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4억 4,000만(2025.10, 5층), 매매 시세 15억 5,000만 · 전세 8억 1,000만(1년 전 대비 +14%). 최근 6년 최고가는 2025.10 15억 1,000만(8층).

32평(85㎡)23평(60㎡)22평(60㎡)● 실거래  — 시세(KB)
4억6억8억10억12억14억16억18억2021202220232024202520262020-09-09 32평 14억 18층2021-05-18 32평 10억 1,310만 12층2023-08-10 23평 9억 8,000만 5층2024-02-06 23평 9억 5,000만 16층2024-02-07 32평 12억 7,000만 17층2024-03-15 32평 11억 7,800만 2층2024-05-04 32평 11억 5,000만 1층2024-05-18 23평 10억 5,000만 19층2024-06-01 23평 10억 3,500만 12층2024-06-09 32평 12억 2,500만 1층2024-06-22 32평 12억 9,000만 17층2024-07-06 32평 13억 2,000만 14층2024-07-14 23평 11억 12층2024-07-28 22평 11억 5,000만 5층2024-08-15 22평 11억 12층2024-11-17 22평 11억 2,000만 13층2024-12-21 32평 13억 1,500만 10층2024-12-24 23평 11억 4,000만 14층2025-01-19 32평 12억 7,000만 11층2025-01-27 32평 12억 8,000만 8층2025-02-15 32평 12억 8,000만 3층2025-02-26 32평 12억 9,000만 5층2025-03-09 32평 13억 3,000만 16층2025-03-18 32평 12억 4,500만 1층2025-03-24 23평 11억 7,500만 13층2025-03-26 22평 11억 4,000만 11층2025-03-27 23평 11억 4,000만 15층2025-04-19 32평 12억 9,000만 6층2025-05-08 22평 11억 2,300만 13층2025-05-09 32평 13억 5,000만 8층2025-05-27 32평 13억 6,700만 14층2025-06-14 23평 11억 5,800만 5층2025-06-20 32평 13억 6,300만 10층2025-06-21 32평 13억 5,500만 7층2025-06-23 32평 14억 14층2025-09-13 32평 14억 1,000만 3층2025-09-22 22평 12억 8,600만 3층2025-09-25 32평 14억 5,000만 5층2025-09-27 32평 14억 6,000만 16층2025-09-27 32평 14억 2,000만 4층2025-10-11 32평 14억 4,000만 4층2025-10-11 32평 15억 1,000만 8층2025-10-13 32평 14억 4,000만 5층2025-10-18 22평 13억 8,500만 3층2025-12-31 22평 13억 4,000만 9층2026-01-27 22평 14억 5,000만 8층2026-04-10 22평 14억 2,500만 5층2026-06-17 23평 14억 7,000만 3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5㎡)22714억 4,000만 2025.10 · 5층15억 1,000만 2025.1015억 5,000만8억 1,000만
23평(60㎡)6414억 7,000만 2026.6 · 3층14억 7,000만 2026.614억 5,000만6억 7,500만
22평(60㎡)5014억 2,500만 2026.4 · 5층14억 5,000만 2026.114억 5,000만6억 7,500만
최근 6년 실거래 48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호반써밋목동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혹시 비행기소리 어떤가요? 나는편인지

실내에서는 문닫으면 아예 안납니다.. 우선 아파트공기청정기시설 잘갖춰져있구요.. 문열어도 이쪽동네는 신경쓰이는 수준아닙니다.. 살기 엄청좋아요 저는 전세로여기왔다가 살기좋아서 매매해서살고있어요.. 참고하세여
입주민 답변 · 2026.01
Q2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인데요혹시 학원(영, 수)가는 어디 쪽으로 보내시나요?초등학교는 남명초인거 같고중학교는 신서중학교? 이쪽으로 가나요?

