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3㎡)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4,500만(2026.7, 4층), 매매 시세 3억 6,200만 · 전세 2억 9,000만(1년 전 대비 -6%). 최근 9년 최고가는 2022.4 5억 2,000만(1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3㎡) | 442 | 3억 4,500만 2026.7 · 4층 | 5억 2,000만 2022.4 | 3억 6,200만 | 2억 9,000만 |
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B3블럭)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 1차 보고 있는데 여기 33평 방이 4개인가요? 호갱노노 평면도 상으로 4개로 보여서 실제로 맞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1차랑 2차 장단점이 있나요?? 1차가 더 좋나요??
혹시 호반베르디움 근처에 아파트 새로 들어오는 소식 있을까요?
이천 사람들이 "거긴 완전 시골"이라고 부르던 마장면에, 도서관과 초·중·고와 강남 직통 광역버스가 도보권에 몰려 있는 동네가 생겼다.
마장택지지구, 주민들이 스스로 "이천의 첫 미니 신도시"라 부르는 곳이다.
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B3블럭)는 그 택지지구의 첫 타자다. 8개 동 442세대, 32평의 단출한 구성이지만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초등학교이고 그 옆이 도서관이며 그 뒤가 산책로다. 입주 초기 "시골에 아파트 한 채 덩그러니 놓인 느낌"이라던 후기는 몇 년 사이 "배달 앱 스크롤이 넘어갈 정도로 가게가 생겼다"로 바뀌었다.
정작 발목을 잡는 건 화려한 것들이 아니다.
밤 8시 이후 사라지는 주차 자리, 안과·피부과를 찾아 시내로 나가야 하는 진료 공백, 그리고 영어 학원만 유독 많은 학원가. 그럼에도 "팔기엔 너무 아까운 아파트"라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되는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고속도로 세 개와 산책로 하나[편집]
주소는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중앙로 36. 이천 시가지가 아니라 용인 양지와 광주 도척이 맞닿는 이천의 서쪽 끝이다.
위치만 보면 변두리지만, 도로망 기준으로는 오히려 허브에 가깝다.
영동고속도로가 단지 옆을 지나고 덕평IC·서이천IC·도척IC가 반경 5km 안에 흩어져 있다. 여기에 제2외곽순환도로가 얹히면서 서울·판교 방향 접근이 자차 기준으로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판교까지 40분, 성남 방향은 고속도로에 바로 올라타는 구조다.
대중교통의 결정적 한 방은 강남 직통 광역버스다.
출퇴근 시간대 강남역까지 45~50분대라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행·수원행 정류장도 도보권에 있다.
인천·부천·안산 방면 정류장까지는 자차 3분 거리다.
"광화문이 직장이라 출퇴근 중인데 강북은 몰라도 강남까지는 출퇴근이 수월하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배차 간격은 냉정하게 봐야 한다.
자차가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차 없이 외부로 나갔다 오는 일정은 여전히 시간이 많이 든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 공통으로 등장한다.
생활 인프라는 도보 10분 안에 압축돼 있다.
마장도서관, 면사무소, 소방서, 경찰서, 건강센터, 복지관, 아동센터가 택지지구 계획대로 줄지어 들어섰고 하나로마트와 올바스켓이 장보기를 받친다.
차로 7분이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8분이면 덕평휴게소, 12분이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LG인화원이다.
병원은 여전히 약한 고리다.
소아과를 포함한 병원이 지구 안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안과·피부과 같은 과목은 시내로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대신 응급 상황에서는 용인세브란스나 분당 방향이 이천의료원과 비슷하거나 더 빠르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 정착돼 있다.
자연·조경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가장 뜨겁게 등장하는 단어는 뜻밖에도 산책로다.
단지 바로 옆으로 마둘길 산책로가 이어지고, 초등학교와 도서관 사이에는 오천공원과 물놀이터가 있다.
핵심은 "잘 정비된"이라는 수식어다.
