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4,200만(2026.7, 8층), 매매 시세 6억 6,400만 · 전세 3억 4,900만(1년 전 대비 +14.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5 7억 6,800만(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4평(60㎡) | 300 | 6억 4,200만 2026.7 · 8층 | 7억 6,800만 2026.5 | 6억 6,400만 | 3억 4,900만 |
| 35평(85㎡) | 140 | 8억 1,500만 2026.5 · 13층 | 9억 2022.3 | 8억 3,500만 | 4억 5,500만 |
푸른마을3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집 알아보다 궁금해서 글남깁니다2단지는 지하주차장이랑 건물 도색도 했던데 3단지는 계획이 없는건가요?
지상으로 차가 다니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지하주차장 주차는 어떤가요? 넉넉한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주차할 만한지요?
저녁에 보니 단지 내에 모기 많은 것 집으로 많이 들어오나요? 아이 있는 세대분들은 모기 퇴치들은 어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갈 마음을 접는 순간, 이 단지는 오히려 편해진다.
양천공영버스차고지를 담장처럼 끼고 앉은 덕분에 집 앞에서 시내버스 노선이 우수수 쏟아지고, 대신 5호선 신정네거리역은 버스로 15분 남짓 나가야 잡힌다.
역세권을 포기한 자리에 조용함과 안전, 그리고 차 없는 지상을 챙긴 단지다.
신정동 신정로11길, 2001년 입주한 440세대 6개동의 구축이지만 주민 후기의 결이 유난히 균질하다. "지하철만 빼면 다 좋다"로 요약되는 이 단지는 초품아(지향초등학교가 단지 코앞)라는 한 방과, 넓은들·연의공원으로 둘러싸인 녹지, 그리고 세대당 0.95대의 넉넉해 보이지만 저녁이면 빠듯한 주차라는 현실을 함께 안고 있다.
결정적인 반전은 담장 밖에 있다.
정문 앞 서부트럭터미널이 복합개발로 뒤집히고 목동선 경전철이 현실화되면, 지금의 최대 약점인 교통과 상권이 통째로 재편된다.
주민들이 20년 가까이 "서트, 서트" 하며 기다려온 이유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멀고, 버스는 넘치고[편집]
담장 밖 첫인상은 지하철역과의 거리다.
5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걸어가긴 무리고, 1호선 온수·개봉역이 오히려 접근이 쉽다는 주민이 있을 정도다.
서울 도심으로 나가는 체감 시간이 웬만한 수도권보다 길다는 불평이 가장 뼈아픈 대목이다.
"교통이 정말 최악. 서울 중심으로 가는 시간은 수도권보다 더 걸림.", 입주민 한줄평
대신 양천공영버스차고지가 바로 곁이라 버스 선택지는 압도적으로 많다.
차고지가 기점이니 자리 잡고 앉아 가기도 쉽고, 새벽 시간대 택시 승차까지 수월하다는 게 오래 산 주민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자차 생활자에게는 별 불편이 없고,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으면 각오가 필요한 전형적인 구조다.
생활 인프라는 서울시립 서남병원이 지척이라는 큰 장점을 빼면 상권이 빈약한 편이다.
대형마트는 차로 15분 거리의 목동 이마트나 부천 트레이더스를 이용하고, 걸어서 20분 거리에 재래시장이 몇 곳 있다.
바로 옆 동일하이빌·e편한세상 단지와 상가·편의시설을 공유하는 구조라 최소한의 생활은 인접 단지에 기대는 셈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은 녹지와 정적(靜寂)이다.
4단지 옆 넓은들공원, 인근 연의공원, 그리고 뒤편 지향산 산책로까지, 아이 손을 잡고 나설 곳이 사방에 널려 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단지 안에서 아이가 자전거를 타도 마음이 놓인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발코니 시야가 트이고, 산을 끼고 있어 미세먼지 수치가 양호하다는 점도 주민들이 아끼는 대목이다.
타 지역에서 이사 온 뒤 미세먼지가 늘 좋거나 양호해 창문을 자주 연다는 후기, 여름에도 시원한 편이라 에어컨을 덜 튼다는 증언이 반복될 만큼 쾌적성에 대한 만족이 높다.
