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44평(119㎡) 기준 최근 실거래는 9억 2,500만(2026.7, 7층), 매매 시세 9억 4,000만 · 전세 5억 8,500만(1년 전 대비 +1.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11억 9,500만(8층).

44평(119㎡)37평(101㎡)49평(133㎡)38평(102㎡)●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1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0 38평 5억 6,500만 11층2016-09-27 37평 5억 3,000만 12층2016-10-05 37평 5억 5,200만 7층2016-10-10 44평 5억 9,500만 16층2016-10-22 44평 5억 9,500만 13층2016-11-17 44평 5억 9,900만 9층2016-11-28 37평 5억 4,700만 7층2016-12-06 44평 5억 8,500만 15층2017-01-05 44평 5억 9,900만 16층2017-02-12 38평 5억 7,000만 9층2017-02-23 38평 5억 4,000만 12층2017-03-29 37평 5억 3,000만 12층2017-04-29 37평 5억 3,000만 2층2017-05-10 44평 5억 8,000만 2층2017-05-12 38평 5억 1,500만 2층2017-05-19 37평 5억 3,000만 13층2017-05-23 38평 5억 5,500만 10층2017-05-24 37평 5억 3,600만 8층2017-05-30 49평 5억 9,700만 7층2017-06-06 37평 5억 3,500만 6층2017-06-14 44평 5억 9,950만 16층2017-06-20 37평 5억 6,000만 10층2017-06-20 44평 5억 9,000만 8층2017-07-12 44평 6억 7,500만 20층2017-07-21 37평 5억 4,100만 10층2017-07-24 37평 5억 5,700만 10층2017-07-28 44평 5억 7,400만 4층2017-08-27 44평 5억 9,990만 10층2017-09-14 38평 5억 6,700만 12층2017-09-14 44평 6억 1,000만 7층2017-09-29 37평 5억 6,450만 16층2017-10-12 49평 6억 3,800만 12층2017-10-20 44평 5억 9,990만 16층2017-10-22 44평 5억 9,000만 10층2017-11-14 44평 5억 9,200만 17층2017-12-16 44평 5억 9,500만 11층2018-01-27 44평 6억 500만 3층2018-01-27 44평 5억 8,000만 9층2018-02-03 44평 5억 9,800만 19층2018-02-24 49평 6억 4,000만 10층2018-02-27 37평 5억 5,000만 7층2018-03-05 49평 5억 1,200만 9층2018-03-05 49평 6억 6,000만 7층2018-03-10 37평 5억 5,000만 12층2018-04-05 38평 5억 7,500만 7층2018-04-21 37평 5억 4,000만 3층2018-05-27 44평 6억 3,000만 13층2018-06-02 44평 6억 1,700만 6층2018-06-29 37평 5억 6,000만 13층2018-06-30 49평 8억 13층2018-07-09 37평 5억 6,900만 14층2018-07-09 44평 6억 1,000만 8층2018-07-14 37평 5억 7,300만 15층2018-07-21 37평 5억 7,500만 13층2018-07-21 44평 6억 3,900만 3층2018-07-26 44평 6억 7,500만 12층2018-07-27 49평 6억 9,000만 8층2018-07-29 49평 7억 5,000만 5층2018-08-09 44평 6억 5,000만 6층2018-08-14 44평 6억 2,000만 1층2018-08-24 44평 8억 20층2018-09-07 37평 6억 9,000만 8층2019-02-18 44평 8억 2,200만 15층2019-03-01 44평 8억 1,500만 10층2019-04-20 44평 8억 13층2019-06-25 37평 7억 5,000만 9층2019-07-19 37평 7억 4,000만 11층2019-07-27 44평 8억 7층2019-08-10 44평 8억 4,500만 16층2019-08-27 44평 8억 3,000만 14층2019-09-04 44평 8억 7,000만 17층2019-09-07 37평 7억 4,400만 6층2019-09-11 37평 