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2,900만(2026.7, 10층), 매매 시세 4억 · 전세 2억 5,000만(1년 전 대비 +3.9%). 최근 8년 최고가는 2021.10 4억 7,800만(19층).

34평(85㎡)24평(60㎡)36평(91㎡)26평(66㎡)● 실거래  — 시세(KB)
0천1억2억3억4억5억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8-07-28 34평 2억 6,226만 7층2018-07-31 24평 1억 9,534만 10층2018-08-27 24평 1억 8,685만 13층2018-08-29 34평 2억 4,589만 6층2018-09-06 24평 1억 9,921만 8층2018-09-09 34평 2억 5,929만 9층2018-09-11 34평 2억 5,759만 16층2018-09-21 24평 1억 8,485만 4층2018-09-27 34평 2억 5,333만 5층2018-09-29 34평 2억 5,744만 15층2018-10-09 24평 1억 8,985만 8층2018-10-09 34평 2억 5,909만 21층2018-10-13 34평 2억 5,959만 14층2018-10-18 34평 2억 6,200만 14층2018-10-23 24평 2억 134만 8층2018-10-26 24평 2억 1,159만 9층2018-11-06 24평 1억 9,785만 9층2018-11-22 34평 2억 8,259만 4층2018-11-26 26평 2억 1,502만 3층2018-12-16 34평 2억 5,174만 10층2018-12-29 34평 2억 8,259만 18층2018-12-31 34평 2억 5,584만 17층2019-01-06 24평 2억 1,800만 6층2019-01-07 34평 2억 6,214만 18층2019-01-14 26평 2억 1,702만 3층2019-01-15 26평 2억 1,966만 3층2019-01-15 26평 2억 1,200만 1층2019-01-19 34평 2억 7,000만 19층2019-01-28 34평 2억 7,500만 21층2019-02-16 24평 2억 3,500만 7층2019-02-19 24평 2억 500만 7층2019-03-03 24평 2억 1,500만 6층2019-03-08 24평 2억 4,000만 4층2019-05-26 36평 2억 9,644만 3층2019-05-28 36평 2억 8,774만 2층2019-05-31 34평 2억 8,400만 18층2019-06-03 34평 3억 600만 21층2019-06-11 34평 2억 7,874만 6층2019-06-21 34평 2억 9,000만 16층2019-06-27 36평 3억 49만 3층2019-06-29 34평 2억 7,989만 7층2019-07-02 34평 2억 7,200만 11층2019-07-09 34평 2억 8,259만 4층2019-07-13 26평 2억 4,000만 2층2019-07-15 34평 2억 8,004만 5층2019-08-07 24평 2억 3,800만 6층2019-08-15 34평 2억 7,800만 20층2019-09-03 34평 2억 8,259만 10층2019-09-05 34평 2억 7,900만 8층2019-09-05 36평 2억 8,019만 1층2019-09-24 36평 2억 8,019만 1층2019-10-01 36평 2억 8,889만 2층2019-10-01 36평 2억 8,889만 2층2019-10-17 26평 2억 4,300만 1층2019-10-21 36평 2억 8,774만 2층2019-10-23 34평 2억 8,500만 14층2019-10-23 36평 2억 8,019만 1층2019-10-31 34평 2억 7,000만 4층2019-10-31 36평 2억 9,300만 2층2019-11-04 36평 2억 7,000만 1층2019-11-05 36평 2억 7,000만 1층2019-11-09 34평 3억 7층2019-11-20 36평 2억 9,169만 2층2019-11-30 24평 2억 3,500만 11층2019-11-30 24평 2억 5,000만 6층2020-02-11 34평 2억 8,500만 14층2020-02-22 34평 2억 