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로의 맛집·차량 이동과 관리된 로비를 쓰는 집이다. 한남리첸시아 아파트는 위치·조경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고 도로·층간소음·욕실 냄새의 불편도 나온다.
용산구 한남동, 3개 동·371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12·14·18·20·21·24·25·28·29·30·32·33·42·45·48·50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차량 생활[편집]
한남대로 60에 있다. 강남·강북으로 차량 이동과 한남동 식당·주변 생활시설을 좋아하는 경험이 있다.
자연·조경
로비·정원·주차 공간의 관리를 좋아하는 주민이 있다.
고가도로의 소리가 창을 닫아도 거슬렸다는 경험과 앞 건물의 창 때문에 커튼을 쓰는 생활도 나온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12~50평의 작은 타입부터 중대형까지 선택폭이 넓다. 일부 고층의 남산 조망을 좋아한다. 층간·옆집 소리와 외풍·노후 상태를 아쉬워하는 경험도 있다.
주차
등록 비율은 세대당 1.00대다.
공용 공간 관리를 좋아하는 경험과 실제 차량 등록·이용구역은 구분된다.
커뮤니티·상가
냉방설비 공사 후 불편이 줄었다는 과거 경험이 있다.
욕실 악취·담배 냄새와 관리비 부담을 아쉬워하는 후기도 함께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주변 유아 교육시설을 이용하기 좋다는 가족의 설명이 있다.
시설 인접과 입학·이용 자격은 별개다.
같은 용산구의 다른 주거 생활은 이촌동의 LG한강자이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아파트 371세대와 같은 이름 오피스텔 22실이 함께 안내되는 자료가 있다.
이 문서는 아파트를 다루며 두 유형의 세대·관리 조건은 구분된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한남동 차량 생활
- 식당·상권
- 로비·조경 관리
- 일부 남산 조망
단점·유의점
- 도로·세대 소음
- 욕실 냄새 경험
- 외풍·설비 연식
- 관리비 부담 의견
토론[편집]
Q. 같은 이름 오피스텔과 같은 문서입니까?
A. 이 문서는 371세대 아파트입니다.
오피스텔 22실과 이용구역·세대조건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Q. 모든 집의 남산·한강 조망이 같습니까?
A. 층·방향별로 다릅니다.
실제 세대의 창과 앞 건물을 살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