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5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5,000만(2026.7, 10층), 매매 시세 7억 8,500만 · 전세 4억 5,500만(1년 전 대비 +24.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6 8억 1,000만(12층).

25평(60㎡)42평(115㎡)33평(85㎡)32평(77㎡)●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33평 4억 7,000만 7층2016-09-06 25평 3억 2,500만 9층2016-09-12 25평 3억 2,000만 6층2016-09-26 25평 3억 3,000만 6층2016-10-06 33평 4억 9,800만 10층2016-10-14 32평 4억 1,900만 4층2016-10-15 42평 4억 7,500만 11층2016-10-17 32평 4억 1,700만 6층2016-10-31 25평 3억 3,800만 2층2017-01-17 25평 3억 4,000만 9층2017-02-28 25평 3억 5,000만 8층2017-03-01 25평 3억 2,800만 3층2017-03-10 32평 4억 1,000만 7층2017-03-22 25평 3억 5,500만 9층2017-04-26 25평 3억 4,350만 1층2017-05-01 25평 2억 9,500만 3층2017-05-03 42평 5억 1,000만 14층2017-05-04 33평 4억 2,800만 2층2017-05-05 25평 3억 4,850만 15층2017-05-15 25평 3억 2,500만 12층2017-05-23 25평 3억 3,000만 6층2017-05-23 42평 5억 1,000만 10층2017-05-28 42평 5억 2,000만 8층2017-07-08 25평 3억 2,800만 7층2017-07-26 32평 3억 9,000만 5층2017-09-11 25평 3억 3,000만 7층2017-09-11 25평 3억 2,900만 8층2017-09-18 25평 3억 5,000만 13층2017-09-29 25평 3억 2,800만 12층2017-10-27 33평 4억 5,900만 6층2017-11-08 25평 3억 5,000만 7층2017-11-21 33평 5억 200만 16층2017-11-23 25평 3억 3,200만 3층2017-11-25 25평 3억 3,000만 3층2017-12-06 32평 4억 3,500만 3층2017-12-29 25평 3억 2,500만 14층2018-01-10 42평 5억 3,800만 13층2018-01-17 25평 3억 5,500만 11층2018-01-17 25평 3억 3,900만 12층2018-01-25 25평 3억 9,700만 9층2018-01-26 25평 3억 1,900만 1층2018-02-02 32평 4억 2,000만 3층2018-02-10 42평 5억 3,500만 5층2018-02-15 32평 4억 4,900만 11층2018-02-19 25평 3억 5,800만 10층2018-02-23 33평 5억 4,600만 10층2018-03-07 42평 5억 7,500만 12층2018-04-02 42평 5억 5,500만 13층2018-05-18 25평 3억 6,500만 8층2018-05-26 42평 5억 9,250만 3층2018-06-30 32평 4억 7,800만 4층2018-06-30 42평 5억 7,500만 12층2018-07-08 25평 3억 7,500만 5층2018-07-09 42평 5억 7,000만 11층2018-07-14 32평 4억 6,500만 11층2018-07-24 25평 3억 7,000만 10층2018-07-28 25평 3억 7,700만 6층2018-07-30 25평 3억 6,900만 5층2018-08-10 32평 4억 7,000만 10층2018-08-19 33평 5억 5,700만 6층2018-08-20 33평 5억 2,500만 2층2018-08-20 42평 6억 2,000만 8층2018-08-21 25평 4억 2,000만 6층2018-09-06 42평 6억 5,000만 15층2018-09-09 42평 5억 9,000만 9층2018-09-11 32평 5억 2,000만 5층2018-09-11 42평 5억 9,500만 2층2018-09-17 32평 5억 3,200만 5층2018-10-12 42평 6억 8,000만 14층2018-12-10 33평 6억 2층2019-04-17 25평 4억 2,500만 4층2019-04-26 42평 6억 5,000만 11층2019-05-07 25평 4억 2,300만 5층2019-05-10 33평 6억 3층2019-06-14 32평 4억 7,150만 14층2019-07-05 32평 5억 3,800만 8층2019-07-13 25평 4억 6,000만 10층2019-07-13 25평 4억 5,800만 7층2019-07-23 32평 4억 8,300만 14층2019-08-13 25평 4억 5,000만 14층2019-09-02 25평 4억 5,300만 11층2019-09-07 25평 4억 5,000만 10층2019-10-03 25평 4억 300만 8층2019-10-12 25평 4억 5,000만 11층2019-10-16 42평 7억 2,500만 7층2019-10-28 25평 4억 5,500만 6층2019-11-04 32평 5억 7,500만 5층2019-11-09 25평 4억 7,000만 11층2019-11-15 32평 5억 9,400만 15층2019-11-19 32평 5억 3,000만 11층2019-11-23 32평 5억 5,000만 14층2019-11-25 25평 4억 2,500만 2층2019-11-25 25평 4억 4,500만 14층2019-11-30 25평 4억 7,300만 10층2019-11-30 32평 5억 5,000만 14층2019-12-14 32평 5억 9,500만 7층2019-12-14 33평 7억 5,000만 15층2019-12-28 25평 4억 5,000만 3층2020-01-13 42평 8억 6,000만 9층2020-01-21 25평 4억 7,000만 13층2020-02-13 25평 4억 8,500만 4층2020-02-22 25평 5억 11층2020-02-24 25평 4억 8,500만 6층2020-03-05 25평 4억 5,000만 5층2020-03-10 32평 6억 1,500만 17층2020-03-14 25평 