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2,500만(2026.6, 15층), 매매 시세 7억 500만 · 전세 4억 5,500만(1년 전 대비 +11.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7억 5,000만(5층).

32평(85㎡)23평(60㎡)27평(71㎡)●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8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5 32평 4억 1,500만 16층2016-09-09 32평 4억 900만 6층2016-09-12 32평 4억 1,000만 8층2016-09-30 32평 4억 1,000만 4층2016-10-01 32평 4억 3,000만 4층2016-10-10 23평 3억 7,000만 6층2016-10-17 32평 4억 2,700만 18층2016-10-31 32평 4억 1,000만 4층2016-11-14 32평 4억 2,500만 9층2017-01-12 32평 4억 2,500만 14층2017-05-13 23평 3억 6,000만 16층2017-05-13 23평 3억 6,800만 14층2017-05-13 32평 4억 2,000만 15층2017-06-10 32평 4억 2,000만 3층2017-06-15 32평 4억 2,500만 18층2017-06-20 23평 3억 6,500만 3층2017-06-24 32평 4억 2,500만 12층2017-07-01 32평 4억 2,600만 15층2017-07-19 32평 4억 2,300만 6층2017-07-28 32평 4억 2,400만 15층2017-11-02 32평 4억 2,500만 16층2017-11-06 32평 4억 2,500만 16층2017-11-10 32평 4억 2,000만 18층2017-11-29 23평 3억 8,000만 11층2017-12-15 32평 4억 2,000만 12층2017-12-18 32평 4억 12층2017-12-28 32평 4억 2,700만 16층2018-01-10 23평 3억 7,000만 5층2018-01-20 32평 4억 500만 5층2018-01-27 32평 4억 1,680만 9층2018-02-26 32평 4억 2,400만 10층2018-03-09 32평 4억 4층2018-03-13 32평 4억 15층2018-03-13 32평 3억 8,000만 2층2018-03-17 23평 3억 7,500만 5층2018-03-17 32평 4억 1,400만 10층2018-03-30 32평 4억 2,600만 7층2018-03-31 32평 4억 1,500만 5층2018-04-07 23평 3억 8,850만 8층2018-04-14 32평 4억 1,800만 12층2018-05-28 23평 3억 6,700만 6층2018-05-29 32평 4억 2,000만 13층2018-06-06 32평 4억 2,500만 12층2018-06-07 23평 3억 6,800만 9층2018-06-07 23평 3억 6,400만 3층2018-06-09 32평 4억 900만 11층2018-06-11 32평 4억 3,000만 15층2018-06-26 32평 4억 2,000만 3층2018-07-02 23평 3억 4,500만 1층2018-07-13 32평 4억 2,800만 18층2018-07-24 32평 4억 2,900만 10층2018-07-26 32평 4억 3,750만 14층2018-07-27 32평 4억 2,700만 11층2018-07-27 32평 4억 2,700만 16층2018-07-28 32평 4억 2,000만 5층2018-07-31 32평 4억 2,700만 7층2018-08-06 32평 4억 3,000만 16층2018-08-07 23평 3억 6,600만 2층2018-08-07 32평 4억 8,000만 8층2018-08-09 32평 4억 3,000만 4층2018-08-12 32평 4억 7,700만 11층2018-08-13 27평 4억 1,000만 21층2018-08-16 32평 4억 9,800만 15층2018-08-17 32평 4억 5,000만 4층2018-08-18 23평 3억 7,000만 4층2018-08-18 32평 4억 5,000만 1층2018-08-27 27평 4억 300만 18층2018-08-27 32평 5억 1,500만 11층2018-08-31 23평 3억 9,500만 9층2018-11-02 32평 4억 8,000만 7층2019-01-26 32평 4억 5,800만 8층2019-02-08 32평 4억 6,500만 14층2019-04-15 32평 4억 7,500만 11층2019-04-20 23평 3억 8,000만 13층2019-04-22 23평 3억 9,900만 7층2019-05-30 23평 4억 500만 5층2019-06-08 32평 4억 9,000만 6층2019-06-11 32평 4억 3,300만 2층2019-06-29 23평 3억 9,800만 12층2019-08-19 23평 3억 8,750만 3층2019-08-19 32평 4억 8,000만 10층2019-08-22 32평 4억 8,500만 5층2019-08-24 32평 4억 8,400만 6층2019-08-29 23평 4억 1,300만 9층2019-09-04 32평 4억 7,300만 3층2019-09-21 32평 4억 7,300만 13층2019-10-01 32평 4억 7,500만 10층2019-10-02 32평 4억 9,700만 9층2019-10-09 23평 4억 2,850만 7층2019-10-12 32평 4억 8,800만 13층2019-10-14 23평 4억 1,500만 5층2019-10-23 23평 3억 9,500만 3층2019-11-11 23평 4억 1,400만 13층2019-11-14 32평 5억 2,000만 13층2019-11-19 32평 4억 8,000만 3층2019-12-04 23평 4억 3,700만 10층2019-12-11 32평 5억 1,000만 18층2019-12-14 32평 5억 2,700만 17층2019-12-15 23평 4억 1,000만 8층2019-12-17 32평 4억 8,700만 4층2019-12-30 23평 4억 2,450만 9층2020-01-09 23평 4억 2,250만 14층2020-01-15 32평 5억 2,000만 11층2020-01-17 32평 4억 8,300만 2층2020-02-20 23평 4억 2층2020-03-04 23평 4억 2,500만 4층2020-03-07 32평 5억 3,700만 15층2020-03-14 23평 4억 5,000만 4층2020-03-15 32평 4억 6,000만 20층2020-03-21 23평 4억 4,000만 4층2020-03-24 32평 5억 