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7,500만(2026.7, 3층), 매매 시세 3억 7,000만 · 전세 2억 5,000만(1년 전 대비 +2.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4억 4,500만(14층).

33평(85㎡)●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6 33평 2억 4,500만 3층2016-09-23 33평 2억 5,100만 10층2016-10-06 33평 2억 1,000만 1층2016-10-14 33평 2억 5,800만 14층2016-10-29 33평 2억 4,800만 12층2016-12-15 33평 2억 5,200만 8층2017-02-08 33평 2억 4,500만 14층2017-02-23 33평 2억 4,900만 15층2017-03-10 33평 2억 4,500만 9층2017-03-18 33평 2억 4,400만 9층2017-03-20 33평 2억 3,500만 7층2017-03-25 33평 2억 3,400만 2층2017-04-18 33평 2억 2,400만 1층2017-05-19 33평 2억 3,700만 12층2017-05-23 33평 2억 4,000만 11층2017-08-02 33평 2억 4,300만 7층2017-08-23 33평 2억 4,900만 5층2017-09-02 33평 2억 4,900만 6층2017-09-02 33평 2억 3,400만 7층2017-09-08 33평 2억 3,500만 16층2017-09-28 33평 2억 3,900만 6층2017-10-24 33평 2억 2,500만 8층2017-11-01 33평 2억 1층2017-11-02 33평 2억 4,500만 12층2017-11-18 33평 2억 3,400만 10층2017-12-18 33평 2억 2,000만 2층2018-01-09 33평 2억 3,000만 11층2018-02-05 33평 2억 2,500만 5층2018-02-11 33평 2억 3,500만 10층2018-02-27 33평 2억 3,500만 10층2018-03-31 33평 2억 3,000만 5층2018-04-03 33평 2억 1,090만 7층2018-04-12 33평 2억 3,070만 11층2018-04-21 33평 2억 3,000만 9층2018-04-28 33평 2억 3,000만 10층2018-05-11 33평 2억 3,800만 14층2018-05-13 33평 2억 3,500만 14층2018-06-05 33평 2억 2,500만 15층2018-06-11 33평 2억 2,400만 4층2018-07-06 33평 1억 8,000만 1층2018-07-10 33평 2억 2,000만 16층2018-07-19 33평 2억 3,500만 14층2018-08-21 33평 2억 2,000만 7층2018-09-14 33평 2억 4,250만 15층2018-09-27 33평 2억 2,650만 12층2018-10-01 33평 2억 2,800만 6층2018-10-07 33평 2억 2,900만 14층2018-10-18 33평 2억 3,250만 16층2018-10-19 33평 2억 3,300만 14층2018-10-27 33평 2억 1,800만 6층2018-12-19 33평 2억 3,000만 9층2018-12-26 33평 2억 3,500만 1층2018-12-31 33평 2억 3,900만 14층2019-01-29 33평 2억 2,750만 5층2019-02-11 33평 2억 3,500만 8층2019-02-17 33평 2억 5,500만 10층2019-02-25 33평 2억 4,500만 13층2019-02-28 33평 1억 9,500만 1층2019-03-19 33평 2억 2,000만 3층2019-03-22 33평 2억 3,700만 5층2019-03-30 33평 2억 2,250만 16층2019-04-02 33평 2억 5,000만 14층2019-04-03 33평 2억 500만 16층2019-04-07 33평 2억 3,250만 13층2019-06-24 33평 2억 1,000만 1층2019-08-01 33평 2억 3,000만 10층2019-08-23 33평 2억 3,200만 10층2019-09-16 33평 2억 3,150만 9층2019-10-05 33평 2억 3,900만 14층2019-10-05 33평 2억 3,650만 11층2019-10-10 33평 2억 2,700만 4층2019-11-04 33평 2억 3,000만 