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2억(2026.7, 17층), 매매 시세 12억 4,000만 · 전세 6억 4,500만(1년 전 대비 +45.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2억(17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443 | 12억 2026.7 · 17층 | 12억 2026.7 | 12억 4,000만 | 6억 4,500만 |
신정6단지우성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다들 세탁기 어떻게 넣으셨나요? 요즘 나오는 타워형이나 워시콤보 등 드럼세탁기 폭이 700mm던데, 사다리차도 이용불가능이라고 해서요. 넣을 수 있나요? 넣으신 분들은 어떻게 넣으셨나요?
우성아파트는 보통 수지구청에서 오는게 편한가요? 아님 성복역이 편한가요? ㅎㅎ 궁금합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나요??
지하철역 두 개를 동시에 걸어 다니는데도, 정작 주민들이 가장 먼저 자랑하는 건 역이 아니라 아파트 옆으로 흐르는 개천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정평로 41. 신정6단지우성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과 성복역 사이 딱 중간에 놓여 두 역을 모두 도보권으로 쓰면서도, 단지 담장 바로 옆에는 정평천 산책로가 붙어 있고 뒷길로 나가면 탄천을 지나 자전거로 한강까지 이어진다.
443세대 5개동, 전 세대가 33평 단일 평형이다. 평형 경쟁도 크기 경쟁도 없는 대신, 3베이에 넓은 전실과 안방 화장실 샤워 공간, 거실 화장실 옆 창고라는 이 시기 아파트치고 희귀한 조합을 갖췄다. 남남서향 배치 덕에 "햇살맛집"이라는 별명이 주민들 사이에서 돌 정도로 채광 후기가 압도적이다.
2000년 5월 준공이니 연식은 감출 수 없다. 지하주차장은 좁고 동과 직접 연결되지 않으며, 분리수거는 일주일에 딱 한 번이다. 그런데도 전세 한 번 들어오면 최소 6년을 산다는 말이 나오는 단지다. 초·중·고가 전부 도보 10분 안이고, 이마트는 3분이며, 필요한 것 대부분이 담장 밖 상가에 이미 다 있기 때문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두 역 사이, 개천 옆[편집]
신정6단지우성의 좌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수지구청역과 성복역의 정중앙이다.
두 역 모두 도보 10~15분 거리로, 여러 주민이 워치 기록 기준 수지구청역까지 10~13분이라고 증언한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역세권 특유의 번잡함과 유흥시설이 없다.
버스는 오히려 지하철보다 강하다.
단지 앞 큰길로 동천·풍덕천·신봉·성복·상현동을 오가는 버스 대부분이 지나가고, 진흥 사잇길로 나가면 마을버스를 5분 안에 잡는다.
M4101 같은 광역버스로 서울역·광화문·수서까지 한 시간 안팎, 공항 리무진 정류장도 도보권에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 동네에선 어떤 마을 버스를 타든 웬만하면 다 집으로 가는 버스라 너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과할 정도로 촘촘하다.
이마트 수지점이 단지 뒷길로 3~5분, 롯데몰 성복점이 도보 10~15분이다.
여기에 수지구청·보건소·수지도서관·수지우체국·용인여성회관·평생학습관이 전부 걸어갈 수 있는 반경 안에 들어와 있다.
단지 정문 건너편 거묵상가는 이 단지의 진짜 생활 중심지다.
학원·병원·약국·식당·세탁소·편의점·미용실·문구점이 빈틈없이 채워져 있고,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도 이 상가 안에 있어 작은 공연과 행사가 수시로 열린다.
프랜차이즈 카페와 빵집, 치킨집이 하나둘 들어오면서 상권 밀도는 계속 올라가는 중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정평천이다.
단지 바로 옆을 흐르는 하천이라 산책로에 나서면 물소리가 들리고, 물고기와 청둥오리, 백로를 보며 걷다 보면 수지도서관이나 수지구청역까지 닿는다.
정평천은 곧장 탄천으로 이어진다.
자전거를 타면 끊김 없이 한강까지 갈 수 있고, 러닝 코스로 쓰는 주민도 많다.
반대편으로는 수지성당 옆길을 통해 광교산 등산로가 열리고, 5분 거리에 수지생태공원과 정평공원이 있어 맨발걷기 코스까지 챙길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정평천 흘러서 물소리 들으며 산책하기도 좋고 런닝하기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신정마을은 계획적으로 조성된 택지지구라 일대가 전부 평지다.