4,750만 8층2020-04-25 27평 5억 21층2020-05-20 32평 5억 4,000만 6층2020-06-10 32평 5억 6,900만 14층2020-06-11 32평 5억 4,000만 2층2020-06-12 23평 4억 7,700만 5층2020-06-12 23평 4억 5,900만 3층2020-06-17 27평 4억 9,500만 18층2020-06-27 32평 5억 8,500만 10층2020-06-30 32평 5억 8,000만 7층2020-07-01 23평 5억 5층2020-07-01 32평 5억 1,800만 2층2020-07-03 23평 5억 1,500만 4층2020-07-09 23평 4억 8,000만 2층2020-07-11 23평 5억 1,500만 1층2020-07-16 23평 5억 4,500만 9층2020-07-22 32평 6억 6,000만 15층2020-08-24 32평 6억 5,000만 13층2020-08-26 32평 6억 5,300만 18층2020-11-20 23평 5억 7,000만 10층2020-11-27 32평 6억 8,000만 17층2021-01-01 32평 6억 2,700만 15층2021-01-04 23평 5억 9,000만 5층2021-01-16 23평 5억 7,700만 15층2021-02-16 23평 6억 12층2021-02-17 32평 7억 500만 7층2021-03-30 32평 7억 1,800만 16층2021-07-13 32평 7억 4,000만 16층2021-07-16 32평 7억 3,000만 20층2021-07-26 23평 5억 9,000만 6층2021-07-29 23평 6억 3,500만 3층2021-08-06 32평 7억 2,500만 12층2021-09-25 32평 7억 5,000만 5층2021-10-10 23평 6억 7,000만 4층2022-06-01 32평 7억 11층2022-07-06 32평 6억 7,000만 2층2022-12-10 32평 6억 1,000만 16층2022-12-11 23평 4억 9,000만 4층2023-01-28 23평 4억 9,700만 15층2023-01-28 32평 6억 3,500만 7층2023-05-11 32평 6억 4,300만 14층2023-05-25 32평 6억 8층2023-06-13 32평 6억 3,500만 10층2023-07-19 23평 5억 4,000만 9층2023-09-06 32평 6억 7층2023-09-07 23평 5억 1,000만 3층2023-09-08 23평 5억 5,200만 8층2023-12-20 32평 5억 9,800만 12층2023-12-30 23평 5억 6,700만 6층2024-03-01 32평 6억 5,000만 8층2024-03-15 23평 5억 4,900만 13층2024-04-22 23평 5억 5,000만 2층2024-05-08 23평 4억 9,700만 1층2024-05-15 23평 5억 3층2024-07-05 23평 5억 5,900만 6층2024-07-05 32평 5억 9,800만 11층2024-07-05 32평 6억 1,800만 12층2024-07-13 23평 5억 5,000만 14층2024-07-15 32평 6억 2,500만 9층2024-07-17 32평 6억 2,500만 6층2024-07-22 32평 6억 4,500만 8층2024-07-25 23평 5억 7,700만 12층2024-08-23 32평 6억 6,500만 11층2024-08-24 23평 5억 8,500만 11층2024-08-29 32평 6억 6,500만 9층2024-09-10 32평 5억 9,800만 1층2024-09-26 32평 6억 3,000만 1층2024-10-10 32평 6억 3층2024-10-15 23평 5억 6,000만 16층2024-10-25 32평 6억 5,000만 9층2024-11-03 32평 6억 11층2024-11-06 32평 6억 13층2025-02-28 27평 5억 8,000만 21층2025-03-08 32평 6억 3,000만 21층2025-03-29 32평 6억 4,000만 17층2025-04-01 32평 5억 9,500만 6층2025-04-08 32평 6억 3,000만 11층2025-04-09 32평 6억 15층2025-04-24 32평 6억 1,000만 18층2025-05-25 32평 6억 4,000만 12층2025-06-08 32평 6억 1,500만 7층2025-06-16 32평 6억 3,000만 5층2025-06-24 32평 6억 1,000만 1층2025-07-12 32평 6억 4,500만 13층2025-08-05 32평 6억 9,000만 18층2025-08-25 32평 6억 1,700만 2층2025-09-08 23평 4억 8,500만 1층2025-10-11 32평 6억 4,500만 16층2025-10-14 32평 6억 3,500만 7층2025-10-16 32평 6억 4,000만 6층2025-10-19 32평 5억 8,800만 12층2025-12-11 27평 5억 7,750만 21층2025-12-13 23평 5억 9,500만 2층2025-12-16 32평 6억 6,500만 17층2026-01-07 32평 6억 5,500만 13층2026-01-10 32평 6억 5,000만 10층2026-02-28 32평 6억 6,500만 11층2026-03-11 32평 6억 5,800만 10층2026-04-07 23평 5억 8,500만 13층2026-05-12 32평 6억 7,000만 2층2026-05-14 32평 7억 1,500만 8층2026-05-26 23평 5억 9,800만 2층2026-06-12 32평 7억 2,500만 15층2026-06-15 23평 5억 9,500만 1층2026-07-06 23평 6억 3,000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5㎡)3117억 2,500만 2026.6 · 15층7억 5,000만 2021.97억 500만4억 5,500만
23평(60㎡)846억 3,000만 2026.7 · 10층6억 7,000만 2021.105억 9,500만3억 7,500만
27평(71㎡)115억 7,750만 2025.12 · 21층5억 8,000만 2025.26억 1,000만4억 2,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15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금호어울림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부동산 통해서 집도 보고 임장도 해보니 주변 인프라랑 무엇보다 집이 너무 좋드라구요.다만 고민되는것이 지하철 타러가는길인데...거주하시는분들은 어떻게 다니시나요? 505번 간선버스가 있다그러는데 많이 혼잡할까요?

