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용호동 해안가에 우뚝 솟은 '더블유(주상복합)'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부산의 스카이라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다.
2018년 준공된 이 단지는 1,488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압도적인 오션뷰와 광안대교 조망을 자랑하며 부산 시민들의 로망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지 내 W스퀘어라는 대규모 상업 시설과 호텔급 고급 커뮤니티를 갖춰 입주민에게 높은 삶의 질을 선사한다.
그러나 화려한 외관과 편리함 뒤에는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초기 시공 품질에 대한 일부 아쉬움이 공존하는 등, 주상복합의 명과 암을 동시에 보여주는 단지이기도 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바다와 도시를 품은[편집]
더블유는 부산 남구 용호동 해안가에 자리 잡아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광안대교를 통해 해운대 방면 접근이 매우 용이하며, 황령산터널, 북항대교, 번영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자가용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대중교통의 경우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이 약 2.2km 거리에 있어 도보로 15~20분가량 소요되며, 버스 노선도 부족해 30분에 한 대꼴로 운행하는 등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이 많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는 압도적으로 편리하다.
단지 내 W스퀘어 상업시설에는 쇼핑, 음식점, 카페, 키즈 시설 등 없는 게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다.
이 외에도 메가마트, 홈플러스, 부산성모병원, 용호제3동행정복지센터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이기대 자연공원, 광안리해수욕장, 센텀시티 등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와도 인접해 여가 생활을 즐기기 좋다.
자연·조경 — 창밖이 곧 예술
더블유의 가장 큰 자랑은 단연 오션뷰다.
전체 가구의 98%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70%는 광안대교 조망을 누릴 수 있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바다와 하늘색에 감탄하게 된다는 주민 후기가 많다.
"뷰가 뭔 소용이냐, 뷰 많이 안본다" 라고 많이들 합리화하시던데 여기 살아보면 다를걸요 한번도 보지 못한 뷰를 보시게 될겁니다ㅎㅎ", 입주민 한줄평
단지 조경은 신라호텔 조경을 완성한 삼성에버랜드 E&A사업부가 설계하여 광장분수, 생태연못 등 7개의 테마 수경시설을 도입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소금공원이 위치하며, 조금만 더 가면 별빛공원이나 이기대 등 산책과 러닝을 즐기기 좋은 자연환경이 풍부하다.
다만 주상복합 특성상 바닷가에 위치해 바람이 많이 불고 습하며, 태풍이 아니더라도 건물이 흔들리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호텔 같은 주거 공간[편집]
더블유는 4개 동, 최고 69층 높이로 지어진 1,488세대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전용면적 98~244㎡ (39~98평형)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상층에는 2세대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프랑스 건축가 로랑 살로몽 교수가 참여한 A.S.A사의 설계로 마름모꼴이나 세모꼴의 기하학적 구조에서 벗어나 한국인 정서에 맞는 사각형 설계를 도입했다.
덕분에 실내 기둥이 없어 가구 배치가 용이하고, 전용률이 76% 수준으로 일반 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다는 평가다.
세대 구성과 집 — 쾌적함과 아쉬움의 공존
집 내부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쾌적하다는 평이 많다.
환기 시설이 잘 되어 있고 문만 열어도 바람이 잘 통해 환기가 잘 된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는 후기도 다수다.
층고가 높아 개방감도 좋다는 평가다.
"층고, 상가 이용 편리성, 지하 세대별 창고, 주차장 진입 편하고 세대별 주차공간 넓고, 겨울 따뜻하고 여름 시원하고....",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초기 시공을 맡았던 아이에스동서의 품질에 대한 불만도 일부 제기된다.
분양 당시 저렴한 분양가 때문인지 실내 건축자재가 고급이 아닌 중급 수준이라는 의견과, AS가 지연되거나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는 불만도 있었다.
특히 안방 욕실의 수압이 약하다는 구체적인 단점도 언급된다.
하지만 바닷가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최첨단으로 설계되어 지어진 집이므로 녹슬거나 곰팡이가 피는 일은 없다는 반박도 존재한다.
주차 — 부산 최고 수준의 여유로움
총 3,090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세대당 주차 대수는 2.07대에 달한다.
