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10억 4,500만(2026.6, 15층), 매매 시세 9억 9,000만 · 전세 4억 3,000만(1년 전 대비 +34.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2 10억 4,800만(10층).

24평32평●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1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5 24평 3억 1,000만 1층2016-09-10 24평 3억 4,700만 14층2016-09-21 32평 4억 500만 9층2016-09-28 32평 3억 7,000만 1층2016-10-01 24평 3억 3,400만 14층2016-11-03 32평 4억 1,700만 13층2016-11-12 24평 3억 4,500만 7층2016-11-19 32평 3억 6,300만 1층2016-12-03 24평 3억 4,900만 3층2016-12-03 32평 3억 7,000만 13층2016-12-16 32평 4억 1,400만 12층2016-12-22 32평 3억 9,400만 3층2017-01-21 32평 4억 1,000만 13층2017-02-28 32평 3억 9,500만 13층2017-03-01 24평 3억 4,150만 11층2017-03-29 32평 4억 800만 4층2017-04-08 24평 3억 4,300만 10층2017-04-14 32평 3억 8,500만 10층2017-04-17 32평 3억 8,300만 15층2017-05-29 32평 3억 9,000만 5층2017-06-01 24평 3억 4,250만 12층2017-06-02 32평 4억 1,300만 14층2017-06-08 32평 4억 13층2017-06-13 32평 4억 8층2017-06-15 24평 3억 4,500만 14층2017-06-17 24평 3억 4,500만 4층2017-06-17 32평 4억 1,000만 13층2017-06-19 24평 3억 4,250만 15층2017-06-22 32평 4억 2,300만 7층2017-06-27 32평 4억 2,900만 12층2017-07-03 32평 4억 500만 12층2017-07-15 24평 3억 2,900만 16층2017-07-21 24평 3억 500만 2층2017-07-29 32평 4억 5층2017-08-18 32평 4억 900만 11층2017-08-25 32평 3억 9,500만 9층2017-09-01 24평 3억 4,700만 4층2017-09-02 24평 3억 3,700만 4층2017-09-04 24평 3억 4,200만 13층2017-09-13 32평 3억 9,400만 9층2017-09-26 24평 3억 4,130만 6층2017-09-26 32평 3억 8,500만 2층2017-09-28 24평 3억 5,900만 4층2017-10-20 24평 3억 4,800만 7층2017-10-28 24평 3억 3,900만 16층2017-11-24 32평 3억 6,600만 1층2017-11-29 32평 3억 5,900만 1층2017-12-04 24평 3억 2,000만 10층2017-12-04 32평 3억 9,500만 7층2017-12-06 32평 3억 9,000만 14층2017-12-16 32평 4억 1,800만 15층2017-12-18 32평 4억 1,000만 5층2017-12-29 32평 4억 1,000만 10층2017-12-29 32평 4억 700만 11층2017-12-30 32평 3억 9,300만 4층2018-01-03 32평 4억 1,000만 11층2018-01-06 32평 4억 1,350만 9층2018-01-09 32평 3억 7,000만 1층2018-01-11 32평 4억 8층2018-01-11 32평 3억 9,700만 14층2018-01-13 24평 3억 4,700만 15층2018-01-20 32평 3억 8,300만 16층2018-01-25 32평 4억 1,700만 12층2018-01-26 24평 3억 5,000만 2층2018-01-26 32평 4억 700만 14층2018-01-27 24평 3억 5,000만 14층2018-01-29 24평 3억 4,450만 3층2018-01-29 24평 3억 2,300만 1층2018-01-29 24평 3억 5,500만 14층2018-01-29 32평 4억 700만 3층2018-01-30 32평 4억 3,000만 7층2018-02-01 32평 3억 6,800만 1층2018-02-01 32평 4억 3,900만 6층2018-02-03 24평 3억 2,800만 1층2018-02-03 24평 3억 4,900만 5층2018-02-03 32평 4억 3,000만 9층2018-02-05 32평 4억 2,000만 15층2018-02-06 32평 4억 3,000만 4층2018-02-07 24평 3억 7,000만 5층2018-02-07 32평 3억 7,000만 1층2018-02-09 32평 4억 3,000만 6층2018-02-13 24평 4억 5층2018-02-19 32평 4억 6,000만 3층2018-02-24 24평 3억 7,800만 16층2018-02-27 32평 4억 6,000만 12층2018-02-28 24평 3억 8,500만 9층2018-03-03 24평 3억 