505번, 5627번 타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 가는데 출근시간은 아무래도 사람많은건 어쩔수 없지만 구로디지털역까지 거리가 짧아서 다닐만 하고요. 7호선은 철산쪽으로 가면되니 덜 혼잡하겠네요. 1호선은 걸어가면 되고요. 중요한건 아파트 단지 주변 바로앞에서 서울, 광명시내 다니는 버스가 있어 교통이 정말 편하죠. 강남순환도로도 바로 탈 수 있어서 차 막히지 않으면 잠실도 40분대 정도면 도착합니다. 지방가는 ktx, 도심공항, 공항버스등 현재는 코로나때문에 편리성이 퇴색되었지만 교통이 사통팔달인 곳이죠. 그외 초.중.고 도보권,식자재마트, 이마트, 이케아, 코스트코, 곧 완공되는 중앙대학 3차병원등 이제 광명시에는 백화점 빼고는 모든 인프라는 다 갖췄다고 볼 수 있죠. 어울림건너 한내천 산책길, 어울림 뒤편 안양천 산책길 양쪽으로 천을 끼고 있어 요즘같은 날씨에 산책나가면 힐링이 됩니다. 주변이 평지에 대부분 아파트 단지 및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고 유흥시설 없고 조용하고 살기좋은 동네죠. 입주때부터 살고 있지만 서울 변두리보다 살기좋아요.…
입주민 답변 · 2021.04
Q2

안녕하세용혹시 대로변에 아파트가 다소 가깝다보니까 차소리로인하여 불편하시지는 않으시나요?이사계획하는 곳이 대로변이랑 30미터 정도 떨어진 저층 아파트라 궁금하여 여쭙습니다

201동은 창문열면 씨끄러워요. 먼지도 좀 들어와요 ㅠ 근데 창문 닫으면 크게 거슬리는 소음은 없어요~
입주민 답변 · 2021.03
Q3

대로쪽 보고 있는 남서향과 신촌쪽 보고 있는 남향 어느쪽이 좋을까요?대로쪽은 씨끄럽고 매연 때문에 고민되서여 문을 자주 열어 두고 생활 하거든요. 다른 글에 101동만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 안되있다고 하시는데 휴먼시아 같이 1층에서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 것일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향도 단지방향, 도로방향 나뉘고, 남서향은 도로방향이지만 거실과 주방 문열어 놓으면 바람이 잘 통해요. 여름은 에어컨 트니 문열일이 별로 없네요. 겨울도 환기할때만 잠깐 열고요.
입주민 답변 · 2024.04

3개 동, 406세대.

