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용호동의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이름처럼 테마파크형 조경대단지의 위용을 자랑하는 신축 아파트다.

태영건설의 '데시앙'과 효성중공업의 '해링턴 플레이스'라는 두 개의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이곳은 총 1,725세대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용호3구역 재개발을 통해 2023년 5월 새로운 주거 문화를 제시했다.

지하철 역세권은 아니지만, 버스 노선이 거미줄처럼 촘촘히 뻗어 있어 오히려 '버스세권'의 진수를 보여준다. 단지 바로 옆 운산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이자, 이기대 공원오륙도 바다를 가까이 둔 숲세권·바다세권의 매력까지 겸비했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이 단지에도 층간소음커뮤니티 이용료 일괄 부과 등 입주민들이 풀어야 할 숙제는 존재한다.

1,725세대
대단지 신축
초품아
운산초 인접
숲·바다
이기대 공원
100%
지하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바다, 그리고 편리함이 공존하는[편집]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부산 남구 용호동의 자연 친화적인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193만㎡에 달하는 이기대 공원이 도보권에 펼쳐져 있으며, 조금만 걸으면 오륙도 인근 공원까지 닿을 수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하기 좋다.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오륙도 바다 조망이 가능해 탁 트인 시야를 선사하며, 주민들은 "바다가 가까운 게 속 시원한 기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다.

"조금만 가면 바다에~ 산도 있고~시장가깝고 가게 많고 병원 많고물가 싸고~저같은 서민이 살기에 꽤 괜찮은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 면에서는 지하철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히지만, 이를 상쇄할 만큼 버스 노선이 매우 발달해 있다.

단지 앞 성모병원 정류장에서는 20, 22, 24, 27, 39, 131번 등 다수의 버스가 경성대 방향으로 수시 운행하며, 심지어 1분 간격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배차 간격이 짧다.

마을버스까지 포함하면 남구 전역은 물론 서면, 해운대 등 부산 주요 생활권으로의 환승이 편리하다는 평이다.

자차 이용 시에도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번영로, 동서고가 진입이 모두 가능해 부산 시내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출퇴근 거리는 더 멀어졌지만 차가 안 막히고 신호가 많지 않아 소요시간은 훨-씬 더 짧아진 신세계를 체감하고있어요 :)",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단지의 큰 강점 중 하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용호시장하나로마트 용호점이 있어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용호시장은 "물가가 매우 저렴하고 친절하다"는 평이 많아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대형 종합병원인 부산성모병원이 가까이 있어 의료 접근성이 뛰어나다.

용호로 도로변에는 크고 작은 상가와 편의시설, 음식점, 동물병원, 파리바게뜨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없는 게 없는 동네"라는 인식이 강하다.

단지 자체의 환경은 '파크시티'라는 이름에 걸맞게 테마파크형 조경으로 조성되어 있다.

단지 내에 차가 다니지 않는 100% 지하주차 시스템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으며, 놀이터 4개소와 물놀이터, 텃밭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고저차가 있는 지형 특성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부 곳곳에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통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공기질 또한 "비염이 많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쾌적하다.

거리뷰 —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품격과 실용성 사이[편집]

세대 구성과 집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총 1,725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11개 동이 지하 3층에서 지상 18~35층에 이르는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18평형(임대 87세대), 25평형(993세대), 31평형(336세대), 34평형(309세대)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59㎡와 73㎡의 소형 평형대 비율이 높은 편이다.

"해도 잘 안 들어오는 곳이 많고 30평대가 방향이 좋아야 하는데 오히려 해가 더 잘 안 들어오고", 입주민 한줄평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 일조권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또한, 층간소음은 신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이 단지 역시 "발망치가 그대로 다 전해진다", "윗집 아기 울음소리도 들린다"는 불만이 있다.

하지만 "무량판 이슈 걱정 없는 시공 방식"이라는 점에서 구조적 안정성에 대한 주민들의 안심이 크다.

입주 초 혹파리 발생 외에는 큰 하자가 없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차

1,74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01대의 주차대수를 기록한다.

수치상으로는 넉넉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 입주민들은 "새벽에 들어와도 지하 아랫층 구석엔 주차자리가 있을 정도로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있다", "주차도 널널하다"며 주차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다.

