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역을 가깝게 이용하고 혼자 살기 알맞은 크기였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군포시 고산로185번길 36의 당정동도센트리움은 두 동의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다.

주차와 매일 분리수거에 만족한 의견이 있는 한편, 일부 집의 누수와 복도 적치물·반려견 소리를 아쉬워한 경험도 있다.

조용했다는 평가와 함께 실제 집의 설비·공용부 상태를 살펴야 한다.

216
세대
2
개 동
160
주차면
2014.01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당정역과 한세대 주변 버스·상점을 이용하는 생활을 설명한다.

당정대원칸타빌 등 당정동의 다른 주거지와 비교할 때도 역까지의 실제 길과 필요한 집 크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일부 먹거리 상점은 주말에 문을 닫아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다.

자연·조경

뒤쪽 작은 공원과 가까운 둘레길을 이용하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단지 안에서 산책할 공간이 충분했는지와 주변 공원 이용은 따로 볼 필요가 있다.

거리뷰 — 당정동도센트리움(도시형)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16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12~1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민은 방 두 개와 거실·주방 구조가 작은 면적보다 넓게 느껴졌고 1인 가구·신혼 초기 생활에 맞았다고 설명한다. 과거 기본 제공 가전의 경험이 현재 모든 집에 같은 옵션이 남아 있다는 뜻은 아니다.

주차

등록 주차는 160면, 세대당 약 0.74대다.

주차하지 못한 적이 없었다는 경험과 차량이 늘었다는 의견이 있다.

한 대만 등록할 수 있었다는 설명도 있어 현재 세대별 등록·방문차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주변 슈퍼·음식점과 놀이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

병원 선택은 당동 쪽으로 이동해 아쉬웠다는 의견도 있어 필요한 시설을 실제 목적지로 확인할 만하다.

관리와 운영

관리와 상시 분리배출을 편리하게 본 의견이 있다.

일부 집에서 누수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경험과 복도 물건·반려견 짖음에 관한 불만도 있다.

해당 집의 보수 이력과 공용 복도 상태를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한세대가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주변 놀이터·공원을 이용했다는 경험이 있다.

대학 인접과 자녀의 초등학교 배정은 별개이므로 자녀가 있다면 실제 통학구역과 보행 길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14.01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216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작은 집에서 신혼 생활과 어린 자녀를 키운 경험, 장기간 혼자 지낸 경험이 함께 있다.

같은 면적도 가구원 수와 필요한 수납·가전에 따라 이용감이 달라진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 접근과 조용한 주거지 분위기, 소형 집의 구조·관리·분리배출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일부 집의 누수와 복도 적치·반려견 소리, 필요한 병원·상점까지의 이동이 언급된다.

모든 집의 같은 문제로 확대할 수는 없지만 방문할 집의 상태는 확인해야 한다.

7. 토론[편집]

Q. 차량을 두 대 등록할 수 있나요?

A. 주민은 한 세대에 한 대만 등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등록 한도와 추가 차량·방문차 운영을 관리실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작은 집인데 신혼부부도 살 수 있나요?

A. 신혼 초기와 어린 자녀까지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가구원 수와 수납·가전 필요가 다르므로 실제 방 크기와 현재 옵션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당정동도센트리움(도시형)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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