7억 1,500만 2층2019-09-26 44평 8억 1,000만 10층2019-09-30 44평 8억 6,000만 12층2019-11-25 37평 7억 5,400만 10층2019-12-05 44평 8억 4,000만 18층2020-01-17 44평 8억 6,500만 7층2020-01-31 37평 8억 500만 12층2020-03-13 44평 8억 6,500만 9층2020-03-14 44평 8억 8,300만 13층2020-05-07 44평 8억 7,000만 8층2020-06-13 37평 8억 2,700만 13층2020-06-13 49평 9억 8,000만 12층2020-06-27 37평 7억 9,700만 13층2020-06-27 38평 8억 3,200만 18층2020-07-09 44평 9억 1,800만 12층2020-07-18 44평 9억 14층2020-09-08 44평 9억 3,300만 4층2020-09-12 44평 9억 4,500만 17층2020-09-12 49평 9억 3,500만 3층2020-09-19 37평 8억 4,500만 5층2020-10-13 38평 8억 9,500만 13층2020-10-28 37평 8억 2,800만 4층2020-11-25 37평 9억 5,500만 10층2020-11-28 44평 10억 500만 12층2020-12-21 37평 8억 5,000만 3층2021-01-15 37평 9억 7,000만 14층2021-02-15 44평 11억 4,000만 6층2021-05-14 44평 10억 7,000만 5층2021-07-23 44평 11억 6,000만 17층2021-08-10 44평 11억 9,500만 8층2021-10-07 44평 11억 4,300만 14층2022-04-30 37평 9억 1,500만 3층2022-05-06 37평 9억 7,000만 4층2022-05-06 49평 9억 1,000만 11층2022-09-02 49평 8억 3층2023-02-16 37평 7억 7,500만 3층2023-08-12 44평 9억 7,000만 12층2023-08-26 44평 9억 4,500만 7층2023-08-26 44평 9억 4,500만 6층2023-10-11 44평 10억 800만 9층2024-02-26 44평 9억 7,000만 15층2024-02-29 37평 8억 7,000만 10층2024-04-29 44평 9억 4,000만 16층2024-07-19 37평 8억 6,500만 17층2024-08-28 37평 8억 8,000만 9층2024-09-03 44평 9억 4,000만 15층2024-12-03 44평 9억 4,000만 16층2025-01-02 49평 9억 8,000만 14층2025-03-10 37평 8억 5,500만 15층2025-07-16 37평 8억 7,500만 3층2025-11-28 38평 7억 9,500만 4층2026-01-13 44평 9억 3,000만 9층2026-01-23 44평 9억 3,000만 6층2026-01-26 37평 8억 3,000만 10층2026-02-07 38평 8억 5,500만 8층2026-04-03 44평 9억 2,500만 15층2026-04-09 49평 9억 12층2026-04-10 44평 8억 5,000만 2층2026-05-09 37평 8억 8층2026-05-11 37평 8억 800만 11층2026-05-30 37평 8억 4,000만 15층2026-06-05 37평 8억 5,000만 4층2026-06-22 44평 9억 6,750만 7층2026-06-25 38평 8억 8,000만 5층2026-07-19 44평 9억 2,500만 7층2026-07-25 38평 8억 8,000만 16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44평(119㎡)2149억 2,500만 2026.7 · 7층11억 9,500만 2021.89억 4,000만5억 8,500만
37평(101㎡)958억 5,000만 2026.6 · 4층9억 7,000만 2021.18억 5,500만5억 3,500만
49평(133㎡)549억 2026.4 · 12층9억 8,000만 2020.610억 1,500만6억 3,000만
38평(102㎡)368억 8,000만 2026.7 · 16층8억 9,500만 2020.108억 5,500만5억 3,500만
46평(124㎡)48억 8,000만 2020.6 · 15층9억 2019.810억6억 1,000만
50평(136㎡)2--10억 3,900만6억 4,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41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장을 보러 나가면서 차 열쇠를 챙기지 않는 아파트가 있다.

