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면적을 큰 창과 넓은 거실로 쓰는 한남동의 집이다. 한남아이파크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혼자나 둘이 사는 가구의 실내 개방감과 동네 접근성을 좋아하는 후기가 있다. 주차와 공용 상가의 소음은 별도 유의점이다.

용산구 한남동, 1개 동·270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19·20·21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도시형
소형 주거
큰창
실내 개방감
한남동
도보 생활
19~21
공급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소형 주거[편집]

독서당로 46에 자리한다. 한남동 식당·카페를 조금 걸어서 이용하는 생활을 좋아하는 주민이 있다. 도심 접근성의 장점과 차량 진입·주차 조건은 따로 보아야 한다.

자연·조경

방향에 따라 남산·서울타워·매봉산·한남대로의 풍경을 보는 주민 경험이 있다.

전면 창이 주는 개방감을 좋아하지만 햇빛이 강해 커튼을 주문했다는 의견도 나온다.

"거실 넓은게 특히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한남아이파크(도시형)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19~21평 계열의 소형 도시형 구성이다.

방과 거실의 배분, 큰 창과 식탁 공간을 좋아하는 1~2인 가구가 있다.

큰 거실이 가족 수에 따른 방 필요를 모두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주차

240대·세대당 0.88대다. 만차를 보지 않았다는 경험과 주차가 힘들다는 불만이 함께 있다. 이용 가능한 층·구역과 등록 규정의 체감이 중요하다.

커뮤니티·상가

지하 분리수거와 음식물 배출 동선을 편리하게 느끼는 주민이 있다.

반면 상가 공사 소음을 겪었다는 경험도 있어 공용부와 상업공간의 변화가 생활에 영향을 준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소형 도시형 주택이라는 성격상 가족의 방 필요와 통학을 함께 보아야 한다.

1~2인 가구의 생활 만족을 어린 자녀 가구의 통학 만족으로 옮겨 읽을 수는 없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2017-03-08
사용승인·입주 기록. 270세대 구성이다.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집을 스튜디오처럼 꾸미거나 넓은 거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주민 이야기가 있다.

명칭은 아이파크지만 큰 가족형 아파트와는 다른 소형 도시형 주거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전면 창과 개방감
  • 한남동 도보 생활
  • 1~2인 평면

단점·유의점

  • 주차 편차
  • 강한 일사
  • 상가 공사 소음

토론[편집]

Q. 일반 가족형 아파트입니까?

A. 19~21평 계열의 도시형생활주택입니다.

거실의 개방감과 별개로 가족에게 필요한 방 수와 수납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차 한 대를 두고 살기 편리합니까?

A. 세대당 주차는 0.88대이고 주민 경험은 갈립니다.

이용 구역과 등록 조건, 귀가 시간의 실제 공간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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