8,000만 9층2020-02-23 34평 2억 7,500만 9층2020-03-16 34평 2억 9,800만 4층2020-03-21 34평 2억 8,700만 8층2020-03-28 34평 2억 9,500만 15층2020-04-05 34평 3억 500만 17층2020-04-08 34평 2억 8,500만 18층2020-04-12 24평 2억 2,900만 8층2020-04-19 34평 3억 500만 16층2020-04-24 24평 2억 5,000만 7층2020-04-28 34평 2억 9,500만 17층2020-04-30 34평 3억 400만 11층2020-05-08 34평 2억 9,900만 9층2020-05-30 34평 3억 200만 6층2020-06-10 34평 2억 9,800만 12층2020-06-16 34평 2억 9,000만 16층2020-06-16 36평 3억 3층2020-06-18 24평 2억 4,100만 4층2020-06-29 34평 3억 22층2020-07-03 34평 3억 1,250만 13층2020-07-07 34평 3억 1,000만 12층2020-07-10 24평 2억 5,900만 5층2020-07-14 34평 3억 1,000만 9층2020-07-18 34평 3억 1,000만 20층2020-07-23 34평 3억 1,000만 8층2020-07-26 34평 2억 9,000만 4층2020-07-29 24평 2억 7,000만 9층2020-08-07 34평 3억 800만 20층2020-08-08 26평 2억 6,000만 3층2020-08-08 34평 3억 2,900만 21층2020-08-13 34평 3억 2,000만 22층2020-08-15 34평 3억 3,000만 4층2020-08-21 34평 3억 2,800만 10층2020-08-26 34평 3억 3,100만 11층2020-08-28 34평 3억 4,000만 10층2020-08-29 24평 2억 6,500만 12층2020-09-03 36평 3억 500만 2층2020-09-05 34평 2억 9,900만 13층2020-09-25 34평 3억 5,700만 21층2020-09-28 24평 2억 8,500만 5층2020-09-28 24평 2억 8,000만 12층2020-10-10 24평 2억 8,500만 8층2020-10-15 26평 2억 9,000만 2층2020-10-23 24평 3억 13층2020-10-23 24평 2억 9,000만 8층2020-10-27 34평 3억 3,300만 12층2020-12-02 34평 3억 8,700만 21층2020-12-03 34평 4억 14층2020-12-03 34평 3억 8,000만 20층2020-12-08 34평 3억 4,000만 11층2020-12-27 24평 2억 8,500만 6층2020-12-31 34평 4억 23층2021-01-23 24평 3억 5,000만 8층2021-01-30 36평 3억 9,500만 2층2021-02-04 24평 3억 5,000만 12층2021-02-06 34평 3억 8,000만 10층2021-02-21 34평 4억 1,500만 4층2021-02-25 34평 3억 8,000만 21층2021-03-03 34평 4억 2,800만 13층2021-03-06 26평 3억 5,000만 1층2021-03-12 26평 3억 4,000만 3층2021-05-05 34평 4억 2,500만 12층2021-05-12 34평 4억 1,200만 11층2021-05-24 24평 3억 1,800만 12층2021-05-31 34평 4억 2,500만 20층2021-06-05 24평 3억 6,000만 13층2021-06-29 34평 4억 2,000만 4층2021-07-10 36평 4억 2,500만 1층2021-07-26 24평 3억 5,800만 4층2021-07-30 34평 4억 4,500만 20층2021-08-14 34평 4억 4,500만 17층2021-09-06 24평 3억 7,000만 11층2021-10-17 34평 4억 7,800만 19층2021-11-13 24평 3억 7,800만 7층2021-12-11 24평 3억 7,800만 11층2022-02-23 34평 4억 5,200만 12층2022-02-26 24평 3억 7,900만 11층2022-03-26 34평 