5층2019-11-07 33평 2억 3,300만 14층2019-11-28 33평 2억 2,800만 5층2020-01-06 33평 2억 2,900만 2층2020-01-10 33평 2억 2,700만 6층2020-01-14 33평 2억 4,400만 12층2020-02-01 33평 2억 1,000만 1층2020-02-03 33평 2억 3,800만 14층2020-02-04 33평 2억 3,000만 11층2020-02-12 33평 2억 5,000만 10층2020-02-13 33평 2억 8층2020-02-21 33평 2억 3,000만 5층2020-02-25 33평 2억 3,700만 15층2020-02-29 33평 2억 4,100만 15층2020-03-10 33평 2억 4,800만 5층2020-03-18 33평 2억 5,000만 11층2020-03-18 33평 2억 5,000만 3층2020-03-25 33평 2억 5,500만 10층2020-04-03 33평 2억 3,300만 3층2020-04-14 33평 2억 3,200만 3층2020-04-18 33평 2억 5,500만 14층2020-04-25 33평 2억 4,000만 4층2020-04-30 33평 2억 4,500만 2층2020-05-01 33평 2억 2,800만 16층2020-05-05 33평 2억 3,000만 1층2020-05-07 33평 2억 3,800만 2층2020-05-12 33평 2억 4,500만 11층2020-05-15 33평 2억 6,000만 11층2020-05-25 33평 2억 4,800만 15층2020-05-29 33평 2억 7,000만 10층2020-05-29 33평 2억 4,100만 16층2020-06-02 33평 2억 5,100만 11층2020-06-03 33평 2억 5,000만 6층2020-06-08 33평 2억 5,500만 7층2020-06-17 33평 2억 5,300만 3층2020-06-18 33평 2억 4,500만 13층2020-06-21 33평 2억 3,000만 2층2020-07-04 33평 2억 6,000만 11층2020-07-06 33평 2억 4,700만 6층2020-07-07 33평 2억 6,950만 13층2020-08-13 33평 2억 9,000만 13층2020-08-20 33평 2억 9,700만 7층2020-09-02 33평 2억 9,700만 3층2020-09-19 33평 3억 1,000만 12층2020-09-19 33평 2억 8,000만 2층2020-09-26 33평 2억 4,000만 1층2020-10-08 33평 2억 8,000만 2층2020-10-24 33평 3억 2,000만 10층2020-10-27 33평 3억 4,500만 6층2020-11-07 33평 3억 2,000만 14층2020-11-16 33평 3억 3,500만 11층2020-12-24 33평 3억 11층2021-01-09 33평 3억 3,000만 11층2021-01-15 33평 3억 4,000만 13층2021-01-18 33평 3억 4,500만 8층2021-01-19 33평 3억 4,800만 12층2021-01-26 33평 3억 500만 4층2021-01-27 33평 3억 16층2021-01-28 33평 3억 1,000만 3층2021-01-30 33평 3억 9층2021-02-01 33평 3억 2,000만 11층2021-03-04 33평 3억 7,000만 11층2021-03-05 33평 3억 7,000만 6층2021-03-27 33평 3억 8,000만 7층2021-04-03 33평 3억 6,800만 13층2021-04-12 33평 3억 4,500만 6층2021-04-23 33평 3억 2,500만 4층2021-05-04 33평 3억 4,000만 16층2021-05-14 33평 3억 8,000만 13층2021-05-21 33평 4억 8층2021-06-17 33평 3억 8,500만 15층2021-06-30 33평 3억 8,000만 7층2021-07-13 33평 3억 8,000만 6층2021-07-13 33평 3억 5,500만 1층2021-07-17 33평 3억 9,000만 8층2021-07-27 33평 3억 9,000만 1층2021-08-08 33평 3억 9,000만 9층2021-09-15 33평 3억 7,600만 16층2021-10-04 33평 4억 4,500만 14층2021-10-27 33평 3억 5,000만 12층2021-11-06 33평 4억 1,000만 1층2022-02-26 33평 4억 500만 7층2022-05-11 33평 3억 5,000만 