5억 3,500만 8층2020-06-05 25평 4억 4,000만 5층2020-06-20 25평 5억 3,400만 2층2020-06-23 32평 6억 5,000만 6층2020-06-26 42평 7억 7,000만 7층2020-06-29 33평 7억 6,800만 9층2020-07-03 25평 5억 7,200만 11층2020-07-13 32평 6억 2,500만 17층2020-07-22 25평 5억 7층2020-07-24 25평 5억 500만 1층2020-08-16 42평 8억 9,900만 12층2020-08-18 42평 8억 8,000만 15층2020-08-22 42평 8억 9,000만 12층2020-10-06 25평 5억 9,000만 4층2020-10-17 25평 5억 9,200만 13층2020-10-19 25평 6억 6층2020-10-21 33평 7억 7,000만 4층2020-11-26 42평 8억 7,000만 4층2020-12-28 25평 5억 8,500만 4층2021-02-25 25평 5억 2,000만 7층2021-03-04 42평 9억 5,650만 8층2021-04-19 25평 6억 5,900만 4층2021-05-01 25평 6억 5,500만 9층2021-05-08 32평 7억 7,000만 11층2021-05-10 25평 6억 6,000만 8층2021-05-24 25평 6억 8,000만 9층2021-07-17 25평 7억 3,000만 6층2021-07-17 42평 10억 15층2021-08-09 42평 10억 11층2022-03-09 25평 7억 2,000만 12층2023-01-21 25평 5억 4,000만 7층2023-02-15 25평 5억 5,000만 1층2023-02-18 25평 5억 6,500만 6층2023-04-11 25평 5억 8,000만 5층2023-06-11 25평 5억 9,000만 3층2023-06-18 25평 5억 8,000만 6층2023-07-26 32평 7억 8,000만 7층2023-09-13 25평 6억 12층2023-10-28 25평 5억 9,800만 8층2023-12-15 32평 7억 3,500만 3층2024-02-23 25평 5억 9,900만 5층2024-03-02 25평 6억 2,500만 10층2024-05-03 25평 6억 13층2024-06-20 25평 5억 7,700만 6층2024-06-21 42평 9억 5,000만 15층2024-07-02 25평 6억 14층2024-07-07 42평 9억 8,500만 8층2024-07-21 32평 7억 1,000만 10층2024-07-29 25평 6억 3,000만 15층2024-08-06 25평 5억 9,900만 9층2024-08-10 33평 8억 6,000만 9층2024-10-28 25평 6억 2,900만 3층2024-10-29 25평 6억 600만 11층2024-11-14 25평 6억 1,000만 13층2024-12-14 33평 8억 4,700만 6층2024-12-27 25평 6억 1,000만 2층2025-04-19 25평 6억 1,800만 9층2025-05-10 25평 6억 4,000만 14층2025-05-11 25평 6억 3,000만 13층2025-05-25 42평 9억 3,000만 10층2025-05-29 33평 8억 4,700만 11층2025-05-30 25평 6억 4,800만 10층2025-06-22 33평 8억 9,800만 15층2025-06-27 25평 6억 5,700만 4층2025-06-28 25평 6억 5,000만 6층2025-07-21 42평 9억 5,000만 13층2025-07-31 25평 6억 4,500만 13층2025-08-04 25평 6억 5,000만 7층2025-08-26 25평 6억 4,500만 6층2025-09-01 32평 7억 12층2025-09-09 32평 7억 6,000만 14층2025-09-25 25평 6억 8,400만 13층2025-10-19 42평 9억 9,500만 16층2025-11-07 32평 7억 6,000만 17층2025-11-21 33평 8억 5,800만 12층2025-12-10 32평 8억 2,000만 10층2026-01-02 42평 9억 8,500만 13층2026-01-03 32평 8억 2,600만 5층2026-01-08 25평 5억 8,000만 1층2026-01-17 25평 6억 4,000만 6층2026-01-26 25평 6억 4,250만 3층2026-02-12 42평 9억 4,500만 6층2026-03-08 25평 7억 3,000만 10층2026-03-31 25평 7억 1,000만 6층2026-04-17 25평 7억 5,000만 11층2026-04-20 25평 6억 1,000만 5층2026-04-23 42평 9억 3,300만 6층2026-05-25 42평 9억 8,300만 6층2026-05-26 25평 7억 9,000만 14층2026-05-31 25평 7억 7,000만 7층2026-06-05 42평 9억 8,000만 3층2026-06-13 42평 10억 5,000만 12층2026-06-16 25평 8억 1,000만 12층2026-06-16 33평 9억 7,000만 6층2026-06-22 33평 10억 4,500만 11층2026-07-03 25평 7억 9,700만 8층2026-07-13 25평 7억 5,000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5평(60㎡)1967억 5,000만 2026.7 · 10층8억 1,000만 2026.67억 8,500만4억 5,500만
42평(115㎡)7810억 5,000만 2026.6 · 12층10억 5,000만 2026.610억 1,500만6억 7,000만
33평(85㎡)5910억 4,500만 2026.6 · 11층10억 4,500만 2026.69억 4,500만5억 4,500만
32평(77㎡)538억 2,600만 2026.1 · 5층8억 2,600만 2026.18억 6,500만5억 1,500만
30평(79㎡)378억 4,800만 2025.12 · 7층8억 4,800만 2025.128억 5,000만4억 7,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1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성원2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중학교 배정은 어디로 되나요학원가 목동학군 이용이 되나요..?라이드해야만 하는지..

