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2026.7, 10층), 매매 시세 2억 7,700만 · 전세 2억 6,000만(1년 전 대비 -13.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5 4억 1,500만(8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360 | 3억 2026.7 · 10층 | 4억 1,500만 2022.5 | 2억 7,700만 | 2억 6,000만 |
| 42평(117㎡) | 58 | 3억 7,000만 2026.5 · 2층 | 5억 1,400만 2022.4 | 3억 7,500만 | 2억 9,000만 |
증포한솔솔파크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84A 타입 냉장고 위치 어떻게 놔야할까요? 냉장고장짜서 넣고 싶은데 애매한 위치에 두꺼비집이 있는데 주민분들 냉장고장구경시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입주예정 주민입니다.입주 전에 궁금한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혹시 단지내 헬스장 있나요?아 그리고 단지에 버스 정류장 있던데목적지가 어디고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2인가족 평달 관리비가 얼마나 나올가요? 맞벌이라 집에있는 시간은 길지 않아요.미리 감사합니다 :)
이천에서 아파트를 보러 다니다 보면 "조용하다"는 말을 흔하게 듣는다.
그런데 이 단지에서 조용하다는 말은 정서적 수사가 아니라 배치도 설명에 가깝다.
이섭대천로에서 한 겹 안쪽으로 들어앉은 자리 덕분에 큰길 소음이 단지까지 넘어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쌓여 있다.
증포한솔솔파크1차는 2006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9개 동 418세대 규모의 중형 단지다. 평형 구성은 33평형 세 개 타입과 42평형뿐, 소형 평형이 아예 없다. 이천 시내에서 "집이 넓게 빠졌다"는 평이 후기마다 되풀이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강점은 노골적으로 생활 편의다.
이마트 이천점을 축으로 한 증포동 근린상권이 도보 5~10분, 증포초등학교는 육교 하나만 건너면 되고, 세대당 주차 1.3대라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를 찾는다.
반대로 커뮤니티다운 커뮤니티는 없고 층간소음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화려한 신축의 문법과는 거리가 멀지만, 10년 넘게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가 유독 많은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큰길에서 한 겹 안쪽[편집]
주소는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이섭대천로1419번길 35. 증포동은 이천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고, 그 중심축에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이천시보건소·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과 이마트 이천점이 한데 모여 있다.
이 단지는 그 행정·상업 중심부의 생활권 안쪽에 들어앉아 있다.
상권 접근성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대목이다.
이마트, 스타벅스, 베스킨라빈스, 다이소, 올리브영이 모두 도보 5~10분 안에 들어오고, 재래형 마트인 우리마트도 가깝다.
은행과 병원까지 도보권에 붙어 있어 장을 보거나 볼일을 처리하러 시내로 나갈 일이 거의 없다는 말이 나온다.
"학교, 학원, 이마트, 스벅, 병원, 은행 다 가까워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자차와 버스 양쪽 모두 무난하다.
단지 앞 정류장에 버스가 자주 들어오고, 그 노선으로 경강선 이천역과 시내 방면 동선이 이어진다.
자차로는 서이천 IC까지 약 15분이면 붙어 영동고속도로·제2중부고속도로 축으로 빠진다.
"버스 자주 와서 시내랑 지하철역 갈 때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복하천이 흐른다.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정비돼 있고, 수변공원 구간마다 놀이터·잔디마당·물놀이장 같은 시설이 들어서 있다.
시내 한복판 단지치고는 물가 산책 동선을 확실하게 하나 챙긴 셈이다.
"복하천 산책로 자전거 도로 잘되어 있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안쪽에서 반복되는 키워드는 정온성이다.
도로에서 안쪽으로 물러난 배치 덕에 차량 소음이 크게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러 건 겹치고, 다른 단지 대비 조용하다는 비교형 평가도 나온다.
조경은 손질이 꾸준하다는 평이며, 106동 중층 이상은 뒤편이 주택촌이라 시야가 막히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다만 날씨를 타는 약점이 하나 있다.
습한 날 거름 냄새가 올라온다는 지적이 일부 후기에 남아 있다.
도농복합 도시의 위치를 감안하면 놀랄 일은 아니지만, 창을 열고 지내는 계절에는 체감이 갈릴 수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33평과 42평, 그리고 넉넉한 주차장[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이 단순명료하다.
33평형 세 개 타입과 42평형, 이게 전부다.
소형이 없다는 뜻이고, 자연스럽게 신혼 가구보다 초등 자녀를 둔 3~4인 가구가 주력을 이룬다.
집 자체에 대한 평은 후한 편이다.