14층2022-05-27 33평 4억 1,500만 16층2022-06-02 33평 4억 500만 8층2022-06-09 33평 4억 1,000만 9층2022-07-28 33평 4억 500만 12층2022-08-27 33평 3억 9,000만 13층2023-02-23 33평 3억 4,400만 9층2023-04-07 33평 3억 8,200만 7층2023-05-12 33평 3억 7,000만 9층2023-05-20 33평 3억 9,000만 12층2023-07-21 33평 3억 9,000만 12층2023-08-24 33평 3억 3,000만 3층2023-09-11 33평 3억 5,000만 12층2023-09-23 33평 3억 7,500만 6층2023-10-03 33평 3억 5,500만 9층2023-10-24 33평 3억 8,300만 3층2023-11-06 33평 3억 2,000만 2층2023-11-29 33평 3억 3,000만 10층2024-03-01 33평 3억 6,200만 7층2024-03-04 33평 3억 4,400만 10층2024-04-02 33평 3억 3,500만 4층2024-04-08 33평 3억 9,000만 13층2024-06-07 33평 3억 5,500만 12층2024-06-14 33평 3억 7,000만 9층2024-07-20 33평 3억 7,200만 15층2024-09-04 33평 3억 5,800만 8층2024-09-19 33평 3억 5,000만 6층2024-09-28 33평 3억 4,500만 13층2024-10-04 33평 3억 9,200만 12층2024-12-16 33평 3억 7,500만 14층2024-12-19 33평 2억 5,000만 3층2025-01-12 33평 3억 4,000만 11층2025-01-20 33평 3억 8,000만 4층2025-03-07 33평 3억 4,900만 7층2025-04-02 33평 3억 6,000만 10층2025-04-12 33평 3억 2,700만 1층2025-05-02 33평 3억 1,500만 17층2025-05-03 33평 3억 3,000만 11층2025-05-05 33평 3억 5,000만 7층2025-05-14 33평 3억 6,000만 16층2025-05-22 33평 3억 6,000만 9층2025-06-16 33평 3억 4,700만 6층2025-06-23 33평 3억 2,500만 17층2025-06-29 33평 3억 4,000만 13층2025-07-02 33평 3억 5,500만 5층2025-07-12 33평 3억 8,450만 13층2025-07-28 33평 3억 4,500만 1층2025-08-26 33평 3억 4,500만 14층2025-09-02 33평 3억 3,500만 2층2025-09-05 33평 3억 5,700만 13층2025-09-13 33평 3억 4,500만 3층2025-09-13 33평 3억 2,500만 5층2025-10-23 33평 3억 8,500만 14층2025-10-25 33평 3억 8,000만 15층2025-10-28 33평 3억 3,000만 9층2025-11-13 33평 3억 9,000만 16층2025-11-25 33평 3억 6,000만 16층2025-12-26 33평 3억 3,000만 1층2026-01-13 33평 3억 7,000만 16층2026-01-15 33평 3억 7,000만 5층2026-02-04 33평 3억 7,000만 9층2026-02-09 33평 3억 2,000만 1층2026-03-04 33평 3억 6,500만 8층2026-03-09 33평 3억 7,000만 10층2026-03-25 33평 3억 5,000만 1층2026-03-26 33평 3억 3,000만 1층2026-04-23 33평 3억 8,500만 8층2026-04-25 33평 3억 9,500만 13층2026-06-03 33평 3억 8,000만 9층2026-06-03 33평 3억 5,000만 1층2026-07-16 33평 3억 7,500만 3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4513억 7,500만 2026.7 · 3층4억 4,500만 2021.103억 7,000만2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2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금령마을우남퍼스트빌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여기단지에서 부모살인 사건난곳인가요?

