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2026.7, 18층), 매매 시세 2억 6,000만 · 전세 2억 1,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4억 1,000만(16층).

34평(85㎡)31평(80㎡)33평(83㎡)●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8 33평 2억 7,400만 7층2016-09-30 34평 2억 6,400만 4층2016-11-19 34평 2억 7,600만 18층2016-11-21 34평 2억 5,000만 8층2016-12-08 31평 2억 5,300만 7층2016-12-09 31평 2억 5,800만 13층2016-12-16 34평 2억 8,000만 14층2016-12-24 34평 2억 7,050만 9층2016-12-31 31평 2억 7,000만 12층2017-01-06 34평 2억 7,500만 5층2017-01-18 34평 2억 5,900만 1층2017-01-31 33평 2억 7,850만 8층2017-03-06 33평 2억 7,000만 11층2017-03-23 34평 2억 8,500만 16층2017-03-31 34평 2억 6,800만 16층2017-08-01 34평 2억 5,000만 3층2017-08-30 34평 2억 6,000만 6층2017-09-04 34평 2억 6,000만 16층2017-09-22 34평 2억 6,800만 12층2017-09-28 34평 2억 4,800만 2층2017-10-09 34평 2억 6,250만 8층2017-10-10 31평 2억 4,600만 4층2017-10-21 31평 2억 5,700만 11층2018-01-03 34평 2억 6,500만 5층2018-01-17 31평 2억 3,900만 11층2018-02-28 34평 2억 6,500만 7층2018-03-12 34평 2억 5,000만 9층2018-05-02 34평 2억 5,000만 6층2018-07-27 34평 2억 4,800만 7층2018-08-27 34평 2억 3,800만 7층2018-09-19 34평 2억 2,000만 2층2018-10-05 34평 2억 5,500만 15층2018-10-12 34평 2억 2,000만 3층2018-11-22 34평 2억 3,200만 17층2019-02-13 31평 2억 2,000만 11층2019-06-25 34평 2억 3,500만 3층2019-06-28 31평 2억 2,000만 17층2019-07-01 34평 2억 3,000만 15층2019-07-03 31평 2억 500만 4층2019-07-19 33평 2억 14층2019-09-23 34평 1억 9,500만 14층2019-11-01 31평 1억 8,800만 11층2019-12-02 34평 2억 1,500만 11층2019-12-08 31평 1억 9,700만 10층2019-12-11 34평 1억 9,500만 4층2020-01-17 34평 1억 9,000만 18층2020-01-20 34평 1억 9,500만 8층2020-01-28 31평 1억 9,500만 13층2020-02-14 34평 2억 13층2020-02-21 34평 2억 500만 18층2020-02-22 34평 2억 13층2020-02-29 31평 1억 8,800만 7층2020-03-02 34평 1억 9,900만 8층2020-03-14 31평 2억 15층2020-04-01 34평 1억 9,900만 7층2020-04-02 34평 2억 2층2020-04-09 34평 2억 1,000만 1층2020-04-22 34평 2억 3층2020-04-23 34평 2억 500만 8층2020-05-21 34평 2억 2,800만 8층2020-06-03 34평 2억 800만 15층2020-06-12 34평 2억 800만 10층2020-06-13 34평 2억 1,000만 4층2020-06-14 31평 2억 3,500만 12층2020-06-15 34평 2억 500만 14층2020-07-04 31평 2억 1,000만 14층2020-07-23 31평 2억 1,000만 12층2020-07-27 34평 2억 1,000만 18층2020-08-04 34평 1억 9,500만 15층2020-08-29 34평 2억 2,000만 11층2020-09-21 34평 2억 