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5,500만(2026.7, 2층), 매매 시세 2억 7,000만 · 전세 2억 1,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7 4억 1,000만(8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4평(85㎡) | 225 | 2억 5,500만 2026.7 · 2층 | 4억 1,000만 2021.7 | 2억 7,000만 | 2억 1,000만 |
| 33평(85㎡) | 185 | 2억 8,900만 2026.7 · 7층 | 4억 500만 2022.9 | 2억 7,000만 | 2억 |
| 46평(121㎡) | 76 | 3억 7,500만 2026.6 · 4층 | 4억 7,000만 2021.12 | 3억 6,000만 | 2억 5,000만 |
지행역동원베네스트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동두천은 계속 인구가 줄어드는 도시인데 괜찮을까요?
동두천 아파트 후기를 훑다 보면 묘한 일관성 하나가 눈에 걸린다.
평가가 "괜찮다", "살 만하다" 선에서 멈추지 않고 "동두천에서 최고", "동두천에서 가장 관리가 잘 되는 아파트" 라는 단정으로 반복된다는 점이다.
그 문장들이 향하는 주소가 이담로 89, 곧 지행역동원베네스트다.
1호선 지행역 도보권에 486세대·11개 동, 공급 기준 33·34·46평만으로 짜인 중대형 위주 단지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곧장 동으로 이어지고, 단지 안에 헬스장과 골프연습장이 있으며, 주차는 세대당 1.16대다. 수도권 최북단 도시의 아파트에 붙는 선입견과는 결이 다른 사양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은 정작 담장 안에 없다.
주민들이 스스로 꼽는 1번 단점이 "동두천"이라는 지명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서울까지의 거리, 그리고 1호선 배차 간격이라는, 관리사무소가 아무리 분발해도 어쩔 수 없는 벽이 그것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시가지 안쪽의 조용한 자리[편집]
주소는 경기도 동두천시 이담로 89, 행정구역상 지행동이다.
지행동은 1호선 지행역을 사이에 두고 동부와 서부로 갈리는데, 2000년대 들어 아파트와 마트·메디컬 시설이 차례로 들어선 서부 일대가 이른바 지행역 신시가지다.
이 단지는 그 신시가지 생활권 안쪽에 앉아 있다.
가장 먼저 언급되는 건 역과의 거리다.
여러 주민이 지행역까지 도보 10분 이내라고 말하고, 단지에 붙은 대표 키워드도 역세권이다.
통근이 아니더라도 동두천 시내와 시외 이동의 기준점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다는 뜻이다.
"지행역 신시가지에서 도보 10분이내이고",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동두천 기준으로는 과할 정도로 촘촘하다.
롯데마트 동두천점과 터미널이 같은 생활권에 있고, 버거킹과 스타벅스가 도보 5분 안쪽이라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온다.
편의점과 병원, 학교가 반경 안에 함께 묶여 있어 차 없이도 하루가 굴러간다.
"지하철역 가까우고 단지주변에 편의시설 완벽하고 무엇보다도 좋은점은 버거킹.스벅이 걸어서 5분도 안되는곳에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편 계산서도 분명하다.
출퇴근 거리와 1호선 전철 배차가 적다는 점은 장기 거주자들도 반복해서 지적하는 구조적 한계다.
단지의 완성도와 도시의 위치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조언이 후기 곳곳에 깔려 있다.
자연·조경
단지 바로 곁에 산책 코스가 붙어 있어 운동 동선을 단지 밖으로 길게 뺄 필요가 없다는 평이 많다.
아파트 자체가 크게 시끄럽지 않다는 반응도 함께 따라붙는다.
조경 관리는 계절을 탄다.
여름에는 분수를 가동하고, 겨울에는 전구 장식을 다는 운영이 후기에 등장한다.
규모로 승부하는 조경은 아니지만 손이 자주 간다는 인상을 준다.
악취가 없다는 언급이 이례적으로 자주 나오는 것도 특징이다. 주변 환경에서 냄새 문제를 겪었던 이들이 이 단지로 옮겨온 뒤 남긴 후기로 읽힌다.
"지행역에서 가깝고, 주변 악취도 없고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관리로 먹고사는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공급 평형은 33평·34평·46평 세 가지이며,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소형이 아예 없는 구성이라 단지 전체가 가족 단위 위주로 돌아간다.
11개 동에 486세대로, 동 하나당 세대가 많지 않은 저밀도 배치다.
가장 큰 평형은 체감이 평형표보다 훨씬 크다는 평이 있다.
