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87㎡)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7,800만(2026.6, 10층), 매매 시세 7억 7,000만 · 전세 4억 2,000만(1년 전 대비 +1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6 8억 2,000만(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87㎡) | 140 | 7억 7,800만 2026.6 · 10층 | 8억 2,000만 2026.6 | 7억 7,000만 | 4억 2,000만 |
| 24평(68㎡) | 130 | 6억 9,000만 2026.7 · 7층 | 7억 2,000만 2022.4 | 6억 8,500만 | 3억 2,000만 |
| 30평(85㎡) | 130 | 4억 9,000만 2026.6 · 8층 | 7억 9,000만 2021.1 | 7억 7,000만 | 4억 2,000만 |
| 25평(70㎡) | 40 | 6억 5,500만 2026.3 · 10층 | 6억 7,800만 2026.3 | 6억 8,500만 | 3억 2,000만 |
신안약수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재건축되면 추가분담금 얼마나올거로 예상하세요?
이번에 사서 리모델링 하려고 하는데 다들 배관공사 하고 들어가시나요? 리모델링 한 집들도 이젠 많아질꺼 같아서.. 안하고 갔다 배관터지면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갈꺼 같아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재건축 궁금 합니다~
지하 주차장이 없는데도 밤 열 시에 들어와 자리를 찾는 아파트, 여름이면 공항공사가 전기세를 대신 물어주는 아파트가 서울 한복판에 있다.
양천구 신월동의 신안약수는 1985년에 준공된 5개 동 440세대의 나이 든 단지지만, 주민들의 후기는 놀랄 만큼 따뜻하다.
비결은 단지 뒤에 바짝 붙은 계남산이다.
산을 병풍처럼 두른 덕에 여름엔 옆 동네보다 시원하고, 창을 열면 숲 냄새가 들어온다.
머리 위로는 김포공항을 오가는 비행기가 지나 소음이 있지만, 주민들은 "적응하면 그만"이라며 오히려 공항공사가 주는 여름 전기세 지원을 반긴다.
그리고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은 재건축 대기표다.
용적률 164%에 대지지분이 높아 재건축 셈법이 유리하고, 2024년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하며 오랜 표류가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낡았지만 튼튼하고, 조용하지만 기대가 큰 아파트.
신안약수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렇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언덕 위의 숲세권[편집]
신안약수는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걸어서 쓴다.
주민들이 재는 시간은 대체로 도보 10~11분. 다만 단지가 언덕 위에 앉아 있어 역으로 갈 땐 내리막, 집으로 올 땐 오르막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 경사를 감수하는 대신 조용함과 공기를 얻는 구조다.
역까지의 동선은 래미안 신축 단지를 가로질러 이어진다.
신정뉴타운이 완성되면서 밤에 다니기 무섭던 옛 진입로가 밝고 쾌적해졌다는 평이 많다.
버스 정류장도 지하철역과 비슷한 거리에 여러 노선이 지나, 개봉·구로·가산·영등포·여의도 방면을 버스 한 번으로 오갈 수 있다.
따릉이 대여소도 들어와 짧은 이동은 자전거로 해결한다.
생활 인프라는 단지 자체보다 주변 신축 상권에 기댄다.
인근에 롯데캐슬·아이파크·두산위브 상가가 이어지며 거리를 형성해, 걸어서 웬만한 생활 편의가 해결된다.
대형 상권이 필요하면 목동 상권과 학원가가 멀지 않다.
"래미안을 가로질러 2호선 신정네거리역 1번출구와 도보 10분내 연결되고, 무엇보다 주변 산책로, 초중고가 비교적 가깝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자랑은 두말할 것 없이 계남산(계남공원)이다.
단지 바로 뒤에 둘레길이 붙어 있어 아침저녁 산책과 운동이 문밖에서 시작된다.
산 중턱엔 황토 맨발길과 데크길이 조성돼 있고, 4동 주차장 뒤편으로는 새로 손본 약수터까지 있다.
단지 이름에 '약수'가 붙은 내력이 여기에 있다.
숲을 등진 덕에 체감 온도가 낮다.
여러 주민이 "여름에 옆 동네보다 확실히 시원하다", "단지에 들어오면 코가 뻥 뚫린다"고 입을 모은다.
앞동 간격이 넓고 탁 트인 배치라 채광과 시야도 좋은 편이다.
"뒷산덕에 여름에 확실히 주변동네보다 시원해요. 단지안에 들어오면 코가 뻥 뚫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그늘의 이면도 있다.
