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산 방향·넓은 방과 경사·비행기 소리·겨울 동파·주차를 볼 단지다. 함성2차는 북변동 중봉1로56에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앞 정류장·마트·학교·도서관 접근을 좋아했다.
서울 방향 환승이 많고 생활시설이 적다는 경험도 있다.
현재 점포 영업·노선·배차·환승·횡단·실제 목적지 경로를 살펴야 한다.
자연·조경
바로 뒤 산을 좋아했으나 오르막은 불편하다고 적었다.
실제 경사·계단·야간 조명·비와 눈의 노면·산책 출입·층·방향·일조를 구별해야 한다.
비행기 소리·주변 동물 소리 경험은 시간대에 따라 다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40세대·7개 동, 공급면적 기준 17~3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평형 대비 넓은 방을 좋아한 경험과 겨울 수도 동결·오래된 보일러·난방 부담·옆집 소리 불편이 있다.
해당 집의 배관 보온·동파 이력·보일러 교체·창호·단열·방수·차음·수리를 살펴야 한다.
특정 집의 설비 연도를 전체 세대에 적용하지 않는다.
튼튼하다는 체감은 구조 안전 판정이 아니다.
주차
좁은 공간·자리 부족과 명절 외부 차량 증가 불편이 있다.
현재 등록·방문차·귀가 시간 빈자리·경사·회차·승하차·보행·소방 통로와 제설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공용 시설
낮은 비용 체감·넓은 배출 장소·상시 재활용을 좋아한 경험이다.
현재 관리 주체·연락·동파 대응·공용 배관·승강기 유무·청결·배출·장기수선·명세를 살펴야 한다.
1층 텃밭 전언은 소유·공용 사용 규칙 없이 이용 권리로 쓰지 않는다.
3. 교육 환경[편집]
초·중학교·도서관 접근을 좋아한 경험이다.
현재 배정·통학 경사·횡단·차량 교차·보육·학원을 살펴야 한다.
과거 도보 시간을 전체 동에 적용하지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길훈2차, 북변건영, 성창, 현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함성2차 | 길훈2차 | 북변건영 | 성창 | 현대 |
|---|---|---|---|---|---|
| 주거 생활권 | 북변동 | 고촌읍 | 감정동 | 운양동 | 북변동 |
| 작은 면적 선택 | 17평부터 | 22평부터 | 26평부터 | 23평부터 | 22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0평까지 | 39평까지 | 33평까지 | 35평까지 | 30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7~30평 | 22~39평 | 26~33평 | 23~35평 | 22~30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71대 | 세대당 0.63대 | 세대당 0.79대 | 세대당 0.67대 | 세대당 0.49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1년 | 1995년 | 1995년 | 1994년 | 1995년 |
vs 길훈2차 — 고촌읍에서 고르는 집
길훈2차는 22~3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장차로 3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북변건영 — 감정동에서 고르는 집
북변건영는 26~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봉화로167번길 35-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9대다.
vs 성창 — 운양동에서 고르는 집
성창는 23~3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운양로 17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7대다.
vs 현대 — 북변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는 22~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중구로 9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9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감정역·군부대 이전·여러 철도 연장·재건축 기대는 당시 주민 의견이다.
공식 역 신설·사업 승인·이전 완료·구역 지정을 확인한 자료 없이 운영 교통이나 확정 이익으로 쓰지 않는다.
낮은 층수만으로 재건축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6. 여담[편집]
오래 살며 정이 들었다는 글과 겨울 설비·소리에 큰 불편을 느낀 글이 함께 있다.
비용 체감과 보수 필요를 함께 볼 부분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산·버스: 자연환경·정류장·생활시설 접근 만족이다.
- 집·배출: 넓은 방과 배출 편의를 좋아했다.
단점·유의점
- 겨울·소리: 동파·난방·비행기·이웃 소리를 봐야 한다.
- 경사·주차: 미끄럼·빈자리·회차를 확인해야 한다.
토론[편집]
Q. 겨울 동파와 비행기 소리는 어떤가요?
A. 수도 동결·난방 부담과 창문 개방 때 큰 비행기 소리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집의 보온·보일러·수리와 시간대별 외부 소리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주차와 철도 개발은 어떤가요?
A. 주차 부족이 반복됩니다.
현재 등록·귀가 시간 빈자리·제설을 확인하시고 철도·이전·정비 기대는 공식 사업 단계와 별도로 대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