2,000만 7층2020-10-09 33평 2억 2,000만 9층2020-10-11 31평 1억 9,500만 1층2020-10-14 34평 2억 3,000만 16층2020-10-16 34평 2억 2,700만 14층2020-11-13 34평 2억 3,800만 7층2020-12-17 34평 2억 3층2020-12-30 33평 2억 500만 16층2021-01-03 33평 2억 2,650만 4층2021-01-09 34평 2억 2,900만 7층2021-01-13 34평 2억 3,500만 15층2021-01-14 34평 2억 4,000만 11층2021-01-16 34평 2억 2,000만 2층2021-01-16 34평 2억 2,800만 4층2021-01-28 34평 2억 4,000만 7층2021-01-30 31평 2억 1,500만 8층2021-01-30 34평 2억 4,300만 14층2021-02-06 31평 2억 2,000만 11층2021-02-06 34평 2억 4,800만 18층2021-02-11 34평 2억 5,300만 5층2021-02-20 31평 2억 1,500만 5층2021-02-22 33평 2억 5,470만 18층2021-02-23 31평 2억 3,700만 17층2021-02-27 31평 2억 2,000만 8층2021-03-03 31평 2억 4,000만 16층2021-03-06 33평 2억 5,000만 12층2021-03-07 34평 2억 7,800만 15층2021-03-09 34평 2억 4,800만 6층2021-03-12 31평 2억 5,000만 8층2021-03-15 31평 2억 4,900만 7층2021-03-24 34평 2억 7,900만 3층2021-03-26 31평 2억 4,000만 15층2021-03-30 31평 2억 4,600만 4층2021-03-31 31평 2억 5,500만 9층2021-03-31 34평 2억 7,500만 13층2021-04-03 34평 2억 3,800만 4층2021-04-13 34평 2억 9,800만 9층2021-04-17 34평 2억 7,900만 6층2021-04-20 33평 2억 9,000만 13층2021-04-23 33평 2억 8,700만 10층2021-04-24 34평 2억 9,000만 17층2021-04-30 31평 2억 5,900만 13층2021-05-13 31평 2억 7,800만 11층2021-05-13 34평 2억 7,300만 14층2021-05-21 34평 2억 9,900만 11층2021-05-23 34평 3억 500만 10층2021-06-05 34평 2억 6,000만 2층2021-06-06 31평 2억 6,000만 3층2021-06-07 34평 2억 5,800만 1층2021-06-08 31평 2억 6,800만 12층2021-06-30 34평 2억 9,000만 17층2021-07-03 31평 2억 9,000만 5층2021-07-03 34평 3억 1,900만 8층2021-07-22 34평 3억 5,000만 8층2021-08-07 34평 3억 8,000만 12층2021-08-07 34평 3억 3,500만 12층2021-08-28 34평 3억 7,000만 18층2021-09-11 31평 3억 6,500만 13층2021-09-15 33평 3억 9,500만 5층2021-09-27 34평 3억 8,000만 5층2021-09-30 34평 4억 1,000만 16층2021-11-13 31평 3억 8,500만 3층2021-11-16 34평 4억 14층2022-03-26 34평 3억 6,500만 10층2022-04-16 34평 3억 4,500만 10층2022-04-21 34평 3억 6,500만 13층2022-04-23 34평 3억 7,000만 13층2022-05-16 34평 3억 8,000만 8층2022-06-06 34평 3억 6,500만 13층2022-06-10 34평 3억 5,000만 3층2022-06-23 34평 3억 4,500만 14층2022-09-01 31평 3억 1,700만 14층2022-10-21 31평 3억 4,500만 16층2022-11-14 34평 3억 2,000만 16층2023-02-20 34평 2억 9,000만 1층2023-03-10 34평 3억 2,000만 5층2023-03-13 31평 3억 1,000만 8층2023-04-16 34평 3억 4층2023-05-23 34평 3억 500만 