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 단구동 생활시설 접근을 장점으로 꼽는 단구 세경5차다.
단구로410 일대의595세대·4개 동 단지다.
소형 가구·아이와 지내기 좋고 조용한 동네라는 의견이 있다.
최근에는 층간·벽간소음, 지하 물 떨어짐·야간주차·흡연과 공용부 관리 불만도 있어 현재 집·공용부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주변 편의시설과 택지 상권이 가까워 생활하기 좋다고 적었다.
같은 원주시의 개운한신휴플러스1차 등과 비교할 때 실제 통근·장보기·학교 경로를 각 주소로 나눠 볼 수 있다.
단구로410과412 주소로 소개되는 세경5차이며 다른 차수의 세경아파트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자연·조경
조용한 주변 환경을 좋게 본 의견이 있다.
전용 공원·특정 산책시설이 있다고 추정하지 않으며 실제 창 앞과 단지 밖 보행 환경을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595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2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작은 가구가 살기 좋다는 경험이 있다.
반면 위아래뿐 아니라 옆방의 대화·코고는 소리도 들린다는 구체 불만이 있다.
동네의 조용함과 세대 사이 방음은 별개이며 실제 라인·이웃 생활·창호·내부 수선을 살펴야 한다.
주차
468대·세대당 약0.8대다. 주차가 여유로웠다는 경험과 밤에는 자리가 없다는 경험이 엇갈린다. 지하주차장 물 떨어짐과 차량 오염을 겪었다는 불만도 있어 우천 뒤 바닥·천장과 현재 보수 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복도 쓰레기·음식물과 공용부 흡연·냄새·민원 대응을 불편하게 본 경험이 있다.
일부 주민 행동을 단지 전체의 특성으로 일반화하지 않으며 현재 분리수거·청소·금연·민원 처리 상태를 살펴야 한다.
실외기 외부 설치가 어렵다는 글도 있어 보려는 집의 설치 공간·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초등학교가 가까워 좋다는 의견이 있다.
학교 인접성과 배정은 별개이며 실제 통학구역·교문·차량 횡단과 어린이 보행을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원주시에는 우선 분양전환 종료 뒤 잔여 세대의 특별공급을 안내한 이력이 있다.
현재 전체 세대의 임대·소유 관계나 계약 조건은 개별 확인 사항이다.
5. 여담[편집]
주민은 혼자 또는 작은 가구로 지내기에 적당한 규모와 생활시설을 장점으로 들었다.
같은 소형 집이라도 방음·주차·실외기 배치가 생활 만족을 바꿀 수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학교·편의시설과 택지 상권 접근, 조용한 동네·소형 가구 생활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최근 층간·벽간소음과 밤 주차 부족, 지하 물 떨어짐·흡연·공용부 관리에 관한 구체 불만이 있다.
주민의 불안 표현만으로 구조적 안전 문제를 확정하지 않는다.
7. 토론[편집]
Q. 주차는 언제든 여유로운가요?
A. 여유로웠다는 경험과 밤에 자리가 없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각의 지상·지하 구역과 우천 뒤 보수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Q. 조용한 동네라 방음도 좋은가요?
A. 외부 환경과 세대 간 방음은 별개입니다.
층간·벽간소음 불만도 있어 보려는 집의 라인·생활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