"아이와 함께 도서관 갔다가, 아이스크림 사먹고, 공원 산책하고 오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여기저기 공원이 많아서 너무 좋고요.", 입주민 한줄평
김포공항 항로에 걸려 비행기 소음을 걱정하는 문의가 끊이지 않지만, 실거주자들의 답은 대체로 "생각보다 심하지 않다"로 모인다.
발코니 창을 닫거나 샷시를 교체하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결론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지상엔 차가 없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과 35평 두 종류로 단순하다.
대표 평형인 24평이 세대의 다수를 차지해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주력이다.
20년을 넘긴 구축인 만큼 외풍과 층간소음이 약점으로 자주 지목되고, 복도식 라인의 거실 확장 시 겨울 추위를 걱정하는 문의도 있다.
반대로 내부를 올수리한 세대는 신축 못지않게 산다는 후기가 공존해, 집 컨디션은 리모델링 여부에 크게 갈린다.
"외풍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층간 소음이 꽤 있어요. 밤에 누워 있으면 윗집에 휴대폰 진동을 제거로 가끔 착각하기도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은 "조금 있는 편"이라는 완만한 후기부터 "집에서 조용히 있으면 윗집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강한 불만까지 편차가 있다.
방음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는 데는 대체로 의견이 모인다.
반대로 지하주차장에서 곧장 동으로 올라가는 동선, 리모델링만 잘하면 살 만하다는 실용적 만족도 뚜렷해, 구축의 단점을 감수할 의향이 있는 실거주자에게 잘 맞는 집이다.
동별로는 302동이 유독 화제다.
중정형 돔 구조라는 독특한 외형에, 지하주차장에서 계단 없이 지상으로 이어지는 비탈통로가 따로 나 있다.
다만 이 통로 때문에 302동만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결되지 않아, 신혼부부들이 "302동이 지하 연결되는지"를 이사 전 필수로 확인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주차
세대당 0.95대, 총 421대. 지상에 차를 두지 않고 전부 지하화한 덕에 단지 내부는 늘 한산하다. 문제는 저녁이다.
"7~8시면 지하2층까지도 차긴해요.", 입주민 한줄평
퇴근이 몰리는 저녁 7~8시면 지하 2층까지 자리가 차고, 자정 전까지는 빈 자리가 있어도 이중주차가 흔하다는 게 최근까지의 실태다.
"수치상 넉넉하진 않아도 퇴근길에 애먹을 정도는 아니다"라는 균형 잡힌 평가가 많지만, 저녁 늦게 귀가하는 세대에게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남는다.
커뮤니티·상가
솔직히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은 단지 상가다.
정문 앞 상가와 서부트럭터미널을 보고 임장 왔다가 실망했다는 후기가 흔할 만큼, 단지 자체 상권은 빈약하다.
식당이 적고 상가가 발전하지 못해, 생활 편의는 인접 단지와 차고지 인근 편의점(GS)에 의존한다.
임장을 온다면 정문이 아니라 후문에서 4단지를 지나 신정네거리 방향으로 직접 걸어보라는 게 주민들의 조언이다.
관리와 운영
시설의 아쉬움을 메우는 것이 관리 품질이다.
구축이지만 경비원들이 청소·낙엽 정리·소독을 부지런히 챙긴다는 칭찬이 유독 많고, "이렇게 관리 열심히 하는 단지는 처음 본다"는 후기까지 나온다.
"무엇보다 단지 관리는 경비 아저씨분들이 깔끔하게 잘해주세요. 이렇게 관리 열심히 하는 단지 처음 봤어요.", 입주민 한줄평
노후 설비도 손보고 있다.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가 완료되면서 구축의 가장 흔한 불안 요소 하나를 걷어냈다.
지역난방이라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있다는 점은 감안할 대목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라는 확실한 한 방[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다.