광명 소하동에서 이 숫자는 '대단지'라는 말과 가장 먼 자리에 있다.

단지를 한 바퀴 도는 데 몇 분이 걸리지 않고, 놀이터는 부실하며, 주변 대단지들에 비하면 존재감이 작다.

그런데 정작 이 동네에서는 대단지를 떠나 이곳으로 옮겨 오는 흐름이 꾸준하다.

이유는 대체로 겹친다.

단지 앞뒤로 붙은 버스정류장 두 개, 길 건너 다이소, 도보권에 초·중·고가 전부 들어오는 배치, 그리고 인근 구축들이 갖지 못한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 아이가 어릴 땐 대단지에 살다가 고학년이 되면 이쪽으로 넘어온다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정설처럼 돌아다닌다.

반대편의 얼굴도 분명하다.

베란다 결로와 곰팡이, 고층 수압, 녹물, 그리고 밤 11시가 넘으면 지하까지 이중주차가 되는 407대의 주차장. 실거주는 만족스러운데 투자용으로는 다시 생각해 보라는 말이 같은 주민의 입에서 나오는 단지다.

406세대
3개동
도보 10분
금천구청역
1.0대
세대당 주차
32평
대표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소하동에서 교통이 가장 편한 자리[편집]

주소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154, 행정동으로는 소하1동이다.

단지가 대로변에 바로 접해 있어 소음이라는 대가를 치르는 대신, 소하동 안에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가장 좋은 축에 든다는 평이 오래 굳어져 있다.

가장 먼저 언급되는 건 버스다.

단지 앞과 옆에 정류장이 각각 붙어 있어 현관을 나서면 곧바로 탈 수 있고, 서울 방향 노선이 촘촘하다.

여기에 양재역까지 20분대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이 더해지면서 강남 출퇴근의 선택지가 한 칸 넓어졌다.

"소하1동 아파트중 교통은 젤좋음. 바로앞 버스정류장.", 입주민 한줄평

지하철은 1호선 금천구청역을 쓴다.

체감 거리는 사람마다 갈려 도보 10분에서 15분 사이로 흩어지고, 뒷 주택가 길로 질러가면 더 줄어든다는 이야기도 있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걸어 다닐 만한 거리라는 것이 가장 정직한 표현에 가깝다.

급행이 서는 역이라는 점이 이 애매한 거리를 상당 부분 상쇄한다.

"지하철까지 걸어서 한 10분 정도 걸립니다. 막 가깝다고 하긴 애매한데, 실제로 출퇴근해보면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차를 쓰는 가구에겐 계산이 완전히 달라진다.

소하IC와 금천IC가 5분 안에 걸려 있고, 여기서 강남순환로를 타면 강남권까지 막히지 않을 때 20분 안팎이다.

서울과 지방 양방향 접근성이 모두 좋다는 점은 이 단지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나오는 칭찬이다.

생활 인프라는 걸어서 해결되는 것과 차로 해결되는 것이 깔끔하게 나뉜다.

도보권에는 길 건너 다이소, 도보 3분 거리의 식자재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그리고 도보 14~15분의 이마트 소하점이 있다.

영화관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점은 주말 동선을 통째로 바꿔 놓는 요소로 꼽힌다.

"길 건너에 다이소 있는 게 진짜 편하고, 영화관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주말에 굳이 멀리 안 나가게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차로 5~10분 반경까지 넓히면 코스트코 광명점, 이케아 광명점, 롯데몰 광명점, 광명역이 한꺼번에 들어온다.

장보기와 쇼핑이 한 번에 끝나는 구조다.

여기에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이 일직동에 자리를 잡으면서 대형 병원 접근성까지 채워졌다.

주민센터와 경찰서, 소방서, 청소년수련관, 소하도서관까지 도보 15분 안에 들어온다.

한편 단지 바로 뒤에는 결이 전혀 다른 골목이 하나 붙어 있다.

반찬가게와 김밥집, 야채가게, 떡집이 늘어선 작은 시장 분위기의 길로, 대형마트 동선과는 별개로 저녁 장을 해결하는 통로다.

"단지뒤에 작은가게들 반찬가게, 김밥집, 야채가게, 떡집 등등 조그만 시장분위기 골목이 하나있고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 자체의 녹지는 넉넉하지 않다.

