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1평(52㎡)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5,300만(2026.7, 1층), 매매 시세 2억 8,700만 · 전세 2억 700만(1년 전 대비 +6.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 9,300만(14층).

21평(52㎡)28평(75㎡)●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1평(52㎡)3842억 5,300만 2026.7 · 1층3억 9,300만 2021.92억 8,700만2억 700만
28평(75㎡)3843억 8,800만 2026.6 · 7층5억 2,000만 2021.93억 8,500만2억 4,700만
최근 10년 실거래 41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대동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안녕하세요 ㅎㅎ28평형 워시타워(세탁기+건조기) 베란다에 들어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앞베란다는안되고 뒷베란다(세탁실)는가능하단말씀입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5.06

봄이 되면 이 단지는 주소를 증명한다.

도로명이 아예 벚꽃로이고, 단지 입구부터 늘어선 벚나무가 만개하면 주민들이 굳이 어디 놀러 갈 필요가 없다고 말할 만큼 풍경이 좋다.

1993년에 지어진 768세대짜리 구축 아파트가 30년 넘게 연수동 한복판을 지키는 이유는 결국 위치다.

원인재역과 연수역을 양손에 쥔 더블역세권, 길 건너 초·중·고, 걸어서 닿는 대형마트와 관공서, 그리고 단지 바로 옆에 붙은 대동월드 상가와 먹자골목. "불편한 점을 찾기가 힘들다"는 후기가 15년, 20년 장기 거주자들에게서 반복적으로 나온다.

그런데 이 살기 좋은 구축에는 두 개의 그림자가 있다.

하나는 복도식 동이 섞인 노후 아파트 특유의 층간·세대 간 소음이고, 다른 하나는 오래 저평가돼 왔다는 주민들의 오랜 아쉬움이다.

지금 그 아쉬움을 풀 카드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재건축이 막 움직이기 시작했다.

1993
준공
768세대
규모
0.98대
세대당주차
더블역세권
원인재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더블역세권 구축의 교과서[편집]

이 단지의 핵심 경쟁력은 교통이다.

수인선과 인천1호선이 만나는 원인재역이 도보권이고, 반대쪽으로는 연수역까지 걸어서 닿는다.

주민들은 이 둘을 양쪽에 낀 위치를 "교통의 요충지"라 부르며, 어느 역으로 나가도 환승 한 번으로 어지간한 곳은 다 간다고 말한다.

여기에 광역·공항버스 노선까지 촘촘해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가구도 불편이 적다.

다만 원인재역에서 공항버스(6777-1)를 탈 때는 사전 티켓 예매가 안 된다는 실사용 팁도 있다.

직장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송도국제도시와 남동공단이 10분대, 인천공항이 30분권으로, 인천 남부권 일자리 벨트를 두루 커버한다.

수인선을 통한 서울 방면 환승, 그리고 주민들이 오래 기대해 온 GTX-B 정차 시나리오까지 겹치면 교통 잠재력은 더 커진다는 게 이 동네의 오랜 낙관이다.

"원인재, 연수 다 가까우니 어디든 GTX까지 지나게 되면 교통의 요충지 제대로 하겠는데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사실상 이 단지의 자랑거리다.

단지 옆 대동월드 상가와 지하 마트를 시작으로 세계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가 도보권이고, 스퀘어원 쇼핑몰과 영화관, 스타벅스까지 10분대 동선 안에 들어온다.

연수구청·주민센터·경찰서 같은 관공서와 힘찬병원, 연수먹자골목도 걸어서 닿는다.

"마트 가깝지 주민센터 가깝지, 공원 가깝지. 실거주로 2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월요일마다 단지 인근에 규모 있는 정기장이 서는 것도 이 동네만의 정취다.

서울에서 이사 온 한 주민은 장 구경이 쏠쏠하다며 동네 만족도를 높게 매겼다.

자연·조경

구축의 미덕은 넓은 동간 거리에서 나온다.

7개 동이 여유 있게 배치돼 일조와 통풍이 좋고, "하루 종일 햇빛이 들어온다"는 남향 예찬이 후기마다 등장한다.

특히 107동은 종일 볕이 든다는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온다.