차·오토바이·행인을 신경 쓰며 걷는 산책이 아니라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동선이라는 점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평지 지형이라 도보 이동과 자전거 이용이 편하다는 평도 붙는다.
"이천 어디에도 아파트 주변에 잘 정비된 산책로가 이렇게 가까운 곳은 없을 것이다.", 입주민 한줄평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 것은 명품 산책로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부 조경도 평가가 좋다.
새소리·풀벌레·개구리 소리가 들린다는 묘사, 저녁 노을과 야경이 예쁘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남향에 가까운 남서향 배치라 채광이 좋고, 앞동은 시야가 트여 있다.
옥에 티도 있다.
반려견 가정이 많아 견종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는 후기 옆에 산책로 개똥이 많다는 불평이 나란히 놓여 있다.
영동고속도로 소음은 창을 열면 들리지만 "백색 소음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이 다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팬트리는 넓고 방은 작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대표 평형 32평의 단출한 구성이다. 8개 동 442세대로 규모가 크지 않아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평이 많고,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구조 평가는 뚜렷하게 갈린다.
장점은 동일 평수 대비 넓은 거실과 수납이다.
팬트리가 넓다는 칭찬이 반복되고 "수납장 많은 것이 정말 한몫한다"는 후기가 붙는다.
반대로 방이 작게 빠졌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호반아파트 내부도 인테리어 좋고 수납장 많은 것도 정말 한몫한다.", 입주민 한줄평
마감재에 대해서는 "기본 인테리어는 무난하지만 자재는 저렴해 보인다"는 냉정한 평이 있다.
집 컨디션이 복불복이라는 표현도 등장하는데, 어떤 집은 습하고 어떤 집은 건조하다는 식이다.
화장실 벽면 균열로 하자보수를 신청했다는 후기도 있다.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상수에 가깝다. 아이가 많은 단지 특성상 소음 항의가 오간다는 언급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더 독특한 문제는 화장실 배기를 타고 올라오는 담배 냄새다. 담배 좀 그만 피우라는 성토가 실제로 올라와 있다.
주차
수치상으로는 총 533대, 세대당 1.2대다.
신축 치고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절망적인 숫자도 아니다.
그런데 체감은 시간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밤 8시 이후 자리가 없다는 것이 가장 오래된 단골 민원이다. 초기에는 주차 공간이 널널하다는 후기도 있었지만, 최근으로 올수록 자리가 없어 아쉽다는 쪽으로 기울었다.
"살기는 괜찮으나 20시 이후 주차 공간이 없다는 것이 최대 단점이다.", 입주민 한줄평
완충 장치는 단지 밖에 있다.
무료 개방되는 농협주차장·시립주차장·주차타워가 지구 안에 있어 다른 신도시보다 외부 주차 여건은 낫다는 평가다.
다만 차가 꼭 필요한 동네라는 점이 주차 압력을 계속 밀어 올린다.
주차 문화 자체를 문제 삼는 후기도 있다.
이중주차를 하지도 않으면서 2대 보유 세대에 추가 요금을 물리자거나, 공용 공간에 사실상 지정주차를 하려 한다는 불만이 초기 후기에 남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는 헬스장·실내골프장·독서실·실내외 놀이터가 갖춰져 있다.
규모가 큰 단지가 아닌 점을 감안하면 구성이 알차다는 평이다.
단지 앞 넥스트짐을 이용하는 주민도 많은데, 성남에서 다니던 헬스장보다 시설이 낫다는 후기까지 나왔다.
진짜 드라마는 단지 밖 상권에서 벌어졌다.
입주 초기 상가라고는 롯데리아·파리바게트·본죽·현대자동차·이디야커피 정도가 전부였다.
그 뒤 BBQ·처가집·자담치킨·배떡·배스킨라빈스·60계치킨이 줄줄이 들어오며 도보권 프랜차이즈 라인업이 채워졌다.
"걸어서 나가도 웬만한 프랜차이즈 가게들이 다 있다.", 입주민 한줄평
하나로마트와 수입 제품이 많은 올바스켓, 그리고 카페거리처럼 자리 잡은 상가 골목이 생활을 받친다. 배달 앱 커버리지도 초기 1~2개에서 스크롤이 넘어갈 정도로 늘었다.