규모가 작으니 조경으로 승부를 볼 수 없고, 주변 녹지도 별로 없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대신 담장 밖으로 나가는 순간 판이 바뀐다.

길 하나 건너 도보 3~5분이면 소하천이 흐르는 한내근린공원이고, 단지 뒤편으로 7~8분을 걸으면 안양천 산책로가 나온다.

산책을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는 게 아니라 그냥 나가게 되는 거리라는 점이 이 단지의 실질적인 조경이다.

"안양천, 소하천 가까운 것도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일부러 시간 내서 가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산책하게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계절감도 여기서 나온다.

봄이면 안양천 벚꽃길이 열리고, 그 풍경을 두고 그림 같다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봄 벚꽃 필 무렵은 그림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에는 그늘도 있다.

대로변에 붙은 만큼 매연과 분진, 급브레이크 소리 같은 도로 소음이 지적되고, 여름에 창문을 열고 자기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나온다.

다만 동에 따라 편차가 커서, 가운데 동인 102동은 소음이 상당히 차단된다는 평이 함께 있다.

여기에 김포공항 이륙 항로에 걸려 비행기 소음이 들린다는 보고도 있다.

거리뷰 — 금호어울림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속이 단단한 3개 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3개 동, 총 406세대. 평형은 23평·27평·32평으로 구성되고 대표 평형은 32평이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며, 준공 시점을 감안하면 배관과 설비는 손볼 나이에 들어섰다.

구조 평가는 후한 편이다.

3베이 정남향 배치가 많아 일조와 통풍이 좋고, 주변 건물들이 높지 않아 시야가 막히지 않는다.

평수 대비 공간 활용이 좋다는 말, 주방이 넓다는 말, 뒷베란다와 다용도실이 마음에 든다는 말이 세트로 따라붙는다.

"금호는 또 내부가 휴먼시아보다 튼튼해 조금만 손보면 더 단단한구조라 살기좋고 주방이 넓고 뒷베란다나 다용도실등 맘에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난방 효율 평가도 좋다.

겨울에 보일러를 3시간에 20분씩만 돌려도 충분히 따뜻했다는 후기가 있고, 정남향이라 빨래가 잘 마른다는 소소한 장점까지 언급된다.

문제는 컨디션 쪽이다.

이 단지에서 가장 뼈아픈 단점 세 가지가 결로·수압·녹물이다.

특히 베란다를 확장한 방의 곰팡이는 공사 없이는 살기 어렵다는 수준까지 이야기되고, 결로 공사를 해도 효과가 신통치 않았다는 경험담이 뒤따른다.

"수압낮은거 진짜 최강 단점이고 결로+층간소음은 실거주할 분이면 꼼꼼히보시는게좋을겁니다.", 입주민 한줄평

고층 세대의 수압은 관리사무소 조치를 받고도 여전히 낮았다는 후기가 있고, 온수 온도 조절까지 영향을 받는다는 지적이 붙는다. 녹물은 정수 필터가 한 달도 안 돼 누렇게 변한다는 표현으로 등장한다.

반면 결로가 전혀 없었다는 세대, 잡다한 하자 없이 꼼꼼하게 잘 지어졌다고 평가하는 세대도 있어 동·라인·층에 따른 편차가 큰 편이다.

층간소음은 이 단지 최대의 논쟁거리였다. 윗집 기상 시간을 공유하는 느낌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심각하다는 후기가 우세했지만, 이후로는 그리 크지 않다는 의견으로 흐름이 바뀌었다. 콘크리트가 두껍지 않다는 구조적 지적은 남아 있으나, 단지의 대표 문제로 거론되던 자리에서는 내려온 상태다.

주차

총 407대, 세대당 정확히 1.0대. 숫자만 보면 딱 떨어지지만, 실제 체감은 시간대에 따라 완전히 갈린다.

낮과 초저녁에는 무난하다는 평이 많고, 주차난이 없다고 단언하는 후기도 있다.

그러나 저녁이면 지상은 자리가 없고, 밤 11시를 넘기면 지하에서도 이중주차가 시작된다.

다수 주민이 동의하는 대표적 미해결 과제다.

"주차는 11시 넘으면 이중주차 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원인으로는 외지인 주차가 지목된다.

주차장 차단기가 없던 시기의 후기가 남아 있고, 단지 밖 골목이 좁아 주차 문제로 다툼이 잦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럼에도 이 단지가 주차에서 확실한 우위를 갖는 지점이 하나 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결된다는 점이다.

같은 시기 인근 단지들이 지하에서 동까지 걸어 나와야 하는 구조를 안고 있는 것과 대비되어, 비 오는 날과 장 본 날의 체감차가 크다.