4층2023-06-14 34평 3억 1,000만 5층2023-07-03 34평 3억 1,900만 3층2023-07-25 33평 2억 9,500만 12층2023-08-05 31평 2억 8,000만 9층2023-08-28 34평 3억 1,500만 12층2023-09-05 34평 3억 750만 17층2023-09-05 34평 3억 700만 2층2023-10-21 34평 2억 9,800만 8층2023-11-11 34평 3억 2,500만 12층2023-12-01 31평 3억 3,000만 5층2024-01-13 33평 2억 9,700만 15층2024-02-13 34평 3억 1,000만 10층2024-02-29 34평 3억 2,750만 15층2024-03-18 34평 2억 6,500만 12층2024-04-15 34평 2억 6,000만 2층2024-05-09 34평 2억 8,500만 18층2024-05-11 33평 3억 1,000만 16층2024-05-11 34평 3억 1,000만 7층2024-07-01 34평 3억 500만 12층2024-07-28 31평 2억 3,000만 2층2024-11-07 34평 2억 2,000만 6층2025-01-20 31평 2억 6,000만 13층2025-01-22 34평 2억 2,800만 7층2025-02-03 34평 2억 6,500만 6층2025-03-22 33평 2억 6,800만 11층2025-04-14 34평 2억 5,000만 2층2025-04-16 33평 2억 5,000만 12층2025-04-16 34평 2억 5,700만 17층2025-05-01 34평 2억 5,250만 13층2025-05-10 34평 2억 6,000만 3층2025-05-19 31평 2억 4,700만 5층2025-05-29 34평 2억 5,000만 16층2025-06-03 34평 2억 4,800만 2층2025-06-05 34평 2억 9,500만 5층2025-06-10 34평 2억 8,000만 9층2025-06-11 34평 2억 5,500만 10층2025-06-11 34평 2억 4,000만 8층2025-06-17 31평 2억 5,000만 12층2025-06-21 34평 2억 5,000만 5층2025-07-11 34평 2억 2,000만 14층2025-07-24 34평 2억 5,000만 11층2025-08-19 31평 2억 2,000만 1층2025-08-25 33평 2억 4,900만 8층2025-09-15 34평 2억 6,000만 5층2025-09-20 34평 2억 5,000만 3층2025-09-24 31평 2억 4,000만 17층2025-10-12 33평 2억 5,000만 10층2025-11-12 34평 2억 6,400만 5층2025-12-30 31평 2억 4,500만 14층2026-01-07 34평 3억 1,000만 9층2026-02-19 34평 2억 8,500만 8층2026-03-02 34평 2억 4,000만 1층2026-03-20 33평 2억 6,400만 10층2026-04-07 34평 2억 5,400만 12층2026-04-24 34평 2억 3,500만 2층2026-05-01 34평 2억 5,700만 16층2026-06-03 34평 2억 3,800만 4층2026-06-09 34평 2억 3,800만 14층2026-07-02 34평 3억 1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3613억 2026.7 · 18층4억 1,000만 2021.92억 6,000만2억 1,000만
31평(80㎡)1022억 4,500만 2025.12 · 14층3억 8,500만 2021.112억 4,500만2억
33평(83㎡)362억 6,400만 2026.3 · 10층3억 9,500만 2021.92억 6,000만2억 1,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08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막 이 동네 주민이 되었고요, 모두 반갑습니다. 좋은 호재들이 많아 기대가 큰데.. 브레인시티가 매우 좋은 소식이지만 그곳에 아파트 공급물량도 많다는 점은 장당동에 긍정적 영향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시 조정의 여파도 있을 수 있을까요?