양동중일 확률이 높아요목동학원가가 가깝긴 하지만 라이드 필요할 정도의 거리이긴 해요
입주민 답변 · 2025.08
Q2

102동 이사예정인데 혹시 대로변 소음 많이 심할까요

102동주민입니다 소음 심하지않아요 개인차가잇겠지만요 !샷시 새로 하신분들은 아주 조용해요 21년되어서 새로오시면 취향에맞게 인테리어 하시면 큰불편없어요 아파트주변에비해 싸고 관리비도 싸고 사는데 큰불편없어요 유흥가도 없어서 자녀교육시키기 괜챦아요
입주민 답변 · 2020.09
Q3

25평 보일러실에 세탁기 건조기 넣으려는데요.혹시 어떻게 넣으셨나요? 문짝을 다 떼내야 할까요... 리모델링하려는데 걱정이네요.

원래 있던 문은 작어서 안되고 사이즈 키운 문 사이즈에서 이사 들어갈때 문 떼고 넣고 다시 달았어요.
입주민 답변 · 2023.11

단지 이름을 그대로 딴 버스정류장이 정문 앞에 있다.

우산 없이 상가까지 뛰어 들어올 수 있는 이 거리감이, 목동 성원2차라는 단지의 정체성을 거의 다 설명한다.

목동중앙남로변에 앉은 4개 동, 423세대의 아담한 구축이다. 자랑거리는 화려한 커뮤니티가 아니라 지독하게 편한 생활 동선이다. 단지 앞 정류장에 10개가 넘는 버스 노선과 심야 올빼미버스·공항버스가 서고, 지하로 내려가면 중형마트가, 1층으로 나가면 편의점과 상가 학원가가 붙어 있다. 목사랑시장과 깨비시장은 걸어서 5분이다.