4억 4,000만 5층2022-04-17 36평 4억 5,000만 2층2022-04-25 34평 4억 1,000만 7층2022-07-30 26평 3억 4,700만 3층2022-08-22 34평 4억 7,000만 9층2023-03-16 36평 3억 6,000만 3층2023-03-18 34평 4억 5층2023-03-18 34평 3억 7,500만 8층2023-03-19 34평 3억 9,000만 12층2023-03-20 24평 3억 3,500만 10층2023-03-21 24평 3억 4,000만 12층2023-04-11 24평 3억 7,000만 6층2023-05-22 34평 4억 15층2023-09-09 24평 3억 6,000만 6층2023-10-07 34평 3억 9,500만 9층2023-10-12 24평 3억 4,000만 4층2023-11-21 34평 3억 8,000만 10층2024-03-12 26평 3억 3,000만 2층2024-03-23 34평 3억 9,000만 13층2024-04-02 34평 4억 5층2024-04-04 24평 3억 2,000만 10층2024-04-17 24평 3억 4,000만 7층2024-04-23 24평 3억 5,000만 11층2024-04-27 24평 3억 1,500만 7층2024-07-12 24평 3억 1,000만 8층2024-08-29 34평 4억 1,700만 13층2024-09-04 34평 3억 8,700만 18층2024-10-27 34평 3억 9,000만 11층2025-02-21 34평 3억 5,000만 14층2025-02-22 24평 3억 900만 5층2025-02-22 26평 3억 2,800만 3층2025-03-12 34평 3억 8,000만 9층2025-04-26 26평 3억 1,000만 1층2025-05-10 26평 3억 3,000만 1층2025-05-22 34평 3억 7,000만 10층2025-05-29 34평 3억 7,700만 17층2025-06-12 34평 3억 8,500만 10층2025-06-14 34평 3억 7,900만 9층2025-06-28 34평 3억 8,000만 9층2025-06-28 34평 3억 8,000만 9층2025-07-08 34평 3억 9,000만 8층2025-09-19 34평 3억 9,500만 8층2025-09-30 34평 4억 400만 6층2025-12-03 36평 4억 3층2025-12-07 24평 3억 4,500만 13층2025-12-20 24평 3억 2,000만 13층2026-02-02 24평 3억 500만 10층2026-03-28 34평 3억 8,900만 10층2026-04-04 26평 3억 2,500만 1층2026-04-23 34평 4억 16층2026-05-01 34평 3억 9,000만 12층2026-05-28 34평 4억 4층2026-06-02 34평 3억 9,000만 5층2026-06-23 34평 3억 8,500만 14층2026-06-24 36평 3억 9,000만 2층2026-07-22 24평 3억 4,800만 8층2026-07-23 34평 4억 2,900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2884억 2,900만 2026.7 · 10층4억 7,800만 2021.104억2억 5,000만
24평(60㎡)933억 4,800만 2026.7 · 8층3억 7,900만 2022.23억 2,500만2억 2,700만
36평(91㎡)423억 9,000만 2026.6 · 2층4억 5,000만 2022.44억2억 5,000만
26평(66㎡)233억 2,500만 2026.4 · 1층3억 5,000만 2021.33억 3,000만2억 2,700만
최근 8년 실거래 20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요즘 한숲이 아주 핫! 핫하죠~!ㅎㅎ 별별소리 다들으며 살다보니.. 요런날도 오네요~ㅋㅋ 먼~얘기긴 하지만 앞으로 주변에 많은 변화가 있을듯한데..우리 2단지 옆 넓은 논과 밭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질까?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네요