반갑습니다. 장당동 동네가 좋은 것은 팩트입니다. 지금 분위기는 평택만 불장이 아니라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거의 해당이 된다고 보여지네요. 언젠가는 조정기도 오겠지요. 그러나 조정기가 와도 버틸 수는 있는 입지 좋은 곳은 하방경직 하지 않을까요.우려하시는 부분은 이해합니다만 지금 현 상황으로 볼때 장당동 일대는 계속 번창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7
Q2

층간소음이 좀 심한 편이라는 말이 다음 부동산에는 써 있던데 어떤가요?

윗집 방구소리 들려요. ㅎㅎ 전화벨소리랑
입주민 답변 · 2021.07

축구장 27개가 들어갈 만한 공원이 단지 정문 앞에 펼쳐져 있다.

그런데 이 땅은 1987년에 이미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뒤 30여 년간 손대지 못한 산과 숲이었고, 그 앞에서 먼저 살기 시작한 아파트가 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1차다.

공원이 생기기를 기다리다 못해, 공원보다 먼저 자리를 잡은 단지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499세대·7개동, 31·33·34평의 중형 평형대로 구성된 장당지구의 대표 구축이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걸어갈 거리에 있고, 앞으로는 고덕신도시, 뒤로는 브레인시티가 붙는다. 주민들 스스로가 "샌드위치의 햄처럼 끼어 있다"고 표현할 만큼, 평택에서 개발축 사이에 가장 정확히 박혀 있는 좌표다.

다만 반전도 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큰 짐은 사다리차를 불러야 하고, 층간소음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그럼에도 입주 때부터 20년 넘게 살고 있다는 후기가 계속 올라오는, 평택에서 드물게 주민 애착이 두꺼운 구축이다.

석정공원
단지 정면
초중고
도보 5분
삼성 평택
직주근접
1.07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개발축 사이에 정확히 박힌 좌표[편집]

단지는 경기대로 1166, 즉 1번 국도를 등지고 있다.

국도변 아파트의 숙명인 소음 문제를 이 단지는 지형으로 피했다.

장당지구를 관통하는 국도가 단지 구간에서 지하차도로 내려가기 때문에, 차량 주행음이 생활권까지 올라오지 않는다.

가장 큰 무기는 직주근접이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도보 사정권이고, 고덕신도시는 차로 5분, 브레인시티는 10분대다.

브레인시티에는 KAIST 평택캠퍼스아주대병원 평택캠퍼스가 들어서는 대규모 산업·교육 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이 단지의 배후 수요는 한 축이 아니라 두 축이다.

철도는 1호선 서정리역이 도보로 닿는다.

다만 넉넉한 거리는 아니어서, 실제로는 마을버스 55번이나 자가용을 쓰는 경우가 많다.

지제역은 차로 10분대이고, 광역버스는 강남행 2개 노선공항행 1개 노선이 단지 앞에서 출발한다.

고속도로는 원곡IC가 가깝다.

"지하도 하나 지나면 바로 편의시설 대형마트 전철역 광역버스 접근성 아주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구축 단지의 이점을 그대로 누린다.

홈플러스와 재래시장이 가깝고, 장당도서관은 도보권이다.

투썸플레이스·할리스 같은 커피 브랜드가 주변에 들어서면서, 한때 앉을 데가 없다던 평도 상당히 걷혔다.

유흥시설이 사실상 없다는 점은 학부모 후기에서 빠지지 않는 항목이다.

약점은 1번 국도 정체다.

삼성 관련 공사 차량과 출퇴근 수요가 겹치는 시간대에는 국도가 밀리고, 그 영향이 단지 진출입에까지 미친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는 학군도 삼성도 아니라 이다.

단지 앞 산자락이 석정근린공원으로 조성되어, 약 20만제곱미터 규모의 진입광장·숲가든·가족피크닉장·철쭉원·숲속쉼터와 산책로·등산로가 열렸다.

공원이 생기기 전에도 이곳은 이미 숲이었다.

산책길에서 야생 조류와 청설모를 만난다는 이야기가 후기마다 반복되고, 조망이 가려지지 않는 개방감을 이 단지의 진짜 자산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산책길에서 딱따구리, 청설모 등 동식물을 만날 수 있으며 숲내음, 풀내음을 맡을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부 조경도 후기 평이 좋은 편이다.

동간 거리가 넓게 벌어져 있어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겨울에는 단지 내 야간 조명 장식이 꽤 정성스럽게 설치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앞에 새로 석정근린공원 생겨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34평이라고 믿기 힘든 체감 면적[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1평·33평·34평 세 가지로,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소형이 섞이지 않은 중형 위주 단지라 세대 구성이 단순하고, 주민 구성도 실거주 가족 중심으로 균질하다.