그런데 이 단지엔 반전 같은 꼬리표가 하나 붙어 있다.

"저평가".

같은 양천구 목동이라는 간판을 달고도 목동 신시가지 학군권은 아니라는 이유로, 그리고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이 사실상 어렵다는 이유로 시세가 눌려 있다는 것이다.

정작 오래 산 주민들은 그 저평가를 억울해하며, "이 편의성에 이 값이면 어디 있느냐"고 되묻는다.

423세대
4개 동
10노선+
단지 앞 버스
1.17대
세대당 주차
초품아
등마초 인접

1. 입지와 단지 환경 — 아파트 이름이 곧 버스정류장[편집]

성원2차의 좌표는 서울 양천구 목동 목동중앙남로변, 대로에 바짝 붙은 자리다.

이 단지 입지를 논할 때 지하철보다 버스를 먼저 꺼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단지 정문 코앞에 버스정류장이 두 곳이나 있고, 여기서 신촌·합정·홍대·타임스퀘어까지 환승 없이 꽂아주는 노선이 지난다.

"버스 노선이 신촌, 합정, 홍대, 타임스퀘어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하철은 걸어가긴 애매하지만 버스 몇 정거장이면 닿는다.

9호선 등촌역이 직선거리 970m, 급행이 서는 염창역은 버스 네 정거장, 5호선 목동역도 버스 네다섯 정거장 거리다.

여기에 도보 2분 거리에서 공항버스 6003번이 서고, 30분마다 오는 심야버스까지 다녀 밤늦은 귀가가 편하다는 후기가 유독 많다.

"귀가가 늦은 여성분들에게 좋다"는 평이 반복되는 것도 이 촘촘한 노선과 밝은 상가 덕이다.

생활 인프라는 슬리퍼 차림으로 해결된다.

목사랑시장깨비시장이 도보 5분 안에 있고, 시장 방향으로 나가면 카페·미용실이 늘어선 거리와 하루 500원짜리 청소년 독서실까지 이어진다.

단지 앞에 병원도 있어 급할 때 이동 부담이 적다.

대로변 단지라 밤에도 상가 불빛으로 어둡지 않다는 점을 안전 요소로 꼽는 주민이 적지 않다.

"큰 길 버스정류장에서 5초만 걸으면 바로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옵니다. 귀가가 늦은 여성분들에게 좋을 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명확한 대가도 있다.

대로에 접한 102동은 소음과 매연을 감수해야 한다.

창문을 열고 살기 어렵다는 후기가 꾸준하고, 이 때문에 도로변 동과 안쪽 동의 체감 만족도가 갈린다.

자연·조경

단지 바로 뒤로 봉제산이 붙어 있어, 마음먹으면 현관에서 등산로까지 몇 분이면 닿는다.

산책과 등산을 일상으로 즐기는 주민에게는 큰 자산이다.

지대가 낮은 편이라 볕이 잘 들고, 앞이 트여 야경이 좋다는 평이 많다.

특히 정남향 라인은 하루 종일 해가 들어 겨울에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정남향집이라 햇빛 잘 들어오고, 앞이 트여있어 야경이 끝내줍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성원2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지하 마트에서 버스까지 1분 컷[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성원2차는 4개 동, 총 423세대 규모다.

평형은 25평부터 30·32·33평, 그리고 42평까지 걸쳐 있고 대표 평형은 25평이다.

세대수가 많지 않아 그동안 인근 대단지에 밀려 이슈화가 덜 됐다는 아쉬움이 주민들 사이에 있다.

동·라인별 편차는 뚜렷하다.

101동은 남향이라 하루 종일 볕이 들고 겨울에도 따뜻하다는 대표 로열 라인으로 꼽힌다.

반면 102동은 대로변이라 소음·매연·미세먼지에 노출돼, 같은 단지 안에서도 선호도가 확실히 갈린다.

집 자체는 2000년생 구축답게 컨디션 관리가 관건이다.

여러 후기에서 녹물과 노후 배관, 집게벌레 같은 구축 특유의 불청객이 언급된다.