100% 지하주차로 단지 내 보행 안전성이 뛰어나며,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아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사온지 세달째 이중주차한적없음",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주차 요금 정책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세대당 1대까지는 월 5천원, 2대부터는 월 5만원이라는 정책이 시행 중인데, 일부 주민들은 "1대 무료, 2대 월 2만원인 주변 단지와 비교해 비싸다"며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심지어 "주차요금 및 잡수익을 쓰면 안 되냐고 했더니 동대표들이 갑자기 여러 명 사퇴했다"는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민감한 쟁점이다.

커뮤니티·상가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대단지에 걸맞게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헬스장, 사우나, 스크린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카페, 필라테스, GX룸, 경로당, 스터디룸 등 다양한 시설이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이다. 특히 사우나는 세대당 월 25회 무료 이용이 가능하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헬스장에 천국의 계단 2대에 목욕탕까지" 갖춰져 있다는 후기에서 시설의 수준을 엿볼 수 있다.

"커뮤니티 컨디션 좋아요. 헬스,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독서실, 카페, 작은도서관, 필라테스, GX룸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에는 지구대와 주민센터(도서관 포함)가 인접해 있으며, 심지어 동사무소까지 개소하여 행정 편의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커뮤니티 시설 이용료를 전 세대에 일괄 부과하는 독특한 관리 방식은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실제 이용자에게 부과를 해야지 이용하지 않는 세대까지 일괄적으로 부과시키니 할매 할배 백수들 하루가 멀다 하고 목욕 바구니 들고 목욕하러 간다"는 볼멘소리가 나올 정도다.

관리와 운영

신축 단지답게 전반적인 시설 컨디션은 양호하다는 평가가 많다.

"근래 보기 드물게 신축 하자 없는 아파트"라는 후기도 있으며, 특히 최근 이슈가 되었던 무량판 구조에 대한 걱정은 없는 시공 방식이라 주민들의 안심이 크다.

그러나 커뮤니티 시설 이용료 일괄 부과와 관련하여 "직원을 11명이나 쓰고 에어컨을 냉동창고처럼 틀어 놓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관리비 운영에 대한 일부 불만이 존재한다.

단지 내 조경이 워낙 잘 되어 있다 보니, 외부인의 유입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요즘 아파트 주변으로 공짜 공원이 생겼다 소문이 퍼진 건지 밤에 이게 아파트인지 공원인지 헷갈릴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 "개똥도 안 치우고 그대로 도망가는 사람이 많고"라는 불만은 외부인 출입 통제에 대한 필요성을 시사한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학군에 대한 고민[편집]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단지 바로 옆에 운산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교육적 강점이다. 단지에서 도보 3분(235m)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된다. "아이 학교도 코앞에 있고", "애들 안전하게 키우며 살기 딱 좋은 곳"이라는 주민들의 평가는 초품아의 장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단지뒤에 운산초그 정도가 장점", 입주민 한줄평

초등학교는 가까이 있지만, 중학교 학군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린다.

용호중, 용문중, 오륙도중, 분포중학교로 배정이 가능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오륙도중은 걸어서 가기에는 넘 오르막길에 학력도 떨어진다", "학군은 더 안 좋다"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기도 한다.

반면, "부산시 전체 동으로 따져봐도 용호동 학군은 상위권"이라는 긍정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고등학교는 예문여고와 대연고가 언급된다.

인근 학원가에 대한 정보는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지만, "주변에 학원도 잘 갖춰져 있다"는 의견과 "주변에 학원이 없는 거 빼고 좋다"는 상반된 의견이 공존한다.

전반적으로 초등학교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고등학교 진학 시에는 학부모들의 추가적인 고려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을 요약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용호동의 신흥 강자 vs. 대연동의 터줏대감[편집]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부산 남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동시에, 인근의 기성 단지들과 비교되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같은 남구에 위치한 더비치푸르지오써밋과 자주 비교된다.