9,000만 9층2018-03-03 32평 4억 800만 13층2018-03-07 32평 5억 10층2018-03-09 32평 4억 6,500만 12층2018-03-17 32평 4억 6,500만 10층2018-03-21 24평 3억 4,500만 1층2018-04-16 24평 4억 1,300만 6층2018-04-24 32평 4억 9,000만 15층2018-06-30 32평 4억 9,200만 16층2018-07-05 32평 4억 9,300만 11층2018-07-07 24평 4억 800만 16층2018-08-17 32평 4억 8,100만 5층2018-08-18 24평 4억 1,000만 9층2018-08-21 32평 5억 3,000만 6층2018-08-22 24평 3억 8,000만 14층2018-08-25 24평 4억 1,000만 11층2018-09-01 32평 5억 1,000만 3층2018-09-01 32평 5억 1,800만 5층2018-09-08 24평 4억 2,000만 13층2018-09-08 32평 5억 5,000만 15층2018-09-11 24평 4억 5,000만 10층2018-09-19 32평 5억 5,000만 4층2018-10-03 24평 4억 3,800만 2층2018-10-06 24평 4억 250만 3층2018-10-26 24평 4억 2,500만 3층2018-11-01 32평 5억 4,400만 3층2019-03-14 32평 4억 5,000만 2층2019-04-04 24평 4억 5층2019-04-25 32평 5억 500만 16층2019-07-13 24평 4억 1,000만 3층2019-09-19 32평 5억 16층2019-09-27 32평 4억 9,000만 8층2019-10-05 32평 5억 3,500만 15층2019-10-08 24평 4억 2,500만 6층2019-11-04 32평 5억 1,500만 13층2019-11-15 24평 4억 3,000만 5층2019-11-18 32평 5억 6,000만 7층2019-11-23 24평 4억 3,600만 15층2019-11-24 32평 5억 1,000만 8층2019-11-30 24평 4억 1,750만 2층2019-11-30 32평 5억 2,700만 3층2019-12-03 32평 5억 3,000만 4층2019-12-07 32평 5억 3,500만 7층2019-12-12 24평 4억 1층2019-12-14 32평 5억 8,000만 9층2019-12-14 32평 5억 8,000만 9층2019-12-16 32평 5억 9,800만 9층2019-12-16 32평 5억 8,000만 6층2019-12-21 24평 4억 3,000만 11층2020-01-04 24평 4억 5,500만 9층2020-01-09 32평 5억 9,000만 14층2020-01-18 24평 5억 16층2020-01-18 32평 5억 9,900만 2층2020-01-21 32평 6억 2,000만 4층2020-01-30 24평 5억 3,000만 4층2020-02-13 24평 5억 5,000만 14층2020-02-15 24평 5억 5,000만 5층2020-02-15 32평 6억 8,000만 15층2020-02-26 24평 5억 3,000만 14층2020-03-10 32평 6억 8,000만 11층2020-06-03 32평 6억 6,000만 6층2020-06-05 24평 5억 6,700만 11층2020-06-08 24평 5억 500만 10층2020-06-12 32평 6억 9,000만 13층2020-06-16 24평 5억 8,000만 14층2020-07-09 32평 7억 2,800만 11층2020-07-20 24평 6억 15층2020-09-26 24평 6억 2,500만 14층2020-10-23 24평 6억 2,800만 14층2020-12-03 32평 7억 5,800만 7층2020-12-09 32평 7억 4,000만 3층2020-12-12 24평 6억 3,800만 1층2020-12-31 32평 8억 2,800만 11층2021-01-06 24평 6억 8,500만 3층2021-02-27 24평 7억 12층2021-03-03 32평 8억 4,750만 9층2021-03-20 24평 7억 4,800만 6층2021-03-27 32평 9억 1,000만 16층2021-04-28 24평 7억 8,000만 8층2021-05-25 32평 7억 8,000만 7층2021-05-29 24평 7억 8,800만 6층2021-06-30 24평 8억 800만 15층2021-07-10 32평 9억 5층2021-07-13 32평 8억 7,500만 3층2021-07-14 32평 8억 9,500만 8층2021-07-16 32평 8억 9,800만 4층2021-10-09 32평 9억 4,600만 9층2022-03-19 32평 9억 1,000만 3층2022-04-09 24평 8억 1,500만 15층2022-10-27 24평 6억 5,000만 9층2023-01-31 32평 7억 6층2023-02-28 24평 6억 13층2023-03-15 32평 7억 4,800만 6층2023-04-22 32평 7억 5,000만 13층2023-05-06 24평 5억 9,900만 7층2023-05-26 32평 7억 2,000만 4층2023-05-30 32평 7억 3층2023-06-03 32평 7억 5,000만 4층2023-06-17 32평 8억 2,000만 15층2023-07-18 32평 7억 7,000만 