실거주 가성비는 좋되, 입주 전 수도배관만큼은 손보라는 조언이 선배 주민들에게서 반복적으로 나온다.

역설적으로 오래된 만큼 층간소음이 덜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목소리도 뚜렷하다.

"녹물, 집게벌레 빼고 실거주 가성비 좋은 곳입니다. 자가 입주하실 분은 세대 부분만이라도 수도배관 꼭 교체하세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세대당 1.17대로 구축치고 넉넉한 편에 속한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평소엔 자리 걱정이 크지 않다는 후기가 다수다.

문제는 날씨다.

비나 눈이 오면 다들 지하로 몰려 지하 주차장이 붐비고, 늦은 저녁엔 자리를 찾아 이른바 '뺑뺑이'를 돌아야 한다는 계절성 불만이 반복된다.

최근 기준으로 엘리베이터가 지하 1층까지 연결되지만 지하 2층은 계단을 써야 한다는 점도 참고할 대목이다.

"평소엔 그래도 괜찮은데 눈 오거나 비 와서 다들 지하로 몰릴 땐 최대한 빨리 와서 자리 잡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이 단지의 진짜 커뮤니티는 상가다.

지하에 중형급 마트가 있어 장보기가 원스톱으로 해결되고, 1층으로 나가면 미니스탑이, 지하로 나가면 1분 거리에 CU가 있다.

여기에 상가에는 편의점·카페·미용실·부동산·빵집·김밥집·세탁소가 들어차 있어, 웬만한 생활은 단지 밖으로 나갈 일 없이 끝난다.

"지하 1층 마트 있어서 너무 편하고 편의점, 식당, 빵집도 1층에 있어서 좋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교통편도 좋음.",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양면적이다.

경비원들이 친절하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어린 시절부터 경비 아저씨들 때문에 불쾌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장기 거주자의 회고도 있다.

최근엔 층간소음도 단지 차원에서 관리하려 노력한다는 평이 나온다.

반면 관리사무소의 대처 능력이 아쉽다거나, 관리가 전체적으로 소홀하다는 반대 후기도 존재한다.

같은 단지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는 만큼, 시기와 담당에 따라 체감이 달랐던 것으로 읽힌다.

관리비는 가장 큰 42평 기준으로도 부담이 크지 않은 수준이라는 것이 다수 주민의 일치된 증언이다.

넓은 평형에 살면서도 관리비 스트레스가 적다는 점은, 대단지 고급 커뮤니티가 없는 구축의 역설적 장점으로 꼽힌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는 확실, 중등부터는 라이딩[편집]

교육은 성원2차의 강점과 물음표가 동시에 드러나는 대목이다.

우선 초등은 확실하다.

길 하나 건너면 바로 등마초등학교라, 사실상 초품아급 통학 거리다.

어린 자녀를 둔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이유다.

"초등학교 1분 거리, 학원 1분, 마트 1분, 버스정류장 1분입니다. 살기 너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이야기가 조금 복잡해진다.

인근 고등학교 선택지 자체는 풍부하다.

남학생은 강서고·대일고, 여학생은 진명여고, 남녀공학으로는 신목고·한가람고가 통학권에 있다.

유흥가나 술집이 주변에 없는 조용한 면학 환경이라는 점도 학부모들이 반기는 대목이다.

중학교 배정을 두고는 신목중·백석중 등 어디로 가는지 문의가 게시판에 가장 꾸준히 올라오는 단골 질문이다.

다만 냉정한 목소리도 있다.

"목동 학군은 아니고 학원 이용이 불편하지 않냐"며 성원2차와 목4동 사이에서 매매를 고민한다는 글이 대표적이다.

관건은 학원가다.

같은 양천구지만 이곳은 목동 신시가지 학원가와는 거리가 있어, 본격적인 사교육 시기가 되면 목동 중심가 학원가로 셔틀을 태우거나 직접 라이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단지 상가와 인근에 학원이 여럿 있어 초등·저학년까지는 무리가 없지만, 그 이상은 목동 학원가 접근성을 감안해야 한다.

"상가에 학원들 많고 잘 가르칩니다. 목동 중심가 학원 셔틀 운행하고 일부는 라이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걸어서 해결되는 최적의 환경이지만, 중등 이후 사교육 동선은 목동 본진에 기대야 하는 구조다.