길 건너 솔안공원과 인근 녹지는 산책과 운동 코스로 쓰인다.

공원을 가로질러 대형마트까지 걸어 다니는 생활 동선이 이 단지 사람들의 일상이다.

그리고 봄의 벚꽃.

단지 입구와 벚꽃로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은 이 아파트를 상징하는 계절 이벤트다.

"봄에 벚꽃 피면 아파트 주변 예쁩니다. 힘찬병원 쪽 먹자골목, 관공서, 원인재역 도보로 이동 가능해 살기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대동

2. 세대 구성과 시설 — 소형 없는 실속 구축[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크게 21평형과 28평형(실사용 22평·29평대) 두 종류로, 이른바 원룸·초소형이 없는 실거주 중심 구성이다.

대지지분과 용적률 여건이 좋다는 점이 재건축 논의에서 자주 언급되는 강점이기도 하다.

구조상 특징은 복도식 동과 계단식 동이 혼재한다는 것이다.

한 층에 2세대만 있는 동도 있어 동·라인에 따라 프라이버시와 소음 체감이 갈린다.

남향·볕 좋은 라인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집 내부의 대표적 단점으로는 화장실이 하나라는 점, 그리고 30년 넘은 연식에서 오는 새시·배관 등 부분 수리 필요가 꼽힌다.

다만 "내 맘대로 인테리어 새로 하고 들어오니 딱 좋다"는 실거주자도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하면 만족도가 크게 오르는 유형이다.

주차

세대당 주차는 0.98대로 숫자만 보면 넉넉하지 않지만, 실제 체감은 다르다.

동간 거리가 넓어 지상 주차 여유가 있는 편이라, 밤 12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밤에 와도 널널하고 학교 바로 앞에 있고 지하철 가깝고 동 간 거리가 넓어 일조량 등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 그늘도 있다.

주차 칸 자체가 좁아 문콕을 조심해야 하고, 단지 입구에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구조다.

한 세대가 2~3대씩 대는 관행과 장기 방문증 차량을 두고 관리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커뮤니티·상가

이 단지의 상가 존재감은 남다르다.

단지에 붙은 대동월드는 지하에 큰 마트를 낀 규모 있는 상가로, "인천에서 대동월드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는 말이 나올 만큼 지역 랜드마크로 통했다.

이사 간 뒤 가장 그리운 것으로 대동월드를 꼽는 전 주민도 있다.

여기에 인접한 우성상가와 먹자골목 상권이 붙어, 장보기·외식·학원까지 상가 인프라만으로 상당 부분 해결된다.

놀이터는 103동 앞 한 곳에 모여 있어 아이들과 학부모가 자연스레 교류하는 공간이 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은 대체로 후하다.

"아파트가 깨끗하게 관리된다", "경비 아저씨들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생활 규칙으로 분리수거는 수요일 하루만 가능하고, 일반·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배출할 수 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나서 102동과 노인정 사이에 출입문을 신설해 원인재역·우성상가 방향 접근성을 개선한 사례처럼, 주민 제안이 실제 시설 개선으로 이어진 이력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걸어서[편집]

학부모에게 이 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이라는 점이다.

연화초등학교와 연화중학교가 걸어서 4분 안팎, 연수고등학교가 5분 거리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통학 부담이 거의 없다.

"길 건너 초등학교, 공원 있어요. 초·중·고 가깝고 주민센터, 경찰서, 연수구청 등 셀 수 없이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우성상가 학원가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고, 더 전문적인 관리를 원하는 가정은 송도 학원가로 픽업 차량을 이용하는 패턴이 뚜렷하다.

상권 밀집 지역이라 도보권 학원 선택지가 있으면서도, 대형 학원가는 인근 송도에 기대는 이중 구조다.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길 건너 학교에 놀이터가 한 곳으로 모여 있어 또래와 학부모가 자연스레 교류하고, "어린 자녀가 있으면 좋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통학로가 짧고 단지 안에서 아이들이 서로 얼굴을 아는 밀도 있는 육아 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전반적으로 "조용한 단지, 가까운 학군"이라는 평이 많다.