5층2023-07-31 32평 7억 8,900만 9층2023-08-19 32평 7억 7,800만 14층2023-08-26 32평 7억 9,500만 13층2023-09-02 24평 6억 5,900만 8층2023-09-08 24평 7억 2,800만 11층2023-09-16 24평 7억 2,300만 15층2024-02-06 32평 7억 5,000만 8층2024-02-29 32평 7억 8,000만 12층2024-04-18 24평 6억 3,000만 8층2024-04-24 32평 7억 5,500만 15층2024-05-20 32평 7억 7,000만 14층2024-05-24 32평 7억 5,500만 3층2024-06-01 32평 7억 9,000만 14층2024-06-29 24평 6억 8,800만 11층2024-07-04 24평 6억 4,000만 6층2024-07-10 24평 6억 3,500만 12층2024-07-11 32평 8억 3,000만 9층2024-08-09 24평 6억 1,000만 1층2024-08-28 32평 7억 9,500만 4층2024-10-10 32평 7억 7,000만 7층2024-11-01 32평 8억 16층2024-11-19 24평 6억 6,000만 12층2024-11-30 24평 6억 9,000만 6층2024-12-20 24평 7억 200만 15층2025-01-17 32평 8억 1,000만 12층2025-02-01 24평 6억 1층2025-03-01 32평 7억 8층2025-03-08 24평 6억 9,800만 16층2025-03-12 24평 6억 9,900만 6층2025-03-15 32평 8억 13층2025-03-19 32평 8억 3,000만 10층2025-04-02 32평 8억 1,100만 12층2025-04-03 32평 8억 5층2025-04-05 24평 7억 3층2025-04-12 32평 8억 5층2025-04-18 32평 7억 1,000만 1층2025-04-22 24평 7억 4,200만 13층2025-04-28 32평 7억 1,000만 1층2025-05-23 24평 7억 2,000만 12층2025-05-24 32평 8억 2,000만 10층2025-05-31 24평 6억 9,800만 4층2025-06-05 24평 7억 700만 5층2025-06-17 32평 8억 4,000만 7층2025-06-26 24평 7억 5,000만 5층2025-08-19 32평 8억 4,000만 8층2025-08-22 24평 7억 5,800만 10층2025-09-06 32평 8억 6,000만 5층2025-09-12 24평 7억 2층2025-09-18 24평 7억 6,000만 4층2025-09-25 24평 7억 3,500만 8층2025-09-25 32평 8억 3,500만 5층2025-09-27 24평 8억 2,000만 15층2025-09-27 32평 7억 9,000만 10층2025-09-27 32평 9억 3,000만 8층2025-09-29 32평 8억 3,800만 3층2025-10-01 32평 8억 4,900만 7층2025-10-11 32평 8억 5,000만 3층2025-10-18 32평 8억 3,000만 2층2025-10-18 32평 9억 2,000만 10층2025-11-05 32평 8억 4,800만 2층2025-11-21 24평 8억 14층2025-12-01 24평 8억 5,000만 4층2025-12-25 32평 9억 2,000만 3층2025-12-27 24평 8억 9,000만 13층2026-01-08 24평 8억 4,000만 2층2026-01-10 24평 8억 3,000만 2층2026-01-21 32평 10억 5,000만 7층2026-01-27 32평 10억 1,000만 15층2026-02-01 32평 11억 12층2026-02-09 24평 9억 5,000만 11층2026-02-13 32평 10억 6,000만 4층2026-02-21 32평 10억 2,000만 2층2026-02-23 24평 10억 4,800만 10층2026-02-27 24평 9억 9,800만 3층2026-03-17 32평 11억 12층2026-04-23 32평 10억 5,000만 3층2026-04-24 24평 9억 3,000만 2층2026-04-28 32평 11억 4층2026-04-30 24평 8억 3,000만 1층2026-05-08 32평 8억 5,600만 7층2026-05-23 32평 10억 4,800만 14층2026-06-02 32평 10억 9,000만 6층2026-06-28 24평 10억 4,500만 15층2026-07-09 32평 11억 8,000만 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10억 4,500만 2026.6 · 15층10억 4,800만 2026.29억 9,000만4억 3,000만
32평-11억 8,000만 2026.7 · 5층11억 8,000만 2026.711억 500만5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7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한국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리모델링 추진 중이라고 되어있는데 지금 들어가면 오히려 이주해야해서 불편할까요아니면 기간이 오래걸릴껄 감안하면 들어가도 되는걸까요