코스트코도, 이케아도, 롯데프리미엄아울렛도 단지 후문에서 산책로를 따라 걸어 10분 안팎이면 닿는다.

이름은 광명역세권이지만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역이 아니라 역 앞에 통째로 들어선 상권이다.

여기에 중앙대학교광명병원까지 도보권에 자리 잡으면서, 장보기와 쇼핑과 대학병원을 한 동선에 몰아넣은 보기 드문 주거지가 됐다.

대신 반전도 분명하다.

1호선 광명역은 본선에서 갈라져 나온 지선이라 배차가 성기고, 그마저도 걸어서 15분이다.

407세대 8개동, 평형은 37평부터 56평까지 중대형으로만 채워졌고, 세대당 주차 1.66대2대까지 무료다.

출발할 때 이름은 광명역세권휴먼시아5단지였다.

407세대
8개동
1.66대
세대당 주차
44평
대표 평형
도보 10분
코스트코

1. 입지와 단지 환경 — 담장 밖이 통째로 광명역 상권[편집]

단지는 광명시 소하동 서원로 13, 소하지구의 서쪽 끝에 앉아 있다.

행정구역은 소하동이지만 생활권은 사실상 일직동 광명역 상권이고, 그 사이는 짧은 보행 전용 터널 하나로 이어진다.

그 터널을 지나면 코스트코 광명점, 이케아 광명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이 차례로 나온다.

대형 상권을 도보로 쓰면서도 정작 그 소란은 담장 안으로 넘어오지 않는다는 점이 이 단지가 반복해서 칭찬받는 이유다.

"도보 15분 위치에 광명역 상권을 둔 조용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도보로 이동 가능한 짧은 보행 전용 터널을 두고 있어 편리함과 조용함을 모두 가진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중교통의 뼈대는 지하철이 아니라 버스다.

단지 바로 옆 광휘고등학교 정류장에서 광명역철산역 방면 버스가 촘촘히 지나가고, 석수역과 광명역을 오가는 마을버스는 10~15분이면 두 역에 닿는다.

인근 정류장에서는 서울대입구역·사당역까지 가는 급행버스를 탈 수 있어, 구로디지털단지 방면보다 오히려 서울대입구 쪽 접근이 빠르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단지 바로 옆 광휘고등학교 정류장에 광명역, 철산역으로 가는 버스들이 2~3분 간격으로 계속 지나가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차 동선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광명역IC로 서해안고속도로, 소하IC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여기에 수원광명고속도로까지 물려 있어 과천·강남 방면과 지방 이동이 모두 수월하다.

KTX 광명역이 도보권이라 지방 근무가 잦은 주말부부에게 특히 유리하다는 후기가 눈에 띈다.

반대로 순수 대중교통 이용자에게는 냉정한 단점이 있다.

1호선 석수역 접근성이 떨어지고, 광명시 공공기관은 철산동에 몰려 있어 행정 볼일은 한 번씩 나가야 한다.

"주변에 이케아 아울렛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이 있어서 좋은데 지하철역을 가려면 철산역까지 30분이나 가야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단점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녹지가 단지를 둥글게 둘러싸고 있고, 뒤로는 야산이 바로 붙는다.

동간 거리가 넉넉해 답답함이 적고, 옆으로 도로가 지나는데도 소음 민원이 거의 잡히지 않는 것이 이 단지 후기의 공통점이다.

단지 안 조경은 화려하기보다 차분한 쪽이다.

고래분수와 곳곳의 대나무 식재가 산책 동선의 포인트 역할을 하고, 1층 정원은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많다.

"아침이면 새소리에 잠을 깨는 아파트 믿어지시나요?", 입주민 한줄평

"산책로 있고 초중고 다 있고 아파트 동간거리가 넓어서 답답한 것도 없어요. 옆에 도로가 있긴 하나 소음 하나 안 들리고 한적하니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광명역세권메트로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40평대의 아늑함, 그리고 나이 든 지하[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7·38·44·46·49·50·56평으로 짜여 있고 대표 평형은 44평이다.

소형이 아예 없는 구성이라 주민들 스스로도 38평 이상으로만 이뤄진 단지라고 설명한다.

8개동이 지역난방을 쓰며, 계단식 구조라 세대 프라이버시가 좋은 편이다.

넓은 평형이 만들어내는 체감은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재택 비중이 늘었던 시기에 넓은 거실과 여유 있는 방 구성이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는 이야기가 많고,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언급도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집에 들어오면 40평대의 아늑함이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준공 15년 차 단지답게 컨디션 편차는 있다.

같은 소하지구 4단지에서 이곳으로 옮겨 온 주민은 지하 출입구가 어둡고 엘리베이터가 더 낡아 보였다고 솔직하게 적었다.

주차

676대, 세대당 1.66대다.

중대형만으로 구성된 단지라 확보 대수 자체가 넉넉하고, 세대당 2대까지는 추가 관리비 없이 무료로 등록된다.

주차난이라는 단어가 이 단지 후기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일요일 밤 늦게 돌아와도 항상 주차장은 여유가 있어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빈자리가 많다고 해서 주차가 늘 편한 것은 아니다.