특징은 체감 면적이다.

2000년대 중반 설계 특유의 시원한 방 구조 덕에, 같은 34평 신축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평형이 아주 크게 나온편이라 지인들이 놀러 올때마다 34평이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크다고 깜짝들 놀라시곤 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102동이 거론된다.

동향이라 채광 성향이 뚜렷하지만, 석정근린공원 방향으로 거실이 열려 공원 조망은 102동이 가장 좋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평가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구축 특성상 컨디션은 세대별 인테리어 이력에 크게 좌우되고, 손을 본 집은 살기 괜찮다는 전제를 다는 후기가 많다.

반대로 손대기 어려운 항목의 대표가 방음이다.

층간소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일관되게 지적되는 단점으로, 매수 검토 시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다.

"층간소음 너무심함, 엘리베이터가 노후화돼서 무서움, 큰짐은 무조건 사다리로 올려야되는게 불편함.",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534대, 세대당 1.07대다.

숫자만 보면 구축 평균을 웃돌지만, 체감은 갈린다.

지상 주차 비중이 크고 지하주차장 자리가 적어서, 늦은 밤에는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다수다.

시간대 기준선은 비교적 명확하다.

밤 9시 이전에 귀가하면 자리가 여유롭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 감각이고, 그 이후로는 경쟁이 붙는다.

외부 차량 단속만 조이면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의견도 꾸준히 나온다.

"주차전쟁이라는데 외부차량단속좀하면 괜찮을거같구 9시이전에오면 자리 널널해요.", 입주민 한줄평

가장 자주 언급되는 구조적 불편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설계다.

비 오는 날과 이삿날에 체감이 가장 크다.

"옛날 아파트라 어쩔 수 없는 주차 자리 부족 빼곤 다 좋아요. 이중주차 해도 큰 무리는 없긴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상가와 커뮤니티는 화려하지 않다.

2000년대 중반 준공 단지답게 상가 규모 자체가 작고, 주변 상권 조성도 아직 얇다는 평이 많다.

"주변에 상가조성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한적한곳 좋아하시는 분이면 만족할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그 공백은 구름다리 하나로 해결된다.

국도 위 보행 구름다리를 건너면 우미 3차 앞 상권이 나오고, 술집·식당·빵집·병원이 여기에 모여 있다.

주민들이 밖에서 먹고 마시는 일은 대체로 이 동선에서 처리된다.

"구름다리 이용해서 우미3차 앞 술집, 식당, 빵집, 병원 가기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양분된다.

경비 인력에 대해서는 호평이 있는 반면, 단지 관리 전반이 꼼꼼하지 않다는 지적도 오래 이어져 왔다.

"주변 학군이나 마트 버스노선은 너무 좋은데 아파트 관리가 잘 안되는거같다.", 입주민 한줄평

노후 설비에 대한 투자 부담도 논점이다.

장기수선충당금 수준을 두고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주민 사이에서 나온 적이 있는데, 20년을 넘긴 단지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설비 교체 재원을 쌓아야 하는 국면이라는 뜻으로 읽힌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 도보"라는 한 문장[편집]

이 단지의 학군 서사는 짧고 강하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전부 도보권이라는 것이다.

인근에 장당초등학교장당중학교가 있고, 고교로는 효명고등학교가 같은 장당동에 자리한다.

두 학교 모두 이 단지와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열어, 단지와 학교가 함께 나이를 먹은 학세권이다.

주민들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통학 시간은 도보 5~10분이다.

여기에 장당도서관까지 같은 반경에 들어오고, 유해시설이 사실상 없어 동선 전체가 깔끔하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의 핵심이다.

"도보 5분거리 초중고, 홈플러스 가까워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단지에서 특히 가깝다는 평이 많고, 동간 거리가 넓은 단지 배치와 함께 통학 편의를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이어진다.

"초중고 도보 학군 최고에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사정은 대치·평촌급 학원가와 견줄 수는 없다.

