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출퇴근·버스·작은 집의 활용 경험과 벽간 소음·환풍구 냄새·주차 대기를 함께 볼 도시형생활주택이다.

6
출퇴근 경험
5
공간 활용
2
소음 부담
2
주차 대기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버드나루로85에 있다.

여의도·당산·영등포시장 방면 이동과 마을버스·편의시설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도보 시간은 의견마다 달라 실제 직장·역 출입구·횡단·배차와 매장 영업을 확인해야 한다.

대로변이라는 이유만으로 범죄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자연·조경

한강 러닝·자전거 접근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실제 경로·횡단·조명을 살펴야 한다.

차량·오토바이·사이렌 소리와 앞 건물의 시선·가림, 일부 높은 층의 채광은 집별로 확인해야 한다.

거리뷰 — 훼미리하우스117(도시형)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17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6~6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붙박이장·공간 활용·넓게 느껴지는 욕실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반면 말소리·화장실·발소리·진동 등 벽간·층간 소리가 심하다는 경험이 반복됐다.

끝집에서 조용했다는 경험도 있어 실제 차음·창 개방·환기·수납·유리 욕실문·냉난방을 확인해야 한다.

환풍구의 담배·음식 냄새는 원인 세대를 추정하지 말고 점검·보수 기록을 살펴야 한다.

주차

총 17대·세대당 0.14대다.

2024년에는 자리가 나기까지 기다렸다는 경험이 있었다.

현재 등록 자격·대기·요금·외부 노출·차종·배정·보행 및 소방 통로를 확인해야 한다.

과거 대기 기간을 현재 확정 기간으로 쓰지 않는다.

관리와 공용 시설

청결·관리인 응대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현재 청소·승강기·출입·택배·분리배출·수선·관리비와 인터넷·주차 포함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개인 고지서 금액을 모든 집의 고정 비용으로 쓰지 않는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보육 배정과 실제 위치·출입문, 대로변 횡단·보도를 확인해야 한다.

작은 면적을 특정 성별·가구에 안전하거나 적합하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4. 변천사[편집]

2012.0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117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후기에서 오피스텔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계약 대상의 건축물 용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단지명의 숫자와 실제 호실·용도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6. 주민 평가[편집]

좋아한 점

여의도 이동·버스·편의시설·공간 활용·관리 응대를 좋아한 개별 경험이 있다.

살펴볼 점

반복된 벽간·층간 소음과 환풍구 냄새·환기 제약·주차 대기를 실제 집과 운영 규정에서 확인해야 한다.

같은 지역의 e편한세상문래에듀플라츠와는 실제 위치와 면적 구성을 구별해 살펴볼 수 있다.

7. 토론[편집]

Q. 혼자 살기 조용하고 환기도 잘되나요?

A. 조용한 끝집 경험과 심한 벽간·층간 소리, 환풍구 냄새·창 개방 제약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해당 집의 차음·환기·보수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Q. 입주하면 바로 주차할 수 있나요?

A. 주차 대기를 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등록 자격·대기 순서·요금과 배정을 계약 전에 확인해 주세요.

실거래가
훼미리하우스117(도시형)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