품인 단지라, 층과 향에 따른 체감 차이가 다른 단지보다 훨씬 크다.
- 100타입은 48세대뿐: 배곧에도 거북섬에도 없는 평형이라 희소성 자체가 이야깃거리다.
- 끼니를 계산에 넣어라: 장보기·조리·설거지 시간을 통째로 아끼는 구조여서, 맞벌이라면 부담 이상의 값을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 자전거를 챙길 것: 섬을 감는 해안 자전거도로가 사실상 단지 부속 시설처럼 쓰인다.
- 시화MTV 직장이면 판이 달라진다: 서울 기준으로는 최악, 공단·MTV 통근 기준으로는 최상이라는 평가가 공존한다.
카더라 · 분위기
- 거푸디: 거북섬 푸르지오 디오션을 줄인 애칭으로 주민들 사이에서 굳어졌다.
- 서해안 골든 트라이앵글: 송도·배곧·송산 사이에 놓였다는 자평이 커뮤니티의 단골 표현이다.
- 주말 청소 문화: 예비 입주민들이 모여 주변을 정리하고 인증하는 분위기가 초기부터 있었다.
- 분동 이야기: 정왕2동에서 거북섬동 또는 나래동으로 이름이 바뀐다는 논의가 오래 회자됐으나 최종 확정 여부는 미확인.
- 홍보관이 송파에 있었다: 서울 고소득 수요를 겨냥했다는 해석이 따라붙는데, 이는 주민들의 자체 해석 수준이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진짜 오션뷰: 갯벌이 아닌 트인 수면과 서해 노을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 1일 3식 푸드케어: 단지 안에서 끼니가 해결되는, 국내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운영 구조.
- 세대당 1.51대 주차: 자차 의존형 입지에 걸맞은 넉넉한 주차 여건.
- 웨이브파크 도보권: 서핑과 해안 라이딩이 일상 반경 안에 들어온다.
- 중대형 중심 평형: 31·36·40평 구성에 희소 평형까지 갖춘 실거주형 라인업.
- 신축 프리미엄: 사용승인 직후 단지라 설비·마감 컨디션 이슈에서 당분간 자유롭다.
- 도로 호재의 밀도: 송화대교·송산-MTV 교량 등 개발 재료가 계속 붙는다.
단점·유의점
- 전철 접근성 부재: 이 단지 모든 혹평의 출발점이며, 단기간에 해소될 재료가 없다.
- 서울 접근성: 대중교통 기준으로는 경쟁 택지지구들과 비교가 어렵다.
- 미성숙 상권: 상가 물량이 많아 공실이 눈에 띄고, 정상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 학군 미완성: 학교 부지는 있으나 학원가는 사실상 없고, 중등 이상은 외부 의존이 불가피하다.
- 오피스텔 혼합 구조: 숙박형 운영이 섞이면서 프라이버시와 공용부 사용에 대한 판단이 갈릴 수 있다.
- 서비스 지속성 리스크: 3식 운영이 장기간 유지될지는 실제 입주 이후 검증이 필요하다.
- 공단 인접: 이미지든 실제 환경이든, 이 요소를 감안하지 않고 접근하기는 어렵다.
토론[편집]
Q. 전철역이 없는데도 실거주지로 선택할 만한가요?
A. 통근 수단이 무엇이냐로 답이 완전히 갈립니다.
시화MTV·시화공단·배곧 방면으로 자차 출퇴근을 하신다면 통근 부담이 오히려 수도권 평균보다 낮고, 세대당 1.51대의 주차 여건까지 더해져 생활 만족도가 높게 나옵니다.
반대로 서울 도심으로 대중교통 출퇴근을 하셔야 한다면 이 단지의 장점 대부분이 상쇄되므로, 같은 예산으로 철도 생활권인 장현지구 쪽을 함께 보시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Q. 1일 3식 서비스는 정말 계속 유지될까요?
A. 구조적으로는 유지될 근거가 있고, 실제 운영은 지켜봐야 하는 사안입니다.
오피스텔이 숙박·서비스 운영을 전제로 분양된 데다 아파트 400세대가 평일에도 식당을 돌아가게 하는 상시 수요가 되어 준다는 점은 다른 단지에서 보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다만 서비스형 운영은 이용률과 인건비에 민감하므로, 계약하시기 전에 운영 주체와 비용 부담 방식, 이용 조건을 문서로 확인하시는 절차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