전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싶습니다. 시기적으로 점점 새아파트로 가까이 갈수록 리스크가 줄어들기때문에 그에비례해서 가격은 상승한답니다. 재건축.재개발도 마찬가지죠~~^^ 암튼 한국은 젊은 건축쪽 전문가분이 조합장이셔서 의욕있게 빠르게진행되고 있어 삼풍동등 1차 리모델링군 아파트 다음으로 곧 새아파트로 변모할수있는 좋은아파트라 생각됩니다. 신분당선이랑 수지는 점점 좋아지니까요 부동산은 뭐니뭐니해도 입지가 갑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5.03
Q2

수지 이사 알아보고 있는데 신정1단지보다 싼 이유가 있나요?

사업성 없는 리모델링 정비사업 진행으로매수가 꺼리는 단지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5.09
Q3

우리도 소소하게 그릇나눔이나 공동구매 이런거 하고 싶은데 이야기 나눌만한 커뮤니티가 없네요?!다들 당근을 이용하는게 편하셔서 그런가요??생각있으신 분 계실까요??ㅎ다들 심각한 이야기들만 하셔서 이런 사소한 이야기 하기가 조심스럽네요😭

그러게요. 리모델링 이든 뭐든 주민 찬성률 대로 하면 될 일이고 심각한 얘기는 조합가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보기 불편하더라구요.
입주민 답변 · 2025.11

개찰구까지 1분.

이 한 문장으로 30년 된 아파트가 30년째 팔린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정평로 116, 1995년 6월 입주한 416세대 5개 동짜리 소규모 단지다. 브랜드도 없고 커뮤니티 시설도 없으며, 지하주차장은 동과 연결조차 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출입구까지 신호등을 하나도 건너지 않고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가, 나머지 모든 결함의 값을 치른다.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은 '수지 입지 깡패'다.

정문으로 나가면 광역버스, 후문으로 나가면 지하철, 길 하나 건너면 학원가와 수지구청이다.

그 대가로 이 단지는 녹물낮은 층고, 세대당 0.75대의 주차장을 감수해왔다.

그리고 지금 이 단지는 그 결함들을 한꺼번에 지우려 한다.

KCC건설을 시공사로 세운 리모델링이 사업계획승인까지 통과했고, 416세대는 470세대가 되어 다시 지어질 준비를 마쳤다.

입지는 이미 완성돼 있고 남은 건 건물뿐이라는 것이, 이 단지의 오래된 자기소개다.

도보 1분
수지구청역
416세대
5개동
0.75대
세대당 주차
470세대
리모델링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호등 없이 지하철까지[편집]

이 단지의 좌표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문에서 역 출입구까지는 도보 1~2분, 플랫폼까지 넉넉히 잡아도 3~4분이다.

신호를 건너지 않고 최단거리로 역에 붙는 유일한 단지라는 점을 주민들은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노선의 힘도 크다.

강남역까지 25분, 판교까지 20분대에 끊기고, 신사·논현 방면까지 환승 없이 이어진다.

정문 쪽으로는 광역버스와 M버스가 서기 때문에, 지하철과 버스 중 그날 상황에 맞는 쪽을 고르는 생활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도보 5분거리 초 역세권에 편의시설이 도보 10분거리에 다 있어서 편하게 잘 살았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담장 밖 인프라는 '슬리퍼 생활권'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수준이다.

다이소·올리브영·스타벅스가 도보 2~3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맥도날드, 한살림과 자연드림, 은행과 병원·약국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몰려 있다.

단지 뒤 로얄스포츠센터에는 헬스와 골프 시설이 들어와 있어, 운동하러 차를 탈 일이 없다.

관공서 접근성은 수지구 안에서도 손에 꼽힌다.

수지구청·보건소·우체국·주민센터·도서관·수영장이 모두 도보권이다.

배달을 시키는 대신 걸어 나가 포장해 오는 것이 이 단지의 표준 동선이다.