산과 붙어 있는 만큼 모기가 많다는 불만이 계절마다 따라붙는다.
자연을 코앞에 둔 대가인 셈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튼튼한[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세대는 24·25·30·31평형으로 짜여 있고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복도식 구조에 침실 3·욕실 1이 기본으로, 32평대는 안방이 넓다는 평이 있다.
4동은 테라스에서 산이 조망돼 선호 라인으로 꼽힌다.
컨디션은 연식 그대로다.
1985년생 아파트인 만큼 내부 수리가 안 된 집은 인테리어와 배관 공사를 각오해야 한다.
리모델링해 들어온 주민이 적지 않고, "배관 터지면 비용이 더 든다"며 배관까지 손보는 사례가 흔하다.
발코니 확장을 두고는 의견이 갈린다.
확장 세대는 겨울에 춥지 않냐는 질문이 새 입주 예정자들 사이에서 반복된다.
세탁 공간의 경우 68A타입은 세탁실 창문으로 워시타워를 넣어 쓴 사례가 있어, 구축이라도 살림 배치의 여지가 있다.
"1986년도에 지어진 집이라 실거주+투자 목적으로 매매 후 살고 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무엇보다 주민들이 신뢰하는 대목은 골조의 튼튼함이다.
단지가 거의 암반 위에 세워졌다는 이야기가 오래 전해지며, 토목 종사자 주민이 "연식에 비해 시공 품질과 관리 상태가 양호하다"고 보증하듯 적어두기도 했다.
주차
지하 주차장이 없는 지상 주차 단지다.
세대당 주차는 약 0.88대로 수치만 보면 빠듯하지만, 실제 체감은 정반대다.
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낮은 세대수와 넉넉한 부지 덕에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것이다.
특히 4동·5동 뒤편 주차장은 항상 여유가 있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늦은 밤엔 이중주차를 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은 감안할 만하다.
"저희 부부가 각자 야근하고 9시, 10시 넘어 들어와도, 주차 공간 충분합니다. 특히 4동, 5동 뒷편 주차장은 항상 자리가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별도 커뮤니티 시설은 연식대로 소박하다.
대신 바로 옆에 붙은 생활 인프라가 이를 메운다.
양천구 건강힐링문화관과 체육센터, 주민센터가 인접해 있어 사실상 단지 앞마당처럼 쓴다.
단지 내 상가는 편의점 정도로 단출하다.
마트가 없다는 점은 명확한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그 대신 걸어서 2분 거리 상가에 편의점·미용실·식당·가정의학과와 함께 수학·영어·미술·피아노·태권도 학원이 모여 있어 일상 반경은 촘촘하다.
"2분 거리 상가에 편의점, 미용실, 학원, 식당, 가정의학과가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된다는 평가가 이 단지를 관통한다.
"깨끗하다", "쓸만하다"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동마다 경비원이 상주해 택배를 받아주고, 친절하다는 언급이 잦다.
현관은 개방형이다.
3. 교육 환경[편집]
학부모들이 신안약수를 볼 때 먼저 꼽는 카드는 초품아다.
단지에서 5분 거리의 신남초등학교가 리모델링을 거쳐 새 학급으로 정비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실거주 수요가 꾸준하다.
유해 시설이 없고 조용한 단지 분위기가 어린아이 키우기에 좋다는 후기가 많다.
중학교 단계에서는 온도차가 있다.
배정 중학교를 묻는 문의가 댓글에 반복되는데, 이는 초등까지의 만족과 별개로 중등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생긴다는 실거주자의 전형적 결정 지점을 보여준다.
학원 인프라는 두 축이다.
가까이는 단지 앞 상가의 생활밀착형 학원가가, 멀리는 목동 학원가가 있다.
지하철·버스로 목동 10단지 방면 학원가에 접근할 수 있어, "목동 학원가의 장점을 누릴 수 있는 거리"라는 점이 실수요의 매력 포인트로 언급된다.
다만 맞벌이 가정에서는 학원 차량이 단지까지 들어오는지를 챙겨봐야 한다는 현실적 질문이 나온다.
정리하면, 신안약수의 교육 서사는 초등까지는 확실한 강점, 중등부터는 개인 선택의 영역이다.
조용하고 유해 시설 없는 환경과 초품아의 이점은 어린 자녀 가정에 분명한 매력이지만, 본격적인 입시 관리를 원하는 가정은 목동 학원가로 나가야 하는 통학 부담을 함께 저울질하게 된다.