단지에서 폴리, 매그넷 셔틀 확인했구요, 가까운 거리에 프라이드제이도 있어요. 사실 수학 같은 경우 필즈나 황소 같은 좋은 곳은 셔틀이 원래 안 다닙니다 소마는 10단지까지 가야할거에요.
입주민 답변 · 2025.09
Q3

안녕하세요! 이사생각이있는데 1층은 거주하기 어떤가요? 직접 사시는분들의 이야기를 들을수있을까요? 1층의단점인 소음과 베란다를 편하게 열어놓을수있을지 다른 단점은없는지 궁금합니다

살기 좋은 단지 입니다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작은 단지라 동간 거리가 좁고 아이들 노는 시간에는 소음이 꽤 있어서 1층은 특히나 문 열어 놓기 힘드실거에요.
입주민 답변 · 2024.07

이름은 목동인데, 정작 목동에 있지 않다.

호반써밋목동은 행정구역상 양천구 신정동, 신정뉴타운 2-2구역에 들어선 신축이다.

그런데도 주민들은 이 작명에 굳이 억울해하지 않는다.

목동 학원가를 도보로 쓰고, 계남근린공원을 뒷마당처럼 두고, 신정네거리역까지 5분이면 닿는 입지를 가졌으니, 이름값 이상을 이미 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407세대 7개 동의 소규모 단지다. 바로 옆 신정뉴타운 대장 아델리체나 대단지 래미안에 비하면 체급이 작다. 하지만 실거주 만족도를 묻는 후기에서는 오히려 이 작은 규모를 장점으로 꼽는 목소리가 더 많다. 초등학교를 후문에 낀 초품아, 숲으로 바로 이어지는 산책로, 얼굴인식으로 걸러지는 출입 보안을 두고 "아이 키우기엔 여기가 낫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물론 완벽하진 않다.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이 있고, 신축답지 않게 층간소음 분쟁이 커뮤니티를 달군 적도 있다.

그럼에도 2024년 무순위 청약 한 가구에 11만 명이 몰렸다는 사실은, 이 단지의 좌표가 어디쯤인지를 숫자로 말해준다.

407
세대
7
개동
1.24
세대당주차
5분
역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지선의 반전[편집]

교통의 첫인상은 다소 애매하다.

가장 가까운 역인 신정네거리역이 2호선 본선이 아니라 신정지선이기 때문이다.

지선 특유의 배차와 짧은 노선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없지 않다.

그런데 정작 살아본 주민들의 결론은 정반대다.

신정네거리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2호선 본선과 접속하고, 5호선 환승도 어렵지 않아 강남·여의도·시청 어디로든 무리 없이 뻗어나간다.

"지선이지만 2호선, 5호선 편하게 이용 가능해서 교통도 너무 좋구 현관에서 신정네거리역까지 어른 걸음으로 5분이면 충분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상권도 알차다.

신정네거리역 일대에는 24시간 병원과 야간 진료 의원, 마트, 맛집, 미용실이 촘촘하고,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델리체 A·B구역 사잇길이 신도시처럼 깔끔하게 정돈돼 있다.

차로 10분이면 목동 현대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 고척 코스트코와 아이파크몰까지 닿는다.

없는 게 없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얼굴은 뒤편에 있다.

계남근린공원(신정산)이 단지와 연결 통로로 곧장 이어져, 현관을 나서 계단 몇 개만 오르면 숲길이 시작된다.

활엽수 비중이 높아 봄에는 벚꽃·철쭉, 여름엔 녹음, 가을엔 단풍으로 계절이 바뀌고, 30분에서 두 시간까지 코스를 골라 걸을 수 있는 데크 산책로가 잘 깔려 있다.

"거실뷰가 계남공원이라 사계절 자연 감상에 매일 콘도에 온 느낌입니다. 봄에는 창문너머로 꽃향기가 나기도 해요.", 입주민 한줄평

공원과 단지의 경계가 흐릿하다 보니, 원래 등산과 거리가 멀던 주민이 매일 산에 오르게 됐다는 후일담도 흔하다.

아침이면 창 너머로 새소리가 들리고, 신정산 둘레길을 사시사철 걷는 재미가 실거주 만족도의 큰 축을 이룬다.

산책로 개선 공사가 꾸준히 이어져 데크길이 점점 늘어난다는 점도 주민들이 반긴다.

"단지에서 계단만 오르면 산이네요. 원래 등산 안 좋아하는데, 여기 살다보니 매일 산에 오르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부 조경 역시 입주 초기부터 호평을 받았다.