같은 평수라도 실사용 면적이 잘 빠졌다는 취지의 후기가 여러 건 겹친다.
"집 넓게 잘빠졌어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성격이 갈린다.
101동은 단지 입구 쪽이라 진출입이 빠르고 지하주차장 진입로가 바로 옆에 붙어 있다는 평.
106동 중층 이상은 뒤편이 저층 주택가라 앞이 트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라 사용량 조절은 세대 재량이다.
약점도 분명하다.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존재한다.
2000년대 중반 준공 단지에서 흔한 지적이긴 하지만, 조용함을 이유로 이 단지를 고르는 사람이라면 위아래 세대 사정이 체감을 좌우한다는 점은 계산에 넣는 편이 좋다.
주차
이 단지가 이천 시내에서 내세울 만한 진짜 무기다.
총 주차 545대, 세대당 1.3대. 지상과 지하를 함께 쓰며, 구축 단지 기준으로는 여유 있는 수치다.
후기의 결도 일관되게 좋다.
"저녁에와도 주차할 자리가 많다는점.", 입주민 한줄평
한 집에 두 대를 굴리는 가구가 적지 않은데도 버겁지 않다는 증언이 나온다.
지하주차장은 한 차례 새로 공사해 정비를 마쳤고, 그 뒤로 컨디션 평가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이번에 지하 주차장도 새로 공사해서 깔끔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직결되는지는 입주 문의 게시글에서 물음표로 남은 대목이라, 유모차나 장바구니 동선이 중요한 가구라면 계약 전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
커뮤니티·상가
화려한 커뮤니티를 기대할 단지는 아니다.
입주를 앞둔 사람이 헬스장 유무부터 물어볼 정도로, 단지 내부 시설보다 담장 밖 인프라로 생활을 해결하는 구조에 가깝다.
대신 그 담장 밖이 유난히 촘촘하다는 것이 이 단지의 논리다.
상가 환경은 시간이 갈수록 나아지는 쪽이었다.
단지 맞은편으로 상가 분양이 진행되며 근린 상권이 붙었고, 이마트 사거리 일대에는 이른바 증포로데오로 불리는 상권이 자리를 잡아왔다.
남은 아쉬움은 업종 구성인데, 특히 병원 입점을 바라는 목소리가 있다.
"병원들만 좀 입점하면 진짜 시내나갈일은 없지 싶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가 조용히 점수를 따는 항목이다.
청소와 조경 손질이 꾸준하다는 평, 그래서 관리비가 아깝지 않다는 평이 나란히 붙는다.
지하주차장 재시공처럼 손이 큰 개선 공사도 실제로 집행됐다.
"청소랑 조경 관리 꾸준히, 자주 해주시고, 적어도 관리비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불만은 거의 유일하게 분리수거 요일에 몰려 있다.
평일 월요일과 목요일에만 배출이 가능해 주말 배출을 바라는 요청이 나온다.
관리가 좋다는 평가 속에서 이 항목만 콕 집어 언급된다는 점이 오히려 관리 만족도를 역으로 보여준다.
"분리수거가 평일 월. 목 인게 약간 단점 아닌 단점.",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육교 하나로 끝나는 통학[편집]
이 단지를 고르는 가장 큰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통학 동선이다.
증포초등학교가 길 건너에 있는데 육교가 놓여 있어,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학교에 간다.
단지가 학교를 품은 형태는 아니지만 실질 효과는 그에 가깝다.
"자녀들 횡단보도 안건너구 초등학교 통학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 단계로 올라가면 동선이 차량과 자전거로 바뀐다.
증포동 중심부에는 증포중학교와 이천고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고, 후기 기준으로 중·고교까지 차로 5분, 자전거로 10분 거리다.
이천은 학교가 한곳에 몰려 있는 편이라, 학년이 올라가도 통학 거리가 급격히 멀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큰 안심 요소다.
학원은 단지 주변에 자리를 잡았다.
증포동 상권을 따라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서 겹치고, 이마트 사거리 상권이 커지면서 학원 밀도도 함께 올라왔다는 인식이 읽힌다.
"학교 가깝고 학원가 형성되어 있고 이마트 우리마트 가깝고요.", 입주민 한줄평
물론 수도권 대형 학원가와 규모를 견줄 수는 없다.
다만 초등 단계에서 도보 통학과 도보권 학원 라이딩이 동시에 성립하는 조합은 이천 시내에서도 흔치 않고, 아이 키우기 좋다는 취지의 문장이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된다는 사실이 그 조합의 값어치를 대변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이천 시내 400세대 안팎의 대안들[편집]
이천 시내에서 이 단지와 비교선상에 오르는 곳들은 대체로 300~500세대의 중형 단지다.
