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9,000만(2026.7, 13층), 매매 시세 3억 9,000만 · 전세 2억 8,000만(1년 전 대비 +2.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1 4억 6,700만(13층).

32평(85㎡)●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9 32평 2억 6,500만 6층2016-09-23 32평 2억 7,300만 5층2016-10-10 32평 2억 5,000만 3층2016-10-10 32평 2억 7,300만 7층2016-11-01 32평 2억 5,900만 4층2016-11-14 32평 2억 7,500만 6층2016-11-24 32평 2억 8,350만 14층2016-12-02 32평 2억 7,300만 15층2017-01-05 32평 2억 6,200만 11층2017-01-06 32평 2억 6,750만 2층2017-01-07 32평 2억 7,000만 1층2017-01-09 32평 2억 7,500만 14층2017-01-17 32평 2억 8,000만 7층2017-01-23 32평 2억 5,000만 10층2017-03-02 32평 2억 5,500만 2층2017-04-10 32평 2억 7,100만 12층2017-04-14 32평 2억 6,400만 2층2017-05-02 32평 2억 7,000만 8층2017-06-05 32평 2억 6,500만 2층2017-08-10 32평 2억 6,900만 11층2017-08-17 32평 2억 6,500만 6층2017-08-19 32평 2억 5,500만 2층2017-09-23 32평 2억 7,000만 13층2017-11-28 32평 2억 7,000만 10층2017-11-29 32평 2억 6,000만 9층2017-12-04 32평 2억 5,000만 5층2017-12-20 32평 2억 7,500만 8층2017-12-30 32평 2억 5,100만 3층2018-01-22 32평 2억 6,700만 13층2018-01-26 32평 2억 5,800만 12층2018-01-30 32평 2억 5,100만 3층2018-03-05 32평 2억 6,850만 13층2018-03-07 32평 2억 5,700만 4층2018-03-08 32평 2억 2,000만 1층2018-03-09 32평 2억 3,500만 1층2018-03-28 32평 2억 6,100만 10층2018-04-10 32평 2억 1,800만 1층2018-04-20 32평 2억 7,000만 6층2018-05-15 32평 2억 6,800만 10층2018-05-24 32평 2억 5,500만 2층2018-06-02 32평 2억 4,500만 6층2018-06-05 32평 2억 7,050만 13층2018-06-14 32평 2억 7,000만 10층2018-06-15 32평 2억 8,000만 7층2018-07-30 32평 2억 4,450만 1층2018-08-14 32평 2억 2,000만 1층2018-08-15 32평 2억 7,000만 13층2018-08-17 32평 2억 7,000만 15층2018-08-20 32평 2억 6,800만 15층2018-08-25 32평 2억 6,500만 9층2018-09-09 32평 2억 2,500만 1층2018-09-14 32평 2억 6,950만 11층2018-09-21 32평 2억 5,800만 7층2018-10-12 32평 2억 6,950만 13층2018-10-30 32평 2억 6,000만 4층2018-11-03 32평 2억 6,400만 9층2018-11-09 32평 2억 7,700만 4층2018-11-24 32평 2억 3,800만 3층2018-12-21 32평 2억 5,800만 13층2019-01-17 32평 2억 4,500만 3층2019-01-18 32평 2억 5,000만 12층2019-02-23 32평 2억 6,000만 7층2019-02-27 32평 2억 6,200만 6층2019-03-01 32평 2억 5,700만 11층2019-03-17 32평 2억 5,500만 11층2019-04-05 32평 2억 3,500만 1층2019-05-21 32평 2억 4,500만 2층2019-06-18 32평 2억 5,500만 8층2019-07-06 32평 2억 7,500만 4층2019-07-10 32평 2억 6,200만 9층2019-08-05 32평 2억 4,800만 10층2019-08-30 32평 2억 3,200만 14층2019-09-02 32평 2억 1층2019-09-19 32평 2억 5,800만 13층2019-10-03 32평 2억 4,350만 13층2019-11-22 32평 2억 5,000만 8층2019-11-23 32평 2억 6,300만 8층2019-12-02 32평 2억 5,450만 7층2019-12-03 32평 2억 3,500만 2층2019-12-05 32평 2억 5,000만 4층2019-12-09 32평 2억 6,500만 13층2019-12-14 32평 2억 5,600만 7층2019-12-16 32평 2억 5,000만 9층2019-12-19 32평 2억 6,400만 7층2019-12-24 32평 2억 6,700만 14층2019-12-25 32평 2억 5,300만 4층2020-01-02 32평 2억 6,800만 5층2020-01-23 32평 2억 3,000만 1층2020-02-06 32평 2억 5,000만 3층2020-02-17 32평 2억 5,300만 13층2020-02-27 32평 2억 5,800만 9층2020-03-15 32평 2억 3,000만 1층2020-04-16 32평 2억 6,000만 3층2020-04-17 32평 2억 7,000만 6층2020-05-12 32평 2억 6,700만 2층2020-05-15 32평 2억 6,400만 4층2020-05-19 32평 2억 3,800만 1층2020-06-02 32평 2억 6,000만 4층2020-06-22 32평 2억 7,000만 7층2020-06-23 32평 2억 6,500만 3층2020-07-05 