다만 송도 등 신도심 중심지와는 거리가 있어, 본격 입시 라인업을 원하는 가정은 학년이 올라가며 이동을 고민하는 편이다.

초등까지는 이 단지의 편의를 누리다가 중·고 진학 즈음 학원 인프라가 두터운 곳을 저울질하는 흐름이 관찰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연수동·청학동 구축 대전[편집]

같은 생활권의 구축들과 비교하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비교 대상은 세대 규모가 비슷한 연수하나1차, 그리고 주민들이 직접 라이벌로 소환하는 연수현대1차다.

비교 항목대동연수하나1차연수현대1차
위치연수동(더블역세권)청학동연수동
세대수768세대724세대중형
역 접근성원인재·연수 더블역세권상대적 외곽원인재역권
상권 체감대동월드·먹자골목 인접보통양호
동간 거리·일조넓음(구축 강점)보통넓음
대지지분·재건축 여건용적률 130%·양호양호낮은 건물·큰 땅
학교 도보권초·중·고 밀집양호양호

vs 연수하나1차 — 같은 규모, 갈리는 입지

세대 규모(724세대 대 768세대)는 엇비슷하지만, 청학동에 자리한 연수하나1차와 비교하면 대동의 우위는 명확히 입지와 상권이다.

원인재·연수 더블역세권과 대동월드·먹자골목을 낀 생활 인프라가 체급 차이를 만든다.

두 단지 모두 선도지구·노후계획도시 흐름을 함께 타는 처지라, 재건축 국면에서는 서로의 진척 속도를 곁눈질하는 관계이기도 하다.

vs 연수현대1차 — 땅이냐 입지냐

주민들이 가장 자주 비교하는 상대가 연수현대1차다.

건물이 낮고 대지가 커 재건축 사업성 측면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는 단지인데, 정작 대동 주민들은 "핫한 건 인정하지만 입지로는 여기가 훨씬 강력하다"고 자평한다.

사업성의 연수현대, 입지의 대동이라는 구도가 이 동네 구축 재건축 논쟁의 축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저평가를 끝낼 마지막 카드[편집]

1993년 준공 이래 대동은 "입지는 최고인데 시세는 저평가"라는 자기 평가를 30년째 달고 살았다.

그 굴레를 벗을 열쇠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과 그에 따른 선도지구 재건축이다.

주민들이 강조하는 재건축 여건은 뚜렷하다.

용적률 130%대, 넉넉한 대지지분, 소형 평형 부재, 768세대라는 적정 규모, 그리고 무엇보다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특별법 논의에서 연수택지지구가 대상지로 거론되며, 역세권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완화 같은 기대가 겹쳤다.

"지하철 더블역세권, 단지 내 마트, 주차 스트레스 없죠. 초·중·고 가깝죠. 대동 입지 좋고 살기 좋은 건 다 아는 사실, 아파트만 새걸로 바뀌면.", 입주민 한줄평

1993. 11
준공·입주. 7개 동 768세대.
2023~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논의에서 연수택지지구가 정비 대상지로 거론.
2024~2025
인근 청학·동춘동 단지들의 선도지구 움직임 속, 대동의 추진 지연을 지적하는 주민 목소리.
2026. 05~
선도지구 재건축 전자동의서 접수 진행 중. 단지 단톡방·게시판 통해 참여 독려.

재건축은 아직 출발선이다.

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같은 공식 단계에 이른 것이 아니라, 주민 동의율을 모으는 전자동의서 접수가 현재 진행 중인 단계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주민 동의율 확보. 선도지구 지정의 최대 변수는 결국 동의율이다. 한 주민의 표현대로 "A7 단지 못지않게 가능성 있지만 관건은 주민 동의율"이라는 인식이 널리 공유돼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추진 주체의 적극성. 인근 단지 대비 움직임이 늦었다는 평이 오래 있었던 만큼,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대표의 적극적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재건축 국면 내내 이어지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도 기대를 키운다.

옆 단지 우성2차의 준주거 종상향·주상복합 재건축과 그에 따른 버스환승센터·공원 확장 논의, 그리고 GTX-B 및 수인선 연계 교통 기대가 대표적이다.