다만 아이 혼자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에 학원이 모여 있다는 점에서 저학년 학부모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진학 단계가 올라가면 송탄·평택 시내권 학원을 병행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어, 고학년 이후의 선택지는 미리 따져볼 만하다.

"초중고 아이들 학원보내기 가깝고 넘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면학 분위기 측면에서는 단지가 조용하다는 점이 자산으로 꼽힌다.

국도 지하차도 구간과 낮은 상권 밀도가 겹쳐 저녁 시간대 소란이 거의 없고,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원거리 통학 선택지도 열려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평택 중형 구축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1차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2차우림필유보성청실평택영화블렌하임사랑마을동신2단지아름마을동신3단지현대1차현대3차
생활권 성격장당지구 숲세권장당지구북부 가재동원도심 세교동고덕면서부 안중서부 안중서부 안중서부 안중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도보 사정권도보 사정권차량 접근차량 접근인접원거리원거리원거리원거리
1호선 전철 접근서정리역 도보권서정리역 권역서정리역 권역평택역 권역권역 밖권역 밖권역 밖권역 밖권역 밖
고덕신도시 접근차로 5분대차로 5분대중간원거리생활권 직결원거리원거리원거리원거리
브레인시티 접근차로 10분대차로 10분대중간원거리중간원거리원거리원거리원거리
대규모 근린공원 인접석정근린공원 정면석정근린공원 권역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단지 규모499세대420세대590세대462세대568세대496세대546세대420세대418세대

vs 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2차 — 같은 우미, 공원 앞줄에 선 쪽

같은 장당지구, 같은 브랜드다.

결정적 차이는 석정근린공원과의 거리와 조망 각도로, 공원 정면을 확보한 쪽은 1차다.

세대수도 499세대 대 420세대로 1차가 조금 크다.

다만 생활권 인프라는 사실상 공유하므로, 둘 사이 선택은 동·라인 조망과 세대 컨디션 싸움이 된다.

vs 우림필유 — 세대수는 넉넉하지만 공원이 없다

59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평택 북부 가재동 생활권으로 상권 밀도는 나쁘지 않지만, 이 단지가 가진 숲세권과 초·중·고 도보 결합에 맞설 카드는 뚜렷하지 않다. 단지 자체보다 주변 상권을 중시하는 수요에 어울린다.

vs 보성청실 — 원도심 편의냐, 개발축 근접이냐

세교동 원도심 생활권으로 평택역 권역 생활 편의가 강점이다.

반대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고덕·브레인시티 개발축에서는 한 걸음 물러나 있다.

출퇴근 목적지가 시내라면 보성청실, 반도체 클러스터라면 이 단지 쪽으로 기운다.

vs 평택영화블렌하임 — 고덕 프리미엄의 대가

고덕면에 자리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고덕신도시 인프라에 가장 직접적으로 붙는 단지다.

568세대로 규모도 앞선다.

대신 이 단지가 쥔 대규모 공원 정면 조망과 초·중·고 도보 학군 패키지는 재현하기 어렵다.

vs 사랑마을동신2단지 — 안중 생활권이라는 다른 세계

496세대로 규모가 거의 같지만 생활권이 다르다. 서부 안중은 평택항·산업단지 배후 수요가 중심이고, 반도체 클러스터 직주근접이나 1호선 접근에서는 이 단지와 겨루기 어렵다. 안중 쪽 직장 수요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vs 아름마을동신3단지 — 규모로 앞서고 축에서 밀린다

546세대로 안중권에서 덩치가 큰 편이다. 다만 이 단지가 서 있는 고덕·브레인시티 사이라는 좌표는 세대수로 메울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정주 환경의 한적함을 우선한다면 대안이 된다.

vs 현대1차 — 같은 세대 규모, 다른 배후 산업

420세대로 아파트 규모는 비슷하다. 차이는 배후 산업이다. 이 단지의 배후가 반도체와 대학·병원 클러스터라면, 현대1차의 배후는 서부 산업·항만권이다. 미래 인프라 확충 속도에서 격차가 벌어진다.

vs 현대3차 — 안중 구축 대안군의 막내

418세대로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조용한 주거 환경이라는 성격은 이 단지와 통하지만, 숲세권·학세권·직주근접이 한자리에 모인 조합은 장당지구 쪽의 몫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40년 묵은 공원이 열리기까지[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단지 자체보다 단지 앞 땅의 역사로 설명하는 편이 정확하다.