32평 2억 7,000만 9층2020-07-06 32평 2억 7,500만 9층2020-07-23 32평 2억 6,850만 2층2020-08-22 32평 2억 7,000만 5층2020-08-25 32평 2억 8,500만 11층2020-08-27 32평 2억 6,470만 12층2020-09-03 32평 2억 6,050만 11층2020-09-04 32평 2억 7,500만 10층2020-09-12 32평 2억 7,500만 11층2020-09-18 32평 2억 5,800만 1층2020-09-24 32평 2억 6,500만 13층2020-09-28 32평 2억 8,500만 2층2020-10-15 32평 2억 7,400만 4층2020-10-19 32평 2억 7,000만 12층2020-10-27 32평 2억 6,800만 5층2020-12-10 32평 2억 6,000만 1층2020-12-17 32평 2억 8,900만 9층2020-12-19 32평 3억 7층2021-01-06 32평 2억 6,500만 2층2021-01-09 32평 3억 1,000만 11층2021-01-15 32평 2억 9,500만 3층2021-01-30 32평 2억 8,800만 3층2021-01-31 32평 3억 1,000만 7층2021-02-03 32평 3억 6층2021-02-04 32평 3억 1층2021-02-09 32평 3억 1,000만 9층2021-03-06 32평 2억 9,000만 1층2021-03-09 32평 3억 2,000만 11층2021-04-08 32평 2억 9,700만 1층2021-04-18 32평 3억 1,900만 9층2021-05-29 32평 3억 4,000만 6층2021-07-20 32평 3억 6,000만 12층2021-07-31 32평 3억 9,000만 3층2021-09-25 32평 4억 2층2021-10-18 32평 4억 4,700만 11층2021-11-08 32평 4억 5,500만 6층2021-11-13 32평 4억 5,500만 10층2021-11-27 32평 4억 6,700만 13층2021-12-07 32평 4억 600만 1층2021-12-15 32평 4억 1,000만 1층2021-12-28 32평 2억 9,000만 5층2022-01-19 32평 4억 5,000만 12층2022-01-27 32평 3억 5,000만 8층2022-04-06 32평 4억 6,000만 10층2022-09-13 32평 4억 10층2023-03-14 32평 3억 3,000만 9층2023-05-12 32평 3억 6,000만 11층2023-07-13 32평 3억 7,000만 10층2023-08-10 32평 3억 9,000만 1층2023-09-10 32평 3억 4,800만 2층2024-01-03 32평 3억 6,000만 11층2024-01-20 32평 3억 7,200만 8층2024-02-19 32평 3억 6,000만 9층2024-03-06 32평 3억 5,500만 5층2024-03-25 32평 3억 4,000만 2층2024-04-15 32평 3억 7,000만 9층2024-04-15 32평 3억 5,900만 5층2024-04-16 32평 4억 2,500만 12층2024-04-20 32평 3억 6,500만 15층2024-04-27 32평 3억 9,000만 8층2024-04-29 32평 4억 6층2024-05-13 32평 3억 6,000만 5층2024-06-10 32평 3억 8,700만 5층2024-06-19 32평 3억 8,000만 10층2024-06-24 32평 3억 7,900만 15층2024-06-30 32평 4억 14층2024-07-21 32평 3억 9,900만 14층2024-09-25 32평 3억 9,500만 9층2024-10-04 32평 3억 8,000만 10층2024-12-27 32평 3억 7,000만 11층2025-01-15 32평 3억 5,400만 3층2025-02-08 32평 3억 8,400만 9층2025-03-08 32평 3억 8,800만 5층2025-04-19 32평 3억 3,300만 1층2025-05-07 32평 4억 1,000만 8층2025-05-26 32평 4억 10층2025-06-09 32평 3억 9,500만 15층2025-07-15 32평 4억 9층2025-08-21 32평 4억 800만 11층2025-08-22 32평 4억 500만 7층2025-10-04 32평 3억 8,000만 8층2025-12-08 32평 4억 500만 13층2025-12-10 32평 3억 4,000만 1층2026-01-17 32평 4억 3,500만 8층2026-01-19 32평 3억 9,500만 7층2026-01-23 32평 3억 7,800만 5층2026-03-10 32평 3억 8,000만 5층2026-03-17 32평 3억 6,200만 13층2026-03-18 32평 3억 7,300만 1층2026-03-25 32평 3억 9,000만 13층2026-04-14 32평 3억 8,500만 7층2026-04-28 32평 4억 1,000만 15층2026-05-11 32평 3억 9,500만 7층2026-05-25 32평 3억 5,400만 1층2026-05-25 32평 3억 9,000만 13층2026-06-02 32평 3억 8,500만 5층2026-06-04 32평 3억 6,800만 4층2026-06-13 32평 4억 1,000만 15층2026-06-22 32평 3억 9,000만 13층2026-07-04 32평 3억 9,000만 13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5㎡)4773억 9,000만 2026.7 · 13층4억 6,700만 2021.113억 9,000만2억 8,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0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금전마을계룡리슈빌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방금전 저 거래가는 어디서 봐야하는거에요?확인을 모하겠네요 ㅜㅜ