17년 용인 일가족살인 사건난 아파트 사건 용의자 김성관... 팩트맞네... 개소름...
입주민 답변 · 2023.02
Q2

역삼지구가 개발된다면 얼마나 영향 받을까요?

우남=개발호재, 실행착공중, 정부가 말한 6월1일전까지 대량급매물 나온다던 매물은 이미 다 나온것 같고 앞으로 물량 씨가 마를게 불보듯, 엇그제 발표한 DSR로 7월 부터는 대출도 안될테고, 6월까지 매매활발해지며 가격 급상승할듯? 할까요? 얼마까지? 6억까지 치고 오르기를,,,
입주민 답변 · 2021.05
Q3

아파트 도색 건의 좀 많이 하는거 어떨까요~~?진우도 도색하고 주변 아파트 많이 했던데..관리사무소에 같이 건의해요

매월입주자대표회의하는데 참석의사밝히고 안건 상정 요청~
입주민 답변 · 2022.02

이 단지에는 요즘 아파트라면 당연히 있는 커뮤니티 센터가 없다.

그런데 주민들은 그걸 별로 아쉬워하지 않는다.

쪽문을 열고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용인시청 문화복지행정타운이 통째로 펼쳐지고, 그 안의 수영장·헬스장·문화센터를 단지 시설처럼 쓰기 때문이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금학로 91, 451세대 7개 동의 금령마을우남퍼스트빌은 2003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구축이다. 스펙만 보면 평범한 20년 넘은 아파트지만, 실제 후기의 무게중심은 전혀 다른 곳에 있다. 시청·보건소·경찰서·우체국이 도보권, 뒤로는 석성산 자락, 앞으로는 경안천 산책로, 그리고 용인에서 흔치 않은 완전한 평지다.

약점도 분명하다.

대로변에 붙은 동은 창문을 열면 도로와 경전철 소음이 그대로 들어오고, 엘리베이터와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지 않는 2000년대 초반 설계의 한계도 그대로다.

그럼에도 "다시 우남으로 이사 가고 싶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올라오는 단지다.

451
세대
7개
1.21
세대당주차
2003
준공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시청 옆, 그리고 평지[편집]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입지 조건은 용인시청이다.

시청·보건소·경찰서·우체국이 모인 행정타운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민원 업무부터 체육·문화 프로그램까지 걸어서 해결된다.

주민들이 이 단지를 설명할 때 가장 먼저 꺼내는 카드다.

"여기의 가장 큰 장점은 시청이 가까워서 시청 체육시설과 프로그램을 단지 내 시설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버스와 경전철의 이중 구조다.

단지 앞 진우아파트 정류장에서 광역버스를 타면 강남까지 30~40분대, 그것도 기점에 가까워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한국민속촌 경유 노선, 동백 경유 노선까지 선택지가 있어 서울행 부담이 크지 않다.

에버라인 경전철삼가역과 용인시청역 사이라는 애매한 위치다. 어느 쪽이든 도보로 나가야 하지만, 하천을 따라 걷는 길이 있어 걸을 만하다는 평가가 많다. 자차로는 용인IC·신갈IC·마성IC가 10분권, 동백 세브란스 5~10분, 판교 30분권으로 정리된다.

"에버라인 용인시청-삼가역 중간에 있어서 도보로 걸어나가야 하지만 하천 따라 걷다 보면 다닐 만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딱 필요한 만큼이다.

도보권에 맥도날드, 스타벅스, 롯데리아, 폴바셋, 다이소, 노브랜드가 모여 있어 일상 소비에는 부족함이 없다.

다만 그 이상은 없다.

규모 있는 상권을 원하면 역북동이나 김량장역·명지대역 방면으로 나가야 하고, 배달 추가금이 붙거나 일부 새벽배송 서비스가 닿지 않는다는 불만도 꾸준하다.

자연·조경

용인에 몇 안 되는 평지라는 표현이 이 단지 후기의 밈처럼 굳어 있다. 언덕과 경사로가 일상인 처인구에서 유모차와 장바구니를 밀고 다닐 수 있다는 건 생각보다 큰 차이다.

"평지여서 이동이 편하고, 뒤에 산도 있고 교통이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뒤로는 석성산이, 옆으로는 경안천 산책로와 공원이 붙어 있다.

시청 둘레를 걷다 보면 등산로 입구가 몇 군데 나오고, 단지 내 나무가 많아 계절마다 색이 바뀌는 풍경을 즐긴다는 후기도 있다.

