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 주변의 조용함·산책을 장점으로 꼽는 대우그린1차다.
대연동 황령대로319번가길190-6의691세대·4개 동 단지다.
나무·관리·차량 이동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대중교통 환승·주차난·벌레·분리수거·일부 관리 불만도 있어 자연환경과 일상 이동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차량으로 서면·센텀 등으로 이동하기 편하다고 보지만 지하철을 타려면 버스 환승이 필요해 대중교통은 아쉽다고 적었다.
실제 버스 배차·환승·직장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단지 상가의 편의점·분식·학원과 주변 마트·카페를 편의로 꼽았다.
자주 쓰는 시설의 현재 영업·보행 경로는 따로 살펴야 한다.
자연·조경
주변 나무·등산과 조용한 생활에 만족한 경험이 반복된다.
먼지가 덜 쌓인다는 개인 경험이 객관적 공기질·건강 효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산을 향한 집은 벌레·날개미 등 불편을 겪었다는 글도 있다.
단지 안은 비교적 다니기 괜찮다는 의견과 주변 언덕이 있다는 평가를 구분해 실제 정류장·출입구까지 경사를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691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4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연식이 있어도 실내를 수리해 깨끗하게 지냈다는 경험이 있다.
실제 창호·배관·습기·수납·방음을 개별 확인해야 하며 소음을 묻는 질문만으로 방음 상태를 단정하지 않는다.
주차
561대·세대당0.81대다. 주차가 어렵고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차량 긁힘·사고 확인의 어려움을 겪었다는 경험도 있어 실제 귀가 시각·구획·등록·CCTV·민원 처리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깨끗한 관리·친절한 경비와 놀이터·어린이집을 좋게 본 의견이 있다.
반면 분리수거가 주1회여서 주차·쓰레기 불편이 커졌다는 경험과 음식물·해충·불친절 불만도 있다.
현재 운영·방역·청소를 살피고 일부 주민의 행동을 전체 연령·입주민의 특성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3. 교육 환경[편집]
단지 어린이집·놀이터·학원을 좋게 본 의견이 있지만 현재 입소·운영·시설 상태는 별도 확인 사항이다.
학교 배정·교문까지의 경사·횡단과 학원 차량 경로를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대우그린1차 | 현대 | 현대비치 | 일신보라 |
|---|---|---|---|---|
| 주거 생활권 | 대연동 | 문현동 | 용호동 | 우암동 |
| 작은 면적 선택 | 25평부터 | 23평부터 | 21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5평까지 | 41평까지 | 32평까지 | 42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5~45평 | 23~41평 | 21~32평 | 24~42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81대 | — | 세대당 0.72대 | 세대당 1.0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7년 | 1998년 | 1997년 | 1998년 |
vs 현대 — 문현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는 23~4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남구 진남로198번길 9-1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현대비치 — 용호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비치는 21~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남구 용호로42번길 1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2대다.
vs 일신보라 — 우암동에서 고르는 집
일신보라는 24~4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남구 유엔로 1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후 장기 거주자가 자연환경·관리 만족을 언급했고 주차·대중교통 한계도 반복되었다.
내부 수리와 공용부 전체 교체는 구분해야 한다.
6. 여담[편집]
대로변에서 이사 온 주민은 창을 오래 열어도 먼지가 덜 쌓이는 체감에 만족했다.
같은 집이라도 방향·계절·벌레와 교통 이용 방식은 함께 살펴야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산·나무·조용함과 등산, 차량 이동·기본 상권·관리·놀이터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주차난·차량 손상, 버스 환승·언덕과 벌레·분리수거·음식물·일부 관리 불만이 거론된다.
8. 토론[편집]
Q. 지하철을 걸어서 편하게 이용하나요?
A. 버스를 타고 환승해야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제 역·정류장·배차와 출입구까지의 경사를 확인해 주세요.
Q. 자연환경이 좋으면 벌레 문제도 적나요?
A. 자연 만족과 벌레 경험은 함께 있습니다.
산을 향한 집의 방충·방역·음식물 관리와 계절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