이는 부산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 환경으로, 평생 이중주차를 겪을 일이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차장 진입로와 진출로가 넓고, 세대별 주차 공간도 넉넉하여 백화점 주차장처럼 느껴진다는 만족감 높은 후기가 많다.
"평생 2중 주차 없을만큼 넉넉한 주차공간, 훌륭한 커뮤니티 시설, 다양한 상가동 모든것이 완벽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지하주차장에서 상가로 연결되는 일부 수동문은 짐이 많거나 유모차를 끌고 이동할 때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다
더블유의 커뮤니티 시설은 수영장, 스크린골프장, 도서관, 헬스장, 사우나, 요가실 등 다양하고 고급스럽게 갖춰져 있어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B동과 C동은 커뮤니티 시설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다.
"커뮤니티 시설이 괜찮아요 서울과 비교해서 최상은 아니지만 중상 이상 ^^",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인 W스퀘어는 그야말로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롯데 프리미엄 슈퍼, 올리브영,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다이소, 협성문고 등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으며, 각종 음식점과 의류 쇼핑까지 우산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슬세권의 대표 주자다.
"상가는 역대급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커뮤니티 시설의 경우 센서키를 빌려 비입주민들이 이용하는 문제와, 주차장에 커피컵을 투기하는 등 일부 주민들의 주인의식 부족 문제가 지적되기도 한다.
단지 주변에는 쓰레기 무단 투기, 노상 방뇨, 흡연자가 많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관리와 운영 — 편리함의 극대화
더블유는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한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각 층마다 분리수거 시설과 싱크뱅(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이 설치되어 있어 쓰레기 처리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다.
특히 남성 입주민들 사이에서 "쓰레기 안 버려도 됨"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음식 쓰레기 이하 모든 쓰레기 남자들이 신경안써도 되는곳~ㅋ", 입주민 한줄평
관리비는 평당 1만원 수준으로, 누리는 것에 비해 저렴하다는 평이 많다.
보안도 철저하여 아이 키우기 안심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초기 지하주차장 지하수 배수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으나 보완 후 매주 점검하며 원활히 가동 중이다.
연말에는 각 동 입구에 트리를 설치하고 소소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 부녀회와 청년회의 활동도 활발하여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인다.
3. 교육 환경 — 학부모가 만족하는[편집]
더블유는 자녀 교육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다.
배정 초등학교는 용문초등학교와 분포초등학교이며, 특히 분포초등학교는 높은 평판을 자랑한다.
중학교는 분포중학교와 용호중학교를 배정받을 수 있으며, 분포중학교가 선호도가 높다.
고등학교는 분포고, 대연고, 동천고, 중앙고, 배정고, 예문여고,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 부산의 명문 학군에 배정받을 수 있으며, 인근에 부경대, 경성대, 동명대 등 4년제 대학도 위치한다.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이며,주민이 살기에도 참 편하고 좋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에는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다.
LG메트로시티, GS하이츠자이, W 아파트 일대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힐탑 탑플레이스 건물에도 중고 입시 학원이 밀집해 있다.
용호동 전체에는 307개의 학원이 있으며, 인접한 남천동 학원가도 많이 이용된다.
윤선생아이지에스이, 눈높이러닝센터, 윤주형잉글리쉬, 영어.수학입시전문쏘트, 남천정철어학원, 일타수학영어학원, Z-MATH수학전문학원, 상위권수학학원, 키앤코어 영어학원 등 주요 학원들이 다양하게 포진해 있다.
다만 용호동 학군이 최상위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어, 따로 사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부산 남구의 주거 트렌드를 이끌다[편집]
더블유는 부산 남구 대연동의 주요 단지들과 비교하며 그 위상을 가늠해볼 수 있다.
