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5억 9,000만(2026.5, 4층), 매매 시세 15억 2,500만 · 전세 7억(1년 전 대비 +15.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2 15억 9,500만(15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5㎡) | 268 | 15억 9,000만 2026.5 · 4층 | 15억 9,500만 2026.2 | 15억 2,500만 | 7억 |
| 42평(115㎡) | 152 | 15억 5,500만 2026.5 · 1층 | 18억 8,000만 2026.4 | 17억 6,500만 | 8억 4,500만 |
목동삼성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목일중 통학하면서 다닐 학원가는 도보이용 가능한가요..? 딸아이라 안전이 가장염려되네요.
탑층은 덥거나 춥거나 할까요? 조망은 좋은데 덥거나 추울거 같아서요. 래미안 탑층 사시는 분이 경험담 알려주심 미리 감사드려요~
따릉이도 못타는 뚜벅이인데회사가 강남역이라 이사앞두고 출퇴근이 걱정이네요. 갈때는 버스 한정거장이라 하는데신도림역이나 오목교역에서 집에올때는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요? ㅠㅠ 양천 04등이 배차 간격도 길고 차가 엄청 막히는 구간인거 같아요ㅠ
지하철역이 없어서 지하철역을 만들려던 아파트가 있다.
목동삼성은 정문 앞 테니스장이 서울시 소유의 철도 부지라는 사실을 근거로, 주민들이 직접 국회의원을 만나고 서울시 용역을 끌어내며 2호선 신정교역(가칭) 신설을 십수 년간 밀어붙였다.
결과는 사업성 부족으로 무산.
그런데 정작 그 좌절의 역사가 이 단지의 성격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없는 걸 만들어서라도 살고 싶은 아파트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1996년 준공, 420세대, 4개 동의 아담한 구축이다. 목동 하면 떠오르는 14개 신시가지 단지의 대열에는 끼지 못하는 이른바 '비단지'지만, 위치만큼은 신시가지 14단지 바로 옆에 딱 붙어 생활권을 통째로 공유한다. 무기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안양천을 정면으로 끼고 앉은 뻥 뚫린 조망, 그리고 신목초-목일중-신목고로 이어지는 도보 5분 학군 라인이다.
약점도 숨기지 않는다.
가장 가까운 오목교역까지 도보 10~15분, 대중교통은 애매하다.
대로변에 붙어 있어 창문을 열면 검은 먼지가 들어온다는 불평도 오래됐다.
그럼에도 "아이들 졸업하고도 안 나간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멀어도 생활권은 목동[편집]
지하철 접근성은 이 단지의 태생적 아킬레스건이다.
5호선 오목교역까지 성인 걸음으로 10분에서 15분, 2호선 양천구청역과 1·2호선 신도림역은 버스나 마을버스를 한 번 타야 한다.
그나마 단지 앞 정류장에 오는 버스 노선이 다양하지 않아, 상당수 주민이 신정교 밑 따릉이로 오목교역까지의 시간을 줄인다.
"오목교역은 성인 걸음으로 10분컷, 초등학교는 횡단보도 없이 등하교 가능, 중학교는 코앞.", 입주민 한줄평
대신 자차 동선은 훌륭하다.
안양천로와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코앞이라 어디든 편하게 빠진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걸어서 닿는 상권은 오목교역 일대와 현대백화점 목동점, 대형마트는 인근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5분 거리다.
단지 자체가 조용한 주거지 성격이라 유흥가나 유해시설이 "1도 없다"는 점을 주민들은 최대 자랑거리로 꼽는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안양천을 빼면 절반은 사라진다.
육교 하나만 건너면 바로 안양천 산책로와 가족공원이 펼쳐지고, 동향·남향 세대는 사계절 물길과 천변 숲을 거실에서 통째로 누린다.
인테리어 기사가 "한강변 말고 이런 강 뷰 나오는 집이 있냐"며 감탄했다는 후기가 나올 정도다.
"탁 트인 뷰가 참 좋아요. 안양천 공원을 보고 있으면 사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름이면 창문만 열어도 시원해 에어컨이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오고, 가을 단풍뷰와 겨울 설경까지 계절감이 뚜렷하다.
결정적인 보너스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집 안 거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것.