4억짜리를 누가 1억낮쳐서 급매로 매도하나요.. 특수관계인 거래겠죠
입주민 답변 · 2022.02
Q2

지금 보도블럭 빼고 아스콘으로 덮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새 보도블럭으로 덮는 줄 알고 있었는데 잘못알고 있었나봐요..보도블럭 있어서 이뻤는데..

보도블럭에 주차선 그으면 금방 지워지더라구요. 차라리 깔끔한 아스콘이 좋을거 같아요. 보도브록 있는곳들은 대부부분 주차하는곳이라 깔끔한게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입주민 답변 · 2022.06
Q3

여기 강남까지 출퇴근 얼마나 걸릴까요? 이사 고민중인데..

제가역삼 근무합니다. 가끔올일이 있어서 평일에 5002번을 타고오는데요, 정확히 45분, 신호막히고 기사님 여유있으셔도 50분걸리더라구요
입주민 답변 · 2022.11

에버랜드로 향하는 경전철 선로 옆에서, 강남까지 45분이면 닿는 아파트가 있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둔전로 15, 금전마을계룡리슈빌이다.

주소만 보면 "포곡읍"이라는 세 글자에 지레 발길을 돌리는 사람이 많지만, 정작 이 단지에 살아본 사람들의 후기는 정반대다.

둔전역까지 도보 5분, 강남 직행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3~5분, 용인IC는 코앞. 여기에 후문으로 나가면 경안천과 운동장이 도보 3분 거리다. 교통과 자연을 동시에 쥔 입지인데, 주민들 스스로가 "제일 저평가받는 단지"라고 자조할 만큼 이름값은 조용하다.