이 지점이 자녀 학령기에 따라 정주냐 이주냐를 가르는 핵심 변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천구 실속 구축의 좌표[편집]

목동이라는 이름값과 신시가지 대장 단지들 사이 어딘가, 성원2차의 좌표를 같은 양천구의 실속형 단지들과 견줘본다.

비교 대상은 신정동의 푸른마을3단지푸른마을2단지다.

비교 항목성원2차푸른마을3단지푸른마을2단지
생활권목동(양천구)신정동신정동
세대 규모423세대·4개 동440세대470세대
대중교통 성격단지 앞 버스 10여 개 노선·공항·심야버스버스 생활권버스 생활권
단지 내 편의지하 중형마트+1층 상가 원스톱인근 상권 이용인근 상권 이용
초등 배정등마초 초품아(길 건너)인근 초등 통학인근 초등 통학
준공 시점2000년2000년대2000년대
단지 성격교통·생활 편의형 실속 구축신정동 실속 단지신정동 실속 단지

vs 푸른마을3단지 — 세대는 밀려도 동선은 앞선다

푸른마을3단지는 440세대로 성원2차보다 규모가 조금 크고, 신정동 생활권에 자리한다.

단지 규모와 배치의 안정감은 푸른마을3단지 쪽이 더 챙길 여지가 있다.

다만 성원2차의 무기는 규모가 아니라 동선이다.

정문 앞 버스 10여 개 노선과 지하 마트로 이어지는 원스톱 생활 편의는, 같은 양천구 실속 단지 중에서도 손에 꼽는 강점으로 통한다.

vs 푸른마을2단지 — 신정동이냐 목동이냐

푸른마을2단지는 47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세대가 많다.

신정동이라는 위치는 신정뉴타운·신정네거리 생활권과 가까운 성격을 띤다.

성원2차는 세대수에서 밀리는 대신 목동 주소와 목사랑·깨비시장 생활권, 그리고 강북횡단선 기대감이라는 카드를 쥐고 있다.

여기에 정문 앞 버스 노선의 밀도와 지하 마트 원스톱 편의는 세 단지 중 가장 앞선다는 것이 이 단지의 자부심이다.

결국 "지금의 규모냐, 목동 간판과 교통 호재냐"의 선택지로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재건축은 난망, 승부는 노선 하나[편집]

성원2차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재건축과 주변개발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킨다.

재건축 쪽은 냉정하다.

용적률이 이미 높아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세대수도 적어 추진 동력이 약하다는 것이 주민들 사이의 대체적인 판단이다.

실제로 재건축 가능성을 묻는 글에는 "용적률이 너무 높아 아마 힘들 것 같다"는 자조 섞인 답이 달린다.

"재건축 가능한 아파트인가요? 용적률이 너무 높아서 아마 힘들 것 같아요. 세대수도 적고.", 입주민 한줄평

그래서 이 단지의 진짜 승부수는 교통 호재다.

단지 앞을 지나도록 계획된 강북횡단선이 개통되면 "초역세권"이 된다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였다.

지금도 버스로 지하철을 갈아타야 하는 구조인 만큼, 도보권 역이 생긴다는 것은 이 단지엔 결정적 변수다.

다만 노선 계획이 여러 차례 지연돼 온 사업인 만큼, 개통 시점은 여전히 지켜봐야 할 예정 단계에 있다.

"향후 강북횡단선이 생기면 초역세권이 된다고 하네요. 가성비 최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이유를 묻는 글이 게시판에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것도 이 단지의 특징이다.