관리와 운영
단지 분위기에 대한 평가는 후하다.
입주민들이 착하다, 수시로 나눔을 잘 한다는 식의 후기가 이어지고 입주민 친목 단톡방이 인근 단지와 묶여 운영되기도 했다.
반대로 초기에는 담배꽁초 무단 투기와 공용시설 주차 문제, 신호 체계 개선 필요 같은 생활 질서 지적이 함께 올라왔다.
관리비 부담을 문제 삼는 후기는 눈에 띄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는 확실한데, 학원은 영어뿐[편집]
이 단지의 대표 키워드는 초품아다.
그것도 단지 옆이 아니라 횡단보도 하나 건너 1분이라는 수준이다.
104동 기준으로 초등학교·오천공원·도서관·하나로마트가 모두 도보 5분 안에 들어온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도보 등하교가 가능하다.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에 있는 구성은 계획 택지의 산물인데, 실제로 학부모 후기에서 가장 자주 꼽히는 강점이다. 학교와 도서관이 붙어 있어 방과 후 동선이 짧다는 점도 반복해 언급된다.
"너무 좋은 건 아파트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도서관이 있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근접한 것이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학원 인프라다.
여러 후기가 같은 지점을 찌른다.
영어 학원은 많은데 다른 과목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학원 때문에 용인 방향으로 원정을 다닌다는 학부모 후기가 실제로 올라와 있다.
"학군은 학원 인프라가 부족해 용인으로 다닌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 예체능 학원 수요를 묻는 질문, 고등학교를 어디로 보내야 하느냐는 질문이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고 단계로 갈수록 사교육 동선을 외부에서 해결하는 편이라는 흐름이 후기에서 읽힌다.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어 미취학 단계는 무난하다는 평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이천 400세대급 신축들의 좌표[편집]
| 비교 항목 | 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B3블럭) | 호반베르디움비4더퍼스트 | 엘리프이천하이시티(민간임대) | 이천증포대원칸타빌 | 이천진암지구우방아이유쉘메가하이브 | 이천사동신원아침도시 | 이안퍼스티엄이천부발 |
|---|---|---|---|---|---|---|---|
| 생활권 | 마장택지지구 중심 | 마장택지지구 | 부발읍 | 증포동 시가지 | 장호원읍 | 대월면 | 부발읍 |
| 초품아 | 횡단보도 하나 건너 초등학교 | 도보권 | 도보권 | 시가지 학군 | 읍내 학군 | 면 단위 | 도보권 |
| 도보권 관공서·도서관 | 면사무소·소방서·경찰서·도서관 집결 | 같은 지구 공유 | 부분 | 시가지 인프라 | 읍내 | 제한적 | 부분 |
| 산책로·공원 | 마둘길·오천공원 도보권 | 지구 내 공유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강남 직통 광역버스 | 도보권 정류장 | 도보권 | 환승 필요 | 시내 환승 | 환승 필요 | 환승 필요 | 환승 필요 |
| 지형 | 평지 | 평지 | 평지 | 완만 | 완만 | 평지 | 평지 |
| 소유 형태 | 분양 | 분양 | 민간임대 | 분양 | 분양 | 분양 | 분양 |
| 단지 규모 | 442세대 | 533세대 | 406세대 | 346세대 | 413세대 | 450세대 | 419세대 |
vs 호반베르디움비4더퍼스트 — 같은 지구, 같은 브랜드, 다른 물길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같은 마장택지지구, 같은 호반 브랜드에 세대수는 533세대로 오히려 더 크다.
갈리는 지점은 미시적 입지다.
앞에 천이 흘러 상대적으로 습하다는 평이 있는 쪽에 비해, 먼저 시공된 이 단지가 더 쾌적하고 시공 마감도 낫다는 주민 평가가 남아 있다.