승부처는 브랜드나 규모보다 어느 생활권을 사느냐에 가깝다.
| 비교 항목 | 증포한솔솔파크1차 | 설봉푸르지오2차 | 힐스테이트 | 갈산현진에버빌 | 현대성우오스타2단지 | 현대성우오스타3단지 | 현대성우오스타4단지 | 수림1차 | 송정동양파라곤 |
|---|---|---|---|---|---|---|---|---|---|
| 생활권 | 증포동 중심 | 증포동 | 갈산동 | 갈산동 | 부발읍 | 부발읍 | 부발읍 | 송정동 | 송정동 |
| 세대 규모 | 418세대 | 347세대 | 325세대 | 405세대 | 503세대 | 355세대 | 354세대 | 498세대 | 324세대 |
| 이마트 이천점 상권 접근 | 도보 5~10분 | 도보권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 증포초·증포중 학군 축 | 육교 통학 | 증포동 학군 | 갈산동 학군 | 갈산동 학군 | 부발 학군 | 부발 학군 | 부발 학군 | 송정동 학군 | 송정동 학군 |
| 경강선 최근접역 | 이천역 | 이천역 | 이천역 | 이천역 | 부발역 | 부발역 | 부발역 | 이천역 | 이천역 |
| SK하이닉스 통근 축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인접 배후 | 인접 배후 | 인접 배후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vs 설봉푸르지오2차 — 같은 증포동, 브랜드냐 통학 동선이냐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다.
같은 증포동 생활권이라 이마트 축 상권과 학군을 공유하고, 세대 규모도 347세대로 비슷한 체급이다.
갈리는 지점은 브랜드 프리미엄과 통학 동선인데, 육교 하나로 초등 통학이 끝나는 구조는 이 단지가 오래 붙들고 있는 카드다.
vs 힐스테이트 — 브랜드를 살 것인가, 도보 상권을 살 것인가
갈산동에 자리한 325세대 규모 단지로, 브랜드 인지도에서는 앞선다.
다만 증포동 중심 상권과 증포초 학군 축에서는 한 걸음 떨어져 있어, 장보기와 통학을 걸어서 해결하는 생활을 우선한다면 비교의 결론이 달라진다.
vs 갈산현진에버빌 — 체급은 비슷, 동네가 다르다
405세대로 이 단지와 세대 규모가 가장 가까운 상대다.
결국 증포동이냐 갈산동이냐의 선택 문제로 좁혀지는데, 증포동 쪽이 행정·상업 시설이 밀집한 이천의 중심축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vs 현대성우오스타2단지 — 부발 최대 규모의 무게
503세대로 비교군에서 가장 큰 단지다.
경강선 부발역과 SK하이닉스 통근 축을 잡고 있어 직주근접을 최우선에 두는 수요에는 유리하다.
반면 이천 시내 상권과 학군을 쓰려면 차를 타야 한다.
vs 현대성우오스타3단지 — 통근이면 여기, 학교면 저기
355세대로 규모는 이 단지보다 작다.
부발읍 단지 특유의 통근 이점이 뚜렷한 대신, 증포초 육교 통학 같은 도보 통학 카드는 없다.
자녀 학령기에 맞춰 이천 시내 쪽으로 동선을 다시 그리는 가구가 나오는 이유다.
vs 현대성우오스타4단지 — 형제 단지, 같은 계산식
354세대로 3단지와 사실상 같은 성격의 단지다.
선택 기준도 동일하다.
통근 시간을 줄일 것인가, 아이 통학과 도보 상권을 챙길 것인가.
vs 수림1차 — 송정동 500세대와의 규모 대결
498세대로 세대 규모에서는 이 단지를 앞선다.
다만 송정동 생활권이라 증포동 상권·학군 축과는 결이 다르고, 세대당 1.3대의 주차 여유처럼 실거주 만족도를 직접 건드리는 항목에서 이 단지가 반복적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vs 송정동양파라곤 — 조용함으로는 지지 않는다
324세대의 소규모 단지로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조용한 주거 환경을 찾는다면 후보에 오르지만, 도보 5~10분 상권과 육교 통학을 함께 묶은 조합에서는 이 단지의 구성이 더 촘촘하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상권이 단지를 따라온 20년[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의 물리적 변화는 지하주차장 재시공 정도로 끝났고, 실제로 달라진 것은 담장 밖이다.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논의는 확인되지 않으며, 지금 진행 중인 변화는 증포동 상권 확장과 신규 주거 공급 쪽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상가 업종 구성. 마트·카페·생활편의는 채워졌지만 병원 등 의료 업종 보강을 바라는 목소리가 남아 있다.