"배달도 안시켜요 5분이면 가는데 배달비 돈아까워서.",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번화가 한복판에 붙어 있는데도 단지 안으로 들어서면 조용해진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상가와 도로에 둘러싸인 입지치고 야간 소음이 적고, 놀이터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쾌적성의 대가도 분명하다.

사람이 다니는 길과 차가 다니는 길의 구분이 흐릿하다는 지적이 있고, 상공을 지나는 헬기 소음을 불편으로 꼽은 주민도 있다.

저녁 10시 학원이 끝나는 시간대에 라이딩 차량으로 단지 주변 도로가 혼잡해지는 것은 학원가 옆 단지의 숙명에 가깝다.

거리뷰 — 한국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이라는 것 빼고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과 32평 두 가지로 단순하며, 대표 평형은 32평이다.

세대수가 416세대에 5개 동뿐이라 동 선택지가 많지 않은 대신, 라인별 성격은 비교적 뚜렷하다.

101동은 24평 라인이 수지구청 방향으로 시야가 열려 선호되고, 105동은 뒤편 주차 여유 덕에 차를 대는 스트레스가 가장 적은 동으로 통한다. 채광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 아침 햇빛이 잘 들어온다는 후기가 꾸준하고, 베란다가 넓다는 점도 구축 특유의 장점으로 자주 언급된다.

집 컨디션은 정직하게 30년 된 아파트다.

층고가 낮아 키 165cm 정도면 손을 뻗어 천장에 닿는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이고, 그만큼 층간소음에 취약하다.

위층 소음으로 경찰이 출동했다는 경험담이 후기로 남아 있을 정도다.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녹물이다.

화장실 온수 쪽에서 특히 심해 새 필터를 달아도 일주일이면 갈색으로 변한다는 증언이 여러 건 있고, 입주를 앞둔 사람들이 배관 상태를 묻는 글이 지금도 반복된다.

여기에 옛 평면이라 요즘 가전 규격이 맞지 않고, 마감이 고르지 않아 인테리어 비용이 더 든다는 점, 겨울 웃풍까지 더하면 '내부 공사 없이 들어오기 어려운 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구축이라는걸 제외하고는 단점이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316대, 세대당 0.75대가 공식 수치지만 주민 체감은 0.6대 수준이라는 말이 나온다.

문제는 대수보다 구조다.

지하주차장이 동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비 오는 날 지하에 대면 밖으로 나와 걸어야 하고, 옥외 주차 면수도 넉넉하지 않아 소방차 라인에 차가 서는 일이 잦다.

그런데 실제 만족도는 수치보다 후하다.

옥외 이중주차 관행이 없고, 늦게 들어와도 105동 뒤쪽까지 가면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다수다.

주차난이 극심한 옆 단지와 견주며 "천국"이라 표현한 주민도 있다.

"주차 자리 부족한데 아예 없어서 못댄적은 한번도 없었고.", 입주민 한줄평

진짜 골칫거리는 외부 차량이다.

수지구청역 일대를 이용하려는 외지인 주차가 상시 유입되기 때문에, 정문에서 입주민 확인 후 개방하는 통제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반복돼 왔다.

커뮤니티·상가

1995년 준공 단지답게 헬스장·독서실 같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대신 담장 밖 상권이 그 역할을 통째로 대신한다.

단지를 둘러싼 상가에 학원과 음식점, 병원, 카페, 마트가 빼곡히 차 있어 공실을 보기 어렵다는 점이 오히려 자랑거리로 언급된다.

리모델링 논의에서는 단지 상가를 사업 범위에 포함할지가 주민들의 관심사로 남아 있다.

관리와 운영

구축치고 관리가 낫다는 평가와, 관리사무소가 소극적이라는 불만이 공존한다.

주 1회 분리수거가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는 것은 경비원의 노고 덕이라는 후기가 있고, 겉보기보다 단지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도 여러 건이다.

반대편에는 불편을 제기하면 해결책을 찾기보다 입주민을 설득하려 든다는 비판이 있다.

물탱크 청소는 자주 이뤄지는 편이지만, 청소 직후 온수 녹물이 도지는 패턴이 반복된다는 점도 주민들 사이에서는 상식에 가깝다.

관리비는 세대수가 적어 비싸다는 지적과, 평균적으로 저렴한 편이라는 평가가 엇갈린다.

