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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대앞역과 단지 앞 버스[편집]
안산시 상록구 용하공원로7의 푸른마을4단지다. 푸른마을주공4단지로도 부르며 다른 도시의 같은 이름과 구분해야 한다. 주민은 한대앞역의4호선·수인분당선과 가까운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기 편했다고 설명한다.
2024년에는 예전에 서던 버스가4단지에 정차하지 않아 아쉬워졌다는 경험이 있어 과거 노선 수·배차를 현재도 같은 조건으로 볼 수 없다.
GTX·신안산선에 대한 예전 기대와 현재 실제 운행 교통도 구분해야 한다.
성안초·중 등 학교와 상가·공원·병원에 접근하기 좋다는 경험이 있다.
실제 배정과 통학 경로는 별도다.
같은 사동의 푸른마을5단지와는 필요한 집 크기와 역·학교 동선을 비교할 수 있다.
2. 소형 집과 겨울 복도[편집]
327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19~23평 구성이다.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작은 단지의 나무와 조용한 분위기, 실내 구조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일부 복도식 끝집에서는 공용 복도 창이 없어 겨울에 추웠다는 설명이 있어 해당 집의 창호·현관·복도 조건을 살펴야 한다.
층간소음 없이 지냈다는 의견과 소리가 심해 불편했다는 경험이 모두 있다.2025년에는 일부 탑층에서 간헐적 저음이 반복된다는 질문이 있었지만 원인을 확인한 자료는 아니므로 승강기 등 특정 설비 탓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3. 주차 연결에도 계단이 있는 경로[편집]
등록 주차는 319면, 세대당 약0.97대다.
과거 여유가 있었다는 경험과2024년에는 저녁6~7시 이후 이중주차를 했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당시 관행을 현재 허용 규칙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주민은 지하 주차장으로 이어져도 승강기로1층에 간 뒤 계단을 내려가는 경로라고 설명했다.
실내 연결과 모든 주차층까지 무계단 이동은 다르다.
유모차나 장보기 짐이 있으면 사용할 동에서 직접 경로를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토론[편집]
Q. 지하 연결이면 계단 없이 집까지 가나요?
A. 승강기로1층에 간 뒤 계단을 내려갔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동·주차 구역에서 유모차나 짐을 옮길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예전 후기와 버스 정차가 같은가요?
A. 2024년에는 일부 버스가4단지에 서지 않아 아쉽다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현재 목적지의 노선·정류장·배차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