매년 이맘때 방구석 1열 인증 후기가 줄을 잇는다.
단지 안에도 나무가 잘 가꿔져 조경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인데 주차가 천국[편집]
세대 구성과 집
32평과 42평 두 가지 평형으로 구성된 중대형 위주 단지다. 대표 평형은 32평이며, 4개 동이 각각 분리된 구조로 배치돼 있다. 로열 라인으로는 안양천을 정면으로 보는 104동이 꼽히는데, 실제로 단지에 올라온 조망 사진 상당수가 이 동에서 찍힌 것이다.
거실이 작고 안방이 큰 옛날식 구조라는 지적이 있지만, 앞뒤로 탁 트여 통풍이 좋아 낮에는 불을 거의 켜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다.
20년 넘은 구축임에도 베란다 벽장에 곰팡이가 없더라는 칭찬이 있는 반면, 외벽 쪽 세탁실은 겨울철 결로와 곰팡이가 생긴다는 상반된 경험담도 있어 세대·향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층간소음에 관해서는 "없다"는 쪽이 압도적이다.
탄탄하게 잘 지어진 데다 이웃을 잘 만난 덕이라는 평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살아보니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층간소음이 없다는 것.", 입주민 한줄평
주차
구축의 최대 반전이 여기 있다.
세대당 주차 1.19대, 지하 2층까지 완비된 주차장은 "목동 근처에서 이만큼 주차되는 아파트 없다"는 말을 들을 만큼 이 일대에서 손꼽히는 강점이다.
주차난으로 악명 높은 목동 신시가지 단지들과 비교하면 삶의 질 차이가 크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자부심이다.
다만 두 가지 아쉬움이 따라붙는다.
하나는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아 짐이 있을 때 불편하다는 점.
다른 하나는 바로 옆 14단지 차량의 불법·얌체 주차다.
방문증을 오래 끊어두고 상시 주차장처럼 쓰는 차들 때문에 민원이 반복됐고, 결국 차단기를 설치하며 대응했다.
"목동 근처에서 이만큼 주차되는 아파트 없을 듯요. 관리 잘 되어 있고 깔끔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규모가 아담한 만큼 화려한 커뮤니티를 기대할 곳은 아니지만, 있을 건 다 있다.
놀이터 옆 테니스장이 대표 시설로, 레슨까지 가능해 이웃들이 실제로 애용한다.
이 테니스장이 서울시 소유 부지라는 점은 뒤에 나올 신정교역 이야기와도 얽힌다.
단지 내 상가는 규모 있는 마트를 낀 실속형이다.
최근 GS프레시 마트가 새로 입점해 장보기 편의가 크게 개선됐고, 상가 안에는 태권도·미술·피아노 학원이 자리해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동선을 단지 안에서 상당 부분 해결해준다.
"집 앞에 GS프레시도 이번에 열어서 장보기 좋구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연식 대비 관리가 잘된다는 평이 이 단지의 또 다른 정체성이다.
엘리베이터와 우편함 교체를 마쳤고, 휴대폰 앱으로 현관 출입이 가능한 시스템까지 갖췄다.
경비원들이 친절하고 아이들에게 다정하다는 후기, 관리비 부담이 저렴하다는 언급도 꾸준하다.
"연식 대비 아파트 관리가 잘되고 있습니다. 최근엔 우편함 및 엘리베이터도 교체하였고, 살다 보면 관리가 잘되고 있구나 느껴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진짜 학세권의 표본[편집]
목동삼성의 존재 이유 절반은 학군이다.
핵심은 찻길을 단 하나도 건너지 않는 통학로다.
배정 초등학교인 신목초까지 아이 걸음으로 5분, 그것도 단지 안으로만 이어져 저학년 등하교 걱정이 사실상 없다.
초품아를 넘어 '안심 통학로'라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중학교 배정이 이 단지의 진짜 무기다.
목동삼성은 목일중 100% 배정 단지로, 목일중은 목동 교육특구 내에서도 이른바 4대 중학교로 꼽힌다.
실제로 양천구에서 학업성취도 상위권 중학교로 거론되며, 지각·휴대폰·복장을 벌점제로 엄격하게 관리하는 면학 분위기로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여기에 신목고까지 도보권이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걸어서 해결된다.