언덕이 많은 수지에서 이 점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든다.
유모차를 끌고 롯데몰까지 다녀오는 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33평 하나로 승부한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 세대 33평 단일 평형이라는 점부터가 특징이다.
신정마을 안에서 30평대 단일 평형으로 묶인 블록은 6단지뿐이라, 주민 구성이 비슷하고 단지 분위기가 균질하다는 평이 많다.
구조는 3베이에 전실이 넓게 빠진 형태다.
유모차와 자전거를 전실에 세워도 답답하지 않고, 거실 화장실 옆 창고에는 청소기·다리미판·제습기는 물론 캠핑 장비까지 들어간다.
인근 비슷한 평수 단지에 없는 안방 화장실 샤워 공간은 이 단지를 선택한 결정적 이유로 꼽히기도 한다.
향은 정남향에 가까운 남남서향이고, 동 배치가 트여 있어 조망 간섭이 적다.
필로티가 적용된 동이 있어 1층이 사실상 2층 높이로 올라간다.
겨울에도 볕이 잘 들어 난방을 늦게 켠다는 후기가 흔하다.
"3베이 구조에 낮에는 햇살뷰 밤에는 달뷰. 고층이라 주어진 하늘뷰 최고네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601동·602동이 선호 동으로 꼽히고, 603동·604동은 이마트로 이어지는 샛길과 가까워 장보기 동선이 짧다.
확장 인테리어를 하면 거실과 방 두 개가 눈에 띄게 넓어져 실제 평수보다 커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세탁실 열선은 전 세대 기본 사양이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를 새로 한 세대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주차
총 489대, 세대당 1.1대. 2000년대 초 택지지구 단지치고 나쁜 수치는 아니지만, 문제는 배분이다. 지하주차장이 좁아 금방 차고, 겨울이나 늦은 밤에는 지상 먼 자리까지 밀려나는 일이 생긴다.
지상 주차장은 상당히 넓은 편이라 이중주차를 한 번도 겪지 않았다는 주민도 있을 만큼 체감 편차가 크다.
다만 지하주차장과 동이 직접 연결되지 않아 한 번에 집까지 올라갈 수 없다는 점은 모든 주민이 공감하는 구조적 한계다.
주차 차단기는 설치되어 있지 않다. 6단지 전체가 같은 상황으로, 대신 관리 직원들이 수시로 순찰하며 외부 차량과 지상 주차를 관리한다.
"주차 자리가 부족해서 불편.",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별도 커뮤니티 센터를 갖춘 신축과는 결이 다르다.
이 단지의 커뮤니티는 사실상 단지 내 상가와 담장 밖 거묵상가가 대신한다.
단지 안 상가에만 약국, 내과, 미용실, 슈퍼, 정육점, 부동산, 카페, 미술학원, 문구점, 피아노학원이 들어와 있다.
인근 상우장에서 이름난 곱창볶음집이 단지 상가에 새로 문을 열 만큼 회전도 있는 편이다.
상가 건물 자체가 오래됐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되지만, 슬리퍼 차림으로 병원과 학원을 해결할 수 있다는 편의가 그 아쉬움을 덮는다는 반응이 우세하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에서 유난히 후기가 좋은 영역이다.
어린이 손소독제 관련 사고가 보도되자 반나절 만에 엘리베이터에 사용 주의 안내문이 붙었다는 일화가 대표적으로 회자된다.
시설 개선 이력도 꾸준하다.
용인시 사업에 선정되어 단지 내 보도블록을 전면 교체했고, 엘리베이터도 교체했다.
신정마을 택지지구 공통 사양인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이 설치돼 있어 단지에서 쓰레기 냄새가 나지 않는다.
반면 분리수거는 주 1회, 월요일뿐이라 매일 배출이 가능한 단지에서 이사 온 주민은 처음에 당황한다.
"관리사무소분들도 친절하시고 일 잘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다 걸어 다닌다[편집]
이 단지의 매매·전세 수요를 떠받치는 진짜 기둥은 학군이다.
정평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이면서, 길 하나 건너 정평중학교와 풍덕고등학교가 있고, 쪽문으로 나가면 홍천고등학교까지 도보 10분이다.
초·중·고가 모두 5~10분 컷이라는 조건은 수지 안에서도 드물다.
초등 단계의 장점은 안전한 통학 동선이다.