- 쟁점 ② [진행 중] — 신축 공급과의 경쟁. 증포5지구를 비롯해 증포동 일대에 신축이 들어서면서, 준공 20년 차 구축이 어떤 포지션을 잡을지가 과제로 남는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조용한 단지라는 평판과 별개로, 위아래 세대 소음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다.
- 분리수거 요일: 평일 월·목 이틀뿐이라 주말에 짐을 정리하는 생활 패턴과는 어긋난다.
- 습한 날의 냄새: 비 오거나 습한 날 거름 냄새가 올라온다는 지적이 남아 있다.
- 커뮤니티 부재: 헬스장 같은 실내 시설을 기대하고 들어오면 실망할 수 있다. 운동은 단지 밖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 의료 업종: 도보권 상권이 촘촘한 반면 병원 입점은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있다.
꿀팁
- 동 선택: 진출입 편의를 최우선으로 둔다면 단지 입구 쪽인 101동이, 트인 시야를 원한다면 뒤편이 주택가인 106동 중층 이상이 후기에서 자주 언급된다.
- 통학 루트: 증포초는 육교를 이용하는 동선이 정석이다.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이 단지의 핵심 자산이다.
- 버스 활용: 단지 앞 정류장 배차가 잦아 자차 없이도 시내와 경강선 이천역 접근이 가능하다. 차 한 대로 버티는 가구의 근거가 여기 있다.
- 주말 나들이: 복하천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산책로가 사실상 단지의 확장 마당 역할을 한다.
- 주차 시간대: 저녁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이천 시내 구축 단지 중에서는 드문 조건이다.
카더라 · 분위기
- 큰 도로 연결설: 단지 인근으로 큰 도로가 이어진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돌았으나, 구체적인 노선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확인.
- 체육센터 주변 추가 개발설: 단지 뒤편 체육센터 건물 근처로 무언가 더 들어선다는 소문이 있었다. 미확인.
- 장기 거주 분위기: 10년 넘게 살고 있다는 후기와, 지인에게 추천해 이사를 오게 했다는 후기가 나란히 붙는다. 회전율이 낮은 단지의 전형적인 신호다.
- 조용함이 정체성: 후기의 첫 문장이 조용하다는 말로 시작하는 비율이 유난히 높다. 이 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압축된 단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도보 상권: 이마트·스타벅스·다이소·올리브영이 도보 5~10분. 장보기와 카페가 걸어서 해결된다.
- 통학 안전성: 증포초까지 육교로 이어지는 무횡단 통학 동선.
- 주차 여유: 세대당 1.3대, 총 545대. 두 대 굴리는 가구도 무리가 없다는 평.
- 정온성: 큰길에서 안쪽으로 물러난 배치로 차량 소음이 적다.
- 관리 품질: 청소·조경 손질이 꾸준하고 관리비 체감이 나쁘지 않다는 평.
- 넓은 평형 구성: 33평·42평 중심이라 4인 가구 실거주에 맞는 체급.
- 하천 접근: 복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생활 반경 안에 있다.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준공 시기를 감안하면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
- 커뮤니티 없음: 단지 내 실내 운동·주민 시설을 기대하기 어렵다.
- 분리수거 요일 제한: 평일 월·목만 가능해 주말 배출이 안 된다.
- 계절성 냄새: 습한 날 거름 냄새가 유입된다는 후기.
- 의료 인프라: 도보권 병원 선택지가 상권 규모에 비해 아쉽다.
- 구축 연차: 준공 20년 차에 접어들어 세대별 설비 상태 편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지하-동 연결: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직결 여부는 동별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토론[편집]
Q. 차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단지인가요?
A. 상당 부분 가능합니다.
이마트를 비롯한 근린상권이 도보 5~10분 거리에 모여 있고 은행·학원도 같은 반경 안에 있어 일상 소비는 걸어서 해결됩니다.
단지 앞 버스 정류장 배차가 잦아 시내와 경강선 이천역 이동도 어렵지 않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다만 서이천 IC 방면 광역 이동이나 부발 방향 통근은 자차가 훨씬 편하므로, 가구당 한 대는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Q. 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실제로 어떤가요?
A. 이 단지에서 평가가 가장 좋은 지점입니다.
증포초등학교가 길 건너에 있는데 육교가 놓여 있어 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할 수 있고, 학원가도 증포동 상권을 따라 형성돼 있어 라이딩 부담이 적습니다.
중·고등학교는 차로 5분, 자전거로 10분 거리라 학년이 올라가도 동선이 급격히 멀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층간소음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으니, 아이가 어린 가구라면 층과 구조를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