3. 교육 환경 — 학원가가 담장 밖에 있다[편집]

단지 특징 키워드에 초품아가 붙어 있을 만큼 초등학교 접근성이 좋다.

토월초등학교까지 도보 5분 안팎, 체감상 3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많아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

아이가 많은 단지라는 점도 학부모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중학교는 이 단지 게시판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질문거리다.

정평중과 문정중 중 어디로 배정되는지를 묻는 글이 해마다 올라올 만큼 관심이 크고, 인근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멀지 않아 통학 부담은 크지 않다는 평이다.

수지구 학군 전반이 수지중·수지고를 축으로 형성돼 있어 상급 학교 선택지도 좁지 않다.

진짜 경쟁력은 학원가다.

수지구청역 일대는 대치동·목동에서 내려온 유명 학원 분원이 100여 개 규모로 밀집한 용인 최대급 학원 벨트이고, 이 단지는 그 벨트 정면에 붙어 있다.

학원 버스가 단지 주변을 채워 귀찮을 정도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라이딩 부담이 적고, 아이 혼자 걸어 다니게 해도 되는 거리라는 점이 학부모들이 가장 크게 치는 값이다.

"앞이 학원상가라 치안 걱정도 없구요.", 입주민 한줄평

학군 평가가 만장일치는 아니다.

학업성취도가 강남 수준이라는 자부 섞인 평가가 있는 반면, 학군은 그리 좋지 않다고 보는 주민도 있다.

정리하면 명문 학군을 노리는 단지라기보다, 학원 접근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가성비 학군에 가깝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값이면 역까지 몇 걸음인가[편집]

풍덕천동은 1990년대 중반 준공된 400세대 안팎의 단지들이 촘촘히 붙어 있는 동네다.

스펙이 엇비슷한 이 단지들 사이에서 순위를 가르는 변수는 결국 수지구청역까지의 걸음 수재정비 진도다.

비교 항목한국동문신정6단지상록신정6단지우성신정6단지진흥동보더리버하임
수지구청역 접근신호 없이 도보 1~4분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별도 이동 필요
생활권풍덕천동 중심상권풍덕천동풍덕천동풍덕천동풍덕천동풍덕천동죽전동
세대 규모416세대 5개 동368세대393세대443세대414세대470세대336세대
단지 성격단독 소규모단독 소규모신정마을 6단지군신정마을 6단지군신정마을 6단지군단독 소규모단독 소규모
리모델링 진도사업계획승인 완료
학원가 도보 접근정문 앞 학원 상가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별도 이동
관공서 도보권구청·도서관·보건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

vs 동문 — 같은 체급, 갈리는 건 마지막 100미터

세대수와 준공 연배가 비슷한 풍덕천동의 형제 격 단지다.

생활권 인프라를 공유하기 때문에 상권·학군 조건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승부는 역까지의 마지막 구간에서 갈린다.

신호를 건너지 않고 역에 붙는다는 이 단지의 조건이 매일 두 번씩 체감되는 격차를 만든다.

vs 신정6단지상록 — 단지군의 안정감 대 단일 단지의 속도

신정마을 6단지를 구성하는 세 단지 중 하나로, 단지군 전체가 함께 형성하는 주거 분위기가 강점이다.

반면 이 단지는 416세대 단독 단지라 의사결정 단위가 작고, 그 덕에 리모델링 추진 속도에서 앞서 나갔다.

vs 신정6단지우성 — 규모의 여유 대 역세권의 밀도

443세대로 이 단지보다 조금 크고, 단지군 안쪽에 자리해 도로 소음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대신 상가와 학원가, 역까지의 접근은 중심 상권에 정면으로 붙은 이 단지가 우위다.

조용함을 살 것이냐, 걸음 수를 살 것이냐의 문제다.

vs 신정6단지진흥 — 세대수는 비슷, 좌표가 다르다

414세대로 규모가 사실상 동급이라 비교가 가장 직접적이다.

같은 풍덕천동 생활권이지만 이 단지는 수지구청·도서관·보건소까지 슬리퍼로 갈 수 있는 자리를 점하고 있어, 자차 없이 사는 가구일수록 격차가 크게 느껴진다.

vs 동보 — 세대수는 앞서고, 걸음 수는 뒤진다

470세대로 이 비교군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단지 규모에서 오는 관리비 분산과 여유는 유리하지만, 역과 학원 상가에 정면으로 접한 자리라는 점에서는 이 단지의 좌표가 더 날카롭다.

vs 더리버하임 — 죽전 생활권과 수지 중심의 차이

같은 수지구지만 죽전동 생활권이라 성격이 다르다.