단지에서 학교까지 큰길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고, 정문 앞 상가에 초등 대상 학원과 피아노·미술·태권도 같은 예체능 학원이 몰려 있어 저학년 라이딩 부담이 작다.
학원 셔틀 노선의 마지막 승차·첫 하차 지점이라 아이 이동 시간이 절약된다는 후기도 나온다.
중·고등으로 올라가면 무대가 수지구청역 학원가로 바뀐다.
대치동·목동에서 내려온 유명 학원 분원이 밀집한 곳으로, 이 단지에서는 셔틀을 타도 되고 걸어가도 되는 거리다.
정평천 산책로를 따라 걸어 다니는 아이들이 실제로 있을 만큼 동선이 짧고, 오가는 길에 유해시설이 없다.
"학군도 분당만큼 잘 안 알려져서 그렇지 수지 전반적으로 학군이 두루두루 좋은편이고, 신정마을은 특히 수지구청역 학원가 이용하기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교 자체의 평판도 받쳐준다.
정평중은 학업성취도에서 전국 상위권에 드는 학교로 꼽히고, 수지 고등학군 역시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이력이 있는 지역이다.
최근에는 홍천고의 입시 결과가 좋아지면서 쪽문 도보권이라는 조건이 다시 평가받고 있다.
필요하면 분당 학원가를 이용하거나 주말에 대치동을 오가는 집도 있다.
신분당선으로 강남까지 25분대라 고학년 단독 통원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이, 학군 때문에 들어온 가구가 오래 눌러앉는 이유로 자주 언급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수지·죽전 30평대 구축들 사이에서[편집]
| 비교 항목 | 신정6단지우성 | 신정6단지상록 | 신정5단지성지 | 한국 | 서홍마을4단지현대 | 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 | 꽃메마을아이파크 | 도담마을현대홈타운4차1단지 | 대지마을3차2단지현대홈타운 |
|---|---|---|---|---|---|---|---|---|---|
| 생활권 | 풍덕천동 신정마을 택지 | 풍덕천동 신정마을 택지 | 풍덕천동 신정마을 택지 | 풍덕천동 | 신봉동 | 동천동 | 죽전동 | 죽전동 | 죽전동 |
| 철도 접근 | 신분당선 수지구청·성복 더블 도보권 | 신분당선 두 역 도보권 |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방면 |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방면 | 철도역 없음, 버스 의존 | 신분당선 동천역 | 수인분당선 죽전역 | 수인분당선 죽전역 | 수인분당선 죽전역 |
| 단지 규모 | 443세대 | 393세대 | 538세대 | 416세대 | 388세대 | 466세대 | 374세대 | 351세대 | 537세대 |
| 평형 구성 | 33평 단일 | 30평대 중심 | 혼합 | 혼합 | 혼합 | 혼합 | 혼합 | 혼합 | 혼합 |
| 정평천·탄천 도보 접근 | 단지 바로 옆 | 같은 블록 | 신정마을 내 도보권 | 도보권 | 별도 수계 | 별도 수계 | 별도 생활권 | 별도 생활권 | 별도 생활권 |
| 수지구청역 학원가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버스·차량 이동 | 별도 생활권 | 별도 생활권 | 별도 생활권 | 별도 생활권 |
| 대형마트 도보 접근 | 이마트 3~5분 | 이마트 도보권 | 이마트 도보권 | 도보권 | 차량 이동 | 별도 상권 | 죽전 상권 | 죽전 상권 | 죽전 상권 |
vs 신정6단지상록 — 같은 6단지, 형제끼리의 미세한 차이
같은 신정마을 6단지를 이루는 이웃이자, 통합 리모델링 논의를 함께해 온 파트너다.
입지·학군·상권을 사실상 동일하게 공유하기 때문에 우열을 가르는 건 결국 동 배치와 세대 내부 구조다.
우성 쪽이 3베이·넓은 전실·안방 샤워 공간을 앞세우는 반면, 상록은 세대수가 조금 적고 단지 배치가 다르다.
두 단지를 동시에 놓고 본 뒤 구조 때문에 우성을 골랐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vs 신정5단지성지 — 같은 택지, 더 큰 규모
538세대로 신정마을 안에서는 6단지 우성보다 덩치가 크다. 같은 택지지구를 공유하니 평지·상권·학원가 조건은 비슷하다.
차이는 정평천과의 거리, 그리고 평형 구성이다.