2단지, 4단지 바로 앞이 출입문(게이트)이 된다는 얘기가 있네요.
입주민 답변 · 2023.03
Q2

이사가려고 하는데 2단지부터 6단지중에서 어느단지가 살기 편한지요?

동네 한번 둘러보고 결정하시길 추천해요. 워낙 대단지라. 각 단지, 각 동마다 장점들이 다 다르네요.
입주민 답변 · 2023.03
Q3

네이버 로드뷰로 보니 2단지 뒤에 창고 같은게 보이는데.. 무슨 시설인가요?

아파트 근처에 전답을 보유하여 농사를 짓고 있는 산속의 농가주택이랍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9

분양 당시 이 동네의 별명은 한숨시티였다.

철도는 없고 도로는 하나뿐,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논밭 한가운데에 6,725가구를 한 번에 쏟아냈으니 조롱은 어쩌면 당연했다.

초기 분양률은 40%대, 미분양만 3,800가구였다.

그 거대한 단지군에서 가장 작은 조각이 2단지다.

6개 동 446세대, 여섯 개 단지 중 세대수 꼴찌.

그런데 정작 이 단지 주민들의 후기는 한숲시티에서 가장 뜨겁다.

이유는 단순하다.

작아서 조용하고, 작아서 주차가 남고, 작아서 관리가 촘촘하다.

대신 반대급부도 정직하게 있다.

상가는 멀고,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는 조금 더 나온다.

그럼에도 5년, 7년째 눌러앉은 장기 거주 후기가 줄줄이 달리는 단지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한숲로 137, 2018년 6월 입주.

446세대
6개동
1.17대
세대당 주차
도보 5분
초·중·고
24~36평
개별난방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로 하나, 대신 산 전체[편집]

담장 밖 사정부터 솔직히 말하면 역이 없다. 남사읍 아곡리·완장리 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선 단지답게 이동의 기본값은 자차다.

주민들이 가장 자주 꼽는 단점도 한결같이 교통이다.

"단점은 교통, 입점된 상가가 적다는 것. 그래서 자차끌고 다니다가 운전실력 상승.", 입주민 한줄평

그래도 광역 노선은 야금야금 늘었다.

판교·양재시민의숲 프리미엄버스에 이어 서울역 광역버스까지 들어오면서 서울 출퇴근을 감수하는 주민도 생겼다.

바로 옆이 동탄2신도시 생활권이라, 대형마트와 병원은 차로 동탄을 이용하는 패턴이 굳어져 있다.

2단지의 진짜 무기는 단지군 안에서의 위치다.

여섯 단지 중 큰 도로에 가장 먼저 붙는 초입 단지라, 출퇴근 시간대에 차를 빼는 속도가 안쪽 단지들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어린이보호구역을 통과하지 않고 용인시청 방향으로 빠질 수 있다.

"용인시청 방향으로 나가는 초입 단지라 어린이보호구역 안지나가도 되어, 아침 출근길 5분 단축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걸어야 하는 것들은 다 멀다.

버스정류장과 상가가 도보 10~15분. 이건 뒤에서 다시 다룬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하는 단어를 하나만 고르라면 이다.

단지 바로 옆으로 산책로가 붙어 있고, 뒤쪽에는 작은 동산이 있으며, 조금만 걸으면 완장 제1저수지와 호수공원, 등산로가 이어진다.

주말농장 분양지도 인접해 있다.

"등산로, 저수지와 가깝고 중학교, 초등학교, 유치원 정말 가까워요. 숲냄새가 나는 힐링되는 단지에요.", 입주민 한줄평

계절감이 유난히 짙다는 평도 많다.

봄 벚꽃, 여름 녹음,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을 거실 창으로 통째로 받는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올라온다.

아침에는 새소리, 밤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린다는 묘사도 흔하다.

소음과 공기는 이 단지 만족도의 핵심이다.

상가에 술집과 음식점이 없어 냄새도 고성방가도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증언이고, 비염이 사라졌다는 후기까지 있다.

"전원주택 보려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입주하게 되었는데 후회없음. 아파트의 편리성과 공기좋은 자연을 함께 누리고 싶다면 2단지가 딱인것같음.",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2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아서 이긴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4·26·34·36평으로 구성된 6개 동 446세대, 개별난방이다. 대표 평형은 34평이지만 실사용 후기가 가장 두꺼운 쪽은 오히려 25평 A타입이다.

동별로는 206동이 자주 거론된다.

