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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남마을3단지와 언덕 생활[편집]
용인시 기흥구 강남서로 52의 강남마을힐스파크다. 주민은 강남마을3단지라고도 부른다. 강남대학교 주변 상권과 학교·김혁공원, 산 쪽 녹지를 이용하며 비교적 조용하게 지내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초등학교에 큰길을 건너지 않고 다녔다는 경험은 해당 경로의 설명이며 현재 배정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강남대역과 버스, 기흥역 연계와 서울 방향 광역버스 선택을 좋아하는 의견도 있다.
다만 단지는 언덕 위여서 걸어 올라오기 불편하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주변의 강남마을5단지코오롱하늘채와도 실제 정류장·학교·상가까지 경사와 경로를 비교할 수 있다.
2. 작은 집의 긴 발코니[편집]
확인된 대상 자료는 138세대·5개 동, 공급면적 23평 구성이며 지역난방을 안내한다.
주변 강남마을 전체의 수천 세대와 이 대상의 등록 범위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주민은 길고 넓은 발코니·통풍·채광과 창밖 녹지를 좋아한다.
드레스룸이 없어 방 하나를 수납용으로 사용했다는 경험도 있어 가족 구성에 맞는 방 활용을 살펴야 한다.
층간소음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는 경험과 의자 끄는 소리가 가끔 들렸다는 설명이 있다.
소리가 없다는 평가를 콘크리트 두께나 안전성의 보장으로 확대하지 않고 해당 집의 실내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3. 지상 주차와 비 오는 날[편집]
등록 주차는 140면, 세대당 약 1.01대다.
2020년 장기 거주자는 지하주차장이 없는 점을 아쉬워했다.
2019~2021년에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큰 문제 없고 이중주차까지는 잘 가지 않았다는 경험이 있었다.
현재 귀가 시간의 빈자리와 차량 통제, 눈·비를 피하는 보행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정문 버스 편의와 언덕을 오르는 길은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녹원마을새천년그린빌2단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강남마을힐스파크 | 녹원마을새천년그린빌2단지 |
|---|---|---|
| 주거 생활권 | 구갈동 | 신갈동 |
| 작은 면적 선택 | 23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3평까지 | 24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3~23평 | 24~24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01대 | 세대당 1.01대 |
| 난방 방식 | 지역난방 | 지역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04년 | 2004년 |
vs 녹원마을새천년그린빌2단지 — 신갈동에서 고르는 집
녹원마을새천년그린빌2단지는 24~2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2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새천년로 2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토론[편집]
Q. 공원과 상권을 걸어 이용하기 편한가요?
A. 주변 시설에 만족한 경험과 언덕을 걸어 올라오기 불편하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출입구에서 이용할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지하주차장이 있나요?
A. 2020년 장기 거주자는 지하주차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주차 구역과 비 오는 날의 집까지 이동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