에버랜드가 조경을 특화해 분수대와 파고라, 산책로를 갖췄고, 커피 한 잔 들고 나가 벤치에 앉아 하늘을 보는 재미가 있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남동향 배치가 많아 겨울 햇살이 깊게 들어와 난방이 크게 필요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여름철 인접 대단지에 견줘 주변 녹지 덕에 체감 온도가 낮다는 평도 있다.

거리뷰 — 호반써밋목동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알차게[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2·23평의 소형과 32평 국민평형으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은 32평으로, 신정뉴타운 재개발 조합원·일반분양 물량이 섞여 있다.

한 층에 네 세대가 살고 엘리베이터는 두 대가 배치돼, 소규모 단지치고 이동 동선이 여유롭다.

신축답게 시스템 창호가 기본이라 문을 닫으면 항공기 소음이 확연히 줄고, 환기 시설이 잘 갖춰져 실내가 쾌적하다는 평이 많다.

일부 세대는 거실에서 계남공원 녹지를 정면으로 조망해, 소위 로열 라인으로 꼽힌다.

신트리사거리와 가까운 동은 상권 접근성이, 공원 쪽 동은 조망이 각각 강점이다.

주차

총 505대, 세대당 1.24대로 소규모 신축치고 주차 여건이 넉넉한 편이다. 전 세대 지하주차장을 쓰고,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미리 호출해 지하주차장에서 곧장 올라오는 시스템이 편의로 자주 언급된다.

"지하주차장 엘레베이터를 집안에서도 눌러 버튼을 열 수 있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자가 주차가 편한 것과 별개로, 방문 차량 주차는 불편하다는 지적이 최근 후기에 보인다.

소규모 단지의 한계로, 손님이 잦은 세대라면 감안할 대목이다.

커뮤니티·상가

작은 단지지만 커뮤니티는 있을 건 다 있다.

헬스장(피트니스), 독서실, 작은도서관, 골프 연습장이 저렴한 비용으로 운영되고, 시설 관리 상태도 양호하다는 평이다.

작은도서관은 오후에 사서가 상주하며 아이들 프로그램도 몇 가지 돌린다.

세대수가 적은 만큼 커뮤니티가 붐비지 않아 운동하기 좋다는 반응이 많다.

관리와 운영

보안은 이 단지의 자랑거리다.

단지 입구부터 얼굴인식 또는 카드 태그로 걸러지고, 최근에는 보안문까지 추가됐다.

아이들끼리 놀이터에 내보내도 안심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분리수거를 매일 배출할 수 있는 점, 입주민 의견에 귀 기울여 개선에 나서는 동대표진의 운영도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단지 입구부터 얼굴인식이나 카드 태그해야 들어올 수 있게 보안이 철저해서 애들끼리 놀이터 내보내도 안심이고.",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편집]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이 이 단지를 고르는 이유가 여기 다 모여 있다.

우선 초등학교(남명초)가 단지 후문에 붙어 있는 사실상 초품아다.

큰길을 건너지 않고 도어투도어 5분이면 등하교가 끝나, 맞벌이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초품아라 학교도 가깝고 뒤에 신정산도 있어서 운동하기 좋습니다. 목동 현백도 가깝고 살기 넘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품아의 진짜 값어치는 안전에서 나온다.

맞벌이 가정이 가장 걱정하는 등하굣길 리스크가 사실상 사라져, 저학년도 알아서 학교를 오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들어와 있어, 영유아부터 초등까지의 보육·교육 동선이 한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는 점도 젊은 부모층이 이 단지를 고르는 이유다.

핵심은 목동 학원가를 도보권으로 누린다는 점이다.

큰길 하나만 건너면 목동 단지 상가와 학원가로 이어지고, 목동 학원 셔틀이 단지 안까지 들어온다.

영어·수학은 물론 수영·미술 같은 예체능 학원도 단지 근처와 목동 앞단지 쪽에 넉넉해, 동선을 짜기 좋다는 학부모 후기가 많다.

"목동쪽 학원 셔틀 다 들어오고 목동이랑 학원가 공유하다보니 아이 친구들도 목동단지 쪽 좋은 학원도 많이 다니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결이 조금 다르다.

배정은 대체로 신남중 방향인데, 정작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신서중은 학군이 달라 배정되지 않는 구조라 아쉬움을 남긴다.