물론 완벽하진 않다.

441세대에 주차 485면, 세대당 1.09대라는 숫자는 한 집에 차 두 대가 흔해진 시대에 버티기 버거운 수치다.

저녁 여섯 시가 넘으면 이중주차 대열이 시작되고, 흡연 문제로 창문을 못 연다는 성토까지 나왔다.

32평 단일 평형 8개동, 2006년 4월 입주.

장점과 단점이 유난히 또렷하게 갈리는 단지다.

441세대
8개동
도보 5분
둔전역
1.09대
세대당 주차
32평
단일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포곡읍이라 쓰고 역세권이라 읽는다[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용인경전철 둔전역 도보 5분. 처인구의 웬만한 구축 단지가 차 없이는 옴짝달싹 못 하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걸어서 경전철을 타고 기흥 방면으로 환승해 나갈 수 있다.

단지 특징 키워드가 역세권 하나로 정리되는 이유다.

서울 접근은 오히려 경전철보다 버스가 주력이다.

단지 앞을 지나는 5002번 광역버스를 타면 강남역까지 45분에서 50분, 판교와 잠실·강변역 방면 노선도 함께 걸려 있다.

정류장이 도보 3~5분 거리라 출근길에 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실사용에서 크게 갈린다.

"정확히 45분, 신호막히고 기사님 여유있으셔도 50분", 입주민 한줄평

자가용 동선도 좋다.

용인IC가 바로 앞이라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빠르고,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가 열린 뒤로는 동서울 방면 접근이 한결 수월해졌다.

처인구 안쪽 단지들이 시내를 한참 통과해야 고속도로를 만나는 것과 비교하면 체감 차이가 크다.

생활 인프라는 화려하진 않아도 도보권에 다 있다.

용가리마트와 식자재마트가 가까워 장보기가 편하고, 주 진입로에 편의점이 붙어 있으며, 둔전역 방향으로 나가면 식당과 병원이 이어진다.

배달 상권도 나쁘지 않은데, 유독 치킨집 밀도가 높다는 게 주민들 사이의 오래된 농담거리다.

"주변에 은근 필요한 것들 다 있고 용인ic근처라 서울 접근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후문이 이 단지의 숨은 보물이다.

문을 나서면 경안천 산책로와 운동장이 도보 3분 이내에 펼쳐진다.

천변을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게 일상이 되는 구조라, 별도의 공원을 찾아 차를 몰 일이 없다.

단지 안에도 자체 산책로가 있다.

주변 비슷한 연식의 아파트에는 없는 요소라 주민들이 자주 꼽는 차별점이고, 노후한 구간을 손보며 묘목을 새로 심는 등 조경 관리도 이어져 왔다.

"조용하고 공기 좋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 주변 산책하기도 편하고",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 면에서 또 하나 언급되는 건 배수다.

수도권 곳곳이 침수로 몸살을 앓을 때도 이 일대는 물이 오래 차 있는 걸 본 적이 없다는 증언이 있다.

반면 인근 축구장에서 주말마다 올라오는 소음과 야간 조명 빛공해는 인접 라인에서 꾸준히 지적되는 약점이다.

거리뷰 — 금전마을계룡리슈빌

2. 세대 구성과 시설 — 32평 하나로 승부하는 8개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441세대, 8개동, 전 세대 32평 단일 평형이라는 구성은 요즘 단지에서는 보기 드문 단순함이다. 평형 갈등도, 대형·소형 간 신경전도 없다. 대신 집 자체의 만듦새로 평가받는 구조다.

가장 자주 나오는 칭찬은 거실이다.

32평치고 거실이 넓게 빠졌고 채광이 좋아, 같은 32평에서 이사 온 주민조차 훨씬 넓게 느낀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수납도 강점이라 베란다와 창고가 넉넉하고, 베란다에 콘센트가 있어 건조기 배치가 자유롭다.