특히 대연파크푸르지오, 대연SK뷰힐스와 같은 대단지 아파트들과는 입지, 시설, 주거 형태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 비교 항목 | 더블유 | 대연파크푸르지오 | 대연SK뷰힐스 |
|---|---|---|---|
| 조망 | 오션뷰/광안대교뷰 압도적 | 일부 세대 오션뷰 | 일부 세대 오션뷰 |
| 단지 유형 | 초고층 주상복합 | 일반 아파트 | 일반 아파트 |
| 상업시설 | W스퀘어 대규모 상가 | 단지 내 상가 | 단지 내 상가 |
| 커뮤니티 | 고급 시설 다수 (수영장 등) | 일반적 | 일반적 |
| 준공 시점 | 2018년 | 2018년 | 2019년 |
| 주차 | 세대당 2.07대, 넉넉함 | 세대당 1.25대 | 세대당 1.29대 |
| 교통 (지하철) | 도보 15분 이상 | 역세권 | 역세권 |
vs 대연파크푸르지오 — 주상복합의 편리함 vs 아파트의 안정감
대연파크푸르지오는 2018년 준공된 1,422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더블유와 비슷한 시기에 입주를 시작했다. 대연파크푸르지오가 역세권에 위치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더블유는 압도적인 오션뷰와 W스퀘어라는 대규모 상업시설, 그리고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로 차별화된다. 주차 공간 또한 더블유가 세대당 2.07대로 대연파크푸르지오의 1.25대보다 훨씬 여유롭다.
vs 대연SK뷰힐스 — 조망과 편의성의 극대화
대연SK뷰힐스는 2019년 준공된 994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역시 역세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그러나 더블유의 광안대교 조망과 W스퀘어가 제공하는 '원스톱 라이프'는 대연SK뷰힐스가 제공하기 어려운 독보적인 강점이다. 더블유는 주상복합임에도 높은 전용률과 사각형 설계로 일반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효율성을 자랑하며, 세대당 2.0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은 대연SK뷰힐스의 1.29대와 비교해 큰 우위를 점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부산 남구의 변화를 이끌다[편집]
더블유는 2018년 완공된 신축 주상복합으로, 자체적인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계획은 아직 보도된 바 없다.
하지만 주변 지역은 활발한 개발이 진행 중이어서 단지의 미래 가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추진 경과 — 랜드마크의 탄생
현재 계획 — 자체 재건축/리모델링은 미정
현재 더블유 자체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은 보도된 바 없다.
초고층 신축 주상복합인 만큼 당분간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핵심 쟁점 — 조망권 및 일조권 갈등
- 쟁점 ① [일단락] — 조망권 및 일조권 침해 소송. 단지 인근의 LG메트로시티, GS하이츠자이 입주민들과 조망권 및 일조권 침해에 대한 마찰이 있었으며, 고층 고밀도 반대 모임이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되었다.
주변 개발 호재 — 남구의 미래
더블유 주변 용호동 일대는 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이기대 공원 앞 아파트 개발 사업이 지상 25층, 2개 동, 288세대 규모로 추진 중이며, 이는 난개발 논란을 낳기도 했다.
또한 용호12구역, 용호1구역, 용호2구역, 용호7구역 등 다수의 구역에서 재개발이 진행되거나 예정되어 있어 향후 용호동 일대의 주거 환경이 크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기대 예술공원 조성 사업이 2025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주변 환경의 쾌적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남천동 삼익아파트 재건축 시 더블유의 뷰가 가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된다.
6. 사건·사고 — 공사 중 안전 문제와 초기 침수[편집]
더블유는 완공 전후로 몇 차례 사건·사고를 겪었다.
2017년 2월 2일, 58층에서 콘크리트가 떨어져 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 14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해 6월 3일에는 60대 작업자가 69층에서 배관 작업 중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 12월 9일에는 더블유 인근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입주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4월 10일에는 C동 지하주차장 지하 5층에서 침수 사고가 발생하여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강한 바닷바람: 주상복합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불고, 태풍이 아니더라도 건물이 흔들리는 '삐그덕'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 습한 환경: 바닷가에 위치하여 다소 습한 편이므로 드레스룸 등에는 제습기 사용이 권장된다.