우성은 하천을 담장 옆에 두고 33평으로만 채워 균질한 반면, 5단지는 규모가 큰 대신 구성이 섞여 있다.
vs 한국 — 같은 동, 다른 결
풍덕천동 안에서 수지구청역 생활권을 공유하는 416세대 단지다.
학원가와 관공서 접근성은 비슷한 급으로 놓고 볼 만하다.
다만 신정마을 택지지구 특유의 평지·자동집하시설·정평천 라인은 우성 쪽이 확실히 앞선다.
반듯한 계획 택지 안에 있느냐 아니냐가 체감 차이를 만든다.
vs 서홍마을4단지현대 — 광교산 자락이냐, 두 역이냐
신봉동 388세대 단지로, 광교산 자락의 쾌적함이 강점인 지역이다.
그러나 신봉동은 철도역이 없어 버스 의존도가 높다.
동백신봉선이 신설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은 사전 타당성 조사 단계다. 지금 당장의 통근 편의만 놓고 보면 두 역을 걸어 다니는 우성이 앞선다.
vs 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 — 신분당선 한 정거장 위
동천동 466세대 단지로, 신분당선 동천역 생활권이다.
강남 접근이라는 축에서는 비슷한 선상에 놓인다.
차이는 생활 밀도다.
우성 쪽은 이마트·롯데몰·수지구청·도서관·학원가가 한 덩어리로 도보권에 묶여 있어 차 없이 버티는 난도가 훨씬 낮다.
vs 꽃메마을아이파크 — 죽전 브랜드 대 수지 학군
죽전동 374세대 단지로, 수인분당선 죽전역과 죽전 상권을 쓴다.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이름값을 만든다.
반면 신분당선 도보권과 수지구청역 학원가는 우성의 영역이다.
강남 방향 통근과 중·고등 학원 동선을 우선한다면 저울이 기운다.
vs 도담마을현대홈타운4차1단지 — 규모는 작고, 생활권은 다르다
죽전동 351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죽전 생활권 안에서 조용한 주거지를 찾는 수요에는 맞는다.
다만 초·중·고 도보 통학과 하천 산책로를 한 번에 갖춘 조합은 우성이 내세우는 고유의 패다.
vs 대지마을3차2단지현대홈타운 — 죽전의 대형 구축
537세대로 규모에서는 우성을 앞선다. 죽전역 생활권의 대표적인 구축 단지 중 하나다.
그러나 노선이 다르다.
수인분당선과 신분당선의 차이는 강남·판교 방향 통근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수지구청역 학원가 접근성에서도 우성이 유리하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리모델링과 새 노선을 함께 기다린다[편집]
추진 경과
엘리베이터 교체나 보도블록 정비처럼 손에 잡히는 개선은 이미 끝났고, 리모델링과 동백신봉선은 여전히 진행 중인 이야기다.
현재 계획
리모델링 구상의 핵심은 6단지 통합이다.
상록·우성·진흥이 함께 움직이면 1250세대 규모가 되고, 그때는 지금의 개별 단지와 다른 설계가 가능해진다는 게 주민들의 오랜 기대다.
주민들이 바라는 개선 항목은 뚜렷하다.
지하주차장 확충과 지하-동 직결, 그리고 김치냉장고 자리 확보 같은 생활 동선의 현대화다.
다만 아직 추진위 단계의 논의여서 시공사나 확정 일정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
"상.우.진 1250세대가 함께 리모델링 된다면 수지 최강 단지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은 오히려 구체적이다.
동백신봉선은 신봉동에서 성복역과 구성역, 동백역을 잇는 14.7km 노선으로 사전 타당성 조사가 시작됐고, 비용 대비 편익 값이 1을 넘어 사업성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
용인 플랫폼시티 조성과 국도 43호선 지하도로 계획까지 더해지면 이 일대의 통행 여건은 한 번 더 바뀔 여지가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동백신봉선 역 위치. 신봉사거리와 이마트 인근 중 어디에 역이 들어서느냐에 따라 이 단지의 수혜 폭이 달라진다. 이마트 방면에 신설되면 정평천 산책로를 따라 도보로 닿는 거리가 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6단지 통합 리모델링의 실현 여부. 추진위 결성 이후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확정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고, 세 단지의 이해관계 조율이 관건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지하주차장 부족. 리모델링이 늦어질수록 원거리 주차와 이중주차 불편은 누적된다. 차단기 없는 주차 관리 체계도 함께 거론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분리수거 주 1회: 월요일 하루뿐이다. 신정마을 단지 대부분이 같은 방식이라 바꾸기 어렵고, 집에 분리수거통을 따로 두는 것이 정착된 대응법이다.