"집도 구조가 잘빠져서 딱좋아요. 우풍도 없고 겨울따뜻하면서 난방비도 얼마안나오네요", 입주민 한줄평

개별난방임에도 웃풍이 없고 난방비 부담이 적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이 딸려 있는데, 겨울에 춥고 여름에 시원한 전형적인 탑층 특성 탓에 실사용 빈도는 낮다는 게 거주자의 솔직한 후기다. 저층을 리모델링해 들어온 사례도 있고, 대만족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저층 리모델링하고 이사와서 사는데, 대만족입니다. 같은 32평에서 이사왔는데 훨씬 넓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점으로는 층간소음이 꾸준히 거론된다.

극심하다는 단정보다는 "좀 있는 편"이라는 온도의 언급이 많지만, 문의 글에서도 반복해 등장하는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다.

주차

이 단지 최대의 아킬레스건이다.

세대당 1.09대, 총 485면. 입주 초기에는 협소하다는 느낌이 없었지만, 한 세대에 차 두 대를 두는 집이 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여러 주민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시간대는 저녁 6~7시 이후다.

이 시간을 넘기면 이중주차가 사실상 기본값이 된다.

다만 "불가능한 정도는 아니다", "이중주차가 심하지는 않다"는 평도 함께 있어, 감당 가능한 불편으로 받아들이는 쪽과 명백한 단점으로 보는 쪽이 갈린다.

"주차난이 심해서 오후 6-7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해야함", 입주민 한줄평

구조적 강점도 있다.

집에서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갈 수 있는 동선은 인근 비슷한 연식 단지 중 이곳뿐이라는 게 주민들의 자부심이다.

여기에 차량번호 3자리 인식 차단기를 새로 교체하고 입주민 앱을 도입해 외부 차량 유입을 막으면서 체감이 개선됐다.

방문 차량도 앱으로 미리 등록할 수 있다.

"외부차량 많아서 밤늦게 들어오면 주차하기 꽤나 힘들었는데 이제는 훨씬 편할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규모의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내 산책로와 후문 바깥의 운동장·경안천 산책로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주 진입로에 붙은 편의점과 도보권의 용가리마트·식자재마트가 생활 편의를 채운다.

관리와 운영

관리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후하다.

입주민 앱을 통해 공지·투표·방문차량 등록을 처리하면서, 시간대가 맞지 않아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이 줄었다.

시설 개선도 꾸준했다.

차단기 교체, 보도블럭 교체, 노후 구간 보수와 묘목 식재까지 이어지며 "나날이 발전한다"는 평이 나왔다.

"얼마전에 보니 계룡 곳곳에 수리할 부분들은 수리하고 묘목도 새로 심은 곳이 꽤나 보이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 두 곳, 대신 걸어야 하는 거리[편집]

통학 여건은 숫자로만 보면 준수하다.

초등학교 2곳이 도보 10분, 중학교 1곳이 도보 10분, 고등학교 1곳이 도보 15분(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초·중·고가 모두 걸어서 닿는 범위 안에 들어와 있는 셈이다.

문제는 그 10분의 체감이다.

초등학교를 두고 초품아라 부를 만큼 가깝진 않아서, 아이 혼자 등교시키기엔 멀다는 지적이 저학년 학부모 후기에서 반복된다.

초등학교가 두 곳이라 선택지는 있지만, 거리 자체가 여유롭진 않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다.

"초등학교가 거리가 좀 있는 편이고,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못한 점은 단점이랄 수 있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그럼에도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가가 우세한 건, 학교 수 자체가 확보돼 있고 단지 주변이 조용하기 때문이다.

후문 운동장과 경안천 산책로가 아이들 활동 공간으로 바로 이어지는 점도 학부모들이 자주 꼽는 장점이다.

"주변에 초등학교 2곳이 있어 아이들 키우기에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는 각각 한 곳씩이라 배정 선택의 폭이 넓지는 않다.

학원 동선은 포곡읍 안에서 모두 해결하기보다 처인구 중심부 쪽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일반적인데, 둔전역과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깝다는 입지 특성이 통학·통원 동선에서도 그대로 작동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처인구 400세대급 전쟁[편집]

처인구에는 400~500세대 규모의 중소 단지가 촘촘히 깔려 있다.