층수가 낮아 세대수가 적고, 앞뒤로 가리는 동이 없어 일조가 좋다는 것.

거실·작은방·안방 베란다 모두 초입 도로와 산뷰가 열린다는 평이 붙는다.

"206동은 초입도로와 산뷰가 쫘악 보여서 거실뷰, 작은방들뷰, 안방 베란다뷰가 장관이죠. 앞뒤로 아파트없이 단독위치해있어서 해도 안가리고 여름엔 거실끝까지 해가들어온답니다.", 입주민 한줄평

타입 선택에서 갈리는 포인트도 명확하다.

A타입은 주방 드레스룸이 통창문에 붙어 넓고, 거실과 주방이 일자로 빠진다.

마루·타일·목문 컬러가 밝아 인테리어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 임장 다녀본 주민들의 공통 조언이다.

25평 A타입이면 네 식구도 좁지 않고, 34평 대비 난방비 부담이 확연히 적다는 실사용 후기도 붙는다. 겨울 난방비 부담이 큰 시즌에 체감 차이가 크다는 이야기다.

방음은 이 단지의 간판이다. 창호를 닫으면 외부 소음이 사실상 사라지고, 층간소음 민원이 거의 없다는 증언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커뮤니티에서 보면 2단지는 층간소음 민원이 거의 없습니다. 저 역시 저희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요한 곳에서 잘살고 있고요.", 입주민 한줄평

수납환기시스템, 그리고 앱으로 조명·난방·엘리베이터 호출까지 되는 스마트홈 설비도 만족 항목으로 자주 언급된다. 현관 앞에 미니 팬트리와 화장대 붙박이를 짜 넣는 것이 이 단지의 국룰 인테리어에 가깝다.

주차

총 524면, 세대당 1.17대. 요즘 신축 기준으로 압도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한숲시티 6개 단지 중에서는 가장 여유롭다는 것이 중론이다. 늦게 귀가해도 자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다는 후기가 다수다.

"주차로 스트레스 받은 적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세대수가 적으니 지하주차장 동선 자체가 단순하다는 점도 반복해 꼽힌다.

다만 저녁 8시 무렵이면 자리가 빠듯하다는 소수 의견과, 주말에 단지 내 길가 주차가 눈에 띈다는 문의도 있어 아주 무한정은 아니다.

트레일러·카라반은 주차 등록이 불가하다. 지하주차장은 정기적으로 물청소가 진행된다.

커뮤니티·상가

한숲시티의 공용 인프라는 스케일이 크다.

대형 도서관스포츠센터가 단지군 안에 있고, 2단지에서는 스포츠센터 도보 10분, 도서관 도보 10~15분 거리다.

강아지 산책 겸 도서관을 왕복하면 3천 보가 나온다는 계산까지 공유된다.

역설적으로 멀어서 좋다는 반응이 나온다.

사람이 적어 헬스장이 붐비지 않는다는 것.

가장 붐빌 때도 다섯 명이었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단지 커뮤니티센터는 사람도 별로없어서 쾌적하게 운동 할수있고",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단지 상가다.

2단지 자체 상가는 장사가 되지 않아 편의점이 폐업하고 횟집도 이사했으며, 남성 전용 미용실 정도가 남아 있다.

제대로 된 상권은 5·6단지 쪽에 몰려 있어 걸어서 10~15분을 잡아야 한다.

금융도 농협 정도로 선택지가 좁다.

그럼에도 불편을 호소하는 강도는 의외로 낮다.

큰 장은 차로 대형마트, 나머지는 온라인·배달로 해결하는 생활 패턴이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상가접근성은 그다지 불편함은 못 느낍니다. 큰 장볼시는 어차피 차량으로 대형마트를 이용하기도 하고 나가게되더라도 산책운동겸 걸어가기는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작은 단지의 장점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대목이다.

관리사무소가 민원을 빠르게 반영하고, 경비 인력의 조경·청결 관리 수준이 높다는 평가가 여러 해에 걸쳐 일관되게 나온다.