내부 시설이 다소 낙후됐고 도보권 역이 없다는 점이 그 답으로 지목되지만, 뒤집어 보면 도보권 역이 생기는 순간 그 할인 요인 상당수가 사라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단지의 서사가 결국 노선 하나로 수렴하는 이유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102동 대로변 리스크: 소음·매연·미세먼지 탓에 창문을 열고 살기 어렵다는 것이 도로변 동의 숙명이다.
  • 녹물과 배관 노후: 2000년생 구축인 만큼 입주 전 수도배관 점검은 사실상 필수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 날씨 주차 대란: 평소엔 여유롭지만 비·눈이 오면 지하로 차가 몰려 자리 경쟁이 빡빡해진다.
  • 엘리베이터 지하 연결 한계: 지하 1층까지는 엘리베이터가 닿지만, 지하 2층은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 관리 편차: 경비원 친절도는 호평이 많지만 관리사무소 대처엔 아쉽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꿀팁

  • 인테리어 철거 팁: 화장실 공사 시 타일을 덧방하지 말고 철거하는 편이 낫다는 것이 동네 시공 경험자들의 정설이다.
  • 정남향·101동 라인: 볕과 겨울철 온기를 중시한다면 대로변 반대편 남향 라인이 정답이다.
  • 심야·공항버스 활용: 도보 2분 공항버스와 30분 간격 심야버스는 이 단지에서만 누리는 숨은 혜택이다.
  • 시장 200% 활용: 목사랑시장·깨비시장이 도보 5분이라, 대형마트 없이도 장보기가 오히려 저렴하게 해결된다.
  • 봉제산 산책 코스: 단지 뒤 봉제산 등산로가 바로 붙어 있어, 아침 운동을 현관에서 시작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주민 구성은 20년 넘게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와, 최근 유입되는 신혼·영유아 가정이 섞여 있다.

"이제 막 아기가 생긴 가족이 많이 산다"는 최근 후기처럼, 조용하고 순한 분위기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부모님 세대가 인근 목동 다른 단지에 살고 자녀 세대가 이 단지로 분가해 정착하는, 대를 잇는 정주 사례도 심심찮게 보인다.

저평가라는 꼬리표에 대한 자부심 섞인 반발도 이 단지 게시판의 명물이다.

"투기 목적으로만 보니 호가가 어쩌고 하는 것"이라며, 편의성과 학군을 갖춘 이 값이 어디 있느냐고 되묻는 장문의 옹호 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집을 투기의 목적으로만 보니까 호가가 어쩌고 하는 거지,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버스 접근성: 정문 앞 10여 개 노선과 공항·심야버스로 사실상 어디든 환승 없이 닿는다.
  • 원스톱 생활 편의: 지하 마트, 1층 편의점, 상가 학원·카페까지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 등마초 초품아: 길 건너 초등학교로, 저학년 자녀 통학이 최상급이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17대에 지하 2층 주차장으로 구축치고 여유가 있다.
  • 저평가 가성비: 이 편의성 대비 시세 부담이 낮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자부심이다.
  • 조용한 정주 환경: 층간소음이 덜하고 순한 이웃이 많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단점·유의점

  • 도로변 소음: 102동 등 대로변 동은 소음·매연을 감수해야 한다.
  • 구축 컨디션: 녹물·배관 노후 등 손볼 곳이 있어 입주 전 점검이 필요하다.
  • 목동 학원가와의 거리: 중등 이후 사교육은 목동 중심가 라이딩·셔틀이 전제된다.
  • 재건축 난망: 높은 용적률과 적은 세대수로 재건축 사업성은 낮다.
  • 날씨 주차 혼잡: 비·눈 오는 날의 지하 주차 경쟁은 감안해야 한다.

토론[편집]

Q. 목동 주소인데 왜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보다 저평가돼 있나요?

A. 같은 양천구 목동이라도 이 단지는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대상 단지군과 학군·개발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신시가지 단지들이 낮은 용적률로 재건축 기대를 안고 목동 학원가를 끼고 있는 반면, 성원2차는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이 어렵고 목동 중심 학원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다만 버스 접근성과 지하 마트·상가 원스톱 생활, 초품아 같은 실거주 편의는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투자보다 실거주 가성비를 우선하는 분에게는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Q. 지하철이 애매하게 먼데 교통이 정말 편한가요?

A. 도보권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실사용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단지 정문 앞 정류장에서 10개가 넘는 버스 노선과 공항버스·심야버스가 서고, 9호선 등촌·염창역과 5호선 목동역이 버스 몇 정거장 거리라 환승 동선이 짧습니다.

신촌·홍대·타임스퀘어를 환승 없이 가는 노선도 있어 실제 이동은 편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단지 앞을 지나도록 계획된 강북횡단선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한 단계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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