단지 내 운동장에서 올려다보는 뒷산이 캠핑 온 느낌이라는 표현까지 나온다.

쾌적성은 동과 라인에 따라 갈린다.

뒷동인 106동은 문을 열어둬도 조용하고 습기나 벌레 문제가 없다는 평이 있는 반면, 대로 쪽 동에서는 창문을 열면 도로 소음과 먼지가 들어온다는 상반된 후기가 나란히 존재한다.

거리뷰 — 금령마을우남퍼스트빌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넓이, 구축의 한계[편집]

세대 구성과 집

33평형 단일 구성에 가까운 단지다. 구성이 단순한 대신 후기의 결론은 한 방향으로 모인다. 같은 평형 대비 전용면적이 넓게 빠졌다는 것이다. "집 진짜 넓게 빠진다", "평수 넓게 빠짐" 같은 표현이 연도를 가리지 않고 반복된다.

"전용면적이 같은 평형에 비교해서 훨씬 넓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냉정한 반론도 있다.

붙박이 수납이 적은 구축 스타일이라 넓어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수납 설계는 요즘 아파트 기준으로 보면 확실히 부족한 편이다.

동·라인별 성격은 꽤 뚜렷하다.

짝수 동(102·104·106)은 산 조망, 홀수 동(101·103·105·107)은 대로 방향으로 정리된다.

107동 1·2라인은 사계절 마운틴뷰에 남향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는 평이 있고, 105동은 앞이 뻥 뚫린 개방감으로 꼽힌다.

반대로 대로변 고층에서는 소음과 먼지 탓에 창문을 잘 못 연다는 후기가 매매 검토자들의 단골 질문거리다.

"저희 집은 뒷동 106동인데 문을 열어두어도 조용하고 습하거나 벌레 나오는 것도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경전철 소음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하나도 없다는 후기와, 문을 열면 도로 소음과 경전철 소음이 다 들린다는 후기가 공존한다.

결국 창을 닫으면 조용하고, 여는 순간 동과 층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구조다.

층간소음은 윗집 복불복이라는 평이 많지만, 방음이 나름 잘된다는 만족 후기 쪽이 더 두껍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며, 옛날 아파트 특유의 튼튼한 시공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도 있다.

주차

550대, 세대당 1.21대로 구축치고는 여유 있는 편이다.

실제로 "널널하다", "넉넉하다", "넓어서 좋다"는 평가가 다수를 차지한다.

다만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부족하다는 반대 후기도 존재해,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

진짜 불만은 개수가 아니라 동선이다.

엘리베이터와 지하주차장이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은 날 이 구조가 주는 피로는 구축의 대표적 한계로 반복 지적된다.

"엘베와 지하주차장이 연결 안 된 옛날 아파트인 게 아쉽네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 커뮤니티 시설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

대신 107동 놀이터 쪽 단지 내 작은 운동장이 아이들과 주민의 활동 공간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시청 문화센터의 수영장·헬스장이 사실상의 커뮤니티다.

단지 내 상가는 규모가 작다.

슈퍼와 편의점 수준이며, 아쉽다는 평이 오래전부터 이어졌다.

대신 길 건너 맥도날드·스타벅스·다이소·노브랜드가 그 공백을 메운다.

다이소와 커피숍이 들어올 때 "살기 좋아지는 우남"이라는 반응이 나왔을 정도로, 주민들의 상권 갈증은 컸다.

관리와 운영

관리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분리수거는 주말(토·일)에 진행되고, 관리인들이 잘 관리해줘 단지가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평이 반복된다.

음식물쓰레기는 호별 카드 인식 방식으로 배출한다.

시설 개선도 실제로 이뤄졌다.

오랫동안 주민 건의가 이어지던 외벽 도색이 시공되면서 단지 인상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도색 디자인 후보를 두고 주민들이 의견을 나눴을 만큼 관심이 높았던 사안이다.

"이번에 아파트 페인트 시공하고 나서 아파트가 세련된 느낌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다음 과제는 승강기 교체다.