다만 101동 일부 라인은 연결이 되어 있지 않다는 주민 문의가 남아 있어, 동·라인별 확인이 필요하다.

"근방 아파트들은 지하 주차장이 엘베연결이 안되있어 불편한데 금호는 연결되있어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06세대 규모에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지 내 상가는 새마을금고가 대표 시설이고, 편의점이 공동현관에서 100m 안쪽에 있다.

놀이터는 부실하다는 평가가 솔직하게 나오고, 그 때문에 미취학·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는 놀이 인프라가 갖춰진 인근 대단지를 선호하는 흐름이 있다.

부족한 내부 시설은 담장 밖에서 메운다.

시장 골목과 도보권 상권, 병원과 학원이 사실상 커뮤니티 역할을 대신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꾸준히 점수를 따는 항목이다.

관리사무소와 경비원, 청소 인력이 신경을 써 단지가 깨끗하다는 평가가 반복되고, 정기 소독 덕에 바퀴벌레나 개미가 없다는 후기도 있다.

다만 단지 내 벌레가 대량 발생한 적이 있다는 상반된 보고도 남아 있다.

"주차도 편하고 관리사무실 및 경비아저씨, 청소아주머니께서 많이 신경써 주셔서 단지가 깨끗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보안 설비도 개선돼 왔다.

카드 출입 방식의 공동현관에 비밀번호 키패드가 추가되면서 택배와 새벽배송 수령이 한결 수월해졌고, 단지 주변 CCTV가 많아 치안이 괜찮다는 평도 나온다.

가장 자주 나오는 운영상 불만은 분리수거 시간이다.

월요일 오후에 열어 화요일 오전에 닫는 방식이라, 맞벌이 가구는 배출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는 지적이 있다.

"분리수거일이 월 오후 4시부터 화 오전 10시까지라 맞벌이 부부들은 쓰레기버릴 시간이 부족.",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등 두 곳을 고를 수 있는 자리[편집]

이 단지가 소하동에서 가진 가장 확실한 무기는 학교 동선이다.

배정 가능한 초등학교가 구름산초등학교소하초등학교 두 곳이고, 둘 다 혁신초라 원하는 쪽을 골라 보낼 수 있다.

선택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일대에서는 흔치 않은 조건이다.

중·고등학교도 도보권 안에 들어온다.

소하중학교소하고등학교가 걸어서 다닐 만한 거리에 있고, 운산고등학교까지 선택지에 걸린다.

초·중·고가 전부 도보 10분 안팎으로 묶여 있어, 아이가 자라는 내내 통학 동선 때문에 이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이 단지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이야기다.

"학교가 가까이 붙어 있어서 등하교 동선이 단순합니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이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진학 실적도 언급된다.

소하고등학교의 4년제 대학 합격 비율이 높게 나온 해가 있었고, 인서울·수도권 합격 비중을 거론하며 광명 시내 상위권을 자부하는 후기가 남아 있다.

학원가는 도보 12분 남짓 거리에 형성돼 있고, 주변 상업시설이 학원가 위주라 유해시설이 거의 없다는 점이 학부모들이 꼽는 강점이다.

교육 인프라는 학교 밖으로도 이어진다.

소하 시립도서관청소년수련관이 도보권에 있다.

"소하 시립도서관도 가까워서 이 부분도 은근 좋습니다. 조용히 시간 보내거나 아이 데리고 가기에도 괜찮은 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흥미로운 건 단계별 이주 패턴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놀이와 돌봄이 해결되는 인근 대단지에 살다가, 고학년이 되면 통학 동선과 집 구조를 보고 이쪽으로 옮겨 온다는 말이 반복된다.

놀이터가 부실하다는 약점과 학교 접근성이 좋다는 강점이 정확히 맞물린 결과다.

"아이가 초등일때는 초등학교 근방단지 살다가 아이가 고학년 되면 동양이나 금호로 이사 종종 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400세대급 소형 단지들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금호어울림휴먼시아3단지광명푸르지오광명롯데낙천대브라운스톤광명2단지
생활권소하동 하안로변소하동철산동철산동철산동
주력 전철1호선 금천구청역 도보권1호선 금천구청역 도보권7호선 철산역 생활권7호선 철산역 생활권7호선 철산역 생활권
단지 규모406세대·3개 동413세대·대단지 생활권426세대442세대445세대
지하주차장 동 직결직결(일부 라인 예외)미흡하다는 평확인되지 않음확인되지 않음확인되지 않음
초등 선택권구름산초·소하초 중 선택구름산초·소하초 권역철산 학군철산 학군철산 학군
하천·공원 접근한내근린공원 3분·안양천 7분한내천 도보권안양천 접근 양호안양천 접근 양호안양천 접근 양호
광역 도로 접근소하IC·금천IC 5분, 강남순환로 직결소하IC 인접서부간선 축서부간선 축서부간선 축
단지 내 놀이·커뮤니티부실하다는 평저학년 자녀에게 유리확인되지 않음확인되지 않음확인되지 않음
시장 인식입지 대비 저평가라는 평소하동 내 대안철산권 프리미엄철산권 프리미엄철산권 프리미엄

vs 휴먼시아3단지 — 같은 소하동, 아이 나이가 갈림길

가장 직접적인 대안이다.