1987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고도 오래 방치됐던 석정근린공원 부지가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풀리면서 비로소 삽을 떴다.

추진 경과

1987
석정근린공원 부지,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 이후 30여 년간 미조성.
2005. 04
평택장당우미이노스빌1차 499세대 사용승인·입주.
2021. 10
석정근린공원 조성 실시계획인가. 평택 최초의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2022
공원 조성 공사 착공. 비공원시설 부지에 1,296세대 공동주택 병행 추진.
2025. 07
석정근린공원 조성 공사 준공. 숲가든·가족피크닉장·철쭉원 등 개방.
2026~
브레인시티 첫 입주 및 버스 노선 연장 진행 중. KAIST 평택캠퍼스 1단계 개교 예정.
추진 중
GTX 평택 연장·수원발 KTX 등 광역교통 확충 추진 중.

공원 조성 자체는 마무리됐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브레인시티 입주와 광역교통 확충이다.

현재 계획

석정근린공원 사업은 전체 부지 가운데 약 20만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을 짓는 구조로 진행됐다.

병행 공동주택은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동 1,296세대 규모이며, 전용 80~110제곱미터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 정문 앞 스카이라인이 바뀌었다는 뜻이고, 공원 상권이 새로 형성될 여지도 함께 열렸다.

브레인시티는 경기도 최대 규모급 산업·연구 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KAIST 평택캠퍼스아주대병원 평택캠퍼스가 단계적으로 들어서며, 입주 개시에 맞춰 버스 노선 연장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공원 앞 신규 대단지와의 공존. 정문 앞에 1,296세대 규모 단지가 들어서면서 상권 형성이라는 기대와 국도 정체 심화라는 우려가 함께 나온다.
  • 쟁점 ② [추진 중]광역철도 수혜 여부. GTX 평택 연장이 거론될 때마다 장당지구가 영향권에 포함되는지가 주민 관심사로 떠오르지만, 노선 확정 단계는 아니다.
  • 쟁점 ③ [진행 중]구축 설비 투자.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노후 설비 교체 재원을 어떤 속도로 쌓을지가 관리 현안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매수 전 상하층 상황 확인을 권한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짐을 들고 지상으로 나와야 하고, 큰 짐은 사다리차가 사실상 기본이다.
  • 엘리베이터 노후: 탈 때 불안하다는 표현이 후기에 그대로 등장한다.
  • 지하주차장 협소: 총 대수는 부족하지 않은데 지하 자리 자체가 적어 밤에는 지상 이중주차로 밀린다.
  • 국도 정체: 러시아워에 1번 국도가 막히면 단지 진출입까지 영향을 받는다.