지구 인프라는 사실상 공유하므로 선택은 동·향·습도 같은 디테일에서 갈린다.
vs 엘리프이천하이시티(민간임대) — 취득이냐 거주냐
부발읍 생활권의 406세대 규모 단지로, 민간임대라는 점이 결정적 차이다.
초기 부담을 낮춰 거주를 시작하려는 수요에는 유리하지만, 자가로 보유하며 지구 성장을 함께 가져가려는 수요와는 방향이 다르다.
교통 축도 다르다.
부발은 철도 축을, 마장은 고속도로와 강남 직통 광역버스 축을 쓴다.
vs 이천증포대원칸타빌 — 시가지의 완성형 대 택지지구의 성장형
증포동은 이천 시가지 생활권이다.
병원·학원 같은 성숙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어, 마장이 아직 채우지 못한 안과·피부과와 비영어 과목 학원 공백이 여기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신 346세대로 규모가 작고, 계획 택지의 정돈된 보행 환경이나 도서관·관공서 집결 같은 이점은 마장 쪽이 앞선다.
vs 이천진암지구우방아이유쉘메가하이브 — 장호원의 신축 대 마장의 신축
413세대 규모로 체급은 비슷하지만 생활권이 완전히 다르다. 장호원읍은 이천 남동쪽 끝이라 서울·판교 방면 통근 동선에서는 마장과 비교가 어렵다.
반대로 이천 남부 생활권이나 인근 직장을 기반으로 한다면 이동 거리 계산이 뒤집힌다.
두 단지는 사실상 다른 수요를 본다.
vs 이천사동신원아침도시 — 대월면의 정주형
450세대로 규모는 가장 근접하다. 대월면은 조용한 정주 환경이 강점이지만 도보권 관공서·도서관·프랜차이즈 상권이라는 마장택지지구의 밀도는 재현되지 않는다.
강남 직통 광역버스가 도보권에 있느냐는 통근 수요에서 두 단지를 가르는 결정적 변수다.
vs 이안퍼스티엄이천부발 — 철도 축 대 도로 축
419세대의 부발읍 단지로, 부발역 생활권을 배경으로 한다. 철도 접근성만 놓고 보면 마장보다 앞선다.
다만 마장은 IC 세 개가 반경 5km에 몰린 도로 축과 강남 직통 버스로 승부한다.
철도를 쓸 것이냐 도로를 쓸 것이냐가 선택의 핵심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논밭에서 미니 신도시로[편집]
추진 경과
택지지구의 뼈대와 도보권 생활 인프라는 이미 자리를 잡았고, 지금도 움직이는 변수는 철도 노선 쪽이다.
주변 개발
주민들이 가장 오래 기다려 온 카드는 철도다.
평택부발선과 동탄부발선 논의에 맞춰 마장역 신설을 요구해 왔고, 역이 들어오면 판교·동탄 상권 접근이 달라진다는 기대가 후기마다 반복된다.
다만 이는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유치 요구 단계다.
도로는 이미 상당 부분 실현됐다.
제2외곽순환도로 도척IC를 비롯해 덕평IC·서이천IC가 함께 걸리면서 사실상 트리플 IC 구조가 됐다.
산업 축의 기대는 용인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다.
마장은 용인 처인 방면과 가까워 배후 주거지 역할을 노려볼 만하다는 시각이 초기부터 있었다.
인접한 특전사 부대와 관사가 안정적인 주거 수요를 받쳐 준다는 분석도 주민들 사이에서 자주 나온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밤 8시의 룰: 저녁 8시가 넘으면 단지 내 주차는 사실상 자리 찾기 게임이다. 무료 개방 외부 주차장이 완충 역할을 한다.
- 화장실 담배 냄새: 층간소음만큼이나 자주 성토되는 것이 배기를 타고 올라오는 담배 냄새다.
- 진료 과목 공백: 안과·피부과 같은 과목은 시내 원정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다.
- 대형 화물차: 도로가 좋아 인근 물류단지가 많고, 그만큼 큰 차량 통행이 잦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 통신 음영: 전화가 잘 안 터진다는 초기 후기가 남아 있다.