"학군 보고 온다 할 때 학군은 중학교 보고 온다는 거 아시지요? 목동삼성은 목일중 100프로 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부족하지 않다.
단지 상가와 신정교 부근에 도보 5분권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CNC 고등관, 피큐브 등 중고등 학원을 셔틀 없이도 다닐 수 있다.
고학년이 되면 오목교·센트럴 학원가와 목동 뒷단지 학원가까지 도보나 자전거로 닿는다.
웬만한 대형 학원 셔틀이 집 앞까지 들어온다는 점도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정리하면 초·중·고 통학의 안전성과 학군 평판, 학원 접근성이 삼박자로 맞아떨어지는 전형적 학군 실수요 단지다.
아이들이 순하고 주민 수준이 높아 유해시설 걱정이 없다는 정성적 만족도가 이 서사를 완성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목동 '비단지'의 라이벌[편집]
같은 양천구 목동 생활권의 중소 규모 구축이자 신시가지 대단지가 아닌 '비단지'라는 성격을 공유하는 우성과 견주면 목동삼성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목동삼성 | 우성 |
|---|---|---|
| 세대 규모 | 420세대·4개 동 | 332세대(더 아담) |
| 안양천 조망 | 정면 안양천뷰·불꽃축제 관람 | 상대적 약함 |
| 학군 라인 | 신목초·목일중·신목고 도보권 | 목동 학군 생활권 |
| 주차 여건 | 지하 2층·세대당 1.19대 | 목동권 평균 수준 |
| 역세권 | 오목교역 도보 10~15분 | 목동 중심부 근접 |
| 정비 방향 | 통합리모델링 추진 | 개별 검토 단계 |
vs 우성 — 조망·학군의 삼성, 중심 접근성의 우성
두 단지 모두 목동 신시가지 대단지에 편입되지 못한 중소 규모 구축이라는 처지는 같다.
다만 성격은 갈린다.
목동삼성은 안양천 조망과 신목초·목일중 도보 학군, 넉넉한 지하주차장이라는 실거주 3종 세트로 승부한다.
반면 우성은 목동 중심부 접근성 면에서 상대적 이점을 살린다.
결국 안양천을 낀 조용한 주거 환경과 찻길 없는 통학로에 가치를 두는 실수요라면 목동삼성이, 목동 중심 인프라 밀착을 우선한다면 우성이 어울리는 구도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지하철역과 리모델링, 두 개의 숙원[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두 개의 큰 숙원으로 요약된다.
하나는 끝내 무산된 지하철역, 다른 하나는 현재진행형인 통합리모델링이다.
추진 경과
지하철역 추진은 마무리(무산)됐지만, 자산 증진을 위한 정비사업은 현재 리모델링을 축으로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현재 무게가 실린 방향은 재건축보다 통합리모델링이다.
목동삼성은 신정쌍용·신정현대·신정청구 등 인근 '비단지'와 연합해 규모를 키우는 통합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 단지를 합치면 임대동 별도 시 수천 세대 규모의 대형 사업이 되어 1군 시공사 유치에도 유리하다는 것이 추진 측의 논리다.
옆 신시가지 14단지 재건축이 본격화하면 그 개발 흐름에 함께 올라탈 수 있다는 기대도 깔려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 [진행 중] — 정비 방식을 둘러싼 주민 의견이 갈린다. 43/32평을 32/25평으로 줄여 14단지 디자인에 맞춰 재건축하자는 의견과, 재건축보다 사업성 있는 통합리모델링이 현실적이라는 의견이 공존한다.
- 쟁점 ② 리모델링 사업성 회의론 [진행 중] — 일부 주민은 신중론을 편다. 인근 사례에서 리모델링이 장기 표류하거나 무산된 전례를 들어, 조합 설립·인감 제출 전에 스스로 사업성을 확인하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대로변 먼지: 단지가 도로에 접해 있어 창문을 열어두면 바닥에 검은 먼지가 들어온다는 오랜 불만이 있다. 이중창을 하면 소음·먼지 모두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 실거주 팁으로 통한다.
- 외벽 세탁실 결로: 향과 위치에 따라 겨울철 외벽 쪽 세탁실에 결로와 곰팡이가 생긴다는 경험담이 있다. 반대로 통풍이 좋아 곰팡이가 전혀 없다는 세대도 있어 편차가 크다.