지하주차장 통로 폭이 좁다는 지적이 있어, 큰 차를 모는 세대는 진입 동선에서 한 번씩 애를 먹는다.

"다른 옛날 아파트들과 마찬가지로 지하주차장이 폭이 좁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솔직히 말해 단지 내 상업시설이 없다. 편의점 하나 사러 나가야 하는 구조인데, 그럼에도 불평이 적은 이유는 담장 밖 10~15분 거리에 코스트코와 식자재마트, 그 너머로 아울렛과 이케아가 통째로 붙어 있기 때문이다.

"단지내 상업시설이 없긴 하지만 도보 10~15분 거리에 코스트코나 식자재 마트가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상가 대신 이 단지가 내세우는 것은 의료 접근성이다.

걸어서 10분 거리의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만성질환자나 고령 세대에게 사실상 커뮤니티 시설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

관리와 운영

관리 자체는 무난하다는 평가가 주류다.

단지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후기와 1층 정원이 정갈하다는 언급이 꾸준히 나온다.

다만 개선에 소극적이라는 아쉬움도 함께 붙는다.

도색과 리뉴얼에 적극적인 이웃 4단지와 비교하는 목소리가 있고, 거주 연령대가 높다 보니 불편을 고치기보다 맞춰 사는 분위기라는 진단도 나왔다.

분리수거가 특정 요일에만 열린다는 지적 역시 같은 맥락에서 제기된 바 있다.

"분리수거도 매일 안 되고 딱 일요일만 되는 점도 아쉽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비는 넓은 평형과 지역난방 특성상 적게 나오는 편은 아니라는 언급이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는 담장 안, 학원가는 버스 타고[편집]

이 단지의 교육 서사는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학교는 완벽하고 학원은 부족하다.

초등학교는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아예 단지 앞이다.

단지 옆 정류장 이름이 광휘고등학교 정류장일 정도로 학교가 붙어 있고, 중학교는 소하중학교 학군에 속한다.

유치원까지 포함해 3분 거리 안에 전 학령 과정이 들어온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주변에 초등학교도 횡단보도 한개만 건너면 있고 중학교랑 고등학교는 집 바로 앞에 있음. 가족단위로 살기에 굉장히 좋은 곳 같음.", 입주민 한줄평

통학 안전성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고 동네 자체가 조용해, 아이가 혼자 다니기에 부담이 적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광명시 안에서 학력 평판이 앞서는 곳은 서울과 맞닿은 철산동·하안동 쪽이라는 인식이 있고, 소하동은 그에 비해 조용한 학군으로 분류되는 편이다.

진짜 약점은 학원 인프라다.

광명의 메인 학원가는 철산동과 하안동에 몰려 있어, 본격적인 입시 사교육을 시작하면 등하원에 시간을 써야 한다.

동네 안에서 해결되는 학원 선택지가 넓지 않다는 지적이 오래전부터 나왔다.

"광명지역 메인학원가가 철산 하안에 있어, 아이들 학원 등하원 시간이 조금 길다는 점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조용하고 깨끗하고 유흥시설 없음. 단점은 학원이 별로 없음.",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중등까지는 동선과 안전성에서 최상급이고, 고등 입시 국면에서는 학원 동선을 감수하거나 철산·하안 방면 라이딩을 각오해야 하는 구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소하지구, 다른 체급[편집]

이 단지의 경쟁 상대는 멀리 있지 않다.

같은 소하지구 안의 옛 휴먼시아 형제 단지들이다.

상권·학교·교통 조건이 사실상 동일하기 때문에, 선택은 결국 평형과 단지 분위기에서 갈린다.

비교 항목광명역세권메트로포레광명역세권휴먼시아4단지광명역세권휴먼시아3단지
단지 규모407세대·8개동730세대797세대·12개동
주력 평형37~56평 중대형 전용전용 99~113㎡ 대형전용 74~85㎡ 국민평형
준공 시점2011년 2월2010년 11월2011년 2월
단지명·브랜드민간 브랜드로 개명 완료휴먼시아 명칭 유지휴먼시아 명칭 유지
단지 정온성아이 소음 적고 가장 조용메인 놀이터 중심의 활기메인 놀이터 중심의 활기
대형 평형 대안성소하지구 대형 수요의 본진직접 경쟁 상대평형대가 달라 비경쟁

vs 광명역세권휴먼시아4단지 — 대형 평형을 두고 붙는 진짜 라이벌

평형대가 겹치는 유일한 상대다.