도색 만족 후기 뒤에는 어김없이 엘리베이터도 바꿔달라는 요구가 따라붙는다.

과거에는 1층 화단의 담배꽁초 투기 민원이 제기된 적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등은 오르막, 중등은 버스[편집]

초등학교는 삼가초등학교로 간다.

다만 초품아는 아니다. 큰길을 건너 오르막을 올라가야 하는 동선이라, 단지 자체가 평지라는 장점이 통학로에서는 그대로 이어지지 않는다.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등하굣길 동행을 감안해야 한다.

중학교는 용신중·용인중·태성중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세 곳 모두 버스 통학이 기본이다.

도보권 중학교가 없다는 점은 이 단지의 명확한 약점이고, 자녀 학령이 올라갈수록 학부모가 가장 신경 쓰는 지점이다.

"큰 길 건너서 오르막길 오르면 삼가초등학교 있고 중학교는 보통 용신중, 용인중, 태성중으로 많이 가는데 버스 타고 가야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솔직히 말하면 강점이 아니다.

마트와 학원이 다소 아쉽다는 평이 오래전부터 있었고, 규모 있는 학원가를 찾으려면 역북동이나 김량장 방면으로 나가야 한다.

대신 이 단지만의 대체재가 있다.

시청 수영 강습을 비롯한 문화복지행정타운의 체육·문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에게 시청 수영 강습을 시키며 다 키웠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는 이 단지 교육 환경의 성격을 정확히 보여준다.

학원가로 승부하는 단지가 아니라, 공공 인프라와 자연으로 아이를 키우는 단지에 가깝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처인구 400세대급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금령마을우남퍼스트빌한천마을금광베네스타용인삼환나우빌금전마을계룡리슈빌푸른마을용인자이예원마을코아루예진피렌체빌리지2차금평마을영화보평마을삼정그린뷰
소재지삼가동이동읍김량장동포곡읍마평동고림동고림동고림동고림동
세대수451세대460세대458세대441세대502세대408세대416세대428세대360세대
행정타운 도보권시청·보건소·경찰서 도보없음이격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
에버라인 접근삼가·용인시청역 도보권노선 밖김량장역 인접둔전·전대 방면명지대·운동장역 방면노선 밖노선 밖노선 밖노선 밖
지형단지 내 평지구릉 혼재구도심 경사구릉 혼재구릉 혼재구릉 혼재구릉 혼재구릉 혼재구릉 혼재
자연 접근석성산·경안천 인접전원형하천 인접에버랜드권 녹지하천 인접택지 녹지택지 녹지택지 녹지택지 녹지
서울 광역버스단지 앞 정류장, 착석 유리열세구도심 환승열세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일상 상권프랜차이즈 도보권열세구도심 상권 두터움열세보통택지 상가택지 상가택지 상가택지 상가
단지 성격넓은 전용면적 구축구축구축구축브랜드 구축구축빌리지형구축소규모 구축

vs 한천마을금광베네스타 — 세대수는 비슷, 생활권은 정반대

460세대로 규모는 거의 같지만 성격이 다르다. 이동읍은 전원형 입지에 가깝고, 행정타운·경전철 같은 도심 인프라와는 거리가 있다. 일상 편의와 대중교통을 우선한다면 삼가동 쪽이 명확히 유리하다.

vs 용인삼환나우빌 — 구도심의 상권 대 행정타운의 편의

김량장동은 처인구 구도심의 중심으로, 상권의 두께만 놓고 보면 이 단지가 따라가기 어렵다.

대신 구도심 특유의 경사와 노후 인프라가 따라붙는다.

평지·행정타운·산책로를 사겠다면 우남, 밥집과 시장을 사겠다면 김량장이다.

vs 금전마을계룡리슈빌 — 에버랜드권 녹지 대 시청권 편의

포곡읍은 에버랜드 방면 녹지 환경이 강점이지만, 그만큼 도심 기능에서 멀어진다.