- 지하-동 직결 없음: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한 번에 못 올라온다. 비 오는 날과 장 본 날 체감이 가장 크다.
- 주차 차단기 미설치: 6단지 전체가 같은 상황이라 외부 차량 관리는 사람 손에 의존한다.
- 상가 노후: 업종 구성은 알차지만 건물 자체는 세월이 보인다.
- 층간소음 편차: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이 우세하지만, 위층이 뛰면 느껴진다는 후기도 꾸준하다.
꿀팁
- 603동 옆 샛길: 길 한 번 안 건너고 이마트를 왕복할 수 있다. 저녁 신선식품 세일 시간을 노리면 크게 싸게 살 수 있다는 게 정설이다.
- 쪽문 활용: 정문 외에 후문과 쪽문이 있어 어느 방향으로도 빠르게 빠져나갈 수 있다. 홍천고 방향은 쪽문이 정답이다.
- 천변 샛길: 정평천을 따라가면 수지도서관과 수지구청역까지 신호에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 스마트도서관: 이마트 옆 주민센터에 있어 빌린 책 반납이 간편하다.
- 광역버스 예약제: 서울행 광역버스는 예약제라 앉아서 갈 수 있다. 공항 리무진도 도보권이다.
카더라 · 분위기
- 햇살맛집: 남남서향과 필로티 구조 덕에 겨울에도 난방을 늦게 켠다는 말이 주민 사이에 굳어졌다.
- 시스템에어컨 실종 사건: 단지에 시스템에어컨을 단 집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가 돈다. 통풍이 좋아 필요를 못 느낀다는 설과 연식 탓에 설치가 까다롭다는 설이 함께 있으며, 어느 쪽이 이유인지는 미확인.
- 전세 6년설: 학군 때문에 들어오면 아이 학교를 마칠 때까지 나가지 않아 전세 회전이 느리다는 말이 오래 돌았다.
- 정평천 벚꽃: 봄에는 벚꽃, 겨울에는 눈 덮인 천변이 단지의 계절 시계 역할을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 도보권: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과 성복역을 모두 걸어서 쓴다.
- 초·중·고 도보 통학: 정평초·정평중·풍덕고·홍천고가 전부 5~10분 안에 있다.
- 정평천·탄천: 산책과 러닝, 자전거 라이딩이 문 밖에서 바로 시작된다.
- 이마트 3분: 대형마트를 동네 슈퍼처럼 쓴다.
- 채광: 남남서향 배치와 필로티 덕에 볕이 길게 든다.
- 33평 단일 평형 구조: 3베이·넓은 전실·안방 샤워 공간·거실 창고 조합이 동급에서 드물다.
- 관리 품질: 대응이 빠르고 시설 개선 이력이 꾸준하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협소: 늦은 시간에는 지상 먼 자리까지 밀린다.
- 지하-동 미연결: 지하에서 집까지 한 번에 못 올라간다.
- 연식: 2000년 준공이라 대부분 인테리어를 전제로 접근한다.
- 분리수거 주 1회: 월요일 하루만 가능하다.
- 주차 차단기 없음: 외부 차량 통제는 관리 인력에 의존한다.
- 커뮤니티 시설 부재: 신축식 실내 커뮤니티는 없고 상가와 공공시설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 층간소음: 조용하다는 평이 우세하나 세대별 편차가 있다.
토론[편집]
Q. 신축 커뮤니티를 포기하고 이 단지를 선택할 만한가요?
A.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헬스장·라운지 같은 실내 커뮤니티가 필수라면 이 단지는 맞지 않습니다.
대신 신분당선 두 역, 초·중·고 도보 통학, 이마트 3분, 정평천 산책로가 전부 걸어서 해결되는 조건은 신축이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실제로 신축에서 이사 와 만족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고, 대부분 인테리어를 전제로 접근합니다.
Q. 주차 문제가 실제로 얼마나 불편한가요?
A. 체감 편차가 큰 편입니다.
세대당 1.1대로 수치 자체는 나쁘지 않고, 지상 주차장이 넓어서 이중주차를 한 번도 겪지 않았다는 주민도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좁아 저녁 늦게는 자리가 부족하고, 지하에서 동으로 직접 연결되지 않아 짐이 많은 날은 확실히 불편합니다.
차량이 두 대 이상인 가구라면 방문 시간대를 저녁으로 잡아 직접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