지향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코앞이라 초품아의 이점을 온전히 누리고, 공립·사립 유치원이 도보 10분 내에 하나씩 있어 취학 전 아동을 둔 가구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도보권에 영어유치원(헤럴드)과 사립유치원(계상)까지 갖춰져, "이런 여건이 의외로 흔치 않아 여기저기 알아보다 정착했다"는 후기가 나온다.
여기에 양천중앙도서관이 인근에 개관하면서, 어린이집·유치원을 마치고 도서관에 들렀다 귀가하는 육아 동선이 완성됐다.
독서 습관 잡기 좋다는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초등학교가 가깝고 도서관도 가까워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로 올라가면 평가가 갈린다.
중학교는 강신중학교 배정이 기본이고 여학생은 금옥중으로도 가는지 문의가 이어진다.
이사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이 단지를 현대6차·학마을3단지·벽산 블루밍 같은 인근 단지와 나란히 놓고 중학교 배정을 저울질하는 모습이 후기에서 자주 보인다.
고등학교는 양천고의 진학 실적이 양천구에서 강서고 다음이라는 평이 있어 긍정적이다.
다만 목동 학원가와는 거리가 있어 "학군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다"라는 솔직한 후기도 공존한다.
도보권에서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대치·목동급 학원 인프라가 필요하면 목동까지 나가야 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최상급, 중등 이후는 무난한 편이라는 것이 실거주 학부모들의 대체적 결론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정·목동 생활권의 대안들[편집]
같은 생활권에서 이 단지와 저울에 오르는 곳은 성원2차(목동)와 푸른마을2단지(신정동)다.
규모와 준공 시점이 비슷해 실수요자들이 자주 함께 놓고 고민한다.
| 비교 항목 | 푸른마을3단지 | 성원2차 | 푸른마을2단지 |
|---|---|---|---|
| 생활권 | 신정동 안쪽 | 목동 생활권 | 신정동 안쪽 |
| 세대 규모 | 440세대 | 423세대 | 470세대 |
| 초품아·녹지 | 지향초 코앞·공원 다수 | 목동 인프라 | 지향초 인접 |
| 학원가 접근 | 목동까지 이동 | 목동 학원가 근접 | 목동까지 이동 |
| 층간소음 평판 | 있는 편 | 보통 | 심하다는 후기 |
| 주차 | 전면 지하화·0.95대 | 보통 | 전면 지하화 |
| 개발 호재 | 서부트럭·목동선 직접 수혜 | 목동 재건축권 | 서부트럭·목동선 직접 수혜 |
vs 성원2차 — 목동 생활권이라는 이름값
성원2차의 무기는 주소지가 목동이라는 점이다.
목동 학원가와 생활 인프라 접근성에서는 성원2차가 앞선다.
반대로 푸른마을3단지는 지향초 초품아와 공원 녹지, 그리고 차 없는 지상이라는 정주 환경에서 우위다.
목동이라는 브랜드값을 우선하면 성원2차, 조용한 육아 환경을 우선하면 푸른마을3단지로 갈린다.
vs 푸른마을2단지 — 같은 이름, 갈리는 소음 평판
바로 옆 형제 단지인 푸른마을2단지는 세대 규모가 조금 더 크고 서부트럭터미널·목동선이라는 개발 호재를 똑같이 나눠 가진다.
다만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상대적으로 많아, 3단지 실수요자들이 오히려 안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두 단지를 함께 임장하며 소음 민감도를 비교하는 문의가 꾸준하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서트만 바뀌면[편집]
이 단지의 미래 가치는 담장 밖 두 개의 개발 사업에 달려 있다.
2001년 입주 이후 20년 넘게 큰 변동이 없던 동네가,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과 목동선 경전철이라는 두 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자체는 엘리베이터 교체로 노후 리스크를 하나 덜어낸 상태로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진짜 승부처인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과 목동선 경전철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정문 앞 서부트럭터미널이 영화관·수영장·마트를 갖춘 복합단지로 바뀌면, 지금의 빈약한 상권과 편의시설이라는 약점이 단번에 뒤집힌다.
"슬리퍼 신고 바로 앞에서 영화관·마트를 이용할 날"을 기다리는 후기가 수년째 이어진다.