비교 항목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더비치푸르지오써밋
준공 시점2023년2023년
총 세대수1,725세대1,384세대
단지 규모대단지대단지
초등학교초품아 (운산초)인접 (대연초)
지하철역없음 (버스 중심)대연역 (도보권)
바다 조망일부 세대 오륙도 조망 가능광안대교 오션뷰
주변 상권용호시장, 하나로마트, 로변 상가대연동 상권, 못골시장
단지 조경테마파크형특화 조경

vs 더비치푸르지오써밋 — 오션뷰의 종류와 교통의 차이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더비치푸르지오써밋은 모두 2023년 준공된 신축 대단지 아파트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두 단지는 입지적 특성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더비치푸르지오써밋대연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광안대교를 직접 조망하는 화려한 오션뷰를 자랑한다면,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지하철역이 없는 대신 단지 바로 옆 운산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라는 강점을 내세운다. 또한 오륙도 바다이기대 공원을 가까이 두어 좀 더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교통 면에서는 더비치푸르지오써밋이 지하철 접근성에서 우위를 점하지만,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발달된 버스 노선과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등 주요 도로 접근성으로 자차 이용 편의성을 강조한다.

커뮤니티 시설은 두 단지 모두 신축 대단지답게 훌륭한 구성을 갖추고 있지만,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커뮤니티 이용료 전 세대 일괄 부과 정책은 독특한 관리 방식으로 평가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용호3구역 재개발의 성공적 마무리와 미래[편집]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용호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탄생한 단지로, 노후 주택가였던 용호동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2019년 분양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어 2022년 말 입주를 시작했으며, 2023년 5월 사용 승인을 받으며 공식적으로 용호동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추진 경과

2019. 10. 30
용호3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의 분양 보도.
2019. 10. 31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지정.
2019. 11. 01
모델하우스 오픈.
2019. 11. 06
1순위 청약 접수 진행.
2022. 12
아파트 입주 시작.
2023. 05. 25
사용 승인일.
2025. 12. 08
단지 내 동사무소 개소.
재개발 사업 자체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단지 내 동사무소 개소 등 인프라 확충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용호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건설된 이 단지는 총 1,725세대 규모에 11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3층에서 지상 18~35층에 이르는 고층 아파트로, 시공은 태영건설효성중공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담당했다. 전체 세대 중 87세대는 임대 아파트로 포함되어 있다.

주변 개발 호재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이미 입주를 마쳤지만, 주변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높다. 가장 큰 기대 요소는 오륙도 트램 추진이다. 트램이 오륙도까지 연장되면 이 단지의 미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트램연장 확정으로 시기와 관심이 후끈 뜨겁다", "용호동 몇 년 있으면 신도시 급으로 발전될 것"이라는 주민들의 기대 섞인 목소리가 이를 방증한다.

"오륙도선 연장. 씨사이드 확정나면 용호동 어마어마 해지겠지요~ 트램뷰 기대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또한,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부산 남구의 특성상 주변 인프라 확충과 함께 이 단지의 가치 상승 여지가 클 것으로 평가된다.

단지 내 지구대, 주민센터, 동사무소까지 들어서면서 단순 주거 단지를 넘어선 복합 청사를 품은 아파트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호재로 꼽힌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발망치가 그대로 전해진다", "윗집 아기 울음소리도 들린다"는 후기가 많아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주요 단점으로 꼽힌다.
  • 커뮤니티 이용료 논란: 커뮤니티 시설 이용료를 전 세대에 일괄 부과하는 방식에 대한 불만이 크다. 실제로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에게도 부담이 되어 "관리비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는다.
  • 외부인 유입: 단지 내 조경이 워낙 좋다 보니, 외부인들이 공원처럼 드나드는 경우가 많아 사생활 침해와 무단 투기 등의 불편이 발생하기도 한다.
  • 일부 세대 일조권: "해도 잘 안 들어오는 곳이 많다"는 후기가 있어, 일부 세대의 경우 일조권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꿀팁