세대수는 4단지가 훨씬 크고, 도색과 리뉴얼에 적극적이라는 평이 붙어 단지 외관·시설 관리 인상에서는 4단지가 앞선다는 목소리가 있다.

"4단지는 도색도 하고 매번 리뉴얼에 굉장히 열심히인 느낌인데요.", 입주민 한줄평

대신 메트로포레는 정온함주차 여유로 되받는다.

4단지에서 이 단지로 옮겨 온 주민이 직접 남긴 비교 후기가 있을 만큼, 두 단지를 저울질하는 수요는 실제로 존재한다.

vs 광명역세권휴먼시아3단지 — 애초에 체급이 다른 이웃

3단지는 797세대 12개동의 국민평형 대단지로, 전용 74~85㎡ 구성이 중심이다.

세대수와 거래 빈도에서는 3단지가 압도적이지만, 40평대 이상을 찾는 수요에게는 애초에 대안이 되지 않는다.

거주 분위기도 갈린다.

3단지와 4단지 놀이터가 아이들로 붐비는 동안 이 단지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이는 곧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게는 3단지가 더 활기찰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동네에 애들이 적어서 시끄럽지 않아요. 3단지랑 4단지 메인 놀이터에는 맨날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5단지는 참 조용해요.", 입주민 한줄평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상권이 먼저 오고, 철도가 뒤따라온다[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단지 자체보다 담장 밖의 변화로 쓰였다.

입주 시점에는 허허벌판에 가까웠던 광명역 일대가 대형 유통시설과 대학병원을 차례로 받아 안으면서, 가만히 앉아 생활 인프라가 채워진 흔치 않은 사례가 됐다.

추진 경과

2011. 02
준공·입주. 광명역세권휴먼시아5단지로 출발.
2016. 07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개통. 소하IC로 과천·강남 방면 진입 동선 확보.
2022. 03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 도보 10분 거리에 대학병원 인프라 완성.
2027
월곶판교선 광명역 개통 예정. 판교·인천 방면 축 신설.
2028. 12
신안산선 개통 예정. 여의도 방면 직결 축 신설.

상권과 병원은 이미 완성돼 일상에 들어와 있고, 지금 남은 변수는 철도 두 개다.

현재 계획

월곶판교선은 광명역을 거쳐 인천·시흥·안양·의왕·성남을 잇는 노선이고, 신안산선은 여의도와 안산·시흥을 잇는 축이다. 두 노선이 모두 광명역에 물리면 지금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인 철도 접근성의 성격이 바뀐다.

지선 1호선 하나에 기대던 구조에서 환승 거점 배후 주거지로 위치가 달라지는 셈이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 대목은 오래된 기대 항목이었다.

"중대병원, 여의도, 판교 가는 급행역이 생기면 많이 좋아지겠구나 싶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예정]철도 개통 일정의 실현 여부.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은 모두 개통 예정 단계이며, 일정이 밀릴 경우 도보 15분 거리라는 물리적 조건은 그대로 남는다.
  • 쟁점 ② [진행 중]단지 정체성의 재정의. 휴먼시아 명칭을 벗고 민간 브랜드명을 단 이후에도, 인근에서는 여전히 5단지라는 옛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 쟁점 ③ [진행 중]시설 노후 대응. 지하 출입부와 엘리베이터 등 준공 15년 차 설비에 대한 개선 요구가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차 없이는 확실히 불편하다: 상권은 도보권인데 정작 지하철은 아니다. 무차 세대라면 마을버스 의존도가 높아진다.
  • 지하주차장 통로 폭: 자리는 남아도는데 진입 통로가 좁아 큰 차는 신경을 써야 한다.
  • 관리비 체감: 넓은 평형과 지역난방 조합이라 관리비가 적게 나오는 단지는 아니다.
  • 행정 볼일은 원정: 광명시 주요 공공기관이 철산동에 몰려 있어 서류 한 장 떼러 나가야 한다.
  • 분리수거 요일 제한: 운영 요일이 한정돼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꿀팁

