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역과 지하 마트를 건물 안에서 이용했다는 주민 경험이 반복된다.

하월곡동 화랑로76의 코업스타클래스는 넓은 집과 지하 연결 동선이 특징인 주상복합이다.

간선도로 접근과 주차에 만족한 의견이 많지만, 교차로 정체·창을 열 때의 차량 소음·여름 실내 열기와 관리비 부담도 함께 언급된다.

역에 가까운 편의와 대로변 주거의 조건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120
주거 세대
2
개 동
55~67
공급평형
2010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6호선 월곡역과 지하 연결을 이용했다는 후기가 있다. 비·더위에 노출되는 구간이 짧다는 점이 주민들이 강조한 장점이다.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진입이 편하다는 평가와 출퇴근 시 월곡역 교차로·진입부가 막힌다는 경험이 공존한다. 가까운 진입로가 곧 짧은 주행시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지하 마트와 건물 내 의원·약국·카페 등을 편하게 이용했다는 경험이 있다.

점포별 영업 여부와 지하 통로 개방 시간, 주거 출입구까지의 경로는 확인해야 한다.

주변 아파트형 주거와 비교할 때는 월곡래미안루나밸리와 마트·역까지의 보행 방식도 달라진다.

자연·조경

정릉천 산책을 이용했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다만 단지 주변을 큰 도로가 둘러싸고 있어 산책로로 내려가는 경로와 횡단보도를 살펴야 한다.

높은 층의 열린 하늘·전망에 만족한 경험은 동·층·향에 따라 달라진다.

거리뷰 — 코업스타클래스(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20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55~6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거 세대와 오피스텔·상업시설을 구분해야 한다.

넓은 실내와 층고에 만족한 의견이 있는 한편, 외벽 창을 통해 여름 열기가 강하게 들어왔다는 경험도 있다.

창의 방향·차양·냉방 가동과 실제 사용량을 함께 살피는 편이 좋다.

주차

주민들은 주차 자리와 간격에 대체로 만족했다고 적었다.

그러나 복합건물의 주차 대수를 아파트120세대로 단순히 나눈 값을 각 집의 전용 확보량으로 볼 수는 없다.

아파트·오피스텔·마트 방문 차량의 구역, 세대별 등록 가능 대수와 추가 비용을 관리주체에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보안·관리와 건물 안 생활 편의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커뮤니티 규모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경험도 있어 현재 운영 시설·이용 자격을 따로 살펴야 한다.

냉난방 사용이 많은 달의 관리비 부담을 적은 후기가 반복되므로, 면적과 사용량이 비슷한 실제 고지서의 공용비·개별 사용료를 나누어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변 일신초 등 학교 접근을 살피되 학교가 가까운 것과 해당 세대의 배정은 별개다.

큰길을 여러 번 건너야 해 어린아이와 이동하기 불편했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주거 출입구부터 통학로·횡단보도·신호 대기까지 직접 걸어보고 배정은 교육청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10.07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12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거·업무·상업 용도가 함께 있는 복합건물로 이용되고 있다.

주변 개발 기대를 현재 완공된 시설이나 확정 통행 개선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여담

주민이 편리하다고 꼽은 핵심은 상가가 보이는 거리보다 집에서 역·마트로 이어지는 지하 동선이다.

반대로 지상으로 나서면 교차로와 간선도로의 영향을 크게 체감한다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5. 주민 평가[편집]

장점

월곡역·지하 마트 연결, 넓은 집과 전망, 주차·보안에 만족한 경험이 반복된다.

창을 닫았을 때 외부 소음이 적고 층간소음도 거의 느끼지 못했다는 주민이 있다.

단점·유의점

교통 정체·도로 소음·분진, 실내 열기와 관리비 부담이 언급된다.

층간소음을 경험한 의견도 있어 기둥식 구조라는 설명만으로 무소음을 보장할 수 없다.

6. 토론[편집]

Q. 세대마다 차를 열 대 넘게 댈 수 있나요?

A. 건물 전체 주차 수를 아파트 세대수로 나눈 숫자를 세대별 등록 권리로 볼 수 없습니다.

주거·업무·마트 구역과 등록 대수·추가 비용을 관리주체에 확인해 주세요.

Q. 역과 가까워도 도로 소음이 있나요?

A. 지하 이동은 편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창을 열 때 차량 소음·분진을 느꼈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방문할 집의 향과 창 상태에서 소음·환기·여름 열기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거래가
코업스타클래스(주상복합)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