신남중은 언덕과 골목을 지나야 해 통학이 수월치 않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신정뉴타운과 목동 4지구 정비가 마무리되면 학생 수 증가로 학구 조정 가능성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꾸준하다.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고, 중학교 진학 시점에 학군을 다시 저울질하는 것이 이 동네의 전형적인 고민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신정동 생활권에서 이 단지는 어디쯤 서 있을까.

신정뉴타운 대장인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그리고 인근 소규모 신축 목동파크자이와 견주면 성격이 뚜렷해진다.

비교 항목호반써밋목동목동파크자이목동 아델리체
세대 규모407세대(소규모)356세대(소규모)1,900세대급(대단지)
신정뉴타운 위상2-2구역 신축인근 신축뉴타운 대장
초품아후문에 초등학교도보권단지 인접
숲세권계남공원 직결공원 도보권공원 접근 보통
목동 학원가도보·셔틀권도보권도보권
항공기 소음있음(방음 양호)있음있음
시세 견인력대장 추종형개별생활권 견인

vs 목동 아델리체 — 대장을 따라가는 소단지

아델리체는 신정뉴타운의 시세를 이끄는 대단지 대장이다.

규모·인프라·커뮤니티의 절대 체급에서는 호반이 견주기 어렵다.

대신 호반은 아델리체가 시세를 견인하면 이를 뒤따르는 구조라, 하방을 방어하며 신축 프리미엄을 공유한다는 계산이 실수요자 사이에서 통한다.

대단지의 번잡함 대신 한적함과 초품아·숲세권을 택한 사람들의 선택지다.

vs 목동파크자이 — 비슷한 체급, 갈리는 디테일

세대 규모가 비슷한 소단지 동급이지만, 호반은 초등학교를 후문에 끼고 계남공원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자연·교육 동선의 밀착도가 한 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대로 순수 입지·상권 편의는 두 단지가 엇비슷해, 결국 조망과 학교 근접성 같은 생활 디테일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호반써밋목동은 신정뉴타운(신정재정비촉진지구) 2-2구역 재개발로 태어난 단지다.

정비사업으로 조성돼 조합원·일반분양 물량이 함께 들어왔고, 2022년 말 입주를 마치며 신축 사이클의 정점을 찍었다.

추진 경과

2020. 04
신정뉴타운 2-2구역 재개발, 조합원·일반분양 청약 진행.
2022. 01
사전점검·점등식. 에버랜드 조경 특화 확인.
2022. 12
준공·입주 시작.
2024. 07
계약취소 1가구 무순위 청약에 11만6155명 몰림.
추후
목동선 경전철·서부트럭터미널 개발 예정.

재개발 자체는 이미 마무리됐고, 지금 주민들의 관심은 단지 밖 주변 개발로 옮겨가 있다.

주변 개발 호재

주민들이 가장 기다리는 것은 경전철 목동선이다.

개통되면 신정뉴타운 안에서 2호선과 목동선을 가장 가까이 이용하는 더블역세권이 된다는 기대가 크다.

여기에 서부트럭터미널(서부트럭터미널 부지) 복합 개발이 진행되면,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대형 복합쇼핑몰이 생겨 생활권이 한층 넓어진다.

쇼핑 인프라의 확장 여지도 크다.

이미 차로 10분 거리에 목동 현대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 고척 아이파크몰과 코스트코가 있고, 2호선으로 신도림 디큐브시티·현대백화점, 5호선으로 여의도 더현대서울까지 닿는다.

여기에 서부트럭터미널 복합 개발이 더해지면 서부권 최대 상권이 코앞에 생기는 셈이다.

장기 과제로는 신정차량기지 이전과 신정지선 복선화가 거론된다.

복선화가 성사돼 강남 방면 직결이 열리면 목동선 못지않은 호재라는 계산이다.

다만 이들 사업은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중장기 과제로, 기대와 신중론이 공존한다.

6. 사건·사고[편집]

이 단지를 전국구로 알린 사건은 뜻밖에도 청약이었다. 2022년 입주를 마친 뒤, 2024년 7월 계약이 취소된 단 한 가구가 무순위 청약(줍줍)으로 다시 풀렸다.

시세보다 크게 낮은 분양가에 대규모 차익이 예상되자, 1가구 모집에 11만6155명이 신청서를 던졌다.