  • 후문 루트가 정답: 506동 후문 방향으로 나가면 롯데아울렛까지 도보 5분 남짓이다. 정문으로 돌면 훨씬 멀어진다.
  • 보행 터널을 기억할 것: 광명역 상권으로 넘어가는 짧은 보행 전용 터널이 사실상 이 단지의 진짜 정문이다.
  • 급행버스 활용: 서울대입구역·사당역 방면 급행버스를 쓰면 구로디지털단지 경유보다 강남 접근이 빠르다.
  • 주차 등록은 두 대까지: 세대당 2대까지 추가 부담 없이 등록되므로 차량 두 대 가구에 유리하다.
  • KTX 프리미엄: 광명역이 도보권이라 지방 출장·주말부부 세대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카더라 · 분위기

  • 실버타운 별명: 조용한 분위기와 중장년 위주 세대 구성 탓에 여기가 실버타운 아니냐는 농담이 주민들 사이에서 돈다.
  • 인사하는 엘리베이터: 거주 연령대가 높아서인지 엘리베이터에서 서로 인사하는 비율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다. 미확인.
  • 가을 하늘 성지: 단지에서 올려다본 하늘 사진이 후기로 올라올 만큼, 조망과 정온함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 명칭 변경 떡밥: 시공사가 진흥기업이라 다른 브랜드명으로 바뀌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오간 적이 있다. 실제로는 지금의 이름으로 정리됐다.
  • 장기 거주 비율: 첫 입주부터 10년 넘게 살고 있다는 후기가 유독 자주 보인다.

"딱 여기가 실버타운이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조용하고 숲 있고 바로 뒤 대학병원 있고.",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도보권 상권의 압도적 밀도: 코스트코·이케아·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전부 걸어서 해결된다.
  • 대학병원 도보 10분: 만성질환자와 고령 세대에게는 값으로 환산되지 않는 가치다.
  • 주차 스트레스 제로: 세대당 1.66대, 2대까지 무료. 늦은 밤 귀가에도 자리가 남는다.
  • 초중고 도보 완비: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짧은 동선 안에 들어온다.
  • 정온함과 녹지: 동간 거리가 넓고 녹지가 단지를 감싸며, 도로 인접에도 소음 체감이 낮다.
  • 중대형 단일 성격: 소형이 없어 거주 밀도가 낮고 세대 구성이 안정적이다.
  • 광역 도로망: 서해안·강남순환·수원광명 축이 모두 가까워 자차 이동이 수월하다.

단점·유의점

  • 철도 접근성: 1호선 광명역은 지선이라 배차가 성기고, 석수역·철산역은 버스 환승이 필요하다.
  • 학원가 부재: 광명의 메인 학원가가 철산·하안이라 입시 국면에서 라이딩 부담이 생긴다.
  • 단지 내 상가 없음: 급한 소량 구매도 담장 밖 이동을 요구한다.
  • 시설 노후: 지하 출입부와 엘리베이터 등에서 준공 연차가 드러난다는 지적이 있다.
  • 관리 개선 속도: 이웃 단지 대비 리뉴얼에 소극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 관리비 부담: 넓은 평형 기준의 고정비를 감안해야 한다.
  • 활기의 부재: 조용함의 이면으로,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는 다소 한산하게 느껴질 수 있다.

토론[편집]

Q. 차 없이 서울로 출퇴근하기에 이 단지는 어떤가요?

A. 목적지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립니다.

강남·사당 방면이라면 인근 정류장의 서울대입구역·사당역 급행버스가 실질적인 해법이 되고, KTX를 쓰는 지방 출퇴근이라면 오히려 최상급 입지입니다.

다만 여의도나 도심 방면을 지하철로만 다니려면 광명역 또는 석수역까지 버스로 접근해야 해서 환승 한 단계가 고정으로 붙습니다.

차량이 없는 가구라면 임장 때 실제 출근 시간대 버스 배차를 직접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 셋을 키우는 가정에도 맞는 단지일까요?

A. 학교 동선만 놓고 보면 상당히 유리합니다.

초등학교는 횡단보도 하나,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단지 바로 앞이라 통학 부담이 거의 없고, 유흥시설이 없어 안전성 평가도 좋습니다.

다만 학원 인프라는 철산·하안 쪽에 몰려 있어 고학년으로 갈수록 이동 시간을 감수해야 하고, 단지 분위기 자체가 조용한 편이라 또래가 붐비는 환경을 기대하신다면 인근 국민평형 대단지와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넓은 평형과 넉넉한 주차는 다자녀 가구에 확실한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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