세대수만 놓고 보면 도토리 키재기지만, 생활권이 갈리는 순간 성격이 완전히 달라진다.

비교 항목금전마을계룡리슈빌계수마을수목원우림필유금평마을영화예원마을코아루예진피렌체빌리지2차보평마을삼정그린뷰용인삼환나우빌푸른마을용인자이한천마을금광베네스타
생활권포곡읍 둔전포곡읍고림동고림동고림동고림동김량장동마평동이동읍
세대 규모441세대346세대428세대408세대416세대360세대458세대502세대460세대
경전철 접근둔전역 도보 5분포곡읍 내 타 생활권고진역 권역고진역 권역고진역 권역고진역 권역김량장역 권역운동장·송담대역 권역비도보권
서울 광역버스정류장 도보 3~5분, 강남 45~50분정류장까지 이동 필요시내 경유시내 경유시내 경유시내 경유원도심 환승 유리원도심 환승 유리차량 의존
고속도로 접근용인IC 인접, 제2외곽순환 수혜에버랜드 방면 우회시내 통과시내 통과시내 통과시내 통과시내 통과시내 통과이동·남사 축
하천·산책 환경경안천·운동장 도보 3분외곽 녹지 양호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경안천 본류 인접경안천 본류 인접읍 외곽 녹지
단지 성격32평 단일 평형, 지하주차장 직결포곡 외곽 소단지고림 주거 벨트고림 주거 벨트고림 빌리지형고림 주거 벨트원도심 생활형원도심 인접 브랜드읍 소재 생활형

vs 계수마을수목원우림필유 — 같은 포곡읍, 다른 포곡읍

같은 포곡읍 주소를 쓰지만 성격은 확연히 다르다.

이쪽이 둔전역과 광역버스 정류장을 도보로 쥔 역세권이라면, 계수마을수목원우림필유는 자연 환경 쪽으로 무게가 기운 외곽 입지다.

세대 규모도 346세대로 이 단지보다 작다.

조용함과 녹지를 최우선으로 둔다면 대안이 되지만,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해결해야 하는 수요라면 둔전 쪽이 우위다.

vs 금평마을영화 — 고림동 주거 벨트와의 거리

고림동 428세대로 세대수는 비슷하다.

다만 고림동은 처인구 원도심에 붙은 주거 벨트라 생활 편의는 두텁지만, 경전철 도보 접근과 고속도로 진입에서는 둔전이 앞선다.

실제로 고림동에서 10년을 살다 이 단지로 옮겨온 뒤 차 안 타고 다닐 수 있는 곳이 많아 훨씬 편하다는 후기가 남아 있을 만큼, 도보 생활권의 밀도 차이가 체감된다.

vs 예원마을코아루 — 세대수는 비슷, 축이 다르다

408세대의 고림동 단지다.

처인구 중심부 접근에서는 유리하지만, 강남 직행 버스와 용인IC를 동시에 확보한 둔전의 서울 접근성과는 결이 다르다.

포곡읍이라는 주소 때문에 이 단지가 저평가된다는 게 주민들의 오랜 불만인데, 정작 실사용 동선을 따져보면 순위가 뒤집힌다는 것이 거주자들의 주장이다.

vs 예진피렌체빌리지2차 — 주거 형태부터 갈린다

416세대 규모의 고림동 단지로, 이름에서 드러나듯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와는 다른 결의 주거 형태를 지향한다.

32평 단일 평형에 8개동이 모여 있는 표준적인 아파트 구조를 원한다면 선택이 명확하게 갈린다.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바로 연결되는 동선, 단지 내 산책로 같은 요소는 이 단지 쪽의 강점이다.

vs 보평마을삼정그린뷰 — 360세대의 조용함 대 441세대의 교통

고림동 360세대로 이 단지보다 작다.