- 지하-엘리베이터 미연결: 지하 2층까지 주차는 편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지하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짐이 많을 때 번거롭다.
- 애매한 대중교통: 자차 동선은 좋아도 지하철역이 멀어 출퇴근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가구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꿀팁
- 뷰는 104동: 단지에 올라오는 안양천 조망 사진 대부분이 104동에서 나온다. 뻥 뚫린 조망을 원한다면 참고할 만하다.
- 따릉이 환승: 오목교역까지 걷기 애매할 때 신정교 밑 따릉이를 이용하면 체감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신도림 방면 버스도 잘 활용하면 20분 안팎이다.
- 불꽃축제 명당: 여의도 불꽃축제를 집에서 관람할 수 있어, 매년 이맘때 거실 관람이 단지의 연례행사처럼 자리 잡았다.
- 상가에서 원스톱: 단지 상가 안에 태권도·미술·피아노 학원과 GS프레시가 있어 초등 저학년은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적다.
카더라 · 분위기
- 조용하고 점잖은 동네: 이웃이 점잖고 아이들이 순하며 이상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유독 많다. "학군은 곧 치안"이라는 말이 실감 난다는 평이다.
- 14단지 생활권 일체화: 샛길 하나로 14단지와 연결돼 아이들 교우 관계, 학원 셔틀, 상권을 사실상 공유한다. 생활권은 14단지와 같다고 보면 된다는 인식이 강하다.
- 저평가 정서: 학군과 조망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라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뿌리 깊다. 지하철만 해결되면 가치가 점프할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 이어져 왔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찻길 없는 학군 라인: 신목초·목일중·신목고 도보 5분, 초등은 횡단보도 없이 통학하는 진짜 학세권.
- 안양천 조망: 정면으로 트인 천변뷰와 사계절 조경, 여의도 불꽃축제까지 집에서 관람.
- 구축인데 주차 천국: 지하 2층·세대당 1.19대로 목동 일대에서 손꼽히는 주차 여건.
- 잘된 관리: 엘리베이터·우편함 교체, 앱 출입, 친절한 경비까지 연식 대비 관리 품질이 높음.
- 유해시설 제로: 조용하고 점잖은 주거 환경,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
- 자차 동선: 안양천로·서부간선도로 진입이 편해 자가용 이동에 강점.
단점·유의점
- 역세권 아님: 오목교역 도보 10~15분, 대중교통 의존 가구에는 뚜렷한 약점.
- 신정교역 무산: 오랜 숙원이던 2호선 지선 신설이 사업성 부족으로 무산됨.
- 대로변 먼지·소음: 창문을 열면 검은 먼지가 들어오는 도로변 입지, 이중창 필요.
- 구축 컨디션: 향에 따라 세탁실 결로, 지하-엘리베이터 미연결 등 연식의 흔적.
- 정비 불확실성: 재건축과 리모델링을 두고 주민 의견이 갈려 사업 방향이 확정되지 않음.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멀다는데, 출퇴근이 실제로 많이 불편한가요?
A. 솔직히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다면 감안하셔야 합니다.
오목교역까지 도보 10~15분이 걸리고, 신도림 방면은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실거주자들은 신정교 밑 따릉이로 오목교역까지의 시간을 줄이거나 신도림행 버스를 활용해 20분 안팎으로 다니는 경우가 많고, 자차 동선은 안양천로·서부간선도로 접근이 좋아 오히려 편리합니다.
오랜 숙원이던 신정교역 신설은 사업성 부족으로 무산되었으니, 교통 호재를 전제로 진입하기보다 현재의 도보·자차 여건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초등부터 고등까지 학군만 보고 들어가도 될까요?
A. 학군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목동 내에서도 손에 꼽을 만한 선택지입니다.
신목초는 찻길을 건너지 않고 단지 안으로만 통학하고, 중학교는 목동 4대 중학교로 꼽히는 목일중에 100% 배정되며, 신목고까지 도보권입니다.
상가와 신정교 부근 학원가, 오목교·센트럴 학원가 접근성도 좋아 셔틀 없이 다닐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구축 특성상 세대별 컨디션 편차와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은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