336세대 소규모라는 점은 비슷해도, 신분당선 초역세권과 수지구청·학원가를 도보로 쓰는 조건은 이 단지 쪽에 몰려 있다.

반대로 한적한 주거 환경을 우선한다면 선택이 갈릴 수 있다.

한편 바로 옆 한성은 주차난이 심하기로 비교 대상이 되곤 하는데, 이 단지 주민들이 자기 단지 주차를 "그럭저럭"이라 평가하는 기준선이 되어준다.

5. 변천사 · 리모델링 — 20년 넘게 기다린 개조[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사실상 리모델링 추진사다.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음에도, 소규모 단지의 사업성을 계산한 주민들이 리모델링을 선택하면서 노선이 갈렸다.

그 뒤로는 인허가 단계를 하나씩 밟아 온 기록의 연속이다.

추진 경과

1995. 06
사용승인. 416세대 5개 동 입주 시작.
2020. 08
리모델링 조합 창립총회 개최.
2020. 09
조합설립 인가. 수지한국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 정식 출범.
2021. 02
KCC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MOU 체결. 두 차례 일반경쟁입찰이 유찰된 끝에 수의계약으로 전환한 결과였다.
2021. 10
안전진단 B등급 확보. 수직증축까지 가능한 등급이다.
2022. 08
교통영향평가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진행.
2023. 06
용인시 리모델링 전문위원회 심의 통과.
2023. 08
용인시 건축심의 통과.
2025. 07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 획득.
2025. 11
행위허가 동의율 92.79% 확보.
2026~
분담금 확정 총회와 이주 절차 진행 중.

인허가는 사실상 마무리됐고, 지금 남은 것은 분담금 확정과 이주라는 돈과 짐의 문제다.

현재 계획

계획안은 기존 416세대지하 4층, 지상 최고 22층, 6개 동, 470세대 규모로 다시 짓는 것이다.

늘어나는 54세대는 일반분양으로 처리된다.

시공은 KCC건설이 맡는다.

새로 서는 106동의 분양 방식은 주민들 사이에서도 궁금증이 남아 있는 대목이다.

사업 속도만 놓고 보면, 단지 규모가 작아 의사결정이 빠를 것이라던 초기 예상이 대체로 들어맞은 편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분담금. 이주 전 마지막 관문이 분담금 확정이다. 조합원 입장에서는 사업의 최종 청구서가 이 단계에서 나온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반대 측과의 갈등. 리모델링에 반대하는 소유자들이 별도 온라인 모임을 꾸려 활동해 왔고, 조합의 매도청구 예고에 맞서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 이만한 입지에 리모델링은 아깝다는 의견과, 1기 신도시도 지지부진한 마당에 재건축 기대는 비현실적이니 이미 진도가 나간 리모델링을 빨리 끝내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여전히 부딪힌다.
  • 쟁점 ④ [예정]이주. 자차 없이 신분당선과 광역버스로 생활해 온 가구일수록 이주지 선택이 난제다. 이 생활권을 벗어나면 대체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고민이 후기에 반복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필터의 수명: 새 필터가 일주일이면 갈색으로 변한다는 것이 화장실 온수 녹물의 표준 지표로 통한다.
  • 지하주차장의 함정: 지하주차장과 각 동이 연결돼 있지 않아, 비 오는 날 지하에 대면 결국 밖으로 나와 걸어야 한다.
  • 천장이 가깝다: 층고가 낮아 키가 크지 않아도 손을 뻗으면 천장에 닿는다. 층간소음이 심한 이유가 여기 있다는 것이 주민들의 진단이다.
  • 가전이 안 들어간다: 옛 평면이라 요즘 냉장고·붙박이 규격이 맞지 않고, 마감이 고르지 않아 인테리어 견적이 다른 단지보다 더 나온다.
  • 밤 10시의 도로: 학원이 끝나는 시간대에 라이딩 차량이 몰려 단지 앞 도로가 잠시 정체된다.