분리수거는 주 2회 가능하고, 동대표들의 활동이 적극적이라는 언급도 있다.

"관리사무소도 민원 반영하여 열심히 해주시고, 경비원 분들도 부지런 하셔서 조경 및 주변 청결상태가 매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대가는 관리비다.

세대수가 적어 고정비가 분산되지 않는 탓에 타 단지보다 다소 높게 나온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다만 체감 차이는 크지 않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다.

3. 교육 환경 — 도보 5분 안에 초·중·고가 다 있다[편집]

이 단지가 실수요자를 붙잡는 결정적 이유다.

국공립 단설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단지군 안에 모두 들어와 있고, 2단지에서 도보 5~10분 안에 닿는다.

학교 하나 보내겠다고 차를 끌 일이 없다.

"국공립 단설유치원, 초, 중, 고까지 모두 갖춘 학세권 숲세권 아파트에요.", 입주민 한줄평

특히 한숲중학교는 단지 입주에 맞춰 2018년 문을 연 공립 중학교로, 학생 수 700명대 규모다.

2단지 주민들은 5·6단지 앞동이 아닌 이상 2단지의 학교 접근성이 더 낫다는 점을 자주 강조한다.

통학로에서 큰 도로를 건널 일이 없다는 점도 저학년 학부모가 높게 치는 항목이다.

"학교와의 거리도 5,6단지 앞동이 아닌이상 2단지가 접근성과 거리도 더 가깝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학원가다.

읍 단위 생활권이라 대형 학원가가 형성되지 않았고, 저학년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선택지가 마땅치 않다는 평이 반복된다.

학원 차량 지원이 잘 되어 있어 이동 자체는 편하다는 보완 의견이 붙지만, 본격적인 입시 준비 단계에서는 동탄이나 시내 학원가를 겸용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한숲은 저학년까지는 아이들키우기는 좋아요. 놀이터도 많고, 고학년되면 마땅한 학원이 없어서 애매하긴한데",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시청 앞이냐, 숲 속이냐[편집]

비교 항목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2단지용인행정타운두산위브3단지
생활권남사읍 택지지구, 6개 단지 대단지군의 일부삼가동 용인시청·행정타운 생활권
세대 규모446세대 6개 동470세대
상권 접근성도보 10~15분, 자차·배달 의존행정타운 상권 도보권
대중교통광역버스 위주, 철도 없음경전철 생활권
조용함·소음층간소음·생활소음 민원이 거의 없는 정숙성도심 생활권 수준
주차 여유세대당 1.17대, 단지군 내 최상위신축 평균 수준
자연·조경저수지·등산로·주말농장 인접, 사방 녹지도심형 조경
교육 동선도보 5~10분 초·중·고 + 단설유치원시내 학교 배정, 학원 접근 유리
개발 모멘텀국가산단·남사터널·철도 연장 직접 수혜권행정타운 성숙 단계

vs 용인행정타운두산위브3단지 — 인프라를 살 것인가, 환경을 살 것인가

세대수는 446세대와 470세대로 사실상 동급이고, 처인구라는 큰 틀도 같다.

갈리는 지점은 무엇을 포기하느냐다.

용인행정타운두산위브3단지는 시청과 행정타운을 낀 도심 생활권이라, 관공서와 상권 접근이 지금 당장 편하다. 반대로 2단지는 그 편의를 상당 부분 포기하는 대신 정숙성·주차·녹지·도보 학세권을 통째로 가져간다.

미래 변수도 방향이 다르다.

행정타운은 이미 완성된 생활권에 가깝지만, 2단지가 속한 남사읍은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광역 교통망 계획이 동시에 걸린 변동성 큰 지역이다.