조용한 주거지를 원한다면 무난한 선택이지만, 둔전역 도보 5분과 5002번 정류장이라는 조합은 처인구 안에서 흔치 않은 카드다.

반대로 처인구 중심 상권과 학원 동선을 매일 쓰는 가구라면 고림동 쪽이 편할 수 있다.

vs 용인삼환나우빌 — 원도심 한복판이냐, 역세권 외곽이냐

김량장동 458세대로 세대수는 이 단지보다 조금 많다.

처인구 원도심 한복판이라 상권과 행정 인프라 접근은 최상급이고 경안천 본류도 가깝다.

대신 원도심 특유의 혼잡이 따라붙는다.

조용함과 고속도로 접근을 우선한다면 둔전 쪽, 도심 편의를 우선한다면 김량장동 쪽으로 갈린다.

vs 푸른마을용인자이 — 브랜드와 세대수에서 앞서는 상대

502세대로 비교군에서 가장 크고, 마평동이라는 원도심 인접 입지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얹힌 단지다.

규모와 이름값만 놓고 보면 이 단지가 밀린다.

승부처는 역시 교통 축이다.

둔전역 도보 5분과 용인IC 인접이라는 조합, 그리고 후문 경안천·운동장 도보 3분이라는 생활 밀착형 자연 환경이 이 단지가 내밀 수 있는 카드다.

vs 한천마을금광베네스타 — 이동읍이라는 결정적 변수

460세대로 세대수는 앞서지만, 이동읍은 경전철 비도보권이라 대중교통 의존 가구에게는 선택지에서 멀어진다. 서울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해결해야 한다면 사실상 비교 대상이 되기 어렵다.

차량 위주 생활이면서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수요에는 맞을 수 있으나, 이 단지의 핵심 강점인 도보 역세권과는 방향이 정반대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도로가 뚫리자 달라진 것들[편집]

추진 경과

2006. 04
사용승인·입주 시작. 441세대 8개동, 32평 단일 평형.
2021. 10
차량번호 인식 차단기 교체 및 입주민 앱 도입. 외부 차량 통제 시작.
2022. 03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동서울 방면 접근성 개선.
2022
단지 내 보도블럭 교체, 노후 구간 보수 및 묘목 식재.
이후
둔전 일대 신축 공급과 도로망 확충 진행 중.

단지 시설 개선과 도로 개통은 이미 마무리된 사안이고, 둔전 일대의 신축 공급과 도로망 확충은 진행 중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주차 수요와 공급의 격차. 차단기 교체와 앱 도입으로 외부 차량은 걸러냈지만, 세대당 차량 보유가 늘어난 근본 원인은 그대로다. 저녁 시간대 이중주차는 여전히 일상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단지 내 흡연. 주차장과 놀이터 주변에 재떨이용 깡통이 놓일 만큼 흡연이 일상화됐고, 겨울마다 실내 흡연 자제 방송이 나온다. 별도의 흡연 구역을 만들자는 요구가 있으나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 쟁점 ③ [예정]주변 신축 공급. 인근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생활권 전체의 평가가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들 사이에 오래 자리 잡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저녁 6시의 마지노선: 퇴근이 늦으면 이중주차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 차 두 대를 굴리는 가구라면 반드시 계산에 넣어야 할 항목이다.
  • 거대한 재떨이 논란: 주차장 곳곳의 깡통과 도자기 화병이 무엇에 쓰이는지 알게 되는 순간, 그쪽 방향 창문을 열기 어려워진다는 성토가 있다. 밤에 안방 화장실로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호소까지 나왔다.
  • 주말 축구장 소음과 빛공해: 인접 축구장에서 주말마다 소음이 올라오고 야간 조명이 들어온다.
  • 초등학교 등굣길: 도보 10분은 어른 기준이다. 저학년 아이를 혼자 보내기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다.
  • 층간소음: 극심하다는 단정은 없지만, 문의와 후기에서 반복해 등장하는 주제다.