청약홈이 몸살을 앓았던 이 '로또 줍줍'은 당시 서울 청약 과열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널리 보도됐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항공기 소음: 김포공항 항로에 걸려 있어 소음이 있다. 다만 시스템 창호로 문을 닫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 수준이라는 평이 다수다.
  • 층간소음 분쟁: 신축인데도 층간소음을 호소하는 후기가 있다. 한때 입주민 단톡과 주민 앱에서 발망치 갈등이 격해졌고, 관리사무소 중재가 미온적이었다는 불만이 나왔다.
  • 방문 주차 불편: 자가 주차는 넉넉하지만 손님 차량을 댈 여지는 좁다.
  • 지선의 한계: 신정네거리역이 2호선 지선이라 배차·노선 자체는 본선만 못하다.
  • 중학교 배정: 바로 앞 신서중이 아닌 신남중 방향 배정이라 통학 동선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꿀팁

  • 항공기 소음 보상: 소음 피해 보상으로 재산세 감면과 함께 연 20만 원 전기세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집에서 엘리베이터 호출: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집 안에서 미리 눌러 대기시킬 수 있어, 짐 많은 날 동선이 짧아진다.
  • 작은도서관 활용: 사서가 오후에 상주하고 아이 대상 프로그램도 열려, 도서 대출과 방과 후 활용도가 높다.
  • 숲길 코스 선택: 계남공원 데크길은 30분·1시간·2시간 코스로 나뉘어, 컨디션에 맞춰 골라 걷기 좋다.

카더라 · 분위기

전반적으로 이웃 분위기가 점잖고 조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선한 이웃을 만나 감사히 산다"는 정서적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규모가 작아 커뮤니티가 붐비지 않고,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차 걱정 없이 뛰노는 풍경이 자주 언급된다.

"래미안에 비해 이리 좋은 점이 많은데 자랑할 데가 없어 여기 끄적여봅니다. 많이들 이사오셔요.", 입주민 한줄평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남명초가 후문에 붙어 도어투도어 5분 등하교.
  • 목동 학원가 도보권: 큰길 하나 건너 목동 학원가 이용, 셔틀도 단지 진입.
  • 숲세권: 계남근린공원(신정산) 산책로 직결, 사계절 조망.
  • 보안: 얼굴인식·카드 태그·보안문으로 출입 통제 철저.
  • 주차 여유: 세대당 1.24대, 집에서 엘리베이터 호출 편의.
  • 신축 쾌적성: 시스템 창호·환기 설비, 에버랜드 특화 조경.

단점·유의점

  • 항공기 소음: 창을 열면 체감되는 김포공항 항로 소음.
  • 층간소음: 신축임에도 갈등이 불거진 이력.
  • 지선 교통: 2호선 본선이 아닌 신정지선 역세권.
  • 소규모: 407세대로 대단지 인프라·커뮤니티 규모는 기대난망.
  • 방문 주차: 손님 차량 주차 여건이 빠듯함.

토론[편집]

Q.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에 이 단지가 잘 맞을까요?

A. 상당히 잘 맞는 편입니다.

초등학교가 단지 후문에 붙어 있어 큰길을 건너지 않고 5분이면 등하교가 끝나고, 얼굴인식·카드 태그 기반 출입 보안이 철저해 아이만 놀이터에 내보내도 안심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목동 학원가를 도보와 셔틀로 이용할 수 있어 방과 후 동선을 짜기도 수월합니다.

다만 중학교 배정은 신남중 방향이라 통학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으니, 중등 이후의 계획까지 함께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Q. 항공기 소음과 층간소음이 실거주에 큰 문제가 될까요?

A. 두 소음의 성격이 다릅니다.

항공기 소음은 김포공항 항로 특성상 존재하지만, 시스템 창호로 문을 닫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평이 다수이고, 소음 피해 보상으로 재산세 감면과 전기세 지원을 받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반면 층간소음은 세대·이웃 편차가 커서, 한때 커뮤니티에서 갈등이 불거진 이력이 있습니다.

계약 전 가능하면 관심 세대의 위아래 층 상황을 확인하고, 저층이나 최상층 같은 선택지도 함께 검토하시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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