신정뉴타운 신축들이 채워지며 학령 인구와 면학 환경이 함께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학군 평판에 긍정적 요소로 꼽힌다.
"목동 편의시설 및 학원가 장점을 누릴 수 있는 거리에 있고, 아파트 자체는 정말로 조용하고 산이 있어 공기도 맑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신안약수의 좌표는 신정뉴타운 신축 단지들 사이의 유일한 구축 재건축 카드라는 데 있다.
주변이 새 아파트로 채워지는 동안 홀로 나이를 먹었지만, 그 나이가 곧 재건축 잠재력이라는 역설이 이 단지의 성격을 규정한다.
인근 신축과 견주면 성격 차이가 뚜렷하다.
| 비교 항목 | 신안약수 | 신정뉴타운 롯데캐슬 | 신정두산위브 |
|---|---|---|---|
| 성격 | 재건축 대기 구축 | 뉴타운 신축 | 뉴타운 신축 |
| 준공 | 1985년 | 2010년대 | 2010년대 |
| 숲세권 | 계남산 직접 인접 | 보통 | 보통 |
| 주차 | 지상, 세대당 0.88대 | 지하 완비 | 지하 완비 |
| 커뮤니티 | 소박 | 신축 커뮤니티 | 신축 커뮤니티 |
| 대지지분 | 높음(용적률 164%) | 낮음 | 낮음 |
| 향후 모멘텀 | 재건축 진행 중 | 안정 | 안정 |
vs 신정뉴타운 롯데캐슬 — 완성형이냐, 잠재형이냐
롯데캐슬을 비롯한 뉴타운 신축은 지하 주차장과 신축 커뮤니티를 갖춘 완성형 주거다.
지금 당장의 생활 편의만 보면 신안약수가 견주기 어렵다.
그러나 신안약수는 높은 대지지분과 재건축 진입이라는, 신축이 이미 소진한 카드를 아직 손에 쥐고 있다.
완성품을 사느냐, 잠재력에 베팅하느냐의 선택이다.
vs 신정두산위브 — 인프라를 빌려 쓰는 이웃
두산위브 상가는 신안약수 주민들이 실제로 걸어가 이용하는 생활 상권의 일부다.
신축의 인프라를 담장 너머에서 공유하는 셈이라, 신안약수는 자기 단지 시설이 소박해도 생활 불편이 크지 않다.
새 단지의 편의를 누리면서 구축의 낮은 밀도와 숲세권을 지킨다는 점이 이 단지의 실속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신안약수의 역사는 곧 재건축 도전기다.
언덕 위 나홀로 구축이라는 저평가를 안고 있었지만, 높은 대지지분과 신정재정비지구 인접이라는 입지 조건이 주민들을 오래 붙들어왔다.
추진 경과
안전진단이라는 큰 산은 넘었고, 지금은 조합설립을 향한 동의 확보 단계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구체적 설계안이 확정되기 전 단계이지만, 주민들 사이에서 유리하게 거론되는 핵심은 대지지분이다.
용적률 164%에 100㎡ 기준 58㎡ 안팎의 지분이라는 계산이 오래 회자되며, 20평대 소유자도 재건축 시 손해가 크지 않다는 셈법이 재건축 동력의 근거가 됐다.
최고 22층 규모의 시나리오가 언급되지만, 층수·세대수·시공사 등은 조합설립 이후 확정될 사안이다.
신정재정비지구와 맞닿은 입지라 사업이 진전될수록 주변 신축과의 격차가 좁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조합설립인가 신청. 동의서를 모아 인가 신청을 준비하는 단계로, 신탁 방식 재건축 여부를 두고 주민 문의가 이어진다.
- 쟁점 ② [진행 중] — 사업 방식과 층수. 22층 재건축 시나리오가 주민들 사이에서 거론되며, 구체적 계획을 확정해 가는 과정이다.
암반 지대라 재건축이 어렵다는 오래된 소문에 대해서는, 무진동·무소음 폭파 기술로 극복 가능하다는 반박이 주민 사이에서 정리됐다.
오히려 암반 위에 세워져 튼튼하다는 점을 자부심으로 삼는다.
주변 개발도 이 단지의 가치를 밀어 올렸다.
신월·신정 뉴타운이 완공되며 아델리체·호반써밋·롯데캐슬·아이파크·두산위브 등 신축이 들어섰고, 낡고 어둡던 동네가 밝고 깨끗해졌다.