꿀팁

  • 후문을 쓰자: 정문보다 후문 쪽이 경안천과 운동장으로 곧장 연결된다. 산책·운동 동선이 3분 안에 끝난다.
  • 방문 차량은 앱으로 미리: 입주민 앱에서 방문 차량을 사전 등록해두면 차단기 앞에서 대기할 일이 없다.
  • 탑층의 다락방: 최상층에는 다락 공간이 딸려 있다. 다만 실제로 쓰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게 거주자의 증언이다.
  • 베란다 콘센트: 베란다에 콘센트가 있어 건조기를 어느 쪽에 두어도 된다. 구축에서 흔치 않은 디테일이다.
  • 마트 동선: 용가리마트와 식자재마트가 도보권이라 대형마트 원정을 갈 일이 줄어든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콤플렉스: 주민들 스스로 입지에 비해 가장 저평가받는다고 말한다. 지하주차장 직결 동선, 단지 내 산책로, 차량 인식 차단기 같은 요소가 인근 동년배 단지에는 없다는 게 근거로 제시된다.
  • 포곡읍이라는 이름값: 고림동에서 10년을 살다 어쩔 수 없이 옮겨왔다가 지금은 더 편해졌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주소와 실사용 만족도의 괴리가 이 단지 서사의 핵심이다.
  • 치킨집 성지: 주변에 치킨 브랜드가 유난히 많다는 게 오래된 농담거리다. 그런데 정작 없는 브랜드도 있다는 게 반전.
  • 물 빠짐 자부심: 수도권 곳곳이 침수로 시달릴 때도 이 일대는 물이 오래 차 있는 걸 본 적이 없다는 이야기가 돈다.
  • 터미널 이전설: 처인구에 터미널을 새로 짓는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돌았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둔전역 도보 5분: 처인구 구축 중 흔치 않은 도보 역세권. 차 없이도 이동이 가능하다.
  • 강남 직행 버스: 5002번으로 강남역까지 45~50분. 정류장이 도보 3~5분 거리다.
  • 용인IC와 제2외곽순환도로: 자가용 이용 시 고속도로 진입이 빠르다.
  • 경안천·운동장 도보 3분: 후문만 나서면 산책과 운동이 해결된다.
  • 잘 빠진 32평 구조: 넓은 거실, 좋은 채광, 넉넉한 베란다·창고 수납.
  • 낮은 난방 부담: 웃풍이 없고 개별난방임에도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평이 많다.
  • 지하주차장 직결과 관리 개선: 집에서 바로 지하로 내려가는 동선, 차단기 교체와 입주민 앱 도입.

단점·유의점

  • 세대당 1.09대의 주차난: 저녁 6~7시 이후 이중주차가 기본값이 된다.
  • 흡연 문제: 주차장·놀이터 주변 흡연과 실내 흡연 냄새가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 초등학교 거리: 도보 10분으로, 저학년 단독 등교에는 부담이 있다.
  • 층간소음: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항목이다.
  • 축구장 주말 소음·빛공해: 인접 라인에서 영향을 받는다.
  • 2006년 준공 구축: 배관·설비 등 연식에서 오는 요소를 감안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차 없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단지인가요?

A. 가능합니다.

단지 앞 5002번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45~50분이 걸리고, 정류장까지는 도보 3~5분이면 닿습니다.

판교나 잠실·강변역 방면 노선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도보 5분 거리의 둔전역에서 용인경전철을 타면 기흥 방면 환승도 가능합니다.

다만 광역버스는 출근 시간대 혼잡과 도로 상황의 영향을 받으니, 실제 통근 시간대에 한 번 타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그렇게 힘든가요? 차 두 대는 무리일까요?

A. 세대당 주차 대수가 1.09대라 두 대를 운용하는 가구에게는 확실히 부담스러운 조건입니다.

저녁 6~7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이 부분은 단지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차량번호 인식 차단기 교체와 입주민 앱 도입으로 외부 차량이 걸러지면서 예전보다는 나아졌고,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도 함께 있습니다.

늦은 귀가가 잦은 가구라면 실제 저녁 시간대에 단지를 한 번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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