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청초호·설악산의 풍경과 해변 산책을 좋아하는 집이다. 속초청호아이파크는 687세대로, 고속버스터미널·마트 접근과 주차 만족이 있는 한편 성수기의 혼잡과 해무·바람은 다른 생활 조건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청호로와 해변[편집]
청호로22에 있고 속초고속버스터미널과 이마트를 이용한다. 서울 방면 버스를 가깝게 타는 편리함을 좋아한다. 여름 성수기에는 주변 차량이 크게 밀린다는 경험이 있어 평일의 조용한 생활과 구분해야 한다.
자연·조경
속초해수욕장·외옹치 바다향기로·청호동 신수로를 잇는 해변 산책을 즐긴다.
앞동의 바다, 일부 뒷동의 청초호·설악산 방향 풍경이 장점이다.
해무·짠내·강한 바람이 불편한 주민도 있다.
주변 건축에 따라 과거 조망이 달라질 수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해변의 주거 환경[편집]
세대 구성과 집
687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4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일출·노을과 파도 풍경을 좋아하는 가구가 있다. 층간소음과 마루의 흠집을 아쉬워하는 경험도 나온다. 해안 환경의 환기·습기·바람 체감을 실제 방향에서 살펴야 한다.
주차
824대·세대당1.19대다. 평일과 늦은 귀가에도 자리가 많다는 후기가 있다. 세컨하우스로 사용하는 집이 있어 평소 조용하게 느껴진다는 주민 설명도 있다. 휴가철·연휴의 사용량과 평일 주차는 다를 수 있다.
커뮤니티·상가
주민은 독서실·헬스장을 이용한다.
주변 마트와 편의 업종을 쓰지만 가까운 상가 공실·교육시설 부족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있다.
해변 생활이 모든 일상 업종을 단지 앞에서 해결한다는 뜻은 아니다.
관리와 운영
공동현관·승강기 호출과 보안에 만족하는 경험이 있다.
일부 승강기 대기, 차단기 인식·공용부 관리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지상 차량 없는 공간에도 택배·이사 차량이 드나들 수 있어 아이 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3. 교육 환경 — 자녀 생활과 별도 확인[편집]
주변 학교·학원 선택에 아쉬움을 느끼는 부모가 있다.
해변과 놀이터 생활에 만족하더라도 실제 배정 학교와 학원 이동은 따로 살펴야 한다.
어린 자녀와 은퇴·세컨하우스 가구의 생활 요구가 다를 수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조양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속초2차아이파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속초청호아이파크 | 조양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 속초2차아이파크 |
|---|---|---|---|
| 주거 생활권 | 청호동 | 조양동 | 조양동 |
| 작은 면적 선택 | 24평부터 | 25평부터 | 31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3평까지 | 54평까지 | 62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4~43평 | 25~54평 | 31~62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19대 | 세대당 1.15대 | 세대당 1.33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8년 | 2019년 | 2022년 |
vs 조양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 조양동에서 고르는 집
조양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25~5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강원도 속초시 청대로 21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5대다.
vs 속초2차아이파크 — 조양동에서 고르는 집
속초2차아이파크는 31~6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강원도 속초시 청대마을길 6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3대다.
5. 개발 연혁 —2018년 사용승인[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생활 메모 — 매일 다른 풍경과 성수기[편집]
바다와 설악산의 계절 풍경을 매일 보는 생활에 만족한다.
같은 위치가 관광 성수기에는 교통·소음·주변 이용량이 늘어나는 조건이므로 쉬는 집과 상시 거주의 우선순위가 다를 수 있다.
7. 주민 평가 — 풍경과 장보기·교통[편집]
장점
- 바다·호수·산 풍경에 만족한다.
- 해변 산책과 터미널·마트 이용이 편하다.
- 평소 주차 여유를 좋아한다.
아쉬운 점
- 성수기 혼잡·해무·강풍이 불편하다.
- 가까운 교육·상가 업종의 폭이 부족하다.
- 일부 집의 층간소음과 승강기 대기가 아쉽다.
토론[편집]
Q. 바다 전망이 모든 집에서 같습니까?
A. 동과 방향에 따라 바다·청초호·산 방향의 풍경이 다릅니다.
주변 건축의 변화도 있으므로 실제 집의 창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Q. 평일에 조용하면 여름에도 조용합니까?
A. 평소 조용하다는 경험과 여름 성수기의 교통·소음 불편이 함께 있습니다.
상시 거주를 고려하시면 성수기의 주변 환경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