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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세대
0.44대
세대당 주차
13평
대표 공급평형
1개 동
단지 규모

1. 입지 — 경성대·부경대 대학가의 역 생활권[편집]

부산 남구 대연동 수영로 294에 자리한 주상복합이다. 주민들은 지하철역과 대학가 상권이 가까운 위치를 장점으로 꼽는다. 경성대·부경대역 생활권에서 식당과 생활시설을 이용하기 편하다는 평가다.

대학가의 편의와 소음은 함께 나타난다.

큰 도로의 자동차 소리가 불편하다는 집, 새벽 대화나 노래 소리를 경험했다는 집이 있다.

반대로 소음 민원을 넣을 정도의 불편 없이 조용히 지냈다는 주민도 있다.

건물 안팎의 소음을 한 가지로 묶기보다는 창 방향과 이웃, 시간대를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같은 대연동의 대연경동메르빌 같은 아파트와는 주거 구성이 다르다.

대연동이라는 지역명만으로 가족형 일반 아파트와 소형 주상복합의 생활 조건을 같게 볼 수는 없다.

거리뷰 — 대연동일스위트(주상복합)

2. 세대와 시설 — 소형과 복층 경험[편집]

집 안 — 복층의 개방감과 냉난방 체감

379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12~4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공급평형은 13평이다. 복층 집의 높은 층고와 넓은 느낌을 좋게 평가한 주민이 있는 반면, 주방이 좁아 요리하기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큰 창과 복층 때문에 일반 원룸보다 덥거나 춥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경험이 나온다.

복층 구조가 모든 타입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보지는 않는다.

가구를 놓는 위치와 주방 작업 공간, 위아래 공간의 실제 쓰임이 중요해지는 집이다.

주차 — 세대수보다 적은 확보량

주차 확보량은 170대, 세대당 약 0.44대다.

이 수치는 집마다 한 대를 상시 주차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다.

실제 등록 가능 여부와 이용 방식에 관한 확인 없이 차를 가져와도 편리하다고 안내하기 어렵다.

관리와 엘리베이터 — 평가가 갈리는 부분

엘리베이터가 많아 편하다는 의견과 대기 시간이 길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대수만으로 이용 체감이 정해지지 않는 부분이다.

벌레 출몰을 불편으로 적은 주민이 있고, 관리에 신경 써 자기 집에서는 보지 못했다는 의견도 있다. 건물 전체의 발생 빈도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입주하려는 집의 방충과 청결 상태를 살펴볼 이유가 되는 후기다.

3. 교육 — 대학가 접근성과 자녀 통학의 차이[편집]

대학가를 가까이 이용한다는 장점이 언급된다.

다만 대학 접근성과 초·중학교 통학은 다른 조건이다.

특정 초등학교 배정이나 자녀 통학을 평가할 실제 자료는 부족하므로 학교가 가깝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4. 변천사 — 수영로의 소형 주상복합[편집]

2004.1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79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주민 평가 — 역과 상권, 집 안 환경의 차이[편집]

교통과 식당 이용, 복층의 개방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주차 확보량, 오래된 건물의 상태, 소음과 방충은 살펴볼 항목이다. 조용히 지냈다는 집도 있지만 야간 소음에 불편을 겪은 집도 있어 한쪽 경험만으로 전체를 설명하기 어렵다.

6. 생활 메모 — 밤의 대학가와 집의 방향[편집]

먹거리와 교통의 편리함을 이용하면서 집 안에서는 조용한 생활을 원하는 경우, 낮에 보는 입지와 밤에 듣는 소리가 다를 수 있다.

도로를 향한 창과 복도 쪽의 소음 전달을 각각 보는 것이 실제 거주 조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7.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복층 집은 일반 원룸보다 넓게 쓸 수 있나요?

A. 층고와 공간감에 만족한 후기가 있지만 주방이 좁고 냉난방 체감이 다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실제 타입에서 가구 배치와 위층 공간의 높이·쓰임을 살펴보세요.

Q. 차량을 한 대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A. 기본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약 0.44대입니다.

차량 등록 가능 여부와 비용, 주차 운영 방식을 확인하신 뒤 결정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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