- 외부인 출입 문제: 1층이 공개되어 있다 보니 외부인 출입이 잦고, 밤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등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산책로에서 개나 고양이를 데리고 산책하는 이들이 통제되지 않아 어린아이를 둔 가구는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 주차장 수동문: 상가와 연결되는 일부 주차장 문이 수동이라 짐이 많거나 유모차를 끌고 이동할 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 담배 연기 유입: 일부 세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 연기가 다른 세대로 유입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꿀팁
- 층별 분리수거 및 싱크뱅: 층마다 분리수거 시설과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싱크뱅)가 설치되어 있어 주부와 남성 모두에게 극찬받는 편의 시설이다.
- W스퀘어 논스톱 라이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산 없이 슬리퍼만 신고 단지 내 W스퀘어에서 마트, 음식점, 카페, 쇼핑 등 모든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다.
- 튼튼한 건축물: 대형 교량 건설에 사용되는 RCD 공법을 적용해 수십 미터 암반까지 지반을 다지고 건축하여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에 매우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힐링 뷰: 아침마다 달라지는 바다색과 하늘색을 보며 감성이 충만해지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 입주민 전용 산책로: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3층 입주민 전용 산책로를 이용해 마린시티와 광안대교 뷰를 보며 산책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부산 뷰 원톱: 압도적인 오션뷰는 부산에서 원톱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며, 엘시티보다 낫다는 의견도 있다. 이 뷰 하나만으로도 단지의 가치가 계속 올라갈 것이라는 자부심이 크다.
- 높은 주민 만족도: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한 번 살면 다른 곳으로 이사 가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다. 매물이 귀하다는 것도 이를 방증한다.
- 삶의 질 향상: 이곳에 살면서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경험을 했다는 주민들이 많다. "지금까지 이런 아파트는 없었다. 이는 호텔인가 아파튼가"라는 탄성이 나올 정도다.
- 부촌의 여유: 유해 시설이 없는 클린 주택가에 위치하며 부촌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 많다.
- 상가 가품 천국: W스퀘어 내 일부 옷가게에서 선별된 A급 명품 가품을 구하기 편하다는 이야기가 돌며, 고르는 재미가 있다는 후기도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바다/광안대교 뷰: 부산 최고 수준의 오션뷰와 광안대교 조망으로 매일매일이 힐링이다.
- W스퀘어 상가 편의성: 단지 내 상가에서 쇼핑, 외식, 문화생활 등 모든 것을 우산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 고급 커뮤니티 시설: 수영장, 헬스장,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호텔급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다.
- 우수한 주차 환경: 세대당 2.0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넓은 주차 폭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
- 편리한 쓰레기 처리: 층별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싱크뱅) 덕분에 쓰레기 버리기가 매우 편리하다.
- 튼튼한 건물: RCD 공법으로 지어져 태풍, 지진 등 자연재해에 강하며 안전하다.
- 좋은 학군 및 학원가: 인접한 분포초·중학교 등 좋은 학군과 풍부한 학원 인프라가 자녀 교육에 유리하다.
단점·유의점
- 대중교통 불편: 지하철역까지 도보 거리가 멀고,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하다.
- 초기 시공 품질 문제: 건축자재가 고급이 아니라는 평과 함께 초기 AS 문제, 안방 욕실 수압 약화 등의 불만이 있었다.
- 외부인 출입 문제: 1층 상가가 개방되어 있어 외부인 출입이 잦고, 일부 외부인의 무질서한 행동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다.
- 바닷가 특성: 바람이 강하고 습기가 많은 해안가 특성상 일부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 일부 소음: 광안대교와 부경대 실습선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일부 세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주차장 수동문: 짐이 많을 때 상가 연결 주차장 수동문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더블유는 대중교통 이용이 많이 불편한가요?
A. 네, 대중교통은 다소 불편한 편입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경성대·부경대역까지 도보로 약 15~20분 정도 소요되며, 버스 배차 간격도 30분에 한 대꼴로 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신다면 광안대교, 황령산터널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좋아 큰 불편함은 없으실 겁니다.
Q. 단지 내 상가인 W스퀘어는 실제로 얼마나 활성화되어 있나요?
A. W스퀘어는 매우 활성화되어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롯데 프리미엄 슈퍼, 올리브영, 스타벅스, 다이썸, 다이소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각종 음식점과 쇼핑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대부분의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가 오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 우산 없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