확장형 구조 덕분에 훨씬 넓은 평형처럼 읽힌다는 것이다.
"45평이지만 확장형이라 5,60평으로 보임. 방음 괜찮음. 내부 고급스럽게 잘 지어짐.", 입주민 한줄평
집 컨디션 평가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샷시다.
기본 샷시가 튼튼하다는 언급이 있고, 겨울철 수도관 동파 걱정이 없다는 후기도 이어진다.
2009년 준공 단지치고 기본 자재가 무난하게 버텨준다는 인상이다.
채광은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한 주민은 겨울 내내 안방 보일러를 한 번도 켜지 않았다고 적었다.
거실과 아이 방까지 햇살이 잘 든다는 서술이 함께 붙는다.
"겨울에 햇빛 잘 들어와서 안방은 보일러를 한번도 안 틀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실에 공조 장치가 설치돼 있어 창문을 열지 않고도 냄새를 빼낼 수 있다는 점도 실사용 후기에서 언급된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다.
방음은 평가가 갈린다.
방음이 괜찮다거나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아 스트레스 없이 살았다는 후기가 다수인 반면, 층간소음이 있다는 지적도 분명히 존재한다.
"윗집을 잘 만나야 한다"는 표현이 이 단지 층간소음 서사의 요약본에 가깝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565대, 세대당 1.16대다.
동두천권 아파트와 견주면 여유 있는 축이고, 실제로 다른 아파트보다 주차난이 덜하다는 후기가 나온다.
구조적 장점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각 동으로 바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비 오는 날과 짐이 많은 날의 체감이 확연히 갈리는 설계다.
지하주차장이 깨끗하다는 언급도 반복된다.
다만 밤 늦은 시간대의 주차 여유는 넉넉하지 않다. 세대당 1대를 조금 넘기는 수준이라 차량이 다 들어오는 시간대에는 자리를 찾아 도는 일이 생긴다.
"냄새도 안나고 겨울에 수도관이 동파될 일도 없다고 하고 관리가 정말 잘되는 아파트입니다. 밤늦게 주차공간은 좀 부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86세대 규모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시설이 단지 안에 들어와 있다.
헬스장과 골프연습장이 그것으로, 이 둘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호명되는 자랑거리다.
보안 사양도 후기에서 짚인다.
공동현관 2중문과 CCTV가 갖춰져 있다는 언급이 초기 후기부터 등장한다.
"지하주차장 너무 깨끗하고 엘베로 연결 아파트 안에 헬스장, 골프연습장 있어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으로는 상가와 커피숍이 시간이 지나며 하나씩 채워졌다는 평가가 있다.
신시가지 상권과 단지 앞 근린 상가가 이중으로 붙어 있는 구조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짧은 단어는 결국 관리다.
계단과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 청소가 잦다는 언급이 있고, 재활용을 요일 상관없이 매일 배출할 수 있다는 운영 방식은 실거주 편의로 직결된다.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시기를 가리지 않는다.
"동두천 아파트 중에 제일 관리가 잘된 아파트", "지행동 아파트 중 최고" 같은 표현이 서로 다른 시점의 후기에 흩어져 있다.
"동두천에서 가장 관리가 잘 되는 아파트라고 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민 구성에 대한 언급도 관리 평가와 함께 붙어 다닌다.
주민들이 친절하다는 후기, 그리고 분양 당시 입주민들이 조경을 비롯한 시공 상태를 직접 체크해가며 뭉쳤다는 회고가 남아 있다.
"분양당시 입주민들 똘똘뭉쳐 조경이며 이것저것 체크해가며 설레임으로 가득했던곳.",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가 한 생활권에 묶인다[편집]
초등학교는 지행초등학교가 같은 지행동 생활권에 있다.
신시가지 안에서 통학 동선이 짧게 정리된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학교는 사립인 동두천중학교(남중)와 동두천여자중학교가 주된 진학처로 묶인다.
두 학교 모두 동두천에서는 전통이 있는 축에 속하며, 지행초 졸업생의 진학 동선이 이쪽으로 이어진다.
고등학교까지 근거리 이동권에 걸린다는 점도 이 단지가 학부모에게 소구하는 지점이다.
초기 후기에서부터 "근방에 고등학교와 병원들" 이 장점 목록에 올라 있었다.
"역이랑 가깝고 초중고학교도 가깝고 조용한곳, 살기좋은곳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대형 학원가가 따로 형성돼 있다기보다 지행역 신시가지 상권에 근린 학원이 붙어 있는 형태다.