꿀팁

  • 밤 9시가 기준선: 그 전에 귀가하면 주차가 여유롭다는 것이 주민 공통 감각이다.
  • 단지 옆 갓길과 원룸가: 단지 내가 빡빡한 날에는 도보 5분 이내 원룸 단지 주변에 여유 공간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 구름다리 상권 동선: 술집·식당·빵집·병원은 구름다리를 건너 우미 3차 앞에서 해결하는 것이 정석이다.
  • 마을버스 55번: 집 앞까지 들어오는 노선이라 서정리역 도보가 부담스러운 날의 대안이다.
  • 공원 조망 라인: 석정근린공원 쪽 거실 조망은 102동이 가장 좋다는 평이 확고하다.
  • 장당도서관: 도보권이라 주말 아이 동선을 여기서 소화하는 집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GTX 영향권론: 역에서 반경 5킬로미터까지 영향권이라는 이야기를 근거로 장당지구도 수혜지에 든다는 주장이 주민 사이에 돈다. 노선 확정과는 별개의 기대다. 미확인
  • 저평가 재평가론: 고덕 대장 단지가 시세를 끌면 인접 구축이 따라 올라간다는 전망이 이 단지 후기의 오래된 레퍼토리다.
  • 공급 과잉 우려: 브레인시티 호재를 반기면서도, 그곳에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이 장당동에 긍정적일지 모르겠다는 신중론이 함께 있다.
  • 겨울 야경 자랑: 단지 내 야간 조명 장식 사진을 올리며 분위기를 자랑하는 글이 주민 게시판의 계절 행사처럼 반복된다.
  • 커피 성지: 도심에서 벗어난 위치인데도 커피 브랜드가 하나둘 들어와, 걸어서 카페를 고를 수 있게 됐다는 만족감이 후기에 여러 번 등장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직주근접: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도보 사정권, 고덕신도시와 브레인시티가 차로 10분대다.
  • 숲세권: 석정근린공원이 단지 정면에 열려 조망이 가려지지 않는 개방감을 확보했다.
  • 초·중·고 도보 학군: 장당초·장당중·효명고와 장당도서관이 도보 5~10분 반경에 모여 있다.
  • 정온한 주거 환경: 국도 지하차도 구간과 유흥시설 부재가 겹쳐 단지가 조용하다.
  • 넉넉한 체감 면적: 34평이 34평 같지 않다는 후기가 반복될 만큼 방 구조가 시원하다.
  • 광역교통 선택지: 강남행 광역버스 2개 노선과 공항행 노선이 단지 앞에서 출발한다.
  • 넓은 동간 거리: 7개동이 여유 있게 배치돼 시야가 답답하지 않다.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이 단지의 최대 약점으로,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지적된다.
  • 지하주차장 동선: 엘리베이터 미연결 설계로 우천·이사 시 불편이 크다.
  • 밤 주차 경쟁: 세대당 대수는 나쁘지 않지만 지하 자리가 적어 이중주차가 일상이다.
  • 엘리베이터 등 노후 설비: 교체 필요성이 거론되는 단계이고, 그만큼 재원 부담 논의가 따라온다.
  • 얇은 단지 상권: 단지 내 상가 규모가 작아 구름다리 건너 상권에 의존한다.
  • 관리 품질 편차: 관리가 꼼꼼하지 않다는 지적이 오래 이어져 왔다.
  • 국도 정체: 출퇴근 시간대 1번 국도 혼잡은 구조적 문제다.

토론[편집]

Q.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출퇴근을 전제로 볼 때, 고덕신도시 신축 대신 이 단지를 선택할 이유가 있습니까?

A.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출퇴근 거리 자체는 고덕 신축과 겨룰 만한 수준이어서 직주근접이라는 목적은 그대로 달성됩니다.

둘째, 초·중·고와 도서관이 도보 5~10분 안에 모두 들어와 있어 아이 동선이 매우 짧고, 이는 신축 단지가 조성 초기에 갖추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셋째, 석정근린공원이 단지 정면에 열려 조망과 개방감이 장기적으로 보장됩니다.

반대로 커뮤니티 시설, 지하주차장 동선, 방음 성능은 신축과 비교하기 어려우므로 시설 만족도를 우선한다면 신축이 맞습니다.

Q. 층간소음과 주차가 계속 지적되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실제로 어떤 편입니까?

A. 후기 흐름을 보면 두 단점을 인정하면서도 계속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입주 때부터 20년 넘게 거주 중이라는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조용한 단지와 도보 학군, 공원 접근성이 그 이유로 반복 언급됩니다.

다만 층간소음은 개선이 쉽지 않은 구조적 문제이므로 계약 전 상하층 세대 구성과 생활 패턴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는 밤 9시 이전 귀가가 가능한 생활 패턴이라면 체감 부담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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