안정된 편의를 원하면 전자, 환경과 변화의 여지를 원하면 후자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한숨시티에서 반도체 배후지로[편집]

추진 경과

2015. 10
대림산업, 6,725가구 일괄 분양. 초기 분양률 40%대, 미분양 3,800가구.
2017. 03
미분양 860가구로 축소. 낮은 분양가와 동탄 인접성이 반전 요인.
2018. 06
2~6단지 입주 개시. 2단지 446세대 입주.
2019
타운하우스형 1단지 입주로 단지군 형태 완성.
2021. 02
인구 급증으로 남사면이 남사읍으로 승격.
2022~
완장 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진행 중.
2023. 03
국가산단 지정에 따른 투기 방지로 일부 세대 토지거래허가 적용 중.
2028
동탄2신도시와 잇는 남사터널 개통 예정(왕복 4차로).

분양과 입주, 읍 승격까지의 초기 서사는 이미 끝났고, 지금 단지의 미래를 좌우하는 변수는 국가산단과 교통망이다.

현재 계획

남사읍 일원은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대상지다.

삼성전자의 투자 계획이 당초 5개 팹에서 6개 팹 규모로 확대되면서 배후 주거지로서의 위상이 함께 거론된다.

경강선 연장 노선은 광주에서 용인 모현·포곡을 거쳐 이동·남사읍 산단까지 잇는 40여 km 구간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다. 철도가 전무한 이 단지에는 판을 바꿀 변수다.

도로 쪽은 더 가깝다.

화성 동탄2신도시와 남사읍을 잇는 왕복 4차로, 약 3km의 남사터널이 추진 중이며 개통 목표는 2028년이다.

2단지 바로 옆을 지나는 노선이라 주민 관심이 가장 뜨겁다.

"우리 2단지 바로 옆으로 남사터널 뚫린다는데.. 뚫린다면 큰 호재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남사터널. 동탄 접근성을 통째로 바꾸는 사업이라 착공·개통 일정이 주민 최대 관심사다. 완공되면 지금의 최대 약점인 교통이 상당 부분 해소된다.
  • 쟁점 ② [진행 중]철도 연장. 경강선 연장은 아직 사전타당성 단계로, 노선과 역사 위치가 확정되지 않았다. 기대는 크지만 시점은 불확실하다.
  • 쟁점 ③ [현재 진행]토지거래허가. 대지권 면적 60㎡를 넘는 호실은 허가 대상이라, 잔금 이후 2년 실거주 의무와 기존 주택 처분 요건이 붙는다. 매수를 검토한다면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상가 공백: 2단지 자체 상가는 편의점이 폐업하고 횟집이 빠지면서 사실상 비어 있다. 생활 상권은 5·6단지 쪽까지 걸어가야 한다.
  • 관리비 프리미엄: 세대수가 적어 고정비 분산이 안 된다. 타 단지 대비 소폭 더 나온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 금융 선택지: 이용할 수 있는 은행 선택지가 좁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 밤 시간 주차: 여유롭다는 평이 압도적이지만, 저녁 늦은 시간대에는 자리가 빠듯해진다는 경험담도 있다.
  • 고학년 학원 공백: 초등 저학년까지는 최적이지만 그 이후 학원 선택지가 좁다.

꿀팁

  • A타입을 먼저 보라: 주방 드레스룸과 일자형 거실·주방, 밝은 마감재 조합이 이 단지 임장의 핵심 포인트로 통한다.
  • 206동은 뷰와 일조: 앞뒤로 가리는 동이 없어 채광이 길게 들어오고 산뷰가 열린다. 저층 구성이라 주차장도 상대적으로 넉넉하다.
  • 출근길 5분: 초입 단지라 어린이보호구역을 우회해 큰 도로로 바로 붙는다. 출퇴근 시간대 체감 차이가 크다.
  • 도서관 왕복이 곧 운동: 만보기로 재면 왕복 3천 보 수준이라, 걷기 운동을 겸하는 주민이 많다.
  • 눈 오는 날 뒷길: 단지 뒤쪽 도로는 차량 통행이 거의 없어, 눈이 쌓이면 아이들 썰매 코스가 된다.
  • 수납은 붙박이로: 현관 미니 팬트리와 화장대 붙박이를 짜면 25평에서도 수납이 넉넉해진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결론이다.