441세대로 규모는 비슷해도, 시청·보건소·경찰서를 걸어서 쓰는 생활은 삼가동에서만 가능하다.

vs 푸른마을용인자이 — 브랜드와 세대수 대 입지의 특수성

502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크고, 브랜드 인지도에서도 앞선다. 다만 마평동은 행정타운 도보권이 아니다. 브랜드값을 살 것인가, 시청 옆 평지를 살 것인가의 선택이다.

vs 예원마을코아루 — 택지의 정돈된 배치 대 구축의 넓이

고림동 택지는 단지 배치가 정돈돼 있고 상가도 계획적으로 들어섰다.

반면 408세대 규모에 경전철 노선에서는 벗어나 있다.

우남의 무기는 여전히 넓게 빠진 전용면적과 교통 접근성이다.

vs 예진피렌체빌리지2차 — 아파트 대 빌리지, 취향의 문제

416세대의 빌리지형 구성이라 단지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저층 위주의 한적함을 원한다면 매력적이지만, 주차 여유와 단지 규모에서 오는 안정감은 우남 쪽이 낫다.

vs 금평마을영화 — 같은 400세대대, 갈리는 대중교통

428세대로 규모는 유사하나 고림동은 에버라인 노선 밖이다. 서울 광역버스와 경전철을 동시에 쓰는 삼가동의 이중 교통망이 결정적 차이다.

vs 보평마을삼정그린뷰 — 가장 작은 단지, 가장 조용한 선택

360세대로 비교군 중 가장 작다. 소규모 단지 특유의 한적함이 장점이지만, 관리 규모의 경제와 주차 여유에서는 451세대·550면의 우남이 앞선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도색으로 다시 젊어진 구축[편집]

추진 경과

2003. 11
사용승인. 451세대 7개 동 입주 시작.
2022. 02
주변 단지 도색을 계기로 외벽 도색 건의가 본격화.
2024. 09
외벽 페인트 시공 착수. 디자인 후보를 두고 주민 의견 수렴.
2024. 12
도색 시공 완료. 단지 인상이 세련되게 바뀌었다는 평가.
2025~
노후 승강기 교체 요구 진행 중.

외벽 도색이라는 숙원은 마무리됐지만, 승강기 교체 요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

이 단지 주민들이 오랫동안 주시해온 카드는 역삼지구 개발이다.

지구 상권이 도보권에 형성되면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인 대형 상권 부재가 직접 해소되는 구조라, 관심의 결이 다르다.

교통 축에서는 서용인IC가 실질적인 변화로 꼽힌다.

개통 시 단지에서 5분권 진입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후기에 등장하며, 기존 용인IC·신갈IC·마성IC 10분권과 합쳐 광역 접근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그 밖에 GTX-A, 경강선 연장,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같은 지역 단위 이슈가 주민 관심사로 반복 언급된다.

다만 이들은 이 단지 자체의 확정 계획이 아니라 처인구 전체를 둘러싼 기대의 영역이라는 점은 짚어둘 필요가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미연결: 이 단지 불만 리스트의 부동의 1위. 비 오는 날이면 체감이 배가된다.
  • 대로변 동의 개문 소음: 창을 닫으면 조용하지만, 여는 순간 도로와 경전철 소리가 함께 들어온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수납 부족: 넓게 빠진 구조의 이면. 붙박이장이 적은 구축 설계라 별도 수납 가구가 사실상 필수다.
  • 배달·새벽배송 사각: 주변 상권이 얇아 배달 추가금이 붙거나 일부 서비스가 닿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
  • 밤 시간대 주차: 전체적으로는 여유롭지만 늦은 귀가 시엔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반대 후기도 존재한다.

꿀팁

  • 시청 시설이 곧 커뮤니티: 수영장·헬스장·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단지 시설처럼 활용하는 것이 이 단지 거주의 정석이다.
  • 쪽문 루트: 시청 방향 쪽문으로 나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산책로로 이어진다. 시청 둘레를 돌면 등산로 입구도 만난다.
  • 동 선택이 곧 만족도: 조용함을 원하면 뒷산 방향 짝수 동, 개방감을 원하면 105동, 마운틴뷰와 남향을 원하면 107동 1·2라인이 후기상 선호된다.
  • 분리수거 요일: 주말에만 진행되므로 이사 직후 배출 계획을 세워두는 편이 좋다.
  • 광역버스는 착석 승부: 단지 앞 정류장이 기점에 가까워 서울행에서 앉아 갈 확률이 높다는 점을 주민들이 실속 있게 활용한다.