꿀팁

  • 105동 뒤쪽: 늦게 귀가할수록 이쪽으로 향하는 것이 정답이다. 자리가 없어서 못 댄 적은 없다는 것이 다수 후기다.
  • 물탱크 청소날: 청소 직후 수도를 충분히 흘려보내면 녹물 체감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 오래된 요령이다.
  • 정문과 후문의 분업: 광역버스는 정문, 지하철은 후문. 목적지에 따라 나가는 문을 바꾸면 이동 시간이 달라진다.
  • 전략질주: 역이 워낙 가까워 집에서 출발해도 이미 도착한 열차를 탈 수 있다. 다만 출근 시간대에 앉아 가는 것은 포기해야 한다.
  • 포장이 답: 상권이 문 앞이라 배달비를 쓰느니 걸어 나가 포장해 오는 쪽이 관행처럼 굳었다.

카더라 · 분위기

  • 정정 요청 사건: 단지 소개가 재건축 진행 단지로 잘못 표기되던 시절, 조합장이 직접 게시판에 글을 올려 "리모델링 추진 단지"임을 바로잡은 일이 있다. 조합의 절차 설명글이 게시판에 꾸준히 올라오는 문화가 여기서 비롯됐다.
  • 반대 모임의 등장: 리모델링 반대 소유자들이 온라인 모임을 만들면서 찬반 게시글이 급증했고, 일부 글이 삭제되는 일을 두고 공방이 오간 적도 있다.
  • 25년 거주자들: 입주 때부터 살고 있다는 장기 거주자 후기가 유난히 많다. "죽을 때까지 살 각"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실거주 애착이 강한 단지다.
  • 입지 불변론: 구축이라는 단점은 리모델링으로 사라지지만 입지는 변하지 않는다는 논리가 이 단지 게시판의 오랜 공통 신념이다.

"구축인 점만 감안하면 실거주 만족도 정말 큽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까지 신호 없이 도보 1~4분. 강남·판교 접근성이 압도적이다.
  • 슬리퍼 생활권: 다이소·올리브영·스타벅스·마트·병원·은행이 모두 도보 5분 이내다.
  • 관공서 도보권: 수지구청·보건소·우체국·도서관·수영장이 걸어서 닿는다.
  • 학원가 정면: 대형 학원 분원이 밀집한 수지구청역 학원 벨트가 단지 앞에 붙어 있다.
  • 초품아: 토월초등학교까지 도보 5분 안팎으로 저학년 통학 부담이 적다.
  • 의외의 정숙함: 번화가에 접해 있는데도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조용하다는 평가가 많다.
  • 리모델링 진도: 사업계획승인과 행위허가 동의율까지 확보해 개조 가시성이 높다.

단점 · 유의점

  • 녹물: 화장실 온수 쪽 녹물이 가장 큰 불만이다. 필터 교체 주기를 각오해야 한다.
  • 층간소음: 낮은 층고 탓에 위층 생활음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후기가 많다.
  • 주차 구조: 세대당 0.75대에 지하주차장과 동이 연결되지 않아 동선이 불편하다.
  • 외지인 주차: 역세권 특성상 외부 차량 유입이 상시적이며 출입 통제 요구가 반복된다.
  • 노후 평면: 가전 규격 불일치, 겨울 웃풍, 마감 편차로 인테리어 비용이 더 든다.
  • 커뮤니티 부재: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없어 담장 밖 인프라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 이주 리스크: 리모델링이 본격화되면 거주 공백과 분담금 부담을 함께 감당해야 한다.

토론[편집]

Q. 구축이라 걱정되는데, 인테리어를 하지 않고 들어가도 살 만한가요?

A. 후기를 종합하면 내부 공사를 하지 않은 세대는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편입니다.

특히 화장실 녹물과 낡은 배관은 필터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고, 옛 평면이라 붙박이와 가전 규격이 맞지 않는 문제도 자주 언급됩니다.

다만 리모델링이 인허가를 마치고 이주 단계로 향하고 있는 만큼, 큰돈을 들인 공사가 아까워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따져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리모델링이 실제로 진행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A. 계획상 기존 416세대가 지하 4층, 지상 최고 22층, 6개 동, 470세대로 바뀌고 늘어나는 54세대는 일반분양으로 처리되며 시공은 KCC건설이 맡습니다.

조합설립부터 시공사 선정, 안전진단, 건축심의, 사업계획승인, 행위허가 동의율 확보까지 단계가 순차적으로 진행돼 왔고, 지금은 분담금 확정과 이주가 남은 상황입니다.

주민들이 오래 지적해 온 녹물과 주차, 층간소음은 개조가 끝나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주 기간의 거주 대책과 분담금 규모는 별도로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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