카더라 · 분위기

  • 한숨시티에서 핫플로: 분양 초 조롱받던 별명이 국가산단 소식 이후 완전히 뒤집혔다. 별별 소리 다 들으며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온다는 반응이 커뮤니티 정서를 요약한다.
  • 논밭의 미래: 2단지 옆 넓은 논과 밭이 무엇으로 채워질지가 주민들의 오랜 화제다. 확정된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미확인).
  • 코로나 최적화 아파트: 사람이 적고 지하주차장이 한산해 팬데믹 시기에 오히려 선호가 올랐다는 회고가 있다.
  • 주말 나들이 반경: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팜랜드, 자연휴양림 등이 대체로 한 시간 안팎 거리라, 평일은 단지 안에서 주말은 밖에서 보내는 생활 패턴이 자리 잡았다.
  • 동대표 효과: 적극적인 동대표 활동 덕에 단지 개선이 빠르다는 평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정숙성: 층간소음·생활소음 민원이 거의 없다는 증언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17대에 단지 구조가 단순해, 한숲시티 6개 단지 중 주차 스트레스가 가장 적다.
  • 도보 학세권: 단설유치원과 초·중·고가 도보 5~10분 거리에 모여 있다.
  • 숲과 물: 산책로·등산로·저수지·주말농장이 담장 밖에 붙어 있고 계절감이 뚜렷하다.
  • 출입 동선: 초입 단지라 큰 도로 진출입이 빠르고 어린이보호구역을 우회한다.
  • 관리 품질: 소규모 단지 특유의 촘촘한 관리와 빠른 민원 반영.
  • 한산한 커뮤니티: 헬스장과 도서관이 붐비지 않아 이용 만족도가 높다.

단점·유의점

  • 교통: 철도가 없고 광역버스 의존도가 높아 차 없이는 불편하다.
  • 상가 접근성: 단지 자체 상가는 사실상 비어 있고, 생활 상권까지 도보 10~15분이 걸린다.
  • 관리비: 세대수가 적어 타 단지 대비 소폭 높게 나온다.
  • 학원 인프라: 고학년 이후 입시 학원 선택지가 좁다.
  • 토지거래허가: 대지권 60㎡ 초과 호실은 실거주 의무 등 매수 요건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 개발 변수: 산단·터널·철도 기대가 크지만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항목이 많다.

토론[편집]

Q. 차가 없으면 살기 어려운 단지인가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차 한 대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철도가 없고 상가와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10~15분이 걸리기 때문에, 장보기와 병원 이용은 대부분 자차로 동탄이나 시내를 오가는 구조입니다.

다만 판교·양재시민의숲 프리미엄버스와 서울역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라 서울 방면 출퇴근 자체는 가능하고, 온라인 주문과 배달로 생활을 꾸리는 주민도 많습니다.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는 남사터널이 열리면 동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Q. 한숲시티 안에서 굳이 2단지를 고를 이유가 있을까요?

A. 조용함과 주차, 그리고 학교 동선을 우선하신다면 충분히 있습니다.

여섯 단지 중 세대수가 가장 적어 층간소음과 생활소음 민원이 거의 없고, 세대당 주차 1.17대에 지하주차장 동선도 단순해 여유가 있다는 평가가 일관됩니다.

초입 단지라 출퇴근 시간대 진출입이 빠르고, 5·6단지 앞동이 아닌 이상 학교까지의 거리도 2단지가 더 가깝습니다.

반대로 상가를 도보로 자주 이용하시거나 관리비에 민감하시다면 상권에 붙은 5·6단지를 함께 비교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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