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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행암동 산책로와 한적한 주거 환경[편집]
효우2로 90의 효천엘에이치천년나무6단지다. 효천LH천년나무6단지로도 불린다. 주민은 천변 산책로와 주변 자연 환경, 저녁의 조용한 분위기에 만족한다고 설명한다. 순환도로 진입이나 나주·화순 방향의 차량 이동이 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개인의 주행 시간을 고정된 통근 시간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생활권 — 조용함과 장보기 거리
처음에는 상권이 적어 불편했지만 한적한 환경에 적응해 더 살고 싶어졌다는 주민이 있다.
반면 최근에도 마트 등 생활시설까지 거리가 있어 간단한 장보기에도 차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남아 있다.
조용한 환경과 촘촘한 도보 상권은 서로 다른 조건이다.
주변 수목원은 옛 후기에서 공사 중으로 적혔으나 현재 개원한 시설이다.
수목원이 있다는 점과 단지에서 출입구까지의 실제 이동 거리는 구분해야 한다.
냄새 — 시간대별 체감
최근 주민은 저녁 7~9시 무렵 쓰레기 처리시설 쪽 악취가 심하게 느껴졌다고 설명한다.
개인의 경험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모든 집에서 같은 농도로 발생한다는 측정 결과는 아니다.
산책로와 자연 환경에 대한 만족만으로 냄새 문제까지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2. 세대와 시설 — 소형 면적 중심[편집]
532세대·7개 동, 공급면적 기준 21~2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전용면적은 공급 안내에서 약 51.87~59.95㎡로 확인된다. 작은 평수지만 구조가 넓게 느껴지고 바람이 잘 통했다는 주민이 있는 반면 집이 좁게 느껴졌다는 주민도 있다.
등록 주차는 515면, 세대당 약 0.96대다.
이 수치를 현재 야간 주차 만족도나 개별 가구의 전용 자리로 해석하지 않는다.
바깥이 조용하고 새소리·물소리를 듣기 좋다는 경험과 별개로 집 안의 층간소음이 심하거나 꽤 들렸다는 최근 의견도 있다.
도로 소음이 적다는 평가와 위층 생활음 차단은 구분해야 한다.
3. 교육 — 초등학교 가까운 통학[편집]
주민은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고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는 점을 선택 이유로 꼽는다.
유치원·어린이집과 중학교도 가까이 이용한다는 경험이 있다.
중학교는 뒤쪽 길에서 신호등을 한 번 건넌다는 설명이 있어 학교급별 경로가 같지는 않다.
실제 배정과 출입구를 확인해야 한다.
효천2지구 안에서 다른 규모의 단지를 살펴볼 때에는 광주효천2지구중흥S클래스(S-1블럭)의 생활 정보도 참고할 수 있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변 광주시립수목원은 조성 공사를 거쳐 문을 열었다.
오래된 주민 글의 ‘개장 예정’을 현재 상태로 반복하지 않는다.
5. 주민평가 — 학교·산책과 생활 불편을 함께[편집]
어린 자녀의 통학과 산책, 한적한 분위기에 대한 만족이 있다.
다만 상권까지의 거리, 특정 시간대에 느꼈다는 냄새, 실내 생활소음이 실제 거주에서 확인할 부분이다.
6. 토론[편집]
Q. 수목원과 산책로가 가까우면 냄새 걱정도 없나요?
A. 자연 환경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지만 저녁 무렵 악취를 느꼈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냄새는 시간·바람·집의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실제 방문 시간대를 나눠 살펴보세요.
Q. 조용한 단지라 층간소음도 적은가요?
A. 바깥 도로 소음이 적다는 경험과 층간소음 경험은 다릅니다.
최근 실내 소음으로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어 해당 집의 상태를 따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