꿀팁
- 104동 라인의 통학 최단거리: 횡단보도 하나면 초등학교다. 어린 자녀 가정이 선호하는 위치로 언급된다.
- 외부 주차장 활용: 농협주차장·시립주차장·주차타워가 무료 개방돼 있어 야간 주차 압박을 덜 수 있다.
- 아울렛·휴게소 근접: 롯데프리미엄아울렛 7분, 덕평휴게소 8분. 주말 나들이 동선이 짧다.
- 산책 코스: 마둘길 한 바퀴 뒤 상가 골목 간식 코스가 주민들 사이의 정석 루트다.
- 남서향 뷰: 앞동은 시야가 트여 노을과 야경 평가가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교육시설부지 수영장설: 108동 앞 교육시설부지에 키즈 대형 수영장이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주민 사이에 돌았다. 미확인.
- 군 체육시설 개방설: 도서관 육교 건너 부대 체육시설을 개방한다는 기대가 있었다. 미확인.
- 마장 대장 예측: 유입 인구가 늘면 마장면 대장 단지가 될 것이라는 낙관이 초기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 토박이 대 외지인: 이천 토박이는 마장을 완전 시골이라 한다는 말에 "외지인이 보기엔 이천 전체가 시골"이라고 응수하는 후기가 이 단지 특유의 유머로 남아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그 이상: 횡단보도 하나면 초등학교, 중·고교도 도보 등하교권이다.
- 명품 산책로: 마둘길과 오천공원이 붙어 있어 차를 신경 쓰지 않고 걷는 산책이 가능하다.
- 강남 직통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강남역 45~50분대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 트리플 IC: 덕평·서이천·도척IC가 반경 5km에 몰려 자차 이동이 빠르다.
- 도보권 관공서·도서관: 면사무소·소방서·경찰서·복지관·마장도서관이 걸어서 닿는다.
- 넓은 거실과 수납: 동일 평수 대비 거실이 넓고 팬트리·수납장 평가가 좋다.
- 조용한 단지 분위기: 이웃 평판과 나눔 문화가 좋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단점·유의점
- 야간 주차난: 세대당 1.2대, 저녁 8시 이후 자리가 부족하다.
- 층간소음: 아이가 많은 단지 특성상 소음 민원이 반복된다.
- 화장실 배기 담배 냄새: 세대 내부로 냄새가 유입된다는 지적이 여러 차례 나왔다.
- 학원 편중: 영어 학원 위주라 다른 과목은 용인 방면 원정이 필요하다는 평이다.
- 진료 과목 부족: 안과·피부과 등은 시내 이동이 필요하다.
- 차 없으면 불편: 배차 간격이 길어 자차 의존도가 높다.
- 마감재 편차: 자재가 저렴해 보인다는 평과 집별 습도 차이, 화장실 균열 하자 사례가 있다.
토론[편집]
Q. 차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단지인가요?
A. 도보권만 놓고 보면 놀라울 정도로 촘촘합니다.
초·중·고, 마장도서관, 면사무소·소방서·경찰서, 하나로마트, 프랜차이즈 상가가 모두 걸어서 10분 안에 있고 강남 직통 광역버스 정류장도 도보권입니다.
다만 배차 간격이 길어 이천 시내나 인근 도시로 나가는 일정은 자차가 훨씬 편하고, 안과·피부과 같은 진료 과목은 외부 이동이 필요합니다.
평일 생활은 도보로, 주말과 병원 일정은 차로 해결하는 조합이 현실적입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느 단계까지 좋은가요?
A. 미취학과 초등 단계까지는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초등학교는 횡단보도 하나 거리이며, 도서관과 오천공원 물놀이터가 붙어 있어 방과 후 동선이 짧습니다.
다만 중·고등 단계에서는 영어 외 과목 학원이 부족해 용인 방면으로 사교육 동선을 잡는 가정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학교 접근성 자체는 중·고교까지 도보권이므로 통학보다는 학원 인프라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