생활권은 사실상 겹치지만 성격이 다르다.

휴먼시아 쪽은 단지 안에서 놀이와 돌봄이 해결되는 대단지 생활권이라 미취학·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에 유리하다는 평이 굳어 있다.

반대로 금호어울림은 집 구조와 마감, 지하주차장 직결, 통학 동선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휴먼시아에서 넘어와 만족한다는 장기 후기가 남아 있을 만큼, 아이 학년에 맞춰 두 단지 사이를 오가는 이동이 실제로 일어난다.

vs 광명푸르지오 — 소하동의 도로·학교 대 철산동의 7호선

세대수는 비슷한 400세대급이지만 좌표가 완전히 다르다.

철산동에 자리한 광명푸르지오는 7호선 철산역 생활권의 편익을 그대로 누리고, 서울 도심·강남 방면 지하철 접근성에서 우위에 선다.

금호어울림이 맞설 수 있는 축은 자동차 동선과 학교 밀집도다.

소하IC·금천IC를 5분 안에 잡고 강남순환로에 바로 올라타는 구조, 초등 두 곳을 고를 수 있는 배정 조건은 철산권 소형 단지가 흉내 내기 어렵다.

vs 광명롯데낙천대 — 철산 프리미엄과의 오래된 갭

주민들 스스로도 인정하는 부분이 있다.

철산 대비 아쉽다는 평가는 이 단지 후기에서 꾸준히 반복돼 온 문장이고, 광명롯데낙천대처럼 철산동에 자리한 400세대급 단지는 광명 시내 위계에서 한 단계 위로 읽히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다만 금호어울림 쪽은 입지 대비 저평가라는 인식이 오래 자리 잡고 있었고, 주변 흐름을 서서히 따라간다는 관측이 반복해서 등장했다.

vs 브라운스톤광명2단지 — 브랜드 구축끼리의 성격 차

비슷한 시기의 브랜드 구축이라는 점에서 결이 닮았다.

브라운스톤광명2단지는 445세대로 규모가 조금 더 크고, 철산동 상권과 7호선 축에 붙어 있어 도심형 편의에 강하다.

금호어울림의 차별점은 하천 접근성이다.

한내근린공원과 안양천 산책로를 양쪽으로 끼고 있어 산책 동선이 담장 밖에서 바로 시작되고, 유해시설 없는 학원가형 상권이 실거주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도로가 먼저 왔고, 철도가 남았다[편집]

이 자리는 재건축을 거쳐 지금의 단지로 바뀌었고, 그때부터 자리를 지켜 온 15년 이상의 장기 거주자가 있을 만큼 정주성이 높다.

단지 자체의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담장 밖 인프라는 꽤 극적으로 바뀌었다.

추진 경과

2006. 02
사용승인. 3개 동 406세대 입주 시작.
2016. 07
강남순환로 소하IC~서초 구간 개통. 단지 앞에서 강남권 자동차 접근성이 크게 개선.
2021. 04
양재역 방면 광역버스 노선 신설. 강남 출퇴근 선택지 확대.
2022. 03
일직동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 대형 병원 접근성 확보.
2022. 12
소하동에 광명소하검진센터 개원.
2028
신안산선 개통 예정. 시흥사거리역 이용 시 여의도권 접근 개선.

도로와 의료 인프라는 이미 자리를 잡았고, 남은 변수는 철도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신안산선 개통 대기. 시흥사거리역이 도보권 안으로 들어오면 1호선 단일 의존 구조가 풀린다. 개통까지는 버스와 금천구청역 조합으로 버티는 구간이다.
  • 쟁점 ② [진행 중]주차 포화. 세대당 1.0대 구조에 외지인 주차가 겹쳐 밤 시간대 이중주차가 반복된다. 증설 여지가 크지 않아 운영 방식으로 풀어야 할 과제다.
  • 쟁점 ③ [진행 중]노후 설비. 녹물과 고층 수압 문제는 세대 개별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확장한 방의 곰팡이: 베란다 확장 세대에서 결로와 곰팡이가 반복 보고된다. 수납해 둔 물건을 버렸다는 후기, 비염이 심해졌다는 후기까지 나온다.
  • 고층 수압과 녹물: 온수 온도 조절이 어려울 만큼 수압이 낮다는 지적이 고층에서 나오고, 정수 필터가 한 달을 못 버티고 누레진다는 표현도 등장한다.
  • 비행기 소음: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는 항공기 소음이 들린다는 보고가 있다. 대로 소음과는 별개의 항목이다.
  • 놀이터: 단지 규모가 작은 만큼 놀이 시설이 부실하다는 평가가 솔직하게 나온다.