신안약수는 그 한복판에서 인프라를 공유하며 재건축 시점을 기다리는 자리에 있다.
"재건축, 리모델링 등으로 건물이나 환경은 개선할 수 있으나 입지는 바꿀 수 없다. 신안약수 화이팅이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비행기 소음: 김포공항 항로 아래라 소음이 있다. 다수 후기가 "적응하면 신경 안 쓰인다"고 하지만, 임장 때 창문 닫고 직접 들어보라는 조언이 정석이다.
- 언덕 경사: 역에서 올라오는 길이 오르막이다. 짐이 많거나 유아차를 끌면 부담이 될 수 있다.
- 마트 부재: 단지 내엔 편의점만 있고 마트가 없다. 장은 주변 상권을 이용해야 한다.
- 노후 인테리어: 수리 안 된 집은 배관까지 손봐야 해 초기 비용이 든다.
- 여름 모기: 산과 붙어 있어 모기가 많다는 계절성 불만이 있다.
꿀팁
- 여름 전기세 지원: 공항 소음 지역이라 6~9월 전기료를 공항공사에서 지원한다. 여러 주민이 "에어컨 맘 편히 튼다"며 오히려 여름을 반긴다.
- 로열 라인: 4동 4~5층 쯤이 산바람이 통하는 자리로 꼽히고, 4동 테라스에서는 산이 조망된다.
- 주차 명당: 4동·5동 뒤편 주차장에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있다.
- 택배 안심: 동마다 경비원이 상주해 택배를 받아준다.
- 약수터: 4동 주차장 뒤편에 새로 정비한 약수터가 있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 분위기는 한마디로 조용하고 정착적이다.
처음엔 투자 목적으로 들어왔다가 실거주에 눌러앉았다는 후기, 20년 넘게 살고 있다는 장기 거주자의 글이 유난히 많다.
"처음 왔을 때보다 지금이 더 만족스럽다"는 평이 이 단지의 시간을 압축한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 세대가 많다는 점, 그러면서도 뉴타운 신축 인프라가 곁에 생겨 세대 구성과 생활 편의가 묘하게 균형을 이룬다는 점이 자주 언급된다.
재건축 단톡방과 조합 소식을 묻는 새 입주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것도 요즘 이 단지의 풍경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숲세권: 계남산 둘레길이 문밖에 붙어 산책·운동이 일상이다.
- 여름 쾌적: 뒷산 덕에 옆 동네보다 시원하고 공기가 맑다.
- 주차 여유: 지하 주차장은 없어도 밤늦게 자리가 남는다.
- 관리 양호: 연식에 비해 깨끗하고 경비 서비스가 친절하다.
- 재건축 잠재력: 높은 대지지분과 안전진단 통과로 기대가 크다.
- 초품아: 5분 거리 신남초와 조용한 단지가 육아 친화적이다.
- 역·상권 접근: 신정네거리역 도보권에 목동 학원가까지 활용 가능.
단점·유의점
- 비행기 소음: 호불호가 갈리므로 반드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 언덕 경사: 역까지 오르막이라 체력 부담이 있다.
- 노후 배관·인테리어: 구축인 만큼 수리 비용을 감안해야 한다.
- 마트 부재: 단지 내 장보기 편의가 부족하다.
- 재건축 불확실성: 조합설립 단계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토론[편집]
Q. 지하 주차장도 없는 구축인데 주차가 정말 괜찮을까요?
A. 수치상 세대당 0.88대로 빠듯해 보이지만, 실제 주민 후기는 "주차 걱정 없다"가 압도적입니다.
세대수가 적고 부지가 넉넉해 밤 열 시 넘어 귀가해도 자리가 있다는 증언이 많고, 특히 4동과 5동 뒤편이 여유롭습니다.
다만 늦은 시간엔 이중주차가 생기기도 하니, 계약 전 밤 시간대에 직접 단지를 둘러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Q. 재건축만 보고 들어가도 될까요, 실거주로도 괜찮을까요?
A. 둘 다 노릴 수 있지만 무게중심은 실거주에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단계라 방향은 잡혔지만, 재건축 일정은 통상 길고 변수가 많습니다.
다행히 숲세권과 조용한 환경, 주차 여유 덕에 "몸테크"로 버티기 좋다는 평이 많으니, 재건축은 장기 기대치로 두고 실거주 만족을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