여기에 목동선 경전철이 현실화되면 최대 약점인 지하철 접근성까지 개선돼, 실거주와 투자 양면에서 기대를 거는 주민이 많다.
다만 두 사업 모두 수면 위로 올라온 지 오래됐음에도 속도가 더뎌,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신중론도 함께 존재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철은 정말 멀다: 자차가 없으면 신정네거리·개봉역까지 버스로 15~30분을 감수해야 한다. 이 단지 최대의 약점이자 매수 전 반드시 체감해봐야 할 부분이다.
- 상가가 빈약하다: 정문 상가만 보고 실망하기 쉽다. 식당·상권은 인접 단지와 차고지 편의점에 의존한다.
- 외풍과 층간소음: 구축 특성상 방음이 약해 윗집 생활 소음이 전해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302동은 예외: 다른 동은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이지만 302동만 비탈통로 구조라, 이사 전 반드시 확인하는 편이다.
꿀팁
- 임장은 후문 코스로: 정문 상가·서부트럭터미널만 보면 저평가하기 쉽다. 후문에서 4단지를 지나 신정네거리 방향으로 직접 걸어보면 인상이 달라진다.
- 새벽 택시는 GS 앞에서: 차고지 인근 GS편의점 옆이 택시기사들이 모이는 자리라, 새벽 시간대 택시 잡기가 수월하다.
- 비행기 소음이 걱정이면 샷시부터: 창을 닫거나 샷시를 교체한 세대는 항로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다수다.
카더라 · 분위기
가족 단위 거주민이 많고 유해시설이 없어 동네 분위기가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새벽 2~4시에 1년간 걸어다녀도 위협을 느낀 적이 없었다는 장기 거주자의 증언이 나올 정도다.
"인프라는 부족해도 아기 키우기엔 이만한 가성비가 없다"는 문장이 이 단지의 성격을 가장 잘 요약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의 정석: 지향초가 단지 코앞, 공립·사립·영어유치원까지 도보권으로 취학 전 육아 최적.
- 압도적 정적과 안전: 유해시설 없이 조용하고, 밤에도 안전하다는 장기 거주 후기 다수.
- 녹지 천국: 넓은들·연의공원과 지향산 산책로, 차 없는 지상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 관리 품질: 구축임에도 경비·청소 관리가 부지런하다는 칭찬이 유독 많음.
- 버스 교통: 양천공영차고지 인접으로 시내버스 노선이 풍부.
- 개발 기대감: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목동선 경전철이라는 이중 호재.
단점·유의점
- 지하철 접근성: 역세권과는 거리가 먼, 이 단지 최대 약점.
- 빈약한 상권: 단지 상가·식당이 부족해 생활 편의는 인접 단지 의존.
- 저녁 주차난: 7~8시 지하 2층까지 만석, 이중주차 흔함.
- 구축 방음: 외풍·층간소음이 있는 편.
- 학원가 거리: 중등 이후 본격 입시는 목동까지 이동 필요.
- 개발 속도: 호재가 수년째 진행형이라 실현 시점은 불확실.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멀다는데, 자차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할까요?
A. 가능하지만 각오는 필요합니다.
양천공영버스차고지가 바로 곁이라 시내버스 노선은 매우 풍부하고 자리 잡고 앉아 가기도 쉽습니다.
다만 5호선 신정네거리역이나 1호선 개봉·온수역까지 버스로 15~30분을 나가야 하므로,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 시간은 체감상 긴 편입니다.
자차 생활자라면 큰 불편이 없지만,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다면 매수 전 실제 출퇴근 동선을 한 번 타보시길 권합니다.
Q. 신혼부부가 첫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일까요?
A. 이 단지가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조건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지향초 초품아에 유치원·도서관이 도보권이고, 공원 녹지가 사방에 있어 육아 환경으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차 없는 지상과 조용하고 안전한 분위기도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큰 장점입니다.
다만 단지 상권이 빈약하고 지하철이 먼 점은 감안하셔야 하며, 중학교 진학 즈음 학원가 접근을 위해 이주를 고민하는 가구도 있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