카더라 · 분위기

  • 다시 오고 싶은 단지: 전세로 살다 이사 간 뒤 다시 우남으로 가고 싶다는 후기가 올라올 만큼 재거주 선호가 뚜렷하다.
  • 급매 실종: 매수 대기자가 급매를 기다리는데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 평지 자부심: "용인에 몇 안 되는 평지"라는 표현이 사실상 이 단지의 별명처럼 쓰인다.
  • 상가 슈퍼 일화: 카드 결제를 반기지 않던 상가 슈퍼 사장님 이야기가 오랫동안 주민들 사이의 유머로 회자됐다. 미확인.
  • 길 건너 비교: 길 건너 언덕 단지와 양쪽 다 살아본 주민이 단지 시설·주차장·조망 모두 이쪽이 낫다고 평한 후기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시청 인프라 직결: 수영장·헬스장·문화센터·보건소·경찰서를 도보로 쓰는 생활 편의.
  • 완전한 평지: 처인구에서 드문 조건으로, 유모차·장바구니·노년층 이동이 편하다.
  • 넓게 빠진 전용면적: 같은 평형 대비 실사용 면적이 넓다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 이중 교통망: 단지 앞 광역버스로 강남 30~40분권, 에버라인 두 개 역이 도보권.
  • 자연 접근성: 석성산 등산로와 경안천 산책로, 계절감 있는 단지 조경.
  • 관리 상태: 분리수거·청소 관리가 깔끔하다는 평, 외벽 도색으로 개선된 외관.
  • 조용한 주거 분위기: 뒷동 중심으로 층간소음·벌레 문제가 적다는 만족 후기.

단점·유의점

  • 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미연결: 구조적 문제라 개선이 어렵다.
  • 대로변 동 소음: 창을 열면 도로·경전철 소음과 먼지가 유입된다.
  • 대형 상권 부재: 프랜차이즈는 도보권이지만 큰 쇼핑은 역북·김량장으로 나가야 한다.
  • 중학교 통학: 용신중·용인중·태성중 모두 버스 통학이 기본이다.
  • 학원 인프라 열세: 규모 있는 학원가가 도보권에 없다.
  • 수납 부족: 붙박이 수납이 적어 별도 가구가 필요하다.
  • 경전철역 애매한 거리: 삼가역·용인시청역 어느 쪽이든 걸어 나가야 한다.

토론[편집]

Q. 대로변 동은 실제로 창문을 못 열 정도인가요?

A. 후기가 정확히 갈리는 지점입니다.

대로 방향 동의 고층에서는 창을 열면 도로 소음과 먼지, 경전철 소리가 함께 들어온다는 불만이 반복해서 나오고, 반대로 뒷산 방향 동에서는 문을 열어둬도 조용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경전철 소음만 놓고 보면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어, 결국 동과 라인, 층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계약 전에 해당 동의 방향을 반드시 확인하고, 가능하면 창을 연 상태로 현장을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Q. 커뮤니티 시설이 없는데 아이 키우기에 불편하지 않을까요?

A. 단지 안에는 107동 놀이터 쪽 작은 운동장 정도가 전부라 시설만 보면 아쉬운 것이 맞습니다.

다만 길 건너 용인시청 문화복지행정타운의 수영장·헬스장·문화센터를 사실상 단지 시설처럼 이용할 수 있어, 실제 거주자들의 체감 만족도는 오히려 높은 편입니다.

시청 수영 강습으로 아이들을 다 키웠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다만 초등학교는 큰길을 건너 오르막을 올라야 하고 중학교는 버스 통학이 기본이라, 학령기 동선은 미리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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