  • 이기대길 활용: 출퇴근 시간 용호동 도로가 막힐 때 "뒤 이기대길로 다니기 시작하면 교통체증을 못 느낀다"는 꿀팁이 있다.
  • 용호시장: 단지 바로 옆 용호시장은 "물가가 매우 저렴하고 친절하다"는 평이 많아 생활비를 절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반찬가게에 1~2천 원짜리 메뉴도 많다고 한다.
  • 쾌적한 공기: "이사 온 뒤로 비염이 많이 좋아졌다", "습할 때 풀냄새 솔솔 나는데 너무 기분 좋다"는 후기처럼, 공기질이 매우 쾌적하여 건강 관리에 이점이 있다.
  • 버스 이용: 지하철이 없지만,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가 거의 3분에 한 대씩 오고, 종점에서 멀지 않아 앉아서 갈 확률이 높아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조용한 주거 분위기: "밤에 진짜 조용하다", "창문 열어놓으면 풀벌레 소리 남"이라는 후기처럼 전반적으로 조용한 주거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입주민 연령대가 "신혼부부 or 어르신들 느낌"으로,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는 평이다.
  • 지역 발전 기대감: "용호동이 몇 년 있으면 신도시 급으로 발전될 것", "트램 착공, 씨사이드 착공 때 똘똘한 한 채로서 큰 몫을 할 것"이라는 등 지역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 가성비 좋은 대단지: "이 돈 가지고 갈 아파트는 잘 없다 싶다", "우리 아파트가 딱 서민들 살기 좋고 괜찮다"는 후기처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가성비 대단지라는 인식이 강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대단지 신축: 1,725세대의 웅장한 규모와 최신식 시설을 갖춘 신축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테마파크형 조경: 단지 내 차 없는 환경과 다채로운 조경, 놀이터, 물놀이터, 텃밭 등으로 힐링 공간을 선사한다.
  • 쾌적한 공기: 이기대 공원과 인접하여 공기질이 좋고 조용하며,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다.
  •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 사우나, 헬스장, 골프연습장, 도서관 등 다양하고 시설 좋은 커뮤니티가 마련되어 있다.
  • 초품아 단지: 단지 바로 옆 운산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되는 안심 학군이다.
  • 편리한 버스 교통: 지하철은 없지만 버스 노선이 매우 발달하여 부산 시내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 도보권 생활 인프라: 용호시장, 하나로마트, 부산성모병원 등 핵심 생활 시설이 단지에서 가까워 편리하다.
  • 재개발 호재: 오륙도 트램 및 주변 재개발 활성화로 인한 미래 가치 상승 기대감이 높다.

단점·유의점

  • 지하철 부재: 지하철 역세권이 아니어서 대중교통 이용 시 버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 층간소음 문제: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에 대한 불만이 다수 제기되어, 윗집 이웃에 따라 주거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
  • 커뮤니티 이용료 논란: 전 세대 일괄 부과되는 커뮤니티 이용료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존재한다.
  • 일부 세대 일조권: 일부 세대의 경우 일조량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어, 동호수 선택 시 고려가 필요하다.
  • 외부인 단지 내 유입: 단지 내 조경이 좋아 외부인들이 공원처럼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사생활 보호 및 관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토론[편집]

Q.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의 실거주 만족도는 어떤 편이며,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는 전반적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1,725세대의 대단지 신축이라는 점과 테마파크형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조경, 그리고 이기대 공원과 오륙도 바다를 가까이 둔 쾌적한 자연환경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단지 내 운산초등학교가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용호시장, 하나로마트, 부산성모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합니다.

하지만 지하철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과 일부 세대에서 제기되는 층간소음 문제,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 이용료가 전 세대에 일괄 부과되는 독특한 관리 방식은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단지 조경이 워낙 뛰어나다 보니 외부인들의 단지 내 유입이 잦아 사생활 침해나 관리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Q. 이 단지의 교통 환경과 학군 환경은 구체적으로 어떤가요?

A. 교통 환경은 지하철 역세권은 아니지만, 버스 노선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어 오히려 편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부산 시내 주요 지역으로 향하는 버스가 1분 간격으로 운행될 정도로 배차 간격이 짧습니다.

자차 이용 시에는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번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부산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이기대길을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 교통 체증을 피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학군 환경은 운산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 매우 유리합니다.

중학교는 용호중, 용문중, 오륙도중, 분포중 등으로 배정이 가능하며, 고등학교는 예문여고, 대연고 등이 언급됩니다.

학군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데, 일부에서는 용호동 학군이 부산 내 상위권이라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의견으로는 중학교 학력이 다소 아쉽고 학원가가 변변찮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따라서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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