다만 GTX-B 정차역 관련 이야기는 주민들의 기대와 지역 논의 수준으로, 확정된 계획으로 단정하긴 이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세대 간 소음: 복도식 동이 섞여 있고 방음이 약해, "다른 아파트처럼 벽 타고 내려오는 게 아니라 다이렉트로 들린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윗집·아랫집 복이 만족도를 좌우한다.
  • 화장실 하나: 29평형까지도 화장실이 하나라, 가족 수가 많으면 아침 동선이 빡빡하다.
  • 좁은 주차 칸: 자리 자체는 여유로워도 칸이 좁아 문콕 스트레스가 있다.
  • 차단기 없는 입구: 외부 차량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구조라, 방문 차량 관리가 느슨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연식: 새시·배관 등 부분 수리를 감안해야 하는 30년 구축이다.

꿀팁

  • 밤 주차는 걱정 덜어도 된다: 늦게 들어와도 자리는 대체로 있다. 대신 좁은 칸을 감안해 여유 있게 대는 게 요령이다.
  • 107동·남향 라인 볕 맛집: 일조를 중시한다면 종일 볕이 든다는 라인을 노리는 게 좋다.
  • 분리수거는 수요일: 일반·음식물은 매일이지만 재활용은 수요일 하루뿐이니 요일을 놓치면 일주일을 기다린다.
  • 학원은 상가와 송도 투트랙: 도보권은 우성상가 학원가, 본격 관리는 송도 픽업이 동네 공식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서사: "입지 좋고 살기 좋은 건 다 아는데 시세만 낮다"는 자조 섞인 자부심이 이 단지 특유의 분위기다. 재건축 기대가 여기에 불을 붙였다.
  • 단지 내 이사 문화: 살아 보고 떠나기 아쉬워 같은 단지 안에서 이사하는 세대가 제법 있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등장한다.
  • 벚꽃 성지: 봄이면 사진 찍으러 오는 외지인이 있을 만큼 벚꽃길이 유명하다.
  • 주민 질적 수준: "층간소음·무단투기·주차 문제로 시끄러운 적이 없다"며 거주민 성향을 장점으로 꼽는 후기도 있다(개인 체감,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역세권: 원인재·연수역을 양쪽에 낀 교통 요지, 환승 편의 최상급.
  • 원스톱 생활권: 대동월드·대형마트·먹자골목·관공서·병원이 모두 도보권.
  • 초·중·고 도보권: 연화초·연화중·연수고가 걸어서 4~5분.
  • 넓은 동간 거리: 일조·통풍·주차 여유까지 구축의 미덕을 두루 갖춤.
  • 재건축 여건: 용적률 130%·큰 대지지분·역세권으로 사업성 기대.
  • 벚꽃로: 주소가 곧 봄 풍경, 단지 상징 자산.

단점·유의점

  • 소음: 복도식 혼재·약한 방음으로 층간·세대 간 소음 체감이 큰 편.
  • 화장실 1개: 큰 평형도 욕실이 하나뿐인 구조적 한계.
  • 주차 칸 협소·차단기 부재: 자리는 있어도 좁고, 외부 차량 관리가 느슨.
  • 노후: 30년 구축, 새시·배관 등 수리 전제.
  • 학군 한계: 본격 입시 라인은 송도 등 신도심 의존.

토론[편집]

Q. 실거주로 30년 된 구축을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실거주 만족도만 보면 매우 높은 단지입니다.

더블역세권에 초·중·고·마트·관공서가 전부 도보권이고, 동간 거리가 넓어 일조와 주차 여유가 좋습니다.

다만 복도식이 섞인 노후 아파트라 소음과 새시·배관 수리는 감안하셔야 하고, 화장실이 하나인 구조도 미리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리모델링을 전제로 접근하면 만족도가 크게 올라가는 유형입니다.

Q. 선도지구 재건축, 지금 단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같은 공식 절차가 아니라, 선도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 동의율을 모으는 전자동의서 접수가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용적률·대지지분·역세권 같은 여건은 좋다는 평가가 많지만, 결국 관건은 동의율과 추진 주체의 속도입니다.

인근 단지들과 진척을 비교하며 신중하게 지켜보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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