대치·평촌급 밀집지를 기대할 위치는 아니며, 고학년 이후 심화 학습은 양주·의정부 방면 학원가 이동을 고려하게 되는 구조라는 평이 많다.
다만 초등·중등 단계에서 통학과 학원 동선이 모두 도보권에 정리된다는 점은, 차량 픽업이 일상인 지역과 비교하면 분명한 실익이다.
학교와 병원, 마트가 한 반경 안에 겹쳐 있는 구성이 이 단지를 가족 단위 장기 거주지로 굳혀 놓은 요인으로 읽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동두천 안에서의 좌표[편집]
동두천 아파트 가운데 이 단지와 함께 거론되는 대안은 동두천신창비바패밀리1단지다.
세대 규모가 비슷하면서 생활권 축이 다르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된다.
| 비교 항목 | 지행역동원베네스트 | 동두천신창비바패밀리1단지 |
|---|---|---|
| 행정동·생활권 | 지행동, 지행역 신시가지 | 동두천동, 시 북부 생활권 |
| 단지 규모 | 486세대 · 11개 동 | 409세대 |
| 전철 접근성 | 지행역 도보 10분 이내 | 1호선 북부 구간 생활권 |
| 평형 구성 | 33 · 34 · 46평 중대형 위주 | 중소형 위주 |
| 단지 내 체육시설 | 헬스장 · 골프연습장 운영 | 확인되지 않음 |
| 주차 구조 | 세대당 1.16대, 지하-엘리베이터 직결 | 지상 주차 비중 높음 |
| 상권 접근성 | 대형마트 · 프랜차이즈 도보권 | 근린 상권 중심 |
| 주민 평판 | "동두천 최고"라는 자평이 반복 | 실속형 선택지 |
vs 동두천신창비바패밀리1단지 — 체급은 비슷한데, 축이 다르다
세대수만 놓고 보면 486세대 대 409세대로 차이가 크지 않다.
갈리는 건 위치다.
신창비바패밀리1단지는 동두천동 쪽 생활권에 놓여 시 북부의 오래된 도시 조직에 가깝고, 이 단지는 2000년대에 새로 짜인 지행역 신시가지 안쪽에 있다.
평형 구성도 성격을 갈라놓는다.
이 단지는 33평 이상만으로 구성된 중대형 단지라 소형 수요가 진입하기 어렵고, 대신 가족 단위가 오래 눌러앉는다.
실제로 "3년째", "분양받아 얼마 전까지" 같은 장기 거주 서술이 후기에 흔하다.
결정적인 차이는 단지 내 시설이다.
헬스장과 골프연습장, 지하주차장 동 직결이라는 조합은 동두천 아파트에서 흔한 사양이 아니고, 이 단지가 "동두천 최고"라는 자평을 유지하는 근거의 상당 부분이 여기서 나온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도시가 움직이면 바뀌는 값[편집]
이 단지 자체는 2009년 7월 사용승인을 받은 뒤 재건축·리모델링 이슈 없이 유지되고 있다.
변수는 단지가 아니라 동두천이라는 도시 쪽에 있다.
추진 경과
단지의 물리적 변천은 준공 이후 사실상 멈춰 있고, 지금 움직이는 것은 전부 교통과 공여지를 축으로 한 도시 계획 쪽이다.
현재 계획
가장 큰 축은 GTX-C 노선의 동두천 연장이다.
개통 시 서울 삼성역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계획돼 있어, 이 단지 주민들이 꼽는 최대 약점인 출퇴근 거리 문제를 정면으로 건드린다.
여기에 지행역 추가 정차 타당성 검토가 병행되고 있다.
이 단지 입장에서는 연장 자체보다 지행역 정차 여부가 훨씬 직접적인 변수다.
도보 10분 거리의 역이 광역급행 정차역이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1호선 축에서는 셔틀열차 운행이 2027년 하반기를 목표로 추진된다.
배차가 적다는 고질적 불만을 겨냥한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지행역 GTX 정차 여부. 연장 자체는 확정 궤도에 올랐으나 지행역 정차는 타당성 검토 단계다. 이 단지의 역세권 등급이 걸린 사안이다.
- 쟁점 ② [진행 중] — 미군 공여지 반환 지연. 캠프 케이시를 비롯한 주요 기지의 반환 시점이 확정되지 않아 도시 재편의 큰 그림이 늦어지고 있다. 초기 후기에서도 미군기지 이전과 부지 오염 논란이 동두천의 불확실성으로 언급됐고, 다만 이 단지와는 물리적으로 거리가 있다는 단서가 함께 달렸다.