꿀팁

  • 동을 먼저 고른다: 가운데 동인 102동은 대로 소음 차단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평이 있다. 대로변 고층은 시야가 트이는 대신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
  • 지하-엘리베이터 연결 라인 확인: 이 단지의 대표 강점이지만 101동 일부 라인은 예외라는 주민 문의가 남아 있다. 계약 전 해당 라인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 분리수거 타이밍: 배출 창구가 월요일 오후부터 화요일 오전까지로 짧다. 맞벌이 가구는 일정을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다.
  • 금천구청역 지름길: 큰길 대신 뒷 주택가 길로 걸으면 체감 시간이 줄어든다.
  • 인테리어 전제: 구조가 잘 빠져 있어 손을 보면 확실히 달라진다는 평이 많다. 23평을 인테리어한 뒤 입주해 만족했다는 후기가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작지만 강한 단지: 대단지를 떠나 옮겨 온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표현이다. 규모 대신 동선과 구조로 승부한다는 자의식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 연령대 구성: 고학년 자녀를 둔 가정, 신혼부부, 어르신 비중이 높다는 관찰이 반복된다.
  • 불꽃축제 명당설: 입주 초기에는 안양천 불꽃축제를 집 안 베란다에서 봤다는 회상이 남아 있다. 지금도 같은 조건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미확인).
  • 골목 주차 마찰: 단지 밖 골목이 좁아 주차 문제로 다툼이 잦다는 이야기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버스 접근성: 단지 앞뒤로 정류장이 붙어 있고 양재역 방면 광역버스까지 걸린다. 소하동에서 가장 편하다는 평이 굳어 있다.
  • 자동차 동선: 소하IC·금천IC가 5분 안, 강남순환로 직결. 차를 많이 쓰는 가구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 초등 선택권: 구름산초와 소하초 중 원하는 쪽을 고를 수 있고, 중·고등학교까지 도보권이다.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 같은 시기 인근 단지들과 갈리는 결정적 편의 요소다.
  • 집 구조: 3베이 정남향, 넓은 주방, 뒷베란다와 다용도실. 평수 대비 공간 활용이 좋다는 평이 많다.
  • 하천·공원: 한내근린공원 3분, 안양천 산책로 7~8분. 산책이 생활 동선 안에 들어온다.

단점·유의점

  • 결로와 곰팡이: 베란다 확장 세대에서 반복 보고되고, 공사를 해도 완전히 잡히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다.
  • 고층 수압과 녹물: 노후 설비에서 비롯된 문제로, 세대 개별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밤 시간 주차: 저녁이면 지상이 차고 11시 이후에는 지하도 이중주차가 된다. 외지인 주차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 대로변 소음과 매연: 여름에 창문 열기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다. 동에 따라 편차가 크다.
  • 작은 단지 규모: 커뮤니티와 놀이터 등 단지 내 시설을 기대하기 어렵고, 분리수거 배출 창구도 짧다.
  • 층간소음 이력: 개선됐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콘크리트가 두껍지 않다는 구조적 지적은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차 없이 서울로 출퇴근해도 괜찮을까요?

A. 목적지에 따라 갈립니다.

1호선 금천구청역이 도보 10~15분 거리이고 급행이 정차해 구로·서울역 방면은 무난한 편이며, 양재역 방면 광역버스가 있어 강남권도 버스로 커버가 됩니다.

다만 초역세권은 아니어서 짐이 많거나 날씨가 나쁜 날에는 체감이 달라집니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이 부분은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Q. 매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A. 세 가지를 권합니다.

첫째, 베란다 확장 여부와 벽면·수납장 안쪽의 결로 흔적을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이고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둘째, 고층을 보신다면 수압을 직접 틀어 확인하시고 녹물 여부도 함께 살피시기 바랍니다.

셋째, 해당 동과 라인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단지의 대표 장점이지만 일부 라인은 예외라는 이야기가 있어, 계약 전에 직접 걸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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