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과 시장·버스를 가까이 쓰는 원동의 작은 주상복합이다. 뜰안채는 대전로758의 69세대 주거다.

주민은 기차 출퇴근과 시장 장보기에 만족했다.

창을 열 때 도로 소리와 집 사이 전달음, 유지 부담은 따로 봐야 한다.

69세대
작은 단지
1개 동
동 구성
24~42평
면적 선택
1.21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대전역과 시장[편집]

주민은 대전역·버스와 주변 시장을 편하게 이용했다고 이야기한다.

장보기의 선택을 좋아한 반면 편의점까지 걷는 경로는 아쉬웠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시설별 접근을 구별해야 한다.

자연·조경

철도 가까워도 창을 닫으면 소리를 크게 못 느꼈다는 사람이 있다.

버스·도로 소리가 더 크게 느껴졌다는 경험도 있어 실제 집 방향과 창호 상태를 함께 봐야 한다.

거리뷰 — 뜰안채(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은 단지의 집별 소리[편집]

세대 구성과 집

69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4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단열과 소음에 만족한 사람도 있지만 층간소음이 심했다는 의견이 있다.

외부 철도·도로와 집 사이 전달음을 나눠 확인해야 한다.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1대다.

현재 등록·이용 구역과 귀가 시간대, 집까지의 보행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 부담이 있다는 의견과 시장 식재료 이용 덕분에 전체 생활비 체감이 괜찮았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사용량과 공용비·개인의 소비를 구별해야 한다.

3. 교육 환경 — 실제 학교 배정[편집]

철도·버스 편의와 자녀 통학은 별개의 조건이다.

주소별 배정과 큰길·시장 주변을 지나는 보행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신동아파밀리에2단지, 모닝빌, 신동아파밀리에3단지, 신동아파밀리에4단지, 한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뜰안채(주상복합)신동아파밀리에2단지모닝빌신동아파밀리에3단지신동아파밀리에4단지한울
주거 생활권원동홍도동인동홍도동홍도동가양동
작은 면적 선택24평부터33평부터30평부터33평부터28평부터28평부터
큰 면적 선택42평까지33평까지30평까지33평까지28평까지32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4~42평33~33평30~30평33~33평28~28평28~32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21대세대당 1.21대세대당 1.0대세대당 1.16대세대당 1.2대세대당 1.03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2007년2007년2006년2007년2007년2004년

vs 신동아파밀리에2단지 — 홍도동에서 고르는 집

신동아파밀리에2단지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동산초교로 3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1대다.

vs 모닝빌 — 인동에서 고르는 집

모닝빌는 30~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대전천동로 45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vs 신동아파밀리에3단지 — 홍도동에서 고르는 집

신동아파밀리에3단지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동산초교로55번길 2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6대다.

vs 신동아파밀리에4단지 — 홍도동에서 고르는 집

신동아파밀리에4단지는 28~2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동산초교로 4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대다.

vs 한울 — 가양동에서 고르는 집

한울는 28~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동서대로1770번길 7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3대다.

5. 변천사 — 원동의 기존 주거[편집]

2007.06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9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시장 장보기의 만족[편집]

다른 지역에서 이사온 주민은 주변 시장의 먹거리 선택에 만족했다.

개인의 장보기 체감이 모든 가구의 비용이나 유지 부담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대전역: 기차 출퇴근 접근의 만족이다.
  • 시장·버스: 장보기와 이동을 좋아했다.
  • 창호 체감: 닫았을 때 외부 소리를 적게 느낀 집도 있다.

단점·유의점

  • 전달음: 층간소음 경험이 있다.
  • 도로 소리: 버스·차량과 철도 소리를 구별해야 한다.
  • 유지 부담: 공용비와 사용량을 따로 봐야 한다.

토론[편집]

Q. 기차 소음이 심한가요?

A. 창을 닫으면 크게 못 느꼈다는 사람과 도로·버스 소리를 언급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방향과 창호를 열고 닫았을 때의 환경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집 사이 소음도 적은가요?

A. 외부 소리와 별개로 층간소음을 크게 느낀 의견이 있습니다.

해당 집의 실제 전달음과 수리 이력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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