- 쟁점 ③ [예정] — 1호선 셔틀열차 실행. 2027년 하반기 운행 목표가 지켜지는지가 통근 체감을 좌우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밤 시간 주차: 세대당 1.16대는 낮에는 넉넉하지만, 차량이 다 들어오는 늦은 시간대에는 자리를 찾아 도는 일이 생긴다.
- 층간소음 복불복: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지만, 윗집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지적이 있다.
- 전철 배차: 역이 가까운 것과 열차가 자주 오는 것은 다른 문제다. 1호선 동두천 구간 배차는 후기에서 꾸준히 지적된다.
- 서울 통근: 단지 만족도와 별개로 출퇴근 거리는 실거주 결정의 마지막 관문으로 남는다.
- 도시 이미지: 주민들이 스스로 "단점은 동두천"이라고 적을 만큼, 지역 이미지에 대한 자의식이 있다.
꿀팁
- 재활용은 아무 날이나: 요일 지정 없이 매일 배출이 가능해, 분리수거 요일에 맞춰 사는 스트레스가 없다.
- 지하에서 바로 집으로: 지하주차장과 각 동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있어 장 본 짐을 지상으로 끌고 올라갈 일이 없다.
- 겨울 안방 난방비: 햇살이 잘 드는 라인은 겨울에도 안방 난방 부담이 확연히 적다는 후기가 있다.
- 거실 공조 장치: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 냄새를 뺄 수 있어, 요리 후 환기에 유용하다.
- 운동은 단지 안에서: 헬스장과 골프연습장이 단지 내에 있어 별도 회원권 없이 운동 루틴을 짤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동두천 최고" 자부심: 이 단지 후기의 정서적 특징은 겸양이 없다는 점이다. 서로 다른 시기의 주민들이 약속이나 한 듯 최고라는 단어를 쓴다.
- 떠난 사람도 아쉬워한다: 매도한 뒤에도 아쉬움을 남기는 후기가 있다는 점은, 만족도가 거주 시점에 국한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 분양 세대의 유대: 분양 초기 입주민들이 조경과 마감을 함께 점검했다는 회고가 남아 있어, 초기 커뮤니티 결속이 강했던 단지로 읽힌다.
- 계절 이벤트: 여름 분수와 겨울 전구 장식이 단지의 계절감을 만든다는 언급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역세권: 1호선 지행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신시가지 상권 안쪽 입지.
- 관리 품질: 공용부 청소 빈도, 매일 가능한 재활용 배출 등 운영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 단지 내 체육시설: 486세대 규모에 헬스장과 골프연습장을 갖췄다.
- 주차 편의: 세대당 1.16대에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 구조.
- 채광: 겨울 난방 부담을 줄일 만큼 햇살이 잘 드는 라인이 있다.
- 생활 인프라: 대형마트·프랜차이즈·병원·초중고가 모두 근거리에 묶인다.
- 쾌적성: 악취가 없고 조용하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단점·유의점
- 서울 접근성: 출퇴근 거리와 1호선 배차 간격은 단지가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다.
- 밤 주차: 늦은 시간대 주차 여유는 넉넉하지 않다.
- 층간소음 편차: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지만 윗집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
- 평형 진입장벽: 33평 이상만 있어 소형 수요는 선택지가 없다.
- 학원 인프라: 근린 학원 중심이라 고학년 심화 학습은 인근 도시 학원가를 고려하게 된다.
- 지역 변수: 미군 공여지 반환과 GTX 정차 등 외부 계획의 진행 속도에 값이 흔들린다.
토론[편집]
Q. 서울 출퇴근을 감안해도 이 단지를 선택할 만한가요?
A. 매일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하신다면 1호선 배차와 소요 시간이 가장 큰 부담이 됩니다.
다만 동두천·양주·의정부 권역에 직장이 있거나 재택 비중이 높은 가구라면, 같은 예산으로 이 정도의 관리 품질과 단지 내 시설, 중대형 평형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GTX-C 동두천 연장과 지행역 추가 정차 검토가 진행 중이라 통근 조건은 앞으로 달라질 여지가 있습니다.
Q. 층간소음은 실제로 어느 정도인가요?
A. 평가가 두 갈래로 갈립니다.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아 스트레스 없이 지냈다는 후기가 다수인 반면, 소음이 있다는 지적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구조적 결함이 보고된 단지는 아니고 윗집 생활 패턴에 따른 편차로 보는